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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6일 월요일

신수지 선수의 점과 식창 녹창의 운

신수지 선수의 점과 식창 녹창의 운






리듬체조 간판스타 신수지(19.세종대)가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지던 얼굴의 점을 뺐다.



신수지는 지난달 말 코 왼쪽 밑에 있던 까만 점을 지웠다. 미니홈피에는 점을 빼고 매끈한 얼굴로 찍은 휴대폰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많은 사람이 신수지 하면 '점'을 떠올릴 정도로 꽤 알려진 점을 뺀 이유는 의사의 경고 때문이다.



신수지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세마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5일 "신수지의 어머니가 이 점을 복점으로 생각해 수지가 원해도 절대 안 빼려고 했지만 점이 점점 커지면서 딱딱해져 피부과에 문의한 결과 살갗이 상할 수도 있다고 해 지웠다"고 설명했다.



점 때문에 딱히 불편한 건 없었지만 점을 빼면서 자연스럽게 미용 성형 효과도 나타나 신수지가 연기 때 자신감을 찾았다는 후문이다.



실제 신수지를 아끼는 심판들도 그동안 말끔한 얼굴이 필수인 리듬체조에서 더 강하게 호소하려면 점을 빼라고 조언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수지는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신수지는 "나를 알아보고 다가오던 팬들이 점이 빠진 걸 보고 '어? 신수지가 아니네'하고 지나친다. 팬들이 원하면 점을 그리고 나가겠다"며 웃었다.



지난해 11월 러시아 전지훈련에서 배워 온 기술을 가다듬는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신수지는 내달 중 태릉선수촌에서 열릴 리듬체조 대표 선발전에서 달라진 얼굴을 공개한다.






윗 기사를 보면 의사는 점이 양성종양이지만 피부암등 악성 종양으로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점을 제거하라고 어드바이스를 한 것 같다. 하지만 한방 피부과 전문의인 필자가 관상을 보니 얼굴에 복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흉한 것이다. 예를 들어서 보이는 부분인 얼굴의 점이나 흉터는 모두 나쁘게 작용을 하게 된다. 이런 점을 도로에 비유하면 움푹 파인 것이나 돌멩이가 자동차가 가는 것을 막는 것과 같다.



특히 신수지 선수가 점이 있는 부분은 부위는 관상학적으로는 녹창이나 식창이라고 불리는 부분이다. 이 곳은 54세, 55세의 운을 주관하는데 법령과 같이 주관을 한다. 법령이 은은하게 흐르며 색이 윤기가 있고 빛이 나야 한다. 이 곳이 좋으면 우측이면 54, 좌측이면 55세의 운이 순리적으로 흐르고 귀가 꺼지고 눈썹이 못생기고 법령(팔자주름)이 끊어지고 혼란하면 좋은 운이 오지 않는다. 그 부위는 음식(먹을 복) 녹(취업, 직장운)을 주관하므로 검은 점은 무조건 빼야 하며, 점을 빼서 생긴 흉터는 이미지한의원에서 특수침으로 치료받으면 된다.



점을 빼고 나서 신수지 선수는 50대의 말년운도 좋아질 것이며 먹을 복이 늘어나서 경제적으로 명예적으로 더욱 좋아질 것이며 앞으로 선전을 기대해 본다.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양악 수술과 말년운-소비자 고발을 보고

양악 수술 소비자 고발을 보고






어제 1월 15일 KBS의 소비자 고발을 봤다. 양악수술이란 상악과 하악을 동시에 성형 수술하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나는 의료인으로써 이것이 치과계(구강악안면외과)의 로비에 의해서 만든 프로그램임을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내용 자체가 편중되고 성형외과에 불리한 내용만 계속 방영 되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검사를 위해서 삼차원 검사를 하고 그런 내용은 로컬 성형외과에서 할 수 없는 어려운 검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수술은 부작용이 있으며 삼키기 어려움, 치아 부정교합, 부종, 호흡곤란등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치료는 협진이 최우선이며 항상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듯이 부작용을 염려해야 하는 것이다.



가장 큰 양악 수술의 문제점은 오히려 말년운이 나빠지는 것이다. 우리는 무슨 차 선전에도 V라인 선전을 한다. 그러면 턱이 V라인이 되면 갸름하고 미적으로 나아보일까? 턱이 좁아지면 치아도 배열이 잘 못되고, 씹는데도 문제가 생긴다. 요즘은 씹어 먹는 음식이 적고 쉽게 먹기 편한 음식만 되어 있어서 점차 씹는 저작근도 쇠퇴하여 점차 턱이 약해지고 가늘어지고 있다. 승리의 V자는 처칠경이 2차대전 시기에 많이 써서 좋을 것인데 턱을 작게 만든 사람이 과연 마라톤과 같은 인생의 말로에 승리를 할지는 의문이다.



동양의 관상학적에서는 턱(정확히 말하면 턱끝은 지각, 턱 하악각쪽은 지고)이 복덕궁에 해당하여 말년의 운세를 담당한다. 돌출입처럼 불을 부는 듯한 입(취화구)은 않 좋지만, 멀쩡한 턱을 수술까지 해서 깍아야 할까? 아마 그런 사람은 현대 트렌드에 맞아서 시집을 잘 가서 초년운, 중년운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말년운은 별로 좋지 않다. 예를 들어서 턱이 갸름하고 이마가 크면 어리게 보여서 동안 소리를 듣고 이성들에게 인기가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 사람이 50-60대에도 동안으로 귀엽게 보이겠는가? 모든 운이란 가변적이며 미적인 심미적 주관도 항상 변한다. 모든 시술은 미적인 기준과 의학적인 기준, 관상학적인 운의 흐름까지 모든 판단을 한 뒤에 해야 하며, 정말 뼈깍는 수술은 그런 고통을 수반하며 부작용으로 고생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