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학회를 다녀와서
2009년 12월 13일 피부 학회에 다녀왔다. 여러 가지 최신 기계가 많이 선전을 하며, 최신의 견해들이 많이 발표되었다.
나는 그 학회에서 한 연사(피부과 전문의)의 말을 주의깊게 들었다. 예전에는 기미는 멜라닌 세포의 문제로만 봤다. 그래서 멜라닌 세포를 파괴하는 치료법을 많이 사용하였는데 효과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최근의 여러 논문들을 보니 표피의 기저층에 있는 각질형성세포랑 섬유아세포 등과 세포간에 사이토 카인을 주고 받기 때문에 두 세포들도 중요시 된다.
우리 인간들도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것처럼 세포도 모두 중요하며 전체적인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또한 기미는 표피성 기미와 진피성 기미로 나눠지는데 사실 구분은 별로 의미가 없다. 우리는 진피성 기미가 치료가 안된다고 많이 여기는데 사실 치료는 표피성 진피가 많기 때문에 생긴다. 자기도 멜라**라는 기기를 도입하여 치료를 잘 하였지만 처음에는 치료효과가 높아서 이제 기미 치료가 다 된다고 하였지만 또 안되는 것이 있어서 기미 치료는 정말 어렵다는 말을 하였다. 즉 피부과 의사들도 기미는 어려워 하는 것을 고백했다. 왜 기미가 어려운가는 표피가 약 28일 주기로 바뀌기 때문이다. 즉 기미의 실체는 여성의 생리처럼 계속 새로 만들어지는 것이며, 고정불변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서 화상 흉터나 튼살은 생기는 부위가 진피에 발생한다. 진피는 표피에 의해서 보호를 받고, 변화가 심하지 않다. 즉 한번 흉터나 튼살이 생기면 콜라겐이 변형이 일어나서 잘 복구가 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진피까지 침을 통해서 공격적으로 치료하면 꿈쩍 않는 진피도 변화가 일어나며 그 흉터가 채워지고 튼살의 고랑도 메워지고 색도 변화하는등 거의 완전한 치료를 거둘 수 있는 것이다. 변화된 사진은 이미지 한의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학회에서 느낀 점은 첫째 역시 피부를 국소적인 대상으로 봐서 한부분만을 치료하는 방법은 잘못이며, 한의학의 전일적인 인체를 거대한 우주로 보고 치료하며 접근하는 방식이 맞다는 것이다. 둘째 역시 나는 어려운 기미 치료 안하고 잘되는 화상과 흉터치료를 위주로 하는 것에 대해 선견지명이 있다고 느꼈다. 또한 서양의학적인 최신의 피부의 견해에 대해서 더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방 피부과 이비인후과 전문의 여드름흉터 튼살 화상흉터 수술후 흉터 치료 피부재생 비만 다이어트 동안침 정안침, 미소침, 살빼기 비법, 체중감량 blog.naver.com/homeosta cafe.daum.net/homeosta https://upaper.kr/ufind/homeosta 전자책 트위터 @imagedietcokr @slimsuny @01086326138 페이스북 www.instagram.com/3atzmus 인스타그램
2010년 6월 28일 월요일
2009년 4월 22일 수요일
신촌이미지한의원의 기미치료 www.imagediet.co.kr
한의학적으로는 참새 알과 같아서 작반(작반), 스트레스와 관련이 많고 기의 울체와 관련이 있어서 간반(肝斑)이라고 하는 기미의 유형에 대해 알아보자.
1.표피형 : 피부의 가장 바깥 쪽인 표피에만 기미
2.진피형 : 표피의 밑인 진피까지 기미
3. 혼합형 : 표피형+진피형
표피형은 각질층이 탈락하므로 박피나 기타 시술로 치료가 쉬우나 진피형은 멜라닌색소가 진피로 빠진 상태이므로 치료가 어렵다. 또한 표피형은 흑갈색이 많으며, 진피형은 청회색이 많다.
남성은 기미를 신경쓰지 않으나 보통 여성들에게 기미가 많다. 왜냐하면 기미는 자외선의 과잉노출, 내부 호르몬 질환(특히 에스트로겐), 임신 등의 영향으로 나타난다.특히 여성은 월경, 임신 및 피임약 장기 복용, 갑상선의 기능 이상, 자궁이상, 다른 약물 복용 등으로 주기적으로 기미가 생길 수 있다. 또한 남성보다 피부가 하얗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기미가 노출되어 보일 것이다.
기미를 줄이기 위한 상식을 알아보자.
비타민C는 약으로 복용하는 것보다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 씨는 피부를 희게 하며 콜라겐을 재생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미백을 위해서는 진피까지 비타민이 도달해야 하는데 표피장벽으로 진피까지 가기 어렵다(일반적인 화장품 흡수율 0.3%). 따라서 Auto-MTS(자동미세다륜침)으로 표피에 구멍을 내어서 진피까지 흡수율을 90%까지 높여야 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전기영동법을 이용한 이온토포레시스 방법으로 비타민C를 전기적으로 밀어 강제적으로 진피까지 넣는 방법이 있다.
