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흉터제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흉터제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0년 12월 3일 금요일

서양의학적인 최신치료의 한계와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서양의학적인 최신치료의 한계와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드디어 국내의 어느 한 벤처기업에서 용량이 무한대인 하드 디스크를 개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무한대의 용량을 가진 하드 디스크라 컴퓨터 업계의 엄청난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아직 실용화 단계에 가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인 즉 지금도 포맷중이라고 합니다.







이 유머 글은 의료계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가끔 방송이나 신문을 보면 세계 최초 신약물질개발등 피 한방울로 암치료 한다등 여러 가지 매스컴에 환상적인 글이 나온다. 나중에 보면 아무런 것도 개발되지 않고 그냥 매스컴에 띄워서 회사 주식을 올리려는 작전 글인 경우가 많다. 사실 현대의학이라고 해도 최선의 의학일 뿐 최고는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18세기 의학을 생각해보면 거의 대다수의 질병을 치료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실험실의 연구는 시험관 안의 이야기이며 쥐실험도 동물실험일 뿐이다. 인간을 대상으로 하면 어떤 부작용이나 다른 결과가 도출될지 알지 못한다. 의료란 최첨단을 가지고 인체를 시험하면 안되고 오래된 포도주나 클래식 음악처럼 오래된 보수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 따라서 흉터 치료도 5천년 역사동안 명맥을 이어온 침으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치료하는 침은 일반침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의학의 게으름 흉터 미용치료의 문제점

의학의 게으름 흉터 미용치료의 문제점







게으름 뱅이 입상자가 발표 되었다.







3등 : 다음 주에 다시 수술한다고 환자의 수술한 곳을 열어 놓은 채로 놔 둔 외과 의사.







2등 : 어차피 벗을 텐데 하고 집에서 부터 옷을 벗고 동네 공중 목욕탕에 가는 아저씨.







1등 : 강도한테 '손들지 않으면 쏜다!' 라는 소리를 듣고도 귀찮아서 손을 들지 않아 총에 맞아 죽은 은행원













위 유머 글에서 3등에 오른 외과의사처럼 절개를 한 곳을 봉합하지 않는 의사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는 수술의 치료를 시행했을때 완벽하게 흉터가 남지 않는 것까지 신경썼던 의사는 매우 드물었다. 필자 환자중에 겨드랑이의 다한증이나 액취증 수술 환자는 거의 손바닥 한 개에 가깝게 흉터가 있다. 물론 겨드랑이라 별로 안보일 수도 있지만 여성 환자 입장에서는 매우 심각하다. 또한 정형외과등 외과 수술 이후에 상처가 덧나서 흉터가 발생한 경우를 많이 봤다. 보통 병원에서 수련받는 의사는 바쁜 사람이며 게으른 사람은 매우 드물다. 물론 수술이 성공적이었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 이후까지 후유증까지 생각한 의사가 되었으면 한다. 수술 이후에 흉터가 발생하면 1개월 이내로 상담을 받고 1개월 이후부터 이미지한의원에서 흉터 제거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수침이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침은 모든 현대 의료기기를 뛰어넘을 정도로 매우 효과가 좋다.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피부과 교과서적인 흉터 치료의 한계

피부과 교과서적인 치료의 한계


-도덕 교과서-





철수: 영희야 미안해 내가 좀 늦었지?





영희: 아니야 괜찮아.





철수: 고마워.



-영어 교과서-







철수:미안해 내가 일찍 일어나야만 했어.






영희: 너는 나를 만나기 위하여 일찍 일어나야만 하였어.







철수: 미안해.










-수학 교과서-







철수: 미안해 7시에 온다는 걸 모르고 칠 더하기 8시에 왔어.







영희: 넌 이미 2시에 자지 않고 9시에 자서 8시 말고 7시에







일어나야만 했어.







철수: 이제부턴 9-2시간에 일어날게.













-논술 교과서-







철수: 대단히 유감이다. 영희야, 오는 길에 우리들의 사화고질적 문제인 교통법규와 부딪쳤지 뭐냐?













영희: 넌 나의 사해와 견해에 대하여 교통체질의 오류를 저지르고 있어.







철수: 미안하다. 하지만 나의 견해는 너랑 차원이 다르다. 우리 이 야기를 천천히 토론해 볼까?













-게임-







철수님이 로그인 하였습니다.







철수: 님아 ㅈㅅㅈㅅ







영희: ㄱㅊㄱㅊ 괜찬







철수: ㄳㄳ 땡큐 우리 어디서 렙업함?







영희: 길원이랑 던전 갈껀데 같이 갈래욤? 힐 써드림 ㅋ













-현실-







철수: 영희야 오늘 약속 못지키겟다







영희: 아 vitamin C 신발...







철수: *까













실제 인생은 교과서와는 많이 다르다. 학창시절에 도덕교과 100점 안맞아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교과서대로 살다가는 문제가 많이 될 수 있다. 특히 의사등 의료인들은 교과서대로 진료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실제 그렇게 따지면 피부과 질환 치료를 거의 치료할 수 없다. 왜냐하면 매우 다양한 질환이 원인 불명이며 치료가 안된다고 나오기 때문이다. 즉 물론 무좀치료등 직접 균을 죽이는 치료를 제외하고 피부과 치료는 항생제 스테로이등을 퍼부어 급한 불만 끄는 대증요법이며 원래 시간이 지나면 치료가 되는 것이다.







