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의 게으름 흉터 미용치료의 문제점
게으름 뱅이 입상자가 발표 되었다.
3등 : 다음 주에 다시 수술한다고 환자의 수술한 곳을 열어 놓은 채로 놔 둔 외과 의사.
2등 : 어차피 벗을 텐데 하고 집에서 부터 옷을 벗고 동네 공중 목욕탕에 가는 아저씨.
1등 : 강도한테 '손들지 않으면 쏜다!' 라는 소리를 듣고도 귀찮아서 손을 들지 않아 총에 맞아 죽은 은행원
위 유머 글에서 3등에 오른 외과의사처럼 절개를 한 곳을 봉합하지 않는 의사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는 수술의 치료를 시행했을때 완벽하게 흉터가 남지 않는 것까지 신경썼던 의사는 매우 드물었다. 필자 환자중에 겨드랑이의 다한증이나 액취증 수술 환자는 거의 손바닥 한 개에 가깝게 흉터가 있다. 물론 겨드랑이라 별로 안보일 수도 있지만 여성 환자 입장에서는 매우 심각하다. 또한 정형외과등 외과 수술 이후에 상처가 덧나서 흉터가 발생한 경우를 많이 봤다. 보통 병원에서 수련받는 의사는 바쁜 사람이며 게으른 사람은 매우 드물다. 물론 수술이 성공적이었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 이후까지 후유증까지 생각한 의사가 되었으면 한다. 수술 이후에 흉터가 발생하면 1개월 이내로 상담을 받고 1개월 이후부터 이미지한의원에서 흉터 제거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수침이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침은 모든 현대 의료기기를 뛰어넘을 정도로 매우 효과가 좋다.
한방 피부과 이비인후과 전문의 여드름흉터 튼살 화상흉터 수술후 흉터 치료 피부재생 비만 다이어트 동안침 정안침, 미소침, 살빼기 비법, 체중감량 blog.naver.com/homeosta cafe.daum.net/homeosta https://upaper.kr/ufind/homeosta 전자책 트위터 @imagedietcokr @slimsuny @01086326138 페이스북 www.instagram.com/3atzmus 인스타그램
2010년 12월 3일 금요일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피부과 교과서적인 흉터 치료의 한계
피부과 교과서적인 치료의 한계
-도덕 교과서-
철수: 영희야 미안해 내가 좀 늦었지?
영희: 아니야 괜찮아.
철수: 고마워.
-영어 교과서-
철수:미안해 내가 일찍 일어나야만 했어.
영희: 너는 나를 만나기 위하여 일찍 일어나야만 하였어.
철수: 미안해.
-수학 교과서-
철수: 미안해 7시에 온다는 걸 모르고 칠 더하기 8시에 왔어.
영희: 넌 이미 2시에 자지 않고 9시에 자서 8시 말고 7시에
일어나야만 했어.
철수: 이제부턴 9-2시간에 일어날게.
-논술 교과서-
철수: 대단히 유감이다. 영희야, 오는 길에 우리들의 사화고질적 문제인 교통법규와 부딪쳤지 뭐냐?
영희: 넌 나의 사해와 견해에 대하여 교통체질의 오류를 저지르고 있어.
철수: 미안하다. 하지만 나의 견해는 너랑 차원이 다르다. 우리 이 야기를 천천히 토론해 볼까?
-게임-
철수님이 로그인 하였습니다.
철수: 님아 ㅈㅅㅈㅅ
영희: ㄱㅊㄱㅊ 괜찬
철수: ㄳㄳ 땡큐 우리 어디서 렙업함?
영희: 길원이랑 던전 갈껀데 같이 갈래욤? 힐 써드림 ㅋ
-현실-
철수: 영희야 오늘 약속 못지키겟다
영희: 아 vitamin C 신발...