태반은 한의학적으로 자하거라고 하며 클레오파트라나 양귀비도 이용한 한약이다. 태반약침으로는 태반은 멜라닌의 앞 단계인 도파퀴논을 차단하므로 확실한 미백 효과가 있다. 단 1회가 아닌 수회를 맞아야 하며, 덤으로 피부 재생과 윤기 피로회복의 효과가 있다.
박피(화학적 필링, 기계적 필링, 레이저 필링)는 표피를 얇게 벗겨내는 시술로 허브박피를 하면 우선 표피에 있는 기미는 없어진다. 하지만 표피 주기가 1달정도 되므로 벗겨내도 계속 생길 우려가 있다. 사실 기미는 여러 가지 치료법이 있으나 완치는 없으며 각각의 피부 상태에 맞추어 관리를 하여 피부의 단점을 커버하는 방법이 위주가 된다.
고주파나 초음파시술을 이용하여 미세한 전기적 자극을 주는 방법도 좋다.
레이저나 IPL은 고가 시술이며 피부 화상의 염려가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는 편이 낫다.
형광등 불빛은 태양광선과는 다르므로 기미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 하지만 스키장이나 바닷가의 백사장 등도 반사되는 자외선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임신 후에는 우울증이 와서 기와 혈이 정체되며, 여성 호르몬이 변화하여 기미가 생긴다.
출산 전후 기미가 생겼다면 전문의가 진료하는 한의원에서 미백치료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
이뇨와 해독, 피부재생효과가 있는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소양인 약) 비누, 피부 미백과 정신 안정의 효과가 있는 백복령(소양인 약) 비누로 세안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백화장품은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하지만 색소가 엷어지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기능성 화장품은 말 그대로 의약품이 아닌 보조적인 방법이므로 한의원의 시술을 이용하여 기미를 제거해야 한다.
야외에 나갈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꼭 자주 덧 발라야 한다. 기미, 잡티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하며 특히 휴가 중엔 자외선 노출이 평소보다 길어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발라줘야 한다. SPF 지수가 너무 높을 필요는 없고, 15~20 이상 정도 되며 자외선 A도 차단하는 제품을 쓴다. 또한 양산, 모자, 옷등으로 우선 일차적인 자외선 차단도 필요하다.
갑자기 생긴 기미를 집에서 없애는 방법은 그을린 부분에 진정팩이나 얼음찜질을 하고 미백팩을 해준다. 그러나 팩 역시 치료의 보조적인 요법이며 체질에 맞는 팩이 있으므로 한의사 전문의의 상담을 꼭 받도록 한다.
기미에 좋은 팩을 알아보자.
1. 살구씨가루 2스푼, 요구르트 2스푼(단 시중 파는 요구르트는 화학첨가물이 많으므로 집에서 만든 것을 사용할것), 꿀 1스푼을 준비한다. 살구씨는 한의학적으로 행인이라고 하며 원래 기침과 변비에 좋다. 또한 필수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기미, 주근깨, 잡티, 잔주름을 예방한다. 또 미백효과가 뛰어나며, 세포재생 효과로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켜 준다. 하지만 독이 있으며 태음인에게 좋다.
2. 백지가루 2스푼, 플레인 요구르트 2스푼, 꿀 1스푼을 준비한다.
백지는 이름에서와 같이 흰 백(白)이란 한자가 있으며 미백에 탁월하다. 또한 두통이나 종기를 치료하는 효과도 우수하다. 백지는 주근깨, 보습, 미백효과가 있으며 특히 출산 후 기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백지는 또한 태음인에게 좋다.
기미에 효과가 있는 음식은 의학적으로는 효과가 적지만 수분공급, 피부탄력을 위해 과일과 채소가 좋다. 특히 토마토, 부추, 파, 양배추, 홍당무, 마늘 등을 먹는다. 또한 기미는 수분이 부족해지는 중장년층에 많이 나타나므로 하루에 1.5리터 이상의 물을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좋다.
1.표피형 : 피부의 가장 바깥 쪽인 표피에만 기미
2.진피형 : 표피의 밑인 진피까지 기미
3. 혼합형 : 표피형+진피형
표피형은 각질층이 탈락하므로 박피나 기타 시술로 치료가 쉬우나 진피형은 멜라닌색소가 진피로 빠진 상태이므로 치료가 어렵다. 또한 표피형은 흑갈색이 많으며, 진피형은 청회색이 많다.
남성은 기미를 신경쓰지 않으나 보통 여성들에게 기미가 많다. 왜냐하면 기미는 자외선의 과잉노출, 내부 호르몬 질환(특히 에스트로겐), 임신 등의 영향으로 나타난다.특히 여성은 월경, 임신 및 피임약 장기 복용, 갑상선의 기능 이상, 자궁이상, 다른 약물 복용 등으로 주기적으로 기미가 생길 수 있다. 또한 남성보다 피부가 하얗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기미가 노출되어 보일 것이다.
기미를 줄이기 위한 상식을 알아보자.
