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시미타(Shmita) 사이클과 2030년 리셋 개념은 원래 성경적·경제적 주기(7년마다 돌아오는 안식년 및 경제적 대전환)에서 출발한 용어 물병자리 시대(Age of Aquarius)와 '그레이트 리셋'의 일치

 시미타(Shmita) 사이클과 2030년 리셋 개념은 원래 성경적·경제적 주기(7년마다 돌아오는 안식년 및 경제적 대전환)에서 출발한 용어입니다. 이를 점성학적(Astrological) 관점에서 해석하면, 2030년은 단순한 연도의 변경을 넘어 인류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뒤바뀌는 거대한 '우주적 리셋(Cosmic Reset)'의 분수령으로 설명됩니다.

2020년대 중후반을 거쳐 2030년에 이르기까지 점성학계가 주목하는 핵심 변화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외행성의 대이동과 패러다임의 전환 (Elemental Shift)

점성학에서 사회적·집단적 변화는 공전 주기가 긴 외행성(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의 별자리 이동(Ingress)에 의해 결정됩니다. 2024년부터 2026년 사이, 이 세 개의 거대 외행성이 모두 새로운 별자리로 이동하며 큰 틀의 변화를 시작했고, 이 에너지가 숙성되어 정점을 찍는 시기가 바로 2030년 무렵입니다.

  • 명왕성의 물병자리 진입 (2024~2044년): 권력, 금융, 국가 시스템 등 기존의 낡은 지배 구조(염소자리적 특성)가 무너지고, 탈중앙화, 기술 혁신, 네트워크, 평등을 중시하는 물병자리적 가치로 완전히 재편되는 과정이 2030년에 강력하게 구체화됩니다.

  • 해왕성과 천왕성의 화재·풍기 이동: 영성과 정신적 가치의 대전환(해왕성의 양자리 진입)과 기술·과학·통화 시스템의 급격한 파괴 및 혁신(천왕성의 쌍둥이자리 진입)이 맞물려 물리적·디지털 세상의 리셋을 이끕니다.

2. 물병자리 시대(Age of Aquarius)와 '그레이트 리셋'의 일치

2020년 말 목성과 토성이 물병자리에서 만나는 대합(Great Conjunction)이 이루어지며 향후 200년간 이어질 '공기(Air)의 시대'가 서막을 올렸습니다.

  • 물질 만능주의와 소유를 중시하던 '흙(Earth)의 시대'가 저물고, 정보, 지식, 연결, 인공지능(AI) 중심의 세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2030년은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Agenda 2030)' 시한이자 세계경제포럼(WEF) 등이 말하는 '그레이트 리셋(Great Reset)'의 목표 연도와도 일치합니다. 점성학적으로 볼 때 이는 인류가 물질적 통제 체제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네트워크 기반의 사회 시스템으로 진입하는 진통의 시기로 해석됩니다.

3. 시미타 사이클(7년 주기)과의 평행 이론

성경과 유대력의 전통인 시미타(7년 안식년 주기)는 경제적 붕괴와 재설정이 일어나는 주기와 종종 연동되어 언급됩니다.

  • 2029~2030년은 새로운 시미타 주기의 시작점 혹은 전환점에 해당합니다.

  • 점성학적 주기와 이러한 고대 주기(Shemitah)가 수렴하는 지점에서, 경제·사회적 시스템의 부채 청산과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불가피하게 일어난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점성학적 관점에서 2030년의 리셋은 "과거의 낡은 권력 구조와 물질 중심의 시스템이 완전히 해체되고, 디지털·네트워크·정신 중심의 새로운 물병자리 문명으로 완전히 부팅되는 전환점"을 의미합니다.

2030 Astrology and Global Reset

이 영상은 2030년을 앞두고 점성학적 관점에서 글로벌 리셋과 사회적 권력 구조의 변화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참고하기 좋습니다.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범인은 혼노지에 있다는 오다노부나가를 죽인 예수회 아케치 미쓰히데(일본어: 明智 光秀 )처럼 범인이 이 안에 있는데 부엉이 바위 살인사건을 영화로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23일 6:59: 경호원 이모씨, 뒷좌석에 노무현 전 대통령 태우고 김해시 세영병원으로 출발, 8시 13분경 인공호흡을 시행하며 양산부산대병원 응급센터로 이송되었는데
새벽에 전화?
  • 06:15 ~ 06:16: 부엉이바위에서 투신(추정)
떨어지는 순간 네가 전화받았다는 이야기? 어떻게 전화가 너한테 먼저가냐?






https://www.youtube.com/watch?v=nrX4tJ8Omtg

힐링캠프 인터뷰내용

힐링캠프 25회 20120109 SBS

어떤 백이 있으면 대선 직전에 공중파에 나와서 시체팔이가 가능하지?


