2008년 6월 6일 금요일

신촌이미지한의원 02-336-7100 www.imagediet.co.kr 운동칼로리계산

비만의 위험성

◎ 비만이란?

비만증은 섭취한 열량 중에서 소모되고 남은 부분이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되는 현상으로 보통 비만이라고 하면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정확하게 비만증이란, 신체내에 쌓인 지방질이 정상보다 높은 것을 말한다.
즉, 신체활동에 의해서 소비된 칼로리보다 음식물로 섭취된 칼로리 쪽이 많을 경우 여분의 칼로리가 지방조직으로 몸 속에 축적되어 생기는 것이 비만증이다.
따라서 비만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은 몸안의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붙어있느냐 아니면 적당한 수준인가로 판단하는게 정확하다.

◎ 비만의 종류

○ 경도비만 : 가벼운 비만상태를 말함, 10%미만
○ 중도비만 : 경도비만과 고도비만의 중간상태 20% ~ 30%
○ 고도비만 : 30%이상의 비만
○ 하체비만 : 보기에는 적당해 보이나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상태
○ 상체비만 : 보기에 풍만해 보이나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상태
○ 마른비만 : =저근육형 비만, 겉으로 보기엔 마르거나 적당한 상태로 비만이 아닌
것처럼 보이나 체내에 근육이 적고 그 자리를 지방이 차지한 상태를 말한다.

◎ 비만의 원인

○ 유전

비만은 유전적 요인이 매우 강하다.

양쪽 부모가 모두 비만일 때 자녀가 비만일 확률 ……… 73%
한쪽 부모만 비만일 때에 자녀가 비만일 확률 ……… 41%
양쪽 부모가 모두 비만이 아닐 때 자녀가 비만일 확률 ……… 9%

○ 임신

임신시에는 지방세포의 비대에 의하여 많은 체지방이 축적됩니다. 이는 출산 후 수유를 위해 에너지를 비축해 놓은 신체 현상의 일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폐경 또는 난소 절제술

여성이 폐경 이후나 난소 절제시에는 여성호르몬의 부족으로 체내 지방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지방조직에서도 여성호르몬을 생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방조직으로서 난소의 기능을 대체하고자하는 우리 몸의 비상 대책으로 생각됩니다.

○ 식사량 과다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섭취 칼로리가 소비 칼로리를 웃돌아 당연히 몸에 쌓이게 되고 이것은 지방세포에 중성지방이 축적되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살이 찌개 되는 것이다. (섭식칼로리 > 소비칼로리 ⇒ 비만)

○ 지방 및 단순당 과다 섭취

지방과 단순당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비만이 유발됩니다.

○ 아침 결식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저녁을 과식하게 됩니다.

○ 활동량 저하

움직이지 않으면 섭취한 에너지가 소비되지 못하기 때문에 지방으로 축적되게 됩니다.

○ 정신적 문제

과거에 구타, 성폭행,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등 신체적 정신적 외상을 당했을 때 병적인 폭식으로 비만이 나타나게 됩니다.

○ 정서적 문제로 인한 과식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무료할 때, 혹은 불안할 때 먹는 것으로 해결하려는 사람은 비만인이 되기 쉽습니다.

◎ 비만의 위험성

비만은 비만자체보다는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이 심각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뇌혈관질환(중풍), 고지혈증, 심장질환과 같이 혈관에 기름기가 축적되어 발생하는 합병증이 가장 많고 이외에도 관절염, 통풍, 호흡기능장애, 불임, 여자의 경우 월경불순과 같은 질환 그 밖에 장암이나 유방암과 같은 암발생 빈도도 매우 높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만은 인간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중요한 원인요소입니다.

