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6일 화요일

불야성 미술품 불지름과 화상흉터치료

불야성 미술품 불지름과 화상흉터치료



2016125일 밤 10시에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불야성>(한지훈 극본, 이재동 연출)에서 건우(진구)와 이경(이요원)은 서로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미술품을 조사하러 온 건우를 막기 위해 세진(유이)과 탁(정해인)은 불을 질러버렸다. 싸움이 벌어질 찰나 이경이 도착하고, 그녀를 알아본 건우는 충격 받은 얼굴이 됐다.
유감이야. 이런 식으로 다시 만나고 싶진 않았는데.”라며 나타난 이경에게 건우는 너 지금 뭐하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경은 급한 불부터 끄고.”라며 여유를 부렸다. 이경의 사무실로 온 건우는 동전 아직 갖고 있어?”라고 과거를 떠올렸지만 이경은 이래서 연락하지 않은 거야. 고리타분한 추억 따위 취미 없거든.”이라고 냉정하게 답했다. 진구는 내가 아는 서이경 맞구나. 결혼식장에서도 너였지?”라며 확인했다.
건우는 네가 한국에 왜 들어왔는지 알겠어. 그런데 우리 작은 아버지와 손잡은 이윤 모르겠다. 이경아. 언제고 어떤 식으로든 다시 만날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이건 아냐.”라며 이경을 막으려 했다. 그러나 이경은 난 약속대로 앞서갔고 넌 하나도 달라진 게 없어.”라며 그를 물리쳤다. 이경은 미술품 손해와 건우 일로 따지러 온 박무삼(이재용)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면서 같은 편일수록 계산은 정확해야죠라는 말로 그를 밀어냈다. 이어 직원들에게 이제부터 지름길로 갑니다.”라며 목표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경은 세진을 자기 대신 경영인 협회에 보냈다. 손의성(전국환)서 대표에게 그대로 전하시게. 오늘부로 재무이사직에서 해임됐네라고 세진에게 전했다. 그러나 세진은 이사직 해임은 총회 의결로만 가능하니까 임시총회부터 하셔야 해요.”라고 응수하고, “대표님이 내일 성북동 약속 잡혔다고 어르신 뵙고 싶으면 그때 오시래요라고 덧붙여 손의성의 속을 끓였다.
이경은 전임 대통령 장태준(정동환)을 만나러 갔다. 장태준은 함께 온 손의성을 보자마자 오래 했으니 쉬어라라는 말로 황당하게 만들고, 이경에게는 여기까지 1년 남짓 걸렸구나라며 맞이했다.
이후 서이경은 손의성(전국환 분)과 함께 전임 대통령 장태준(정동환 분)을 만나러 갔다. 장태준은 고심 끝에 손의성이 아닌 서이경의 손을 잡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내게서 뭘 뺏아갈 생각이냐라는 장태준의 말에 이경은 차기대선의 킹메이커, 다시 한 번 이 나라를 좌우하는 자리에 오르고 싶지 않습니까. 그 기회 제가 드리겠습니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자신의 계획을 설명하는 이경에게 장태준은 내가 서봉수 딸을 믿어야할 이유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경은 아버지는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했죠. 전 실패할 자신이 없습니다. 아무도 믿지 않으니까라고 답했다.
 
위 내용을 보면 회사 감찰을 피하기 위해서 명품 그림에 이세진은 차량안에다 불을 질러 버렸다. 불은 증거인멸등으로 발생하기도 하고 끔찍한 살인사건에 오히려 화재로 죽은 듯이 위장하는 경우도 신문사건이 종종 등장한다.
그런데 불은 그을음, 연기와 남은 재가 남듯이 흔적이 남게 된다. 몸에 발생한 화재의 현장은 火傷화상으로 존재하게 된다. 또 화상이 아물어 갈수록 마음의 상처도 좋아지지만 만약 화상이 흉터로 돌변해 남아 있기 되면 심리적 안정을 찾기 어렵다.
이런 불에 데인 화상흉터는 마음의 극심한 고통을 주는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비슷하게 될수도 있다. 화상흉터때문에 걱정 근심으로 노심초사 하지 말고 신촌과 홍대 사이에 위치한 www.imagediet.co.kr 이미지 피부과 한의원에서 화상후 흉터침인 BT침으로 치료받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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