청와대에서 나와서 시원하다는 자가 왜 또 노무현 살인사건에 개입함? 

사주한 범인으로써 나타난것 아님?

눈물도 흘리지 않음?

세월호 계획하고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한것 아님?

어떻게 거의 유족인 권양숙 여사와 같은 때 도착하냐?

왜 네가 노무현 대통령 사인에 대해서 설명하냐? 비서 가톨릭 김경수가 다 목격했는데 네가 배후?

 

가족이 아닌데 네가 왜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하냐?

나는 사망진단서 100여통 이상 쓴 사람인데 가족 아닌 사람이 생명유지장치 말하는것을 들어본적이 없음

그리고 의사는 절대 생명유지장치 제거하자고 말하지 않음, 그 이유는 자기가 보라매병원처럼 적극적인 행위가 살인죄로 문제될수 있기 때문에 그런말 안함

물론 완전 말기 암환자에게는 가능하지 급하게 발생한 환자에게는 그런 말 안함
네가 사인확인은 왜 함? 의사임? 어떤 자격으로?

확인사살한것 아님?


아래는 요약한 것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은 어떤 심경이었을까? 새벽 봉하마을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불길함을 느꼈고, 곧이어 들려온 비보에 가슴이 찢어지는 듯했지만 결정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어 눈물조차 흘릴 겨를이 없었다고 회상합니다.



1.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심경과 대처

A split image showing a person receiving a phone call in the early morning with a worried expression on one side, and on the other side, the same person making difficult decisions amidst a pile of documents, with a somber atmosphere.

새벽 봉하마을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불길함을 느꼈고, 비보에 가슴이 찢어졌지만 결정해야 할 일들로 눈물조차 흘릴 겨를이 없었다.


1.1. 청와대 생활의 우여곡절과 해방감

  1. 노무현 전 대통령의 귀국길 방콕 공항에서 '노무현 탄핵 소추' 관련 기사가 대문짝만 하게 실렸다.

  2. 당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소추 사건의 대리인이 많았을 정도로 재판이 진행되었다.

  3. 청와대 생활은 우여곡절이 많았으며, 마치 영화 같은 인생에서 일어나기 힘든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

  4. 청와대에서의 마지막 날, 함께 나오면서 섭섭함보다는 개인적으로 해방감을 느꼈다.

  5. 이전에는 온갖 신문과 뉴스를 다 보며 혹시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 긴장했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6.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연예 뉴스나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2.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을 접했을 때의 충격과 심경

  1. 새벽 봉하마을에서 김경수 비서관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그 시간대에 걸려온 전화에 순간적으로 불길함을 느꼈다.

  2. 전화 통화 중 가슴이 먹먹해졌고, 새벽에 대통령이 봉화산에 올라갔다가 떨어져 병원으로 후송 중이며 상태가 엄중하다는 보고를 들었다.

  3. 이 보고를 들었을 때 가슴이 철렁했으며, 그날 봉화산에 간 것이 몇 달 만이었고 시작 이후 처음이었기에 심상치 않은 일이었다.

  4. 대통령이 힘들어하거나 외롭다고 하신 적이 있냐는 질문에, 힘든 적은 있었지만 강인한 분이었고 핍박이나 역경에 더 강하게 맞서는 성품이었다.

  5. 검찰이 거리로 내몰아도 재판 가면 무죄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대통령께서 어려운 일이 있어도 끝까지 버티실 거라고 생각했다.

  6. 정말 인내심이 대단하셨던 분이었기에, 서거하신 모습을 보고 상주 역할까지 하며 장례식을 치르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고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

  7. 하지만 그 순간에는 눈물이 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결정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1. 먼저 여사님께 상황을 어떻게 설명하고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해야 했다.

    2. 스스로 뛰어내리셨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했다.

    3. 서거 사실을 국민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알려야 할지 발표 방법을 고민해야 했다.

