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결심과 다이어트 흉터치료
우리는 한해의 시작을 기념하여 불연속적인 시간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려고 한다. 즉 한 해의 시작은 뭔가 색다르다고 생각하며 보신각의 종소리를 듣거나 새해의 일출을 보는 등 의미를 부여하려고 한다. 우리는 은나라를 세웠던 탕왕이 세수대야에 새긴 말처럼 진실로 새로워지며 날마다 새로워지며 더더욱 새로워지는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을 실천해야 한다. 왜냐하면 세수대야는 매일 보기 마련이며 묵은 때를 씻듯이 잘못된 습관을 버리며 항상 깨끗해진 얼굴과 같이 새롭게 되기 때문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여러 결심을 시작한다.
목표는 거의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면 건강하기이다. 건강하기는 보통 다이어트와 담배끊기가 많다. 다이어트는 새해 결심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작년 가을부터 체중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가을철이 가장 살이 찌기 쉽고 겨울에도 두꺼운 옷을 입기 때문에 살이 보이지 않아서 체중감량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는 새해에는 추워서 운동이 어렵고 보통 한약을 복용하면서 저열량식이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겨울은 살이 찌기 쉬우므로 체중유지만 해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이며 한약과 함께 저녁식사를 먹지 않아서 열량섭취를 제한하면 살이 조금씩 반드시 빠지게 된다. 따뜻한 봄철이 오면 감소된 체중으로 가벼운 몸이 되어 새롭게 운동을 시작하면 금상첨화가 된다.
또한 여성들은 봄철에 보통 봄바람이 불기 때문에 마음이 동하여 여성성을 강조하는 짧은 치마를 입으려고 한다. 하지만 튼살이나 화상흉터가 있으면 치마 입기가 꺼려지며 여성의 아름다움을 강조하지 못한다. 또한 팔뚝이나 가슴에 튼살이나 흉터가 있으면 짧게 입지 못하기 때문에 더운 여름철에 긴 옷을 입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지금 치료를 시작해야 치료가 잘되며 여름에 시원하게 지낼 수 있다.
새해 결심은 마음도 결심해야 하며 특히 마음의 상처인 우울한 그림자를 남기는 흉터는 무조건 치료해야 한다. 새해 태양처럼 구김살 없는 몸과 마음을 지니기 위해서는 몸에 한점의 티가 없어야 한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한방 피부과 전문의 홍성민 배상
지하철 2, 5선 충정로역 4번출구 후산한의원 흉터튼살 www.imagediet.co.kr 서울 중구 서소문로 6길 46. 4층 한방 피부과 이비인후과 전문의 여드름흉터 튼살 화상흉터 수술후 흉터 치료 피부재생 비만 다이어트 동안침 정안침, 미소침, 살빼기 비법, 체중감량 blog.naver.com/homeosta cafe.daum.net/homeosta www.upaper.net/homeosta 전자책 트위터 @imagedietcokr @slimsuny @01086326138 https://www.facebook.com/seongminh 페이스북 www.instagram.com/3atzmus 인스타그램
2010년 7월 13일 화요일
2010년 7월 7일 수요일
중국 춘추전국시대에도 허리를 가늘게 하려고 다이어트를 했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 신촌 이미지 한의원 원장은 중국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명나라 풍몽룡이 지은 동주열국지를 한문으로 번역하고 있다.
그 내용중에 춘추전국시대에도 다이어트를 했다는 내용이 있어서 번역 그대로 옮겨본다.
초나라 영왕은 한 버릇성미가 있으니 유독 가는 허리를 좋아하여 남녀를 불문하고, 허리 둘레가 거칠고 크면 곧 눈속의 압정으로 여겨 미워했다. 이미 장화궁이 완성되어 미인으로 허리가 가는 사람을 선발하여 살게 하니 또한 세요궁(가는 허리 궁궐)이라고 이름하였다. 궁전 사람이 왕에게 총애를 구하여 밥을 덜어서 굶주림을 참아서 허리가 가늘음을 구하니 매우 굶어죽어도 후회가 없었다. 초나라 사람이 변화하여 모두 허리가 굶음을 추하게 여기며 감히 배불리 먹지 않았다. 비록 모든 관리가 조정에 들어가도 모두 연한 대로 허리를 묶어서 왕이 미워함을 면하려고 했다. 왕은 세요궁을 그리워하여 하루 저녁에 그 속에서 음주를 달게 하며 관현악 음악은 주야로 끊이지 않았다.