피부과 교과서상에도 화상흉터는 치료가 안 된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치료 내용이 매우 부실하며 제대로 효과적인 치료법을 제시한 적은 없다. 의사들이 좋아하는 근거중심의학에서도 화상이나 사고 흉터 치료법에 대한 뾰죡한 수가 없다. 특히 유명 대학병원일수록 다양한 피부 미용치료에 대해서 대책이 없다. 하지만 필자는 정규군이 아니라 야인처럼 여러 가지 다양한 흉터 치료의 스킬을 습득하고 연구 노력하여 그래도 욕 먹지 않을정도로는 흉터 치료는 한다. 하지만 완벽한 치료기법은 아니기 때문에 더욱 노력과 정성을 다해서 치료할 것을 다짐한다.

화상흉터 치료의 패키지 이유

화상흉터 치료의 패키지







나 : 친구야, '왜'를 다섯 번 말해봐.






친구: 왜, 왜, 왜, 왜, 왜.






나 : 너 틀렸어.







친구: 왜?







나 : 방금 여섯번째 말했으니까







보통 필자의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최소 화상 흉터 치료를 10회 이상을 한다. 즉 최소 화상흉터 패키지가 10회인 것이다. 심한 경우에는 20, 30회도 할수도 있다. 그럼 환자는 왜? 하는 Why란 의문사가 떠오를 것이다. 어떤 분은 1회를 하고 효과가 좋으면 시술을 지속하겠다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필자는 절대로 패키지 이하의 회수를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화상이나 사고등 흉터는 적게는 1년 많게는 30-40년 걸린 것이다. 그런것을 1개월정도 과정으로 치료가 하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비유하자면 하위권 학생을 1달 과외로 서울대 보내달라는 것과 같다. 그런 경우에는 치료를 하지 않고 돌려보낸다. 왜냐하면 1회시술로는 효과를 나타내려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하고 오히려 붉은 색이나 염증 검게 색소침착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기분이 상할 수 있다. 첫술부터 배부르려고 하는 환자는 이미지한의원과 궁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인내심이 있고 끝까지 필자의 티칭에 따라올 환자만을 필자는 마라톤이란 흉터 치료의 긴 레이스에서 동반자로 삼는다.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염라대왕의 실수와 흉터 치료

염라대왕의 실수와 흉터 치료








어떤 40대 부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서 수술 받는 동안 염라대왕을 만나는 사망 직전의 경험을 했다.







'염라대왕님, 제 일생은 이제 끝난 건가요?'







염라대왕이 기록을 살펴본 다음 대답했다.







'앞으로 40년 더 남았느니라.'







제2의 인생을 그냥 그렇게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얼굴을 성형하고 지방흡입술로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 퇴원했다. 그런데 병원을 나서는 순간 차에 치여 즉사했다. 저승으로 간 그녀는 염라대왕에게 따졌다. '아직 40년이 더 남았다면서요?'







그러자 염라대왕이 대답했다. '미안하다... 그대를 알아보지 못했느니라.'








거리를 보면 성형공화국이라고 할정도로 미인들도 많고 그 모습도 비슷비슷하다. 여성들의 얼굴을 볼 때마다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데자뷰[전에 본 느낌]의 착각을 느낀다. 필자는 파랑새 출판사에서 관상학책인 마의상법현토를 한 한문 번역책을 냈는데 관상은 골상 즉 뼈의 상이 있기 때문에 운명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뼈 깍는 수술은 기본이기 때문에 운명은 반드시 변화한다. 하지만 성형수술이 약이 될지 독이 될지는 미지수이다. 또한 어떤 시술을 하면 운명이 무조건 좋아지는 시술이 있다. 그것은 바로 흉터 치료이다. 흉터는 얼굴이나 몸을 막론하고 치료를 하면 운명이 반드시 좋아진다. 필자는 반드시(must)란 표현을 거의 쓰지 않는데 결정적인 단어를 쓴 이유는 흉터 치료이후에는 인생이 반드시 좋아진다. 흉터는 사람의 마음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으므로 치료를 하면 우울증이나 기타 정신적인 문제까지도 좋아지며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다. 본원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몇 년전부터 특수침과 여러 침법을 병행하여 화상환자에게 바람직한 인생을 되찾아주게 하는 시술을 하고 있다.

흰색과 검정색 마음속에 한계, 튼살과 흉터 치료

흰색과 검정색 마음속에 한계, 튼살과 흉터 치료







나 : 너 이제부터 절대로 "흰색"이래고 말하면 안돼!







친구 : 응!







나 : (머리카락을 가리키며) 이거 무슨색?







친구 : 당연히 검정색이지.







나 : 틀렸어! "검정색"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







친구 : 언제? "흰색"을 말하면 안 된다고 했었잖아.







나 : 땡! 속았네. 너 방금 "흰색"이라고 말했지?






우리는 우리 마음속에 흑백논리를 가지고 있다. 즉 이것 아니면 저거란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튼살이나 흉터 치료도 마찬가지이다. 즉 튼살과 흉터가 절대 치료가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거나 아니면 너무 완벽하게 치료될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생활에도 중용이 필요하듯이 치료에 있어서도 기대치가 적당해야 하며 너무 지나치거나 치료효과에 대해서 과소평가하면 안된다. 또한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이 무의식중에 오랫동안 박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는 레몬이란 생각을 하지 않게 하여도 레몬 생각에 신 느낌이 들고 입안에 침이 고일 수 있다. 또한 우리가 폭력을 비판한 영화를 보아도 폭력을 따라 배울 수 있는 학습효과가 있다. 따라서 튼살과 흉터 치료에 있어서 부정적인 생각은 절대 하면 안 된다. 튼살과 흉터 치료의 장점은 다른 합병증과 지속되는 부작용 없이 시술이후에 분명히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물론 치료 환자에 따라서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그 시술이후 효과에 대해서 만족도의 평가는 다를 수 있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의 튼살과 흉터 치료

한방 피부과 전문의의 튼살과 흉터 치료






한 문방구에 토끼한마리가 찾아 왔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아니 우리는 문방구라서 당근은 안팔아"





다음날 그 토끼는 또 왔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우리는 문방구라서 당근은 안판다니까!"