비타민C는 약으로 복용하는 것보다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 씨는 피부를 희게 하며 콜라겐을 재생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미백을 위해서는 진피까지 비타민이 도달해야 하는데 표피장벽으로 진피까지 가기 어렵다(일반적인 화장품 흡수율 0.3%). 따라서 Auto-MTS(자동미세다륜침)으로 표피에 구멍을 내어서 진피까지 흡수율을 90%까지 높여야 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전기영동법을 이용한 이온토포레시스 방법으로 비타민C를 전기적으로 밀어 강제적으로 진피까지 넣는 방법이 있다.
태반은 한의학적으로 자하거라고 하며 클레오파트라나 양귀비도 이용한 한약이다. 태반약침으로는 태반은 멜라닌의 앞 단계인 도파퀴논을 차단하므로 확실한 미백 효과가 있다. 단 1회가 아닌 수회를 맞아야 하며, 덤으로 피부 재생과 윤기 피로회복의 효과가 있다.
박피(화학적 필링, 기계적 필링, 레이저 필링)는 표피를 얇게 벗겨내는 시술로 허브박피를 하면 우선 표피에 있는 기미는 없어진다. 하지만 표피 주기가 1달정도 되므로 벗겨내도 계속 생길 우려가 있다. 사실 기미는 여러 가지 치료법이 있으나 완치는 없으며 각각의 피부 상태에 맞추어 관리를 하여 피부의 단점을 커버하는 방법이 위주가 된다.
고주파나 초음파시술을 이용하여 미세한 전기적 자극을 주는 방법도 좋다.
레이저나 IPL은 고가 시술이며 피부 화상의 염려가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는 편이 낫다.
형광등 불빛은 태양광선과는 다르므로 기미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 하지만 스키장이나 바닷가의 백사장 등도 반사되는 자외선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임신 후에는 우울증이 와서 기와 혈이 정체되며, 여성 호르몬이 변화하여 기미가 생긴다.
출산 전후 기미가 생겼다면 전문의가 진료하는 한의원에서 미백치료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
이뇨와 해독, 피부재생효과가 있는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소양인 약) 비누, 피부 미백과 정신 안정의 효과가 있는 백복령(소양인 약) 비누로 세안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백화장품은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하지만 색소가 엷어지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기능성 화장품은 말 그대로 의약품이 아닌 보조적인 방법이므로 한의원의 시술을 이용하여 기미를 제거해야 한다.
야외에 나갈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꼭 자주 덧 발라야 한다. 기미, 잡티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하며 특히 휴가 중엔 자외선 노출이 평소보다 길어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발라줘야 한다. SPF 지수가 너무 높을 필요는 없고, 15~20 이상 정도 되며 자외선 A도 차단하는 제품을 쓴다. 또한 양산, 모자, 옷등으로 우선 일차적인 자외선 차단도 필요하다.
갑자기 생긴 기미를 집에서 없애는 방법은 그을린 부분에 진정팩이나 얼음찜질을 하고 미백팩을 해준다. 그러나 팩 역시 치료의 보조적인 요법이며 체질에 맞는 팩이 있으므로 한의사 전문의의 상담을 꼭 받도록 한다.
기미에 좋은 팩을 알아보자.
1. 살구씨가루 2스푼, 요구르트 2스푼(단 시중 파는 요구르트는 화학첨가물이 많으므로 집에서 만든 것을 사용할것), 꿀 1스푼을 준비한다. 살구씨는 한의학적으로 행인이라고 하며 원래 기침과 변비에 좋다. 또한 필수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기미, 주근깨, 잡티, 잔주름을 예방한다. 또 미백효과가 뛰어나며, 세포재생 효과로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켜 준다. 하지만 독이 있으며 태음인에게 좋다.
2. 백지가루 2스푼, 플레인 요구르트 2스푼, 꿀 1스푼을 준비한다.
백지는 이름에서와 같이 흰 백(白)이란 한자가 있으며 미백에 탁월하다. 또한 두통이나 종기를 치료하는 효과도 우수하다. 백지는 주근깨, 보습, 미백효과가 있으며 특히 출산 후 기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백지는 또한 태음인에게 좋다.
기미에 효과가 있는 음식은 의학적으로는 효과가 적지만 수분공급, 피부탄력을 위해 과일과 채소가 좋다. 특히 토마토, 부추, 파, 양배추, 홍당무, 마늘 등을 먹는다. 또한 기미는 수분이 부족해지는 중장년층에 많이 나타나므로 하루에 1.5리터 이상의 물을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좋다.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신촌 이미지 한의원 02-336-7100 간반 기미치료
한의학적으로는 참새 알과 같아서 작반(작반), 스트레스와 관련이 많고 기의 울체와 관련이 있어서 간반(肝斑)이라고 하는 기미의 유형에 대해 알아보자.
1.표피형 : 피부의 가장 바깥 쪽인 표피에만 기미
2.진피형 : 표피의 밑인 진피까지 기미
3. 혼합형 : 표피형+진피형
표피형은 각질층이 탈락하므로 박피나 기타 시술로 치료가 쉬우나 진피형은 멜라닌색소가 진피로 빠진 상태이므로 치료가 어렵다. 또한 표피형은 흑갈색이 많으며, 진피형은 청회색이 많다.