열국지는 거의 정사를 쓴 기록이며 허구는 없으므로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한 왕의 기호로 사람들의 미적 기준을 바꾸어 놓은 것이다. 마의상법등 책을 보면 허리가 가늘면 가난하게 살으니 허리는 튼실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어트 전문가인 홍성민 원장이 보기에는 엉덩이를 1로 봤을때 허리비율은 고정적으로 1:0.7이 정상으로 되어 있다. 보통 여성은 0.7-0.9 사이로 0.7이면 상당히 허리가 날씬한 사람이다. 당나라 현종이 좋아했던 양귀비도 풍만한 여성이었으나 그 비율은 고정적으로 지켜졌다고 미란 책에서 봤다. 또한 근대 영국여성은 허리를 날씬하게 하기 위해서 코르셋을 차고 허리를 거의 졸라매는 고문 수준으로 살았다. 왜냐하면 복부비만은 당뇨나 고지혈증, 고혈압을 일으키는 대사증후군을 만들기 때문에 복부의 살은 없을 수록 좋은 것이다. 엉덩이 살이 많은 것은 골반이 넓어서이며 출산을 잘하기 때문에 예전부터 부인의 선발 기준에 해당하였다. 즉 초나라 영왕이 허리가 가는 미인을 좋아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나는 모든 현상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즉 남성들이 본능적으로 허리가 가는 여성을 선택하는 것은 적자생존의 다산을 바라는 무의식적인 열망이 녹아들었다고 본다. 또한 마의상법등에는 허리가 가는 여성은 빈천하다고 되어 있지만 현재는 부자집에 시집가므로 걱정할 것이 없는 세상이 되었다.
또한 여성들은 봄여름을 대비하여 항상 봄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나 실제는 살찌기 쉬운 겨울부터 미리 준비하여 날씬한 허리를 갖도록 하자.
이 글은 www.imagediet.co.kr 신촌 이미지한의원 원장 글이며 불법적인 펌이나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
그 내용중에 춘추전국시대에도 다이어트를 했다는 내용이 있어서 번역 그대로 옮겨본다.
초나라 영왕은 한 버릇성미가 있으니 유독 가는 허리를 좋아하여 남녀를 불문하고, 허리 둘레가 거칠고 크면 곧 눈속의 압정으로 여겨 미워했다. 이미 장화궁이 완성되어 미인으로 허리가 가는 사람을 선발하여 살게 하니 또한 세요궁(가는 허리 궁궐)이라고 이름하였다. 궁전 사람이 왕에게 총애를 구하여 밥을 덜어서 굶주림을 참아서 허리가 가늘음을 구하니 매우 굶어죽어도 후회가 없었다. 초나라 사람이 변화하여 모두 허리가 굶음을 추하게 여기며 감히 배불리 먹지 않았다. 비록 모든 관리가 조정에 들어가도 모두 연한 대로 허리를 묶어서 왕이 미워함을 면하려고 했다. 왕은 세요궁을 그리워하여 하루 저녁에 그 속에서 음주를 달게 하며 관현악 음악은 주야로 끊이지 않았다.
열국지는 거의 정사를 쓴 기록이며 허구는 없으므로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한 왕의 기호로 사람들의 미적 기준을 바꾸어 놓은 것이다. 마의상법등 책을 보면 허리가 가늘면 가난하게 살으니 허리는 튼실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어트 전문가인 홍성민 원장이 보기에는 엉덩이를 1로 봤을때 허리비율은 고정적으로 1:0.7이 정상으로 되어 있다. 보통 여성은 0.7-0.9 사이로 0.7이면 상당히 허리가 날씬한 사람이다. 당나라 현종이 좋아했던 양귀비도 풍만한 여성이었으나 그 비율은 고정적으로 지켜졌다고 미란 책에서 봤다. 또한 근대 영국여성은 허리를 날씬하게 하기 위해서 코르셋을 차고 허리를 거의 졸라매는 고문 수준으로 살았다. 왜냐하면 복부비만은 당뇨나 고지혈증, 고혈압을 일으키는 대사증후군을 만들기 때문에 복부의 살은 없을 수록 좋은 것이다. 엉덩이 살이 많은 것은 골반이 넓어서이며 출산을 잘하기 때문에 예전부터 부인의 선발 기준에 해당하였다. 즉 초나라 영왕이 허리가 가는 미인을 좋아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나는 모든 현상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즉 남성들이 본능적으로 허리가 가는 여성을 선택하는 것은 적자생존의 다산을 바라는 무의식적인 열망이 녹아들었다고 본다. 또한 마의상법등에는 허리가 가는 여성은 빈천하다고 되어 있지만 현재는 부자집에 시집가므로 걱정할 것이 없는 세상이 되었다.
또한 여성들은 봄여름을 대비하여 항상 봄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나 실제는 살찌기 쉬운 겨울부터 미리 준비하여 날씬한 허리를 갖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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