    4. 발인 후 생명 유지 장치를 유지할지 뗄지 결정해야 했다.

    5. 시신을 봉하마을로 옮길지, 아니면 임시로 둘지 결정해야 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3/2009052300991.html



이렇게 가셨다가 알게 되시면, 예, 예, 그 귀국하는 길에 방콕 공항에서 비행기를 환승하는데, 방콕 공항에서 방콕 포스트는 막 아예 막 일면 톡으로 더 나오더라고요 외국 분들이요, 예, 대통령 노무현 탄핵 소추는 선포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이렇게 저 재판도 했죠, 예, 그래서 이제 헌법재판소에서 그 탄핵, 그 소추 사건의 대리인도 많았죠 아, 야, 정말 청와대 생활도 이렇게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보니까요 예, 그렇죠 인생의 참 영화 같은 인생, 정말 일어나기 힘든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나던 것 같아요 그럼, 청와대 날, 이제 마지막 날, 이제 청와대에서 나오지 않아요, 함께 나오셨잖아요, 그죠? 예, 어땠어요? 나올 때 좀 섭섭했어요? 아니면 뭐 이렇게 속이 시원했어요? 아니면 왠지 이렇게 아쉬움도 있고, 그러니까 이제 저희는 그때 여러 가지 허탈감과 안타까움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정말 해방감을 느꼈어요 아이고, 이제 정말 해방이다 예, 그뿐만 아니고, 하이 인자들은 막 신문이나 그다음에 막 뉴스도 안 봐도 되고요 그전까지는 막 온갖 신문, 다 봤죠 뭐 뉴스랑 뉴스는 다 봤습니까? 예, 그러면요, 뭐 다 보세요 그러면요, 행여 뭐 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연애 뉴스는 안 보시죠? 프로그램 사실 좀 보면 그게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네, 그죠? 예,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연유가 있어야 돼요 [음악] 그렇게 하는 거죠 제일 먼저 그 소식을 알게 되신 거죠 예, 예 그때 의 어떤 심경은 좀 어렸어요 그날 이제 새벽에 봉화 마을에서, 그 모시고 있던 김경수 비서관이 전화를 해 왔어요 네네 그런데 딱 그 시간대에 전화를 받는데, 순간적으로 정말 좀 불길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원래 그런.. 시간대 전화라는 게 가슴이 좀 먹먹했어요, 아아, 무슨 무슨 급한 일이고 그래서 이야기를 하는데, 새벽에 대통령이 봉화산에 올라갔다가 떨어지셨다면 병원으로 후송 중이라는데, 상태가 좀 엄중하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보고를 들었을 때, 저는 정말로 막 가슴이 철렁했어요, 그날 봉화산에 간 게 몇 달 만이었고, 시작한 이후에 처음 갔던 거였거든요 그 새벽에 봉화산에 올라갔다는 것 자체가 심상치 않은 일이었어요, 그리고 만약 떨어지셨다면 모르는 일이니까, 아이고, 뭐, 뭐, 뭐, 그때부터 가슴이 막 쿵쾅거렸죠 혹시 서거하시기 전에 힘들다거나, 지금 외롭고 힘들다고 하신 적이 있냐고 묻기도 했어요 힘든 적은 있으셨지만, 그래도 굉장히 강인한 분이었어요 특히, 어떤 핍박이나 역경이 닥쳤을 때는 오히려 더 강하게 맞서시는 성품이셨거든요 저희는 그 꿈에도 상관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검찰이 거리로 내 몰아도 재판까지 가면 무죄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던지실 거라고 생각했고요 정말로 인내심이 대단하셨던 분이었어요 그래서, 서거하신 모습도 보시고, 상주 역할도 다 하시면서 장례식도 치르셨다고 들었어요 실감이 잘 안 나고, 정말 그때는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는데, 눈물은 나지 않았어요 그 순간엔 또 제가 결정해야 될 일이 너무 많았고, 먼저 여사님께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보여드려야 할지, 또 스스로 뛰어내리셨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했고요 서거 사실을 또 국민들에게 또 발표를 해야 되는데, 이거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알려야 되냐, 또 발고 난 이후에 생명 유지 장치를 유지할 건가, 뗄 건가, 이것도 또 고민하고 결정해야 되고, 그러고 이제 시신을 봉하마을로 옮길 건가, 아니면 거기에 임시로 두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