철수: *까
실제 인생은 교과서와는 많이 다르다. 학창시절에 도덕교과 100점 안맞아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교과서대로 살다가는 문제가 많이 될 수 있다. 특히 의사등 의료인들은 교과서대로 진료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실제 그렇게 따지면 피부과 질환 치료를 거의 치료할 수 없다. 왜냐하면 매우 다양한 질환이 원인 불명이며 치료가 안된다고 나오기 때문이다. 즉 물론 무좀치료등 직접 균을 죽이는 치료를 제외하고 피부과 치료는 항생제 스테로이등을 퍼부어 급한 불만 끄는 대증요법이며 원래 시간이 지나면 치료가 되는 것이다.
피부과 교과서상에도 화상흉터는 치료가 안 된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치료 내용이 매우 부실하며 제대로 효과적인 치료법을 제시한 적은 없다. 의사들이 좋아하는 근거중심의학에서도 화상이나 사고 흉터 치료법에 대한 뾰죡한 수가 없다. 특히 유명 대학병원일수록 다양한 피부 미용치료에 대해서 대책이 없다. 하지만 필자는 정규군이 아니라 야인처럼 여러 가지 다양한 흉터 치료의 스킬을 습득하고 연구 노력하여 그래도 욕 먹지 않을정도로는 흉터 치료는 한다. 하지만 완벽한 치료기법은 아니기 때문에 더욱 노력과 정성을 다해서 치료할 것을 다짐한다.
-도덕 교과서-
철수: 영희야 미안해 내가 좀 늦었지?
영희: 아니야 괜찮아.
철수: 고마워.
-영어 교과서-
철수:미안해 내가 일찍 일어나야만 했어.
영희: 너는 나를 만나기 위하여 일찍 일어나야만 하였어.
철수: 미안해.
-수학 교과서-
철수: 미안해 7시에 온다는 걸 모르고 칠 더하기 8시에 왔어.
영희: 넌 이미 2시에 자지 않고 9시에 자서 8시 말고 7시에
일어나야만 했어.
철수: 이제부턴 9-2시간에 일어날게.
-논술 교과서-
철수: 대단히 유감이다. 영희야, 오는 길에 우리들의 사화고질적 문제인 교통법규와 부딪쳤지 뭐냐?
영희: 넌 나의 사해와 견해에 대하여 교통체질의 오류를 저지르고 있어.
철수: 미안하다. 하지만 나의 견해는 너랑 차원이 다르다. 우리 이 야기를 천천히 토론해 볼까?
-게임-
철수님이 로그인 하였습니다.
철수: 님아 ㅈㅅㅈㅅ
영희: ㄱㅊㄱㅊ 괜찬
철수: ㄳㄳ 땡큐 우리 어디서 렙업함?
영희: 길원이랑 던전 갈껀데 같이 갈래욤? 힐 써드림 ㅋ
-현실-
철수: 영희야 오늘 약속 못지키겟다
영희: 아 vitamin C 신발...
철수: *까
실제 인생은 교과서와는 많이 다르다. 학창시절에 도덕교과 100점 안맞아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교과서대로 살다가는 문제가 많이 될 수 있다. 특히 의사등 의료인들은 교과서대로 진료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실제 그렇게 따지면 피부과 질환 치료를 거의 치료할 수 없다. 왜냐하면 매우 다양한 질환이 원인 불명이며 치료가 안된다고 나오기 때문이다. 즉 물론 무좀치료등 직접 균을 죽이는 치료를 제외하고 피부과 치료는 항생제 스테로이등을 퍼부어 급한 불만 끄는 대증요법이며 원래 시간이 지나면 치료가 되는 것이다.