그런데 또 다음날에 다시와서 물었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너 한번만 더 오면 가위로 귀를 다 짤라버린다!!"






다음날 또다시 토끼가 찾아왔다 "아저씨 가위잇어요?"






"(음? 왠일로)아...아니...오늘은 다 팔렸는데...?"






"그럼 당근주세요"







여기서 토끼와 같이 환자들은 한의원에서는 허리나 어깨 아프거나 발목삔데 침놓는 곳이려니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는 한방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수련을 거쳐서 한방 피부과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따라서 백화점식 만물상회와 같은 치료보다는 특정 질환에 특화로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김밥**라 불리는 곳은 메뉴가 다양하며 배가 부르고 값은 싸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은 거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돗보기에 포커스를 집중해야 태양빛을 받아서 불이 일어나듯이 한두 질병에만 집중을 해야 치료가 되는 것은 지당하다. 또한 여러 가지 피부과 질병이 있지만 필자는 흉터 치료와 튼살 치료란 두가지만 위주로 치료한다. 다른 피부과 사이트를 봐보면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가게에는 잠수함과 인공위성 빼고 다 있다는 듯이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튼살과 흉터는 그 두가지만 몰두해서 치료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예를 들자면 병원에서 치료하는 질병 가지수가 사귀는 이성친구 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여자 저 남자 여러명 양다리 문어발 다리를 걸치는 사람치고 진실한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현대 문명은 다양해져가고 있고 한정된 시간상 모든 질병이 자신이 다 전지전능한 신처럼 치료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여러 잡동사니 질병을 다 치료한다고 하는 것도 그렇지만 사실 더 문제는 홈페이지에 치료 전후사진이나 튼살이나 흉터에 대한 치료 내용 게시물조차 없으면서 치료가 된다고 환자를 실험해보려는 병원이 제일 문제이다.

환자의 건망증과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환자의 건망증과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한 건망증을 앓고 있는 여자가 의사를 찾아갔다. "선생님, 전 건망증이 너무 심해서 큰일났어요" 의사가 "언제부터 그러셨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여자가 하는 말, "뭐가요?"







위 글은 유머에서 가져온 글이다. 건망(健忘)증은 한자로 건강을 잊어버렸다는 말이며 사실 망각증으로 써야 할 것이다. 같은 현상이 화상흉터 치료과정에서도 발생한다. 화상흉터는 치료가 어렵고 매우 오랜 시간과 최소 10회에서 20-50회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설명을 한다. 하지만 치료가 끝나갈 무렵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본인의 피부상태를 처음보다 분명히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점차 좋아진 상태를 처음상태로 인식하기 때문에 화상치료 결과에 만족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자면 성형외과 수술을 자주 받는 분들은 본인의 정상적인 신체상(body image)를 망각하기 때문에 계속 수술을 하게 되며 본인의 얼굴조차도 잊어버리게 되는 것과 같다. 화상흉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가 된다는 희망을 가지면서도 완벽하게 치료가 불가능하며 수만은 비용과 시간 노력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과도한 장밋빛같은 기대 또한 치료에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다. 물론 필자는 이미지한의원의 다양한 특수침들이 현대 의학을 능가할 정도로 매우 효과가 좋다는 사실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기분나빠지게 하는 칭찬과 이미지한의원의 화상치료

기분나빠지게 하는 칭찬과 이미지한의원의 화상치료








1."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







2."할머니,꼭 백살까지 사셔야돼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께 -







3."당신은 정직한 분 같습니다"- 직구밖에 못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







4."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머리가 반짝이인 대머리 아저씨에게 -







5."어머나, 머릿결이 왜 이렇게 곱지?마치 만든 머리 같아요" - 가발을 쓴 대머리에게 -







6."남편께서 무병 장수하시길 빕니다"- 매일 구타당하는 아내에게 -







7."당신의 화끈함이 맘에 듭니다!"-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







8."댁의 아들이 가업을 잇겠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도둑에게 -








7번에서 말처럼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문병을 와서 그런 말을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또한 화상입은 사람은 이 유머를 보고도 웃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화상은 보통 본인의 부주의이기도 하지만 어렸을때 철모를때 주위 사람이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않고 한눈파는 사이에 화상이 발생하게 된다. 워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말릴 틈도 없이 화상은 발생하며 일생 낙인과도 같은 상처를 내게 된다. 왜냐하면 2도 이상의 화상은 흉터를 남기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마음에 트라우마를 갖고 살게 된다. 필자는 화상흉터를 보면서 전생을 믿게 되었다. 왜냐하면 1,2살 먹은 아이가 화상에 걸려서 평생 고생할 죄를 짓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화상은 예전에는 귀에 못이 박히게 치료가 안되며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고 귀가 아프게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발전함에 따라서 한의학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서양의학은 침이 효능이나 기전을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나 위대한 전통의학인 한의학을 화상흉터 치료분야에서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 물론 한의학적인 전통침치료만으로 화상흉터를 치료하는 것보다 여러 가지 침적인 도구를 사용하여야 이미지한의원에서 치료가 가능해진다. 상처는 안고 살아가는것보다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며 또한 만약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받아들이지 말고 치료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이 좋다

이젠 가리지 않고 웃을 수 있다. 인중 흉터 치료..

인중에 어떤 흉터가 생길까? 신촌 이미지한의원에 내원한 고객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겠다.






첫째는 인중의 수술 흉터인데 어릴 때 언청이 수술을 해서 수술흉터가 남은 분이 계셨다.