남성은 기미를 신경쓰지 않으나 보통 여성들에게 기미가 많다. 왜냐하면 기미는 자외선의 과잉노출, 내부 호르몬 질환(특히 에스트로겐), 임신 등의 영향으로 나타난다.특히 여성은 월경, 임신 및 피임약 장기 복용, 갑상선의 기능 이상, 자궁이상, 다른 약물 복용 등으로 주기적으로 기미가 생길 수 있다. 또한 남성보다 피부가 하얗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기미가 노출되어 보일 것이다.
기미를 줄이기 위한 상식을 알아보자.
비타민C는 약으로 복용하는 것보다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 씨는 피부를 희게 하며 콜라겐을 재생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미백을 위해서는 진피까지 비타민이 도달해야 하는데 표피장벽으로 진피까지 가기 어렵다(일반적인 화장품 흡수율 0.3%). 따라서 Auto-MTS(자동미세다륜침)으로 표피에 구멍을 내어서 진피까지 흡수율을 90%까지 높여야 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전기영동법을 이용한 이온토포레시스 방법으로 비타민C를 전기적으로 밀어 강제적으로 진피까지 넣는 방법이 있다.
태반은 한의학적으로 자하거라고 하며 클레오파트라나 양귀비도 이용한 한약이다. 태반약침으로는 태반은 멜라닌의 앞 단계인 도파퀴논을 차단하므로 확실한 미백 효과가 있다. 단 1회가 아닌 수회를 맞아야 하며, 덤으로 피부 재생과 윤기 피로회복의 효과가 있다.
박피(화학적 필링, 기계적 필링, 레이저 필링)는 표피를 얇게 벗겨내는 시술로 허브박피를 하면 우선 표피에 있는 기미는 없어진다. 하지만 표피 주기가 1달정도 되므로 벗겨내도 계속 생길 우려가 있다. 사실 기미는 여러 가지 치료법이 있으나 완치는 없으며 각각의 피부 상태에 맞추어 관리를 하여 피부의 단점을 커버하는 방법이 위주가 된다.
고주파나 초음파시술을 이용하여 미세한 전기적 자극을 주는 방법도 좋다.
레이저나 IPL은 고가 시술이며 피부 화상의 염려가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는 편이 낫다.
형광등 불빛은 태양광선과는 다르므로 기미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 하지만 스키장이나 바닷가의 백사장 등도 반사되는 자외선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임신 후에는 우울증이 와서 기와 혈이 정체되며, 여성 호르몬이 변화하여 기미가 생긴다.
출산 전후 기미가 생겼다면 전문의가 진료하는 한의원에서 미백치료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
이뇨와 해독, 피부재생효과가 있는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소양인 약) 비누, 피부 미백과 정신 안정의 효과가 있는 백복령(소양인 약) 비누로 세안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백화장품은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하지만 색소가 엷어지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기능성 화장품은 말 그대로 의약품이 아닌 보조적인 방법이므로 한의원의 시술을 이용하여 기미를 제거해야 한다.
야외에 나갈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꼭 자주 덧 발라야 한다. 기미, 잡티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하며 특히 휴가 중엔 자외선 노출이 평소보다 길어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발라줘야 한다. SPF 지수가 너무 높을 필요는 없고, 15~20 이상 정도 되며 자외선 A도 차단하는 제품을 쓴다. 또한 양산, 모자, 옷등으로 우선 일차적인 자외선 차단도 필요하다.
갑자기 생긴 기미를 집에서 없애는 방법은 그을린 부분에 진정팩이나 얼음찜질을 하고 미백팩을 해준다. 그러나 팩 역시 치료의 보조적인 요법이며 체질에 맞는 팩이 있으므로 한의사 전문의의 상담을 꼭 받도록 한다.
기미에 좋은 팩을 알아보자.
1. 살구씨가루 2스푼, 요구르트 2스푼(단 시중 파는 요구르트는 화학첨가물이 많으므로 집에서 만든 것을 사용할것), 꿀 1스푼을 준비한다. 살구씨는 한의학적으로 행인이라고 하며 원래 기침과 변비에 좋다. 또한 필수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기미, 주근깨, 잡티, 잔주름을 예방한다. 또 미백효과가 뛰어나며, 세포재생 효과로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켜 준다. 하지만 독이 있으며 태음인에게 좋다.
2. 백지가루 2스푼, 플레인 요구르트 2스푼, 꿀 1스푼을 준비한다.
백지는 이름에서와 같이 흰 백(白)이란 한자가 있으며 미백에 탁월하다. 또한 두통이나 종기를 치료하는 효과도 우수하다. 백지는 주근깨, 보습, 미백효과가 있으며 특히 출산 후 기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백지는 또한 태음인에게 좋다.
