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7일 수요일

낭만닥터 김사부의 교통사고와 교통사고 흉터치료

낭만닥터 김사부의 교통사고와 교통사고 흉터치료


2016126일 밤 10시에 방영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방송되었다.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0회에서 강동주(유연석)와 윤서정(서현진)은 돌담병원으로 가던 중 도로 한복판에서 처참한 추돌사고를 목격했다.
교통사고는 음주운전하던 두 청년에 의해 벌어졌다. 동주와 서정은 아수라장이 된 추돌사고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사고 수습에 돌입했다. 동주와 서정은 교통사고로 인해 다친 부상자를 이동시키고 사람들 상태를 살피고 다급하게 병원에 전화했다.
유연석과 서현진의 사고수습 장면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파주 일대에 위치한 한 도로변에서 촬영했다.
영상에는 극 중 윤서정역을 맡은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전날 방송분에서 윤서정과 강동주(유연석 분)는 차를 타고 가던 중 고속도로 위 큰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됐다. 이는 한 음주운전자의 만행으로 발생한 사고였다.
윤서정은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에게 환자들의 상태를 물었다. 음주운전자는 구급대원들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단단히 화가 난 듯한 윤서정은 빠른 속도로 음주운전자의 피를 뽑아 구급대원들에게 넘겼다. 그리고는 음주운전자에게 술 마시고 운전대 잡지 마세요. 그거 살인죄입니다, 이 자식아라며 거친 말을 내뱉었다.
음주운전자는 뭔데 네가 나한테 그렇게 심하게 말을 막 하냐?”라고 트집을 잡았고, 윤서정은 저 말입니까? 돌담 병원의 미친 고래 닥터 윤서정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과거 물불 가리지 않고 환자의 목숨 살리는 데 열중하던 윤서정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부분이었다.
감사 직원에 의해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김사부(한석규). 하지만 환자들을 향한 그의 열정은 식지 않았다. 김사부는 위기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들. 그 중엔 감사 직원의 딸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원칙은 원칙이다"며 김사부의 수술을 막은 감사 직원. 김사부는 그런 그를 한심하게 바라봤다. 또한 "난 이 아이 수술을 할 것이다"며 수술을 감행했다. 물론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감사 직원은 자신의 딸을 살려준 김사부에게 "당신이 뭘 원하는지 알려달라"고 말했다. 김사부는 "열심히 사는 것은 좋은데 못나게 살진 말자. 사람이 뭐 때문에 사는 지 그것은 알고 살아야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 말에 감사 직원은 감동했고, 돌담병원을 돕기 위해 나섰다.
또한 김사부는 환자가 죽고 실의에 빠진 윤서정에게도 따뜻하게 다가갔다. 김사부는 윤서정을 병실로 데려갔다. 그 곳엔 윤서정이 살린 환자가 있었고 윤서정은 감동했다.
김사부는 "의사가 제대로 하는 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단 한가지 뿐이다. 환자를 통해서, 그 하나 뿐이다"면서 "살고 죽는 것까지 네가 책임지려고 하지 말아라. 넌 네가 배운대로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전했고 오더리에서 해방시켰다.
 
추돌된 교통사고 현장에 다행히 의사가 중간에 지나가다가 응급조치를 취해서 많은 사람이 좋아지게 되었다. 드라마에서도 음주 사건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는데 대리기사등이 활성화된 한국에서 아직도 음주운전을 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도 문제이다.
교통사고는 외상을 유발할수 있고 또한 교통사고로 외과적인 수술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미지 피부과 한의원에서는 교통사고로 발생한 흉터를 흉터침, , 한약 재생약침으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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