둘째 사례는 여드름 흉터이다. 여드름 흉터는 얼굴이나 몸의 어디라도 생길 수 있다. 인중이라고 특별히 생기지 않는 것도 아니므로 특별할 것이 없다. 셋째는 긁히고 넘어진 흉터이다. 긁히고 넘어져 하얀 선의 사고 흉터가 생기거나 튀어나온 경우도 있다. 가볍게 보이지만 얼굴 가운데 있는 사고 흉터는 결코 가벼울 수 있다.





아래는 특히 인중에만 생길 수 있는 언청이 수술흉터를 중심으로 얘기하고자 한다.






인중 흉터가 있는 한 분은 본인이 언청이 수술을 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그냥 어렸을 때 인중 부위 수술을 했는데 나중에 커서 알아보니 그게 언청이 수술이란 것이었다고 한다. 언청이는 구순구개열이란 명이 있지만 일반인들은 언청이로 많이 알고 있다. 언청이는 수술을 통해 어렸을 때 치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언청이 수술로 인해 인중에 흉터는 고스란히 남아 있다. 언청이 치료는 어렸을 때 부모님의 의사에 의해 치료를 받는 반면 언청이 수술 흉터는 성인이 되고 본인의 의사에 따라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또 한 분의 언청이 수술 흉터를 치료 받는 분은 인중 흉터가 하얗게 생겼고 만졌을 때 피부가 매끄럽지 않았다. 또한 흉터 부위는 인중 흉터로 인해 인중 털이 전혀 없었다. 그러나 치료 중반 현재 피부가 조금 매끄러워졌고 인중의 털도 자라고 있었다. 확연한 차이를 보려면 치료 종료까지 진행되어야 하나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미인의 조건은 환한 미소의 아름다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나 인중에 흉터가 있다면 웃을 때마다 입을 가려야 한다. 어떤 분들은 말을 할 때도 입을 가리곤 하는데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된다면 일상생활이 행복할 수 없다. 인중 흉터 치료로 자신감을 찾아보자.

화성인 바이러스의 타투녀와 눈썹흉터 치료..

화성인 바이러스란 방송에 출연한 ‘타투녀’ 이지수 씨는 천수관음부터 뱀, 도깨비 등 문신이 등과 팔, 배, 엉덩이는 물론 가슴까지 온몸을 감싸고 있다. 타투에 투자한 금액만 약 천만 원이라고 밝힌 ‘타투녀’ 이지수 씨는 국내 최대 타투 대회에서 타투 팬들을 열광시키며 2010 타투 여신으로 등극했다. 이어 “여성 잡지 대신 타투 잡지를 보고, 남들 다하는 커플링 대신 커플 타투로 애정을 표현한다”며 타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사실 문신이란 예전에는 형벌의 측면에서 한 경우가 많았다. ‘경을 칠 X’란 표현처럼 경은 먹물을 이마에 새겨 범죄자임을 표시하는 수단이었다. 조직폭력배들도 문신을 하는 것으로 보아서 문신은 유대감 결속이라든지 위협적인 측면이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신체발부 수지부모란 유교적 관습에서 문신은 꺼리는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문신을 배우 등이 하고 다녀서 거부감이 우리나라보다 약간 덜하며 서구화로 젊은이 사이에서 문신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인터넷 댓글을 보면 타투 시술을 받으면 늙어서 추해서 후회한다는 댓글이 대수였다. 왜냐하면 문신이란 약간 사회적으로 아웃사이더나 범죄인이란 선입견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법적으로 문신은 의료인만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문신도구를 소독하거나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을 피해야 하는데 타투이스트는 그것을 제대로 못하니 에이즈나 간염에 걸릴 확률이 매우 늘어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문신을 거부하기도 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눈썹 문신을 한다. 필자의 고객도 눈썹 문신을 한 여성이 있다. 요즘엔 반영구화장으로 1~2년 정도 지속되는 눈썹 문신을 하나 과거 정말 영구적일 정도로 잘 지워지지 않는 눈썹 문신을 했다.





문제는 눈썹 모양도 유행이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가늘어 인위적인 느낌을 주는 눈썹 모양이 유행했다면 요즘은 자연산으로 보일 정도고 두껍고 풍성한 눈썹 모양이 유행하고 있다.






필자의 고객의 사례는 오래 전 영구 눈썹 문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약물로 제거 시술을 했지만 미용실의 불법시술로 눈썹 문신은 제거되었지만 제거한 곳에 살이 파이고 백반증처럼 눈썹 가장자리 피부가 하얀색으로 되었으며 눈썹도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침부터 세찬 비가 쏟아진 오늘 4번째 시술이었는데 아직 눈썹이 나거나 파인 부분 살이 차오르는 것은 눈에 띄지 않으나 하얀 피부가 살색과 비슷해졌다는 것이다. 처음 내원 시 눈썹 가장자리가 하얀색이라 이상하기까지 보였는데 오늘은 뚫어지게 보지 않는다면 자연스러워 보인다. 이 분의 가장 큰 문제가 눈썹의 하얀 피부색이었는데 다행히 가장 큰 문제는 조금씩 해결이 되고 있어 뿌듯하다. 그러나 파인 부분 살이 차 오르는 것과 눈썹의 털은 다음 시술을 기대해 본다.






눈썹 흉터의 경우 이 분처럼 약물로 인한 화상흉터도 있지만 수술흉터나 긁힌 흉터로 눈썹의 털이 없어 눈썹이 끊긴 경우를 가끔 본다. 눈썹 털은 머리카락처럼 많지는 않지만 없다면 첫인상의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






다행히 이미지 한의원에서는 눈썹 흉터 치료로 눈썹 털이 다시 나는 전후사진 사례도 있다. 눈썹 흉터로 인해 털이 나지 않는다면 이미지 한의원에서 치료해 보기 바란다.