기미에 효과가 있는 음식은 의학적으로는 효과가 적지만 수분공급, 피부탄력을 위해 과일과 채소가 좋다. 특히 토마토, 부추, 파, 양배추, 홍당무, 마늘 등을 먹는다. 또한 기미는 수분이 부족해지는 중장년층에 많이 나타나므로 하루에 1.5리터 이상의 물을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좋다.
1.표피형 : 피부의 가장 바깥 쪽인 표피에만 기미
2.진피형 : 표피의 밑인 진피까지 기미
3. 혼합형 : 표피형+진피형
표피형은 각질층이 탈락하므로 박피나 기타 시술로 치료가 쉬우나 진피형은 멜라닌색소가 진피로 빠진 상태이므로 치료가 어렵다. 또한 표피형은 흑갈색이 많으며, 진피형은 청회색이 많다.
남성은 기미를 신경쓰지 않으나 보통 여성들에게 기미가 많다. 왜냐하면 기미는 자외선의 과잉노출, 내부 호르몬 질환(특히 에스트로겐), 임신 등의 영향으로 나타난다.특히 여성은 월경, 임신 및 피임약 장기 복용, 갑상선의 기능 이상, 자궁이상, 다른 약물 복용 등으로 주기적으로 기미가 생길 수 있다. 또한 남성보다 피부가 하얗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기미가 노출되어 보일 것이다.
기미를 줄이기 위한 상식을 알아보자.
비타민C는 약으로 복용하는 것보다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 씨는 피부를 희게 하며 콜라겐을 재생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미백을 위해서는 진피까지 비타민이 도달해야 하는데 표피장벽으로 진피까지 가기 어렵다(일반적인 화장품 흡수율 0.3%). 따라서 Auto-MTS(자동미세다륜침)으로 표피에 구멍을 내어서 진피까지 흡수율을 90%까지 높여야 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전기영동법을 이용한 이온토포레시스 방법으로 비타민C를 전기적으로 밀어 강제적으로 진피까지 넣는 방법이 있다.
태반은 한의학적으로 자하거라고 하며 클레오파트라나 양귀비도 이용한 한약이다. 태반약침으로는 태반은 멜라닌의 앞 단계인 도파퀴논을 차단하므로 확실한 미백 효과가 있다. 단 1회가 아닌 수회를 맞아야 하며, 덤으로 피부 재생과 윤기 피로회복의 효과가 있다.
박피(화학적 필링, 기계적 필링, 레이저 필링)는 표피를 얇게 벗겨내는 시술로 허브박피를 하면 우선 표피에 있는 기미는 없어진다. 하지만 표피 주기가 1달정도 되므로 벗겨내도 계속 생길 우려가 있다. 사실 기미는 여러 가지 치료법이 있으나 완치는 없으며 각각의 피부 상태에 맞추어 관리를 하여 피부의 단점을 커버하는 방법이 위주가 된다.
고주파나 초음파시술을 이용하여 미세한 전기적 자극을 주는 방법도 좋다.
레이저나 IPL은 고가 시술이며 피부 화상의 염려가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는 편이 낫다.
형광등 불빛은 태양광선과는 다르므로 기미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 하지만 스키장이나 바닷가의 백사장 등도 반사되는 자외선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임신 후에는 우울증이 와서 기와 혈이 정체되며, 여성 호르몬이 변화하여 기미가 생긴다.
출산 전후 기미가 생겼다면 전문의가 진료하는 한의원에서 미백치료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
이뇨와 해독, 피부재생효과가 있는 카테킨이 풍부한 녹차(소양인 약) 비누, 피부 미백과 정신 안정의 효과가 있는 백복령(소양인 약) 비누로 세안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백화장품은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하지만 색소가 엷어지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기능성 화장품은 말 그대로 의약품이 아닌 보조적인 방법이므로 한의원의 시술을 이용하여 기미를 제거해야 한다.
야외에 나갈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꼭 자주 덧 발라야 한다. 기미, 잡티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하며 특히 휴가 중엔 자외선 노출이 평소보다 길어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발라줘야 한다. SPF 지수가 너무 높을 필요는 없고, 15~20 이상 정도 되며 자외선 A도 차단하는 제품을 쓴다. 또한 양산, 모자, 옷등으로 우선 일차적인 자외선 차단도 필요하다.
갑자기 생긴 기미를 집에서 없애는 방법은 그을린 부분에 진정팩이나 얼음찜질을 하고 미백팩을 해준다. 그러나 팩 역시 치료의 보조적인 요법이며 체질에 맞는 팩이 있으므로 한의사 전문의의 상담을 꼭 받도록 한다.
기미에 좋은 팩을 알아보자.
1. 살구씨가루 2스푼, 요구르트 2스푼(단 시중 파는 요구르트는 화학첨가물이 많으므로 집에서 만든 것을 사용할것), 꿀 1스푼을 준비한다. 살구씨는 한의학적으로 행인이라고 하며 원래 기침과 변비에 좋다. 또한 필수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기미, 주근깨, 잡티, 잔주름을 예방한다. 또 미백효과가 뛰어나며, 세포재생 효과로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켜 준다. 하지만 독이 있으며 태음인에게 좋다.