비만에 의해서 증가되는 질병(WHO, 1998)


위험도 증가폭
매우 증가
(3배 이상)
중등도 증가
(2 ~ 3배 증가)
약간 증가
(1 ~ 2배)
질환
2형 당뇨병
담낭질환
이상지질혈증
대사증후근
호흡곤란
수면 무호흡증
관상동맥질환
고혈압
골관절염(무릎관절)
고요산혈증과 통풍


암(유방, 자궁, 대장)
생식호르몬 이상
다낭성 난소증후군
임신 및 태아이상
요통
마취위험 증가


◎ 비만시에 겪게되는 증상들

○ 피로감

살이 찌면서 만성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만이 되면 미세혈액 순환에 장애가 생기기 때문에 피로물질이 축적되기 쉽고, 비만과 동반된 지방간이나 간기능장애 등이 피로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살이 찌면 이전보다 혈액의 요구량이 많아져 심장에서 더욱더 많은 양의 혈액을 조직으로 보내야만 하는 부담이 생깁니다. 그러다가 심장이 지치고 기능이 떨어지면 몸이 붓다가 피로해지는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비만하면서 피곤하다면 다른 원인도 생각해 보아야 하지만 비만 자체도 피로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몸의 붓기

비만 환자가 몸이 붓는 원인은 신장기능의 이상이라기보다는 불규칙한 식사나 무분별한 다이어트로 인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단식이나 효소다이어트 등의 식이요법을 한 후 조금만 과식하면 몸이 붓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탄수화물(당질) 때문입니다. 탄수화물은 쌀이나 밀과 같은 곡류에 많이 함유된 당류를 말하며, 우리나라 사람은 탄수화물의 섭취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이러한 탄수화물은 수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단식이나 효소 다이어트와 같은 경우는 하루 900kcal이하의 저열량, 저탄수화물의 식이요법이기 때문에 수주 안에 5kg이상의 체중이 감소됩니다. 그러나 실제 지방이 감소되기보다는 탄수화물 섭취의 감소로 인한 이뇨작용으로 수분이 감소된 것 뿐입니다. 그러므로 식이요법 후 탄수화물의 섭취가 늘어나면 수분의 재공급과 이뇨억제 작용으로 인하여 체중이 갑자기 늘어나게 됩니다. 일이 매우 바쁘거나 식사시간이 일정하지 않을 때도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식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탄수화물의 섭취 감소로 인하여 체중이 갑자기 늘어나게 됩니다. 일이 매우 바쁘거나 식사시간이 일정하지 않을 때도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식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탄수화물의 섭취 감소로 인하여 상대적 탈수현상이 있다가 폭식을 하면 수분이 흡수되어 부종현상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 숨이 차다

뚱뚱해지면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 폐에 부담을 느끼게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운동을 더욱더 싫어하게 되고 자연히 체력이 저하됩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땀이 심하게 나며 숨을 헐떡거리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갑자기 숨이 차거나 휴식을 취할때에도 숨차는 현상이 계속 이어지면 심장과 폐에 대한 정밀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정상이라면 서서히 저염식 식이요법을 시작하고 차츰 숨이 차는 증상이 없어지면 전문의와 상의하며 운동량을 결정하면 됩니다.

○ 소화불량과 가스

장에 지방이 축적되면 장의 운동이 감소되어 소화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복강내 지방은 소화 능력 이외에도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 등과 많은 연관을 갖고 있으므로 복강내 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식후에 반드시 운동을 하고 평상시에도 자주 몸을 움직이도록 합니다.

○ 가슴 두근거림

비만하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는 경우, 대부분은 스트레스성 비만입니다. 비만에 의한 증상이라기보다는 비만을 만들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마음이 항상 불안하고 무언가에 쫓기는 것 같은 느낌은 폭식을 자제할 수 없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현상이 자신을 뚱뚱보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스트레스의 요인을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 잦는 두통

비만클리닉 외래에 내원하는 사람들 중에 약12% 정도가 편두통을 호소하는데 편두통은 대개 완벽하고 깔끔한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고, 머리가 아프기 전에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울렁거립니다. 눈이 침침하며 잘 보이지 않거나 머리가 빠개지도록 아픈 증상을 동반합니다. 이렇게 아플때는 아무것도 먹지 못하다가 다시 먹게 되면 폭식형 체중증가는 당연한 결과, 이러한 경우는 대부분 실제적으로 비만은 아니지만 체중의 변화가 심하고 체중이 증가하면 완벽한 성격이다보니 이를 참지 못하여 살을 꼭 빼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려 단식과 같은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이런 반복적인 다이어트는 아이러니하게 도리어 비만을 만들어 버립니다. 또한 드물지만 비만에 의한 고혈압으로 뇌압항진이나 근육에 의한 두통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일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일단 두통에 대한 치료가 일차적이며, 최근에는 두통을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제가 많이 개발되어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한다면 비만을 예방할 수도 있고 두통으로 인하여 비만치료를 포기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몸이 자주 아프다