라테아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라테아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뜨거운[증기를 쐰] 우유를 탄 에스프레소(espresso) 커피를 라테라고 하며 원래 라테란 말은 우유란 말이다. 간단하게 하트나 나뭇잎 모양등을 우유와 커피색의 대비로 시술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신기해서 라테 아트 동영상도 보니 거의 음식을 예술적 장르까지 승화한 것 같았다. 달팽이, 고양이, 개등 동물에서 나무등 식물, 사람 얼굴등 거의 모든 사물을 커피와 우유의 색만으로 만들어 내었다.




인터넷으로 라테아트 방법을 찾아보니 커피포트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내고 한줄기씩 일정한 양으로 커피잔에 붓는다. 에스프레소 머신에 달려있는 스팀으로 우유거품을 만든다. 통에 우유거품을 넣어서 떨어트리면서 거품이 가라앉지가 않기 위해서 커피 위에 얹어서 그림을 만드는데 우유거품은 항상 같은 양으로, 항상 같은 간격으로, 항상 같은 높이에서 떨어트린다. 만약 곰돌이를 그리고 싶으면 곰돌이의 실루엣을 일단 그린 뒤 눈, 코, 입은 약간의 초코시럽으로 그린다. 라테아트는 커피가 뜨거울수록 잘 된다고 한다.



흑백사진이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듯이 라테아트도 빛과 그림자와 같은 흰색과 검은색의 조화로 만들어 낸 것이다. 필자도 튼살 치료를 하는데 예술가적인 부분으로 치료를 한다. 왜냐하면 튼살은 우유처럼 흰색이고 다른 피부색은 커피색과 같은 브라운색이기 때문에 눈에 잘 뜨이는 것이다. 물론 튼살은 예술은 아니고 임신이나 살이 쪘던 과거를 상징하는 등 창피하게 느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라테 아트도 시간이 지나면 흰 우유와 짙은 톤의 커피가 섞여서 없어질 것이다. 튼살 치료도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만으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여성의 결점만 본다? 직업병 흉터치료

성형외과 전문의는 여성의 결점만 본다? 직업병 흉터치료





필자는 8월 14일에 흉터 치유에 대한 세미너에 참석하였다. 그 세미나 연사는 성형외과 전문의선생님이었는데 그분은 완벽한 미인은 존재하지 않으며 자신은 누가 미인이냐고 물어보면 단점만 보인다고 말하셨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 분의 직업병일 수 있는데 필자생각으로는 같은 경험을 하였다. 며칠전 한 고객분이 내원하셨는데 그 분은 튼살치료를 받으러 오셨다. 그런데 그분은 갑상선질환을 앓아서 목부위에 수술을 받았고 그 흉터가 깊게 있었다. 필자는 직업병처럼 얼굴이나 몸에 흉터가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나쁜 버릇이 있다. 왜냐하면 필자의 눈에 아무리 사소한 흉터라도 눈에 뜨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수한 의도로 목에 흉터에 대해서 치료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말을 드렸는데 그 분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본인의 남편도 흉터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안써주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신경을 써주니 설움에 북받쳐서였는지 우시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시술 예약을 잡고 가셨다. 필자는 같은 남자로써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여성 헤어스타일 변화에도 둔감하고 별로 무관심하게 살게 되기 때문이다. 필자나 그 분 남편이나 똑같은 태도였을 뿐이며, 평소에 그런 남편이 아닌지 반성을 많이 하였다. 또한 필자는 마의상법 유장상법등 관상학적 관점의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유달리 흉터나 주름살 점등 얼굴에 나쁜것이 더 많이 눈에 띤다. 또 그런 종류가 화를 가져온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고 싶은데 불행에 대해서 말하면 피해를 주게 될까봐 말하지 않고 참은 적이 부지기수이다. 관상과 운명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고 스스로 흉터 치료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이 공감했으면 좋겠다.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튼살과 수술흉터에 대한 입장차이..

얼마전 튼살상담을 위해 내원하신 분이 있었다. 이 분은 튼살도 튼살이었지만 올해 갑상선 수술을 받아 수술흉터가 목에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몇 개월이 지나도 아직 수술흔적이 있는 것을 보면 없어질 것 같지 않았다.





이 분도 갑상선 수술흉터가 있는 다른 분들이 내원하는 것처럼 한여름이지만 목에 스카프를 두르고 오셨다. 또한 다리 튼살로 한 여름이지만 긴 바지를 입고 오셨다.





이 분은 튼살 고민이 더 크겠지만 이미지한의원 원장이 보기에는 갑상선 수술흉터가 우선인 것처럼 보였다.




튼살과 갑상선 수술흉터는 모두 통증으로 인한 질환은 아니지만 미적 정신적으로 본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다. 그러나 통증이 아니기에 치료에 대한 입장 차이는 크다.





본인은 튼살을 먼저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 같았다. 갑상선 수술흉터는 갑상선 질환을 앓고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치료를 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 같았다. 그러나 흉터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는 것 같았다. 치마 한 번 못입어본 것에 대한 원망이 있었던 것처럼.