2. 백지가루 2스푼, 플레인 요구르트 2스푼, 꿀 1스푼을 준비한다.
백지는 이름에서와 같이 흰 백(白)이란 한자가 있으며 미백에 탁월하다. 또한 두통이나 종기를 치료하는 효과도 우수하다. 백지는 주근깨, 보습, 미백효과가 있으며 특히 출산 후 기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백지는 또한 태음인에게 좋다.
기미에 효과가 있는 음식은 의학적으로는 효과가 적지만 수분공급, 피부탄력을 위해 과일과 채소가 좋다. 특히 토마토, 부추, 파, 양배추, 홍당무, 마늘 등을 먹는다. 또한 기미는 수분이 부족해지는 중장년층에 많이 나타나므로 하루에 1.5리터 이상의 물을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좋다.
2008년 6월 6일 금요일
신촌이미지한의원 전화번호 02-336-7100 원장 피부과전문의 기미 치료
기미(黃褐斑, 肝斑, 䵟䵳, melasma)
1) 정의
다양한 크기의 갈색 색소 침착반이 태양 광선 노출부 특히 얼굴에 발생하는 과색소 침착 질환이다.
2) 원인
정확한 발생원인이나 병인은 모름
*자외선에 과다 노출 :
우리 피부 속의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을 쏘이면 자극을 받아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낸다. 이 때 과잉 생성된 멜라닌 색소가 피부에 남아서 미운 기미로 남게 된다.
* 유분기가 많은 화장품과 향수:
유분기가 많은 화장품과 향수 등을 바르고 외출을 하면 햇빛과 화장품이 화학성분 반응을 하여 기미와 유사한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가 있다.
만약 화장품이나 향수를 사용한 부위에 기미가 갑자기 생기면 사용을 중지해야 한다.
*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 이상 :
만약 여성이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 유지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다량으로 분비가 되어 멜라닌색소 합성을 증가시켜 피부가 검어지면서 기미가 생기게 된다.
* 피임약 복용 :
피임약의 성분은 "에스트로겐"이므로 임신 중에 생기는 기미와 같은 원인으로 기미가 생기게 된다. 피임약으로 생긴 기미는 잘 없어지지 않고 오래지속되므로 복용시 피부에 신경을 써야 한다.
* 정신적인 스트레스 :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해 멜라닌 색소 형성이 활발해져 얼굴이 검어지면서 기미가 생기게 된다.
脾虛, 情志鬱結, 血虛, 肝氣鬱結 등을 대표적인 원인으로 보고 있다.
脾가 虛하여 精微를 생산하지 못하고 氣血이 모두 허하여 肌膚의 영양을 상실해서 발생한다.
3) 증상
기미는 대개 세가지의 형태로 나타난다. 가장 흔한 모양은 뺨, 이마, 윗입술, 턱, 코 등을 침범하는 얼굴중심형이고 다음은 뺨과 코를 침범하는 형, 아래턱의 분지를 침범하는 형이 있다. 간혹 팔 등에 생기기도 하지만 드물다. 색소의 침착은 표피의 색소침착(갈색), 진피의 색소침착(청회색), 혼합형(갈회색)으로 나타나며 색소의 위치에 따라서 치료 반응에 큰 차이가 있다.
자각 증상은 없으나 피부색이 거무튀튀한 사람일수록 광범위하고 진하게 발생되며 일광 노출이 심한 봄, 여름에 재발하거나 악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기미는 주위 색깔과 구분되어 그 크기가 계란 모양의 것에서부터 동전 모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비교적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기미의 원인이 대단히 복잡 다양하기 때문이다. 한가지 원인에 의해 생기는 것이 있고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되어 생길 수도 있으며 원인으로부터의 격리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4) 치료
아직까지 만족스러운 치료는 나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과잉 생성된 멜라닌 색소가 표피층 상부로 올라오면 표피형 기미가 되고, 진피쪽으로 떨어지면 진피형 기미가 되는데 이 두가지 형태가 섞여 있는 혼합형 기미도 있다. 따라서 각각의 형태에 따라 기미의 치료법도 달라진다. 최소한 2개월이 경과해야만 치료반응이 나타나고 6개월 이상의 치료기간을 필요로 한다. 표피의 색소침착은 호전되지만 진피의 색소침착은 좋아지지 않는다.
* 바르는 약
① 색소탈피연고
멜라닌 세포에서 멜라닌 색소가 합성될 때 활동하는 타이로시나제의 활성을 억제하여 멜라닌색소의 생성을 막는다. 현재로서는 가장 강력한 탈색제이다. 연고나 크림제제 혹은 물약 형태로 나와 있다.
② 비타민A 합성유도체
비타민A의 합성유도체로 여드름 치료등에도 이용되고 있으며 각질 형성세포의 활동을 변화 시켜서 필링효과가 있기 때문에 다른 탈색제의 효과를 배가시킨다.
③ 코직산
하이드로퀴논 제제보다는 탈색효과가 약하지만 피부에 전혀 자극이 없다는게 큰 장점이다.