뚱뚱한 사람들이 자주 아픈 것은 몸이 둔해져 점점 움직이지 않게 되기 때문으로 조금만 일을 해도 놀란 근육이 수축되어 통증이 오는 경우가 대부분으로써 목이 자주 뻐근하고 어깨 주위가 아프고 손발이 저리는 증상이 이러한 원인으로 나타납니다. 이럴 경우 규칙적인 운동을 게을리하지 말 것과 스트레칭, 체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운동이 비만을 해결하고 이곳저곳 아픈 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 허리통증

무릎이나 발복이 자주 아플 수 있으며, 체중이 표준 체중보다 많으면 허리나 관절에 심한 부담을 주어 정상인보다 빨리 퇴행성 관절염에 걸리게 됩니다. 일단 자신의 체중에서 5 ~ 10%를 감량 할 수 있다면 관절염의 80%는 고쳤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무리 먹어도 효과가 없고 위장 장애만 일으키는 관절염 약을 복용하는 대신 다이어트에 승부를 걸면 몸도 마음도 날아갈 듯 상쾌해질 것입니다.

◎ 비만시 생기는 질병들

○ 피부질환

피부질환은 주로, 너무 뚱뚱하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양다리가 부딪혀서 생긴 염증 및 겨드랑이 밑이 쓸려서 염증을 일으키는 접촉성 피부염으로 진찰하면 금방 발견된다.

○ 당뇨병

당뇨병은 비만으로 인해 인슐린의 혈당저하작용이 약해지는 소위 인슐린 레지스탕스 때문에 발생하며 증상에는 구갈(口渴), 다음(多飮), 다뇨 등이 있다. 비만에 수반된 당뇨병은 운동과 체중감소가 매우 중요한 치료법에 해당된다.

○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데, 비만자는 과식에 의하여 콜레스테롤의 과잉 섭취 및 체내의 콜레스테롤합성이 왕성하므로 혈중 총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게 된다. 고지혈증은 진단기준은 혈중 콜레스테롤 240mg/dl이상, 또는 혈중 중성지방 200mg/dl 이상이다.

○ 심비대증

비만에 의해 말초혈관저항이 커지므로 심장에의 부담이 늘어 심비대를 합병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것은 흉부X선 심전도검사로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심비대는 젊은 비만자의 경우 심부전에 의해 사망할 수 있다.
비만자는 30대 후반 이후가 되면, 보통체중의 사람보다 3배 정도 관상동맥경화증의 합병을 일으킨다.

○ 고혈압

비만자는 고혈압을 수반하기 쉬우며 비만에 의한 고혈압은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에 의하여 비만을 해소하면 고혈압이 소실된다.

○ 담석증

비만에 수반된 담석증은 과식, 특히 고지방식품을 과식한 경우에 걸리기 쉽다.

○ 지방간

비만자는 고인슐린혈증 때문에 간내 지방합성이 높아져서 처리되지 못한 지방이 간장에 축적되어 지방간이 되기 쉽다. 지방간의 경우에는 간염의 치료와 같은 고에너지, 고단백식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식사제한, 운동장려를 할 필요가 있다.

○ 관절염

최근 50대 후반 여성 중증비만자에게 많은 변형성 관절염은 과중한 체중을 오랫동안 지탱하기 때문에 생긴 하지의 관절, 무릎관절이 변형되기 때문에 발생한다.

○ 보행장애

보행시에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이 증상은 관절부의 X선 촬영으로 관절내골의 변형, 골양의 감소 등의 소견을 발견할 수 있다.

○ 불임

비만여성은 무배란월경을 수반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로 인한 불임증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십일 십구

◎ 비만의 진단

○ 표준체중법

신장에 따라 표준 체중을 정해놓고,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에게 과잉 체중을 체지방으로 가정하여, 표준체중에 대한 과잉 체중의 백분율을 비만도로 판정하는 방법

※ 표준체중의 계산과 비만의 정도 판정

신장 151cm이상 : 표준체중 = (신장 - 100) X 0.9
신장 150cm이하 : 펴준체중 = 신장 - 100

비만도(%) = (실제체중-표준체중) / 표준체중 X 100

○ 체격 지수에 의한 방법

신장과 체중을 조합한 체격지수에 의해 비만을 판정하는 방법으로 체질량 지수(BMI ; Body Mass Index)가 많이 이용됩니다. 체질량지수는 체중(kg)/신장(㎡)로 계산됩니다.