그러나 이미지한의원 원장이 보기에는 질환으로 목 수술을 했다고 하지만 목에 남은 칼자국이 분명하니 치료의 우선은 튼살이 아닌 수술흉터였다. 목에 있는 칼자국은 흉터 위치와 흉터 모양으로 볼 때 돋보일 수 있고 첫인상의 마이너스 요인이다. 또한 항상 스카프로 가리고 다니는 일상생활의 불편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분의 남편은 튼살과 갑상선수술 흉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아픈 것도 아닌데 비싼 돈 들여 치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목에 한 줄로 조금 있는 흉터이고 튼살은 살찌면 생길 수 있으며 완벽히 치료도 되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치료 당사자, 전문가의 생각, 그리고 가까운 가족의 의견은 전부 다르다. 그러나 이러한 반응은 이미지한의원에 내원하는 많은 고객에게서 볼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크게 고민거리로 보이지 않지만 치료 당사자는 크게 와 닿는 경우도 많이 있다.





또한 치료를 받기 위해 내원하는 치료 당사자와 가족이 함께 왔을 때 치료 당사자와 의견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가장 의견 차이를 보이는 것은 치료 부위에 관한 것이다. 치료 당사자는 튼살 전부 치료를 받기를 원하지만 함께 온 가족은 허벅지 위쪽의 경우 보이지 않는 부으로 치료 받지 말기를 권하며 정도가 약한 튼살은 보이지 않으니 치료 받지 말라고 권한다. 또한 흉터의 경우에도 흉터가 심한 부분만 치료하기를 권하곤 한다.





이런 것을 보면 치료 당사자가 아니면 가장 가까운 사람인 남편, 부모, 형제, 자매 모두 튼살과 흉터 치료에 대해 관대하지 않은 것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도 튼살과 흉터가 있는 본인이 아니면 그 심정을 전부 알 수는 없는 것 같았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튼살과 흉터에 대해 고민을 하지만 자신의 고민을 진심으로 이해해 줄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남편도, 부모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튼살과 흉터에 대해 상담을 하면서 눈물을 보인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

발묘조장(拔苗助長)의 고사로 본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

발묘조장(拔苗助長)의 고사로 본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






《맹자(孟子)》의 〈공손추(公孫丑)〉상(上)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중국 송(宋)나라에 어리석은 농부가 있었다. 송나라는 망한 중국 은나라의 후예로 약간 고지식한 사람을 풍자할 때 송나라가 자주 등장한다. 수주대토란 나무 그루터기에서 토끼가 죽어 가져가기를 기다리는 사람도 송나라 사람이다. 모내기를 한 이후 벼가 어느 정도 자랐는지 궁금해서 논에 가보니 다른 사람의 벼보다 덜 자란 것 같았다. 농부는 궁리 끝에 벼의 순을 잡아 빼보니 약간 더 자란 것 같았다. 집에 돌아와 식구들에게 하루 종일 벼의 순을 빼느라 힘이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하자 식구들이 기겁하였다. 이튿날 아들이 논에 가보니 벼는 이미 하얗게 말라 죽어버린 것이다. 농부는 벼의 순을 뽑으면 더 빨리 자랄 것이라고 생각해 그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하였다. 공자(孔子)도 '서둘러 가려다 오히려 이르지 못한다[欲速則不達]'라고 이와 비슷한 말을 하였다. 한국 속담에도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빨리 서두르면 도리어 상황이 더욱 악화된다는 의미가 있으며, 줄여서 조장(助長)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는 흉터를 조장하는 측면이 있다. 예를 들어보자.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방법으로는 흉터를 절개나 절제를 해서 봉합하게 된다. 그럼 다시 흉터가 생긴다. 그럼 흉터 면적은 줄어들었어도 더 큰 절개나 꿰맨 흉터가 생기게 된다. 치료가 오히려 더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여러번 수술과 재수술을 해야 하는등 한꺼번에 끝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는 특수침만으로 하며 수술후유증인 흉터가 생기지 않는다. 물론 시술과정에서 통증, 염증, 출혈, 발적, 가려움증등이 발생할 수는 있다. 하지만 영구적인 부작용이 없는것이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침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010년 11월 4일 목요일

이상의 거울로 본 흉터가진 사람의 심리 치료

이상의 거울로 본 흉터가진 사람의 심리 치료







거울-이상-







거울속에는소리가없소






저렇게까지조용한세상은참없을것이오






거울속에도내게귀가있소






내말을못알아듣는딱한귀가두개나있소







거울속의나는왼손잡이오







내악수를받을줄모르는-악수를모르는왼손잡이요







거울때문에나는거울속의나를만져보지를못하는구료마는







거울이아니었던들내가어찌거울속의나를만나보기라도했겠소







나는지금거울을안가졌소마는거울속에는늘거울속의내가있소







잘은모르지만외로된사업에골몰할께요







거울속의나는참나와는반대요마는







또괘닮았소







나는거울속의나를근심하고진찰할수없으니퍽섭섭하오






위의 글은 이상의 거울이란 시이다. 사실 이 시의 주제는 거울속의 나와 실제 나의 화해를 그린 시이다. 거울속은 귀가 있으나 소리가 없다는 말로 거울속 자아와 대화가 어려운 측면을 보이고 있다. 거울은 예를 들어 왼손이 오른쪽에서 비추기 때문에 내가 왼손을 내밀면 오른손을 내밀기 때문에 화해가 없다고 말을 했다. 이상의 거울의 주제는 현대인의 불안 의식과 자아 분열에 대한 안타까움이며 거울 속에서 '나'를 보며 분열된 자아의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다. 실제 이 시를 보면 이상이 정신분열병을 앓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정신분열증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예후가 좋지 않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여 환자나 가족들에게 상당한 고통을 주지만, 최근 약물 요법을 포함한 치료적 접근에 뚜렷한 진보가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에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다.





하지만 우리 몸을 우리가 잘 안다는 생각을 가지지만 실제 우리 몸과 기대치인 우리 몸이 부조화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성형수술을 자주 하는 여성은 왜곡된 신체상(바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즉 현실의 본인 모습과 탈렌트와 같은 이상적인 본인 모습이 같지 않기 때문에 끊임없는 성형중독을 일으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외모적으로 뛰어나고 싶은 본능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현실의 벽에 많이 막혀 있게 된다.