④ 비타민C
비타민C가 미백효과와 피부재생 효과, 잔주름 제거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비타민C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에 정말로 잘 흡수되어 효과를 나타내는 비타민C 제제는 극히 드물다. 최근에는 비교적 높은 농도를 유지하면서 피부에 흡수가 잘 되고 활성을 나타내는 약품들이 개발되고 있다.
* 병원치료
기계등을 이용하여 멜라닌 색소를 감소시키는 약물의 흡수를 증가시키거나 과다한 각질등을 제거시켜주는 방법들이다.
① 전기 이온 영동치료
바이탈이온트라는 전기이온영동기기를 이용하여 피부에서의 비타민C 흡수를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즉 이온화된 약물을 진피 깊은 곳에 있는 색소까지 침투시켜 색소침착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이 시술은 부작용이 전혀 없고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주일에 1 ~ 2회 치료로 10회정도 치료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피부스케일링 (기미)
전체적으로 피부에 잡티가 많거나 색이 칙칙해진 경우에 특히 유용한 방법이다. 피부 스케일링은 일종의 얕은 박피라고 볼수 있다. 하지만 초음파기계를 이용하여 피부의 각질층을 어느 정도 제거한 뒤 아주 낮은 농도의 약물을 이용하여 피부를 벗겨내기 때문에 자극이 적고 딱지도 거의 생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세수나 화장을 시술 당일날 할 수 있으며 통증도 거의 없다. 색소침착치료를 위해 피부스케일링을 할 때는 탈색제를 같이 사용한다. 1회 시술에 1시간 ~ 1시간 30분정도 시간이 소요되 어떤 피부타입에도 시술이 가능하며 여드름 피부에 적용하면 여드름도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③ 초음파 치료법
초음파를 1초에 수천번 피부에 보내여 이때 일어나는 진동을 이용하여 치료한다. 약물의 피부 흡수가 놀라울 정도로 증가시키면서 죽은 세포를 빨리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색소침착을 빨리 제거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④ 저출력 레이저 치료
대개 800 ~ 900㎚ 파장을 갖는 레이저를 저출력으로 피부에 조사하여 피부재생이 잘 되게하는 방법이다. 탈색제와 같이 사용하여 멜라닌색소의 생성을 막고 이미 형성된 색소를 제거시킨다.
⑤ 큐스위치 방식의 색소제거 레이저
레이저를 이용하여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시키는 방법이다. 특히 점이나 주근깨 치료에 한번의 치료만으로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기미는 고출력의 색소제거 레이저를 먼저 사용하는 경우 대개 재발을 잘하므로 연고제등으로 먼저 치료 후 아주 깊이 있는 진피성 기미만 레이저로 치료한다.
일광에 대한 노출을 피하고 일광 차단제 사용, 경구 피임제 사용을 금함, 표백 크림으로 2%-hydroquinone 크림 등을 1일에 2회정도 도포한다.
한방에서는 脾臟과 腎臟에 중점을 두고 치료하나 외용약에 대하여 더 많은 비중이 실려있다
1) 정의
다양한 크기의 갈색 색소 침착반이 태양 광선 노출부 특히 얼굴에 발생하는 과색소 침착 질환이다.
2) 원인
정확한 발생원인이나 병인은 모름
*자외선에 과다 노출 :
우리 피부 속의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을 쏘이면 자극을 받아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낸다. 이 때 과잉 생성된 멜라닌 색소가 피부에 남아서 미운 기미로 남게 된다.
* 유분기가 많은 화장품과 향수:
유분기가 많은 화장품과 향수 등을 바르고 외출을 하면 햇빛과 화장품이 화학성분 반응을 하여 기미와 유사한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가 있다.
만약 화장품이나 향수를 사용한 부위에 기미가 갑자기 생기면 사용을 중지해야 한다.
*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 이상 :
만약 여성이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 유지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다량으로 분비가 되어 멜라닌색소 합성을 증가시켜 피부가 검어지면서 기미가 생기게 된다.
* 피임약 복용 :
피임약의 성분은 "에스트로겐"이므로 임신 중에 생기는 기미와 같은 원인으로 기미가 생기게 된다. 피임약으로 생긴 기미는 잘 없어지지 않고 오래지속되므로 복용시 피부에 신경을 써야 한다.
* 정신적인 스트레스 :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해 멜라닌 색소 형성이 활발해져 얼굴이 검어지면서 기미가 생기게 된다.
脾虛, 情志鬱結, 血虛, 肝氣鬱結 등을 대표적인 원인으로 보고 있다.
脾가 虛하여 精微를 생산하지 못하고 氣血이 모두 허하여 肌膚의 영양을 상실해서 발생한다.
3) 증상
기미는 대개 세가지의 형태로 나타난다. 가장 흔한 모양은 뺨, 이마, 윗입술, 턱, 코 등을 침범하는 얼굴중심형이고 다음은 뺨과 코를 침범하는 형, 아래턱의 분지를 침범하는 형이 있다. 간혹 팔 등에 생기기도 하지만 드물다. 색소의 침착은 표피의 색소침착(갈색), 진피의 색소침착(청회색), 혼합형(갈회색)으로 나타나며 색소의 위치에 따라서 치료 반응에 큰 차이가 있다.