WHO기준에 따른 분류
남성
여성
정상 범위
20 ~ 35kg/㎡
19 ~ 24kg/㎡
경도 비만
27 ~ 30kg/㎡
27 ~ 30kg/㎡
중등 비만
30kg/㎡ 이상
30kg/㎡ 이상


○ 허리, 엉덩이 둘레에 의한 건강위험도 평가

체지방의 분포는 평가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하체에 지방이 많은 경우보다는 복부에 지방이 많은 경우 건강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체지방의 분포를 허리엉덩이둘레비로 평가합니다. 허리둘레는 서서 갈비뼈 가장 위쪽 사이 부위를 측정(cm)하며, 엉덩이둘레는 어덩이에서 가장 큰 부분을 측정하며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값을 말합니다. 이 값은 남자는 0.9 이상, 여자는 0.8 이상인 경우 복부비만으로 판정합니다.

◎ 일반적인 비만치료요법

○ 행동수정요법

일상의 습관 또는 행동을 변화시킴으로써 체중 감소를 유도하는 것이며, 먹게되는 기, 태도, 행위, 영양, 운동 사회적 배경 등 체중과 관련된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다른 방법에 비해 1년 후 감량한 체중을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킬 수 있으며 도중 탈락률도 다른 방법에 비해 낮습니다.
행동요법시에 감정적인 면을 고려하여 우울, 불안, 과민 반응 등의 치료도 적절하게 해주어야 한다. 행동요법은 개별적으로 상담을 통해서 이루어지기도 하고 집단으로 일정 프로그램에 의해 시행되기도 한다.

○ 식사요법

식사요법의 이론적인 근거는 섭취 열량을 줄이는 것인데 개인의 성별, 연령, 활동량, 관련 질환 등에 따라 달라지며 체중 감량과 함께 건전한 식습관을 유도해야 합니다. 식사요법의 원칙은 첫째 체중 감소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환자의 열량 요구량보다 적게 섭취해야 하고, 둘째 영양결핍에 빠지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영양소는 충족이 되어야 하며, 셋째 환자들로 하여금 장기간 실천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 운동요법

운동요법에서는 자신의 생태에 맞는 운동을 찾아내며 신천하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운동은 칼로리 소모 뿐 아니라 근육조직을 키워줌으로써 체중 조절과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 조절로 감소될 수 밖에 없는 근육을 운동으로 보강하면 우리 몸의 체내 대사율이 항진되어 동일한 조건에서 소비되는 에너지가 더욱 증가하게 됩니다.

○ 약물요법

비만치료를 위한 약물 치료는 다른 치료와 병행할 때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복용을 중단할 경우 체중이 다시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각 개인의 장기적인 비만 관리 전략의 일부분으로 간주되어야 하며 약물의 부작용과 비만 지속시의 합병증 위험을 비교하여 투약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 활동강도에 따른 단위체중당 칼로리 필요량


활동도
활동내용
Kcal/kg
50kg 환산시
안정상태
하루종일 거의 누워있는 상태
(요양, 안정, 휴식상태)
25
1250kcal
가벼운 활동
하루에 걷는 시간 2시간 이하, 서있는 시간 2시간 이하
(사무직, 관리직, 일반기사, 어린아이가 없는 전업주부 등)
30
1500kcal
보통 활동
하루에 걷는 시간 2 ~ 4시간 이상, 서있는 시간 2 ~ 6시간
(제조업, 가공업, 판매업, 교사 등)
34
1700kcal
심한 활동
하루에 걷는 시간 2 ~ 4시간 이상, 서있는 시간 6 ~ 9시간
(건설업, 어업, 농경작업 등)
40
2000kcal
격심한 활동
거의 앉지 않고 서고 달리는 일을 하면서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경우
(벌목, 철공, 석공, 광부, 농번기의 농경작업, 직업 운동선수 등)
50
2500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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