이와 비슷하게 자신은 원래 완벽하게 태어났으나 화상이나 교통사고 수술등으로 피부가 왜곡되어 흉측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미용적인 잘못된 신체상이 아니라 원래의 정상적인 피부 자체가 진실이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만으로 치료가 잘 되는 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물론 여러번 시술과정과 많은 시간과 비용이 걸리지만 치료가 된다는 사실 그 자체는 진실이다.

화성인 바이러스의 타투녀와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화성인 바이러스의 타투녀와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화성인 바이러스란 방송에 출연한 ‘타투녀’ 이지수 씨는 천수관음부터 뱀, 도깨비 등 문신이 등과 팔, 배, 엉덩이는 물론 가슴까지 온몸을 감싸고 있다. 타투에 투자한 금액만 약 천만 원이라고 밝힌 ‘타투녀’ 이지수 씨는 국내 최대 타투 대회에서 타투 팬들을 열광시키며 2010 타투 여신으로 등극했다. 이어 “여성 잡지 대신 타투 잡지를 보고, 남들 다하는 커플링 대신 커플 타투로 애정을 표현한다”며 타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사실 문신이란 예전에는 형벌의 측면에서 한 경우가 많았다. ‘경을 칠 X’란 표현처럼 경은 먹물을 이마에 새겨 범죄자임을 표시하는 수단이었다. 조직폭력배들도 문신을 하는 것으로 보아서 문신은 유대감 결속이라든지 위협적인 측면이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신체발부 수지부모란 유교적 관습에서 문신은 꺼리는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문신을 배우등이 하고 다녀서 거부감이 우리나라보다 약간 덜하며 서구화로 젊은이 사이에서 문신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인터넷 댓글을 보면 타투 시술을 받으면 늙어서 추해서 후회한다는 댓글이 대수였다. 왜냐하면 문신이란 약간 사회적으로 아웃사이더나 범죄인이란 선입견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법적으로 문신은 의료인만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문신도구를 소독하거나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을 피해야 하는데 타투이스트는 그것을 제대로 못하니 에이즈나 간염에 걸릴 확률이 매우 늘어나게 된다.





문신은 과시나 개성표현의 도구로 사용되지만 흉터는 본인의 의지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생기게 되나 사람 심리적으로 꺼리게 된다. 왜냐하면 흉터도 약간의 일탈이나 부정적인 인식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상등 흉터가 생긴 원인을 추적하면 1-5세 무렵 본인이 철도 들기 전에 부주의로 발생한 경우가 대다수이다. 흉터는 신체적 장애이나 사실 마음에서 안고사는 장애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카멜레온 흉터 치료 프로그램을 받으면 주위의 색과 유사해지는 카멜레온처럼 흉터로 눈에 뜨이지 않는 삶을 산다. 가장 중요한 것은 흉터에도 불구하고 의식하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사는 모습이 아닐까 한다.

유조선 침몰사건과 자연 정화능력과 흉터 자연적 재생능력

유조선 침몰사건과 자연 정화능력과 흉터 자연적 재생능력





2007년 12월 07일 7시 15분 경에 태안 해상 약 10km 지점에서 오전 7시 반경 충남 태안군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서북쪽으로 8km 지점을 항해중이던 홍콩선적 14만 7000톤급 유조선 ‘허베이 스피릿호’가 삼성중공업 소속 1만 2000톤급 대형 해상 크레인선과 충돌해 원유 1만 5800kL(해양경찰청 추산)가 바다로 유출되는 국내 사상 최악의 해양사고가 발생했다. 유조선 왼쪽 기름 탱크 3개가 파손되 500~800kL의 기름이 더 유출될 것으로 보여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최대 기름 유출사고인 1995년 유조선 ‘씨브린스호’ 침몰 사고 당시 기름 유출량(8381kL)의 두 배가 넘는다. 최근 2010년에도 미국 멕시코만에서 기름유출에 책임이 있는 영국의 석유회사 BP에서 원유를 잘못 시추하다가 천문학적인 원유가 새어나와서 겨우 사태를 수습할 수 있었다.




원유 사고는 한번 발생하면 자연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준다. 태안 원유도 오래 갈 줄 알았는데 국민의 자원봉사등 성원으로는 현재 맑은 물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깊숙한 모래 밑에 원유가 매장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 인체에서도 한번 사고가 나면 자정기능을 발휘하는 곳이 있다. 물론 간세포와 같은 것도 다시 재생이 이루어지지만 가장 바깥쪽의 장기라고 불리는 피부가 가장 드라마틱한 재생능력이 있다. 즉 화상이나 수술등 사고가 일어나면 피부는 흉터를 남겨서 피부를 최대한 보호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진피의 콜라겐이 조금씩 복구가 서서히 되긴 하겠지만 완벽히 신체 자체의 재생능력에만 의존하기에는 너무 한계가 많다. 즉 1-5세에서 발생한 화상흉터가 좋아지려면 거의 환갑에 가까워져야 하며 또한 나이가 들수록 피부 재생능력이 떨어지므로 시간이 지나기만을 마냥 기다릴 수 없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때란 격언이 있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화상 및 교통사고, 수술후 흉터에 대한 특수침으로 많은 임상 경험과 노하우가 있으므로 빨리 치료 받고 내년에는 마음껏 신체를 노출해보자.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광고가 박서원 미켈란 젤로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광고가 박서원 미켈란 젤로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트위터를 잘하는 두산 그룹 박용만 회장의 아들 박서원씨가 최근 백지연의 인터뷰에 출연함을 시청하였다. 박서원씨는 학교다닐때까지 하위권이었다가 광고에 대한 자기의 재능을 발견하고 한국인 최초의 광고제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다. 박서원씨를 보니 재벌2세 때문이 아니라 거의 1-2시간밖에 안 잘정도로 지독한 노력파였고, 호기심을 가진 청년이었다.