자각 증상은 없으나 피부색이 거무튀튀한 사람일수록 광범위하고 진하게 발생되며 일광 노출이 심한 봄, 여름에 재발하거나 악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기미는 주위 색깔과 구분되어 그 크기가 계란 모양의 것에서부터 동전 모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비교적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기미의 원인이 대단히 복잡 다양하기 때문이다. 한가지 원인에 의해 생기는 것이 있고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되어 생길 수도 있으며 원인으로부터의 격리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4) 치료
아직까지 만족스러운 치료는 나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과잉 생성된 멜라닌 색소가 표피층 상부로 올라오면 표피형 기미가 되고, 진피쪽으로 떨어지면 진피형 기미가 되는데 이 두가지 형태가 섞여 있는 혼합형 기미도 있다. 따라서 각각의 형태에 따라 기미의 치료법도 달라진다. 최소한 2개월이 경과해야만 치료반응이 나타나고 6개월 이상의 치료기간을 필요로 한다. 표피의 색소침착은 호전되지만 진피의 색소침착은 좋아지지 않는다.
* 바르는 약
① 색소탈피연고
멜라닌 세포에서 멜라닌 색소가 합성될 때 활동하는 타이로시나제의 활성을 억제하여 멜라닌색소의 생성을 막는다. 현재로서는 가장 강력한 탈색제이다. 연고나 크림제제 혹은 물약 형태로 나와 있다.
② 비타민A 합성유도체
비타민A의 합성유도체로 여드름 치료등에도 이용되고 있으며 각질 형성세포의 활동을 변화 시켜서 필링효과가 있기 때문에 다른 탈색제의 효과를 배가시킨다.
③ 코직산
하이드로퀴논 제제보다는 탈색효과가 약하지만 피부에 전혀 자극이 없다는게 큰 장점이다.
④ 비타민C
비타민C가 미백효과와 피부재생 효과, 잔주름 제거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비타민C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에 정말로 잘 흡수되어 효과를 나타내는 비타민C 제제는 극히 드물다. 최근에는 비교적 높은 농도를 유지하면서 피부에 흡수가 잘 되고 활성을 나타내는 약품들이 개발되고 있다.
* 병원치료
기계등을 이용하여 멜라닌 색소를 감소시키는 약물의 흡수를 증가시키거나 과다한 각질등을 제거시켜주는 방법들이다.
① 전기 이온 영동치료
바이탈이온트라는 전기이온영동기기를 이용하여 피부에서의 비타민C 흡수를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즉 이온화된 약물을 진피 깊은 곳에 있는 색소까지 침투시켜 색소침착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이 시술은 부작용이 전혀 없고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주일에 1 ~ 2회 치료로 10회정도 치료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피부스케일링 (기미)
전체적으로 피부에 잡티가 많거나 색이 칙칙해진 경우에 특히 유용한 방법이다. 피부 스케일링은 일종의 얕은 박피라고 볼수 있다. 하지만 초음파기계를 이용하여 피부의 각질층을 어느 정도 제거한 뒤 아주 낮은 농도의 약물을 이용하여 피부를 벗겨내기 때문에 자극이 적고 딱지도 거의 생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세수나 화장을 시술 당일날 할 수 있으며 통증도 거의 없다. 색소침착치료를 위해 피부스케일링을 할 때는 탈색제를 같이 사용한다. 1회 시술에 1시간 ~ 1시간 30분정도 시간이 소요되 어떤 피부타입에도 시술이 가능하며 여드름 피부에 적용하면 여드름도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③ 초음파 치료법
초음파를 1초에 수천번 피부에 보내여 이때 일어나는 진동을 이용하여 치료한다. 약물의 피부 흡수가 놀라울 정도로 증가시키면서 죽은 세포를 빨리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색소침착을 빨리 제거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④ 저출력 레이저 치료
대개 800 ~ 900㎚ 파장을 갖는 레이저를 저출력으로 피부에 조사하여 피부재생이 잘 되게하는 방법이다. 탈색제와 같이 사용하여 멜라닌색소의 생성을 막고 이미 형성된 색소를 제거시킨다.
⑤ 큐스위치 방식의 색소제거 레이저
레이저를 이용하여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시키는 방법이다. 특히 점이나 주근깨 치료에 한번의 치료만으로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기미는 고출력의 색소제거 레이저를 먼저 사용하는 경우 대개 재발을 잘하므로 연고제등으로 먼저 치료 후 아주 깊이 있는 진피성 기미만 레이저로 치료한다.
일광에 대한 노출을 피하고 일광 차단제 사용, 경구 피임제 사용을 금함, 표백 크림으로 2%-hydroquinone 크림 등을 1일에 2회정도 도포한다.
한방에서는 脾臟과 腎臟에 중점을 두고 치료하나 외용약에 대하여 더 많은 비중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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