대화도중에 압구정동의 성형외과 광고를 했다는 내용이 있었다.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란 그림에서 하나님이 아담의 손을 대는 유명한 그림이 있다.





천지창조 그림이란 1508년 교황 율리우스 2세는 미켈란젤로에게 시스티나성당의 천장화를 그리는 일을 맡겼다. 미켈란젤로는 4년 동안 작업의 프로그램을 짜고 거기에 따라 일을 진행해나갔다.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천장 밑에 세운 작업대에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천장에 물감을 칠해나가는 고된 작업이었다. 이로 인해 목과 눈에 이상이 생기기도 했지만, 그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혼자서 4년 만에 이 대작을 완성하였다. 이 천장화는 성서의 〈천지창조〉의 순서와는 반대로 노아에 관한 3가지 이야기, 즉 입구 쪽에서부터 그려졌는데, 완성까지는 4단계를 거쳤다. 첫번째 단계는 2개의 곡면 벽화에 그린 3가지의 노아에 관한 이야기와 8명의 나체상으로 1509년 9월 15일에 완성되었다. 두 번째 단계는 〈아담과 이브의 원죄와 낙원추방〉과 〈이브의 창조〉, 4명의 나체상, 두 명의 예언자, 4개의 삼각형 벽화, 2개의 곡면 벽화로 1510년 8월에 완성되었다. 세 번째 단계는 〈아담의 창조〉 〈하늘과 물의 분리〉 〈달과 해의 창조〉 〈빛과 어둠의 창조〉의 4가지 이야기와 8명의 나체상, 5명의 예언자, 4개의 삼각형 벽화, 2개의 곡면 벽화로 1511년 1월과 8월 사이에 완성되었다. 네 번째 단계는 나머지 모든 원형 벽화로 같은해 10월부터 1512년 10월 사이에 완성되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는 엘리베이터 단추 누르는 곳에다가 천지창조의 그림을 배치하였는데 하나님의 손이 맞닿은 곳에 그 그림을 배치하였다. 즉 성형외과는 거의 아름다움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간 창조와 마찬가지로 본원의 성형외과에서도 그런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는 작품이었다. 그의 말로는 여러 성형외과원장이 보수적으로 디자인 채택을 안했지만 한 성형외과 원장이 흔쾌히 채택하였고, 이 광고는 작품으로 출품도 했다고 한다.





사실 성형외과와 같이 본원의 튼살 치료도 거의 무에서 유와 같은 완벽한 형상의 복원을 원한다. 하지만 신과 같은 재주가 없는 본인의 실력은 신통치 않을 뿐이다. 하지만 천재이기도 하지만 지독한 노력으로 미켈란젤로가 몸을 혹사해가면서 위대한 그림을 그렸듯이 필자도 혼을 불어넣는 예술가의 심정으로 침치료만으로 흉터의 완벽한 복원을 꿈꾸어본다.

국민고모 오영실의 갑상선암과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국민고모 오영실의 갑상선암과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오영실이 갑상선암을 발견 후 가족들에게 생애 처음으로 눈물의 유언장을 썼다고 고백했다.



오영실은 2010년 7월 23일 오전 SBS 아침프로그램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7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죽음에 대해 늘 안고 살았다"며 "누군가 나보다 일찍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늘 대비하고 살았다"고 말했다. 오영실은 "그래도 유서는 안 썼는데, 갑자기 떠났을 때 주변에 슬픔에 더해 당황스러움을 안겨줄 수 있다는 생각에 갑상선암 발견 후 (유서를) 쓰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과 자식들에게 '유언장'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며 "쓰면서 울었다. 내가 그동안 못했던 말, 평소에 하고 싶었던 말들을 죽 적어 가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말했다. 오영실은 "그런 말을 쓰고 나니까 마음이 편했다"며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지켜줬으면 좋겠다는 뜻과 비밀번호는 뭐고, 통장은 어디에 있고 등 사소한 것부터 현재 재산상황까지 빠짐없이 다 적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마지막에 장기를 ,다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기증해 달라고 썼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께 건강검진과정에서 갑상선암을 발견한 오영실은 지난 21일 갑상선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영실은 국민이모로 원래 아나운서에서 탈렌트로 변신하여 맹활약을 하고 있다. 하지만 여성에게 더 잘걸리는 갑상선 암으로 투병생활을 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겉으로는 유쾌하고 활달한 듯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암이란 병마와 힘든 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상선은 착한 암이라고 불리듯이 전이가 적고 사망률이 적으니 유언장을 쓸정도로 걱정은 안해도 될 듯하다. 기사를 보면 갑상선암 수술을 마쳤다고 그런데 만약 집하여 수술로 갑상선을 절제하는 수술을 했다면 목에 일자로 칼 자국이 나있을 수 있다. 특히 목은 여성의 미에 중요한 부위로 노화등을 판별할 수 있는데 수술을 했다면 응당 수술후 흉터가 남을 것이다. 그렇다면 방송생활을 하는데 치명적일수도 있어서 걱정이 된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갑상선암 절제수술후 흉터 치료를 오직 침만으로 시행한다. 물론 새살이 나고 아무는 과정은 최소 3개월 이후부터 호전이 보이며 약 1년에 걸쳐서 서서히 치료된다. 하지만 암이라고 해서 걱정 말고 흉터도 치료되니 너무 인생에 겁을 먹고 낙심하지 않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