피부과 교과서상에도 화상흉터는 치료가 안 된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치료 내용이 매우 부실하며 제대로 효과적인 치료법을 제시한 적은 없다. 의사들이 좋아하는 근거중심의학에서도 화상이나 사고 흉터 치료법에 대한 뾰죡한 수가 없다. 특히 유명 대학병원일수록 다양한 피부 미용치료에 대해서 대책이 없다. 하지만 필자는 정규군이 아니라 야인처럼 여러 가지 다양한 흉터 치료의 스킬을 습득하고 연구 노력하여 그래도 욕 먹지 않을정도로는 흉터 치료는 한다. 하지만 완벽한 치료기법은 아니기 때문에 더욱 노력과 정성을 다해서 치료할 것을 다짐한다.
신체의 유머로 알아본 화상흉터 치료
남자들의 신체에서 젖꼭지가 있는 이유는?
'정답은 앞판과 뒷판 구분하려고이다. 필자는 오쇼 라즈니쉬의 배꼽이란 책을 본 적이 있다. 거기에서 배꼽이 생긴 이유를 누워서 감자를 소금에 찍어먹는데 소금을 담아놓을 장소가 바로 배꼽이기 때문에 배꼽이 생겼다는 말이 있었다. 또한 코와 귀가 생긴 이유는 안경을 걸기 위해서 생겼다고 하는 말이 있다.
사실 우리 몸에는 불필요한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양의학적으로는 예전에 맹장(충수돌기)가 불필요하다고 하여 막 떼어 냈는데 면역기관임이 밝혀졌다. 또한 편도선도 부어서 고통을 주기 때문에 편도선 절제 수술을 마구 했지만 결국은 편도는 면역을 담당하고 외부 이물질을 방어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기관이라 수술은 불필요 하며 오히려 해를 준다.
이와 같이 우리는 화상에 있어서도 반흔이라고 불리는 흉터가 불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또 화상을 입으면 두텁게 살이 차 올라서 막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미용상 원망스런 일이다. 하지만 몸에서는 쓸데없는 일을 안 하며 피부를 보호하려고 두텁게 피부가 증식된 것이다. 또한 화상이후에는 몸이 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피부를 보호하려고 멜라닌이란 색소가 과다분비된 것이다. 하지만 화상흉터에서 더 보기 싫은 것은 멜라닌 세포가 파괴되어 멜라닌분비가 안되어 백반증처럼 희게 보이는 점이 더 눈에 띄게 하기 때문에 미용상 더 문제를 가져다 준다. 또한 이미지한의원에서 하는 흉터 치료시술침에서 출혈이나 염증 가려움, 색소침착등이 유발되기도 하는데 그것으로 국소적으로 혈액을 흉터부위에 모이게 하면 각종 면역물질이나 염증치유물질이 분비된다. 따라서 한의학적 치료는 서양의학의 상처를 감싸서 눈에 띠게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더 드러내어 몸 자체가 해결책을 제시하게 만든다. 즉 이런 부작용 마저도 흉터 치료의 효과를 위해서 이용하는 것이다.
'정답은 앞판과 뒷판 구분하려고이다. 필자는 오쇼 라즈니쉬의 배꼽이란 책을 본 적이 있다. 거기에서 배꼽이 생긴 이유를 누워서 감자를 소금에 찍어먹는데 소금을 담아놓을 장소가 바로 배꼽이기 때문에 배꼽이 생겼다는 말이 있었다. 또한 코와 귀가 생긴 이유는 안경을 걸기 위해서 생겼다고 하는 말이 있다.
사실 우리 몸에는 불필요한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양의학적으로는 예전에 맹장(충수돌기)가 불필요하다고 하여 막 떼어 냈는데 면역기관임이 밝혀졌다. 또한 편도선도 부어서 고통을 주기 때문에 편도선 절제 수술을 마구 했지만 결국은 편도는 면역을 담당하고 외부 이물질을 방어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기관이라 수술은 불필요 하며 오히려 해를 준다.
이와 같이 우리는 화상에 있어서도 반흔이라고 불리는 흉터가 불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또 화상을 입으면 두텁게 살이 차 올라서 막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미용상 원망스런 일이다. 하지만 몸에서는 쓸데없는 일을 안 하며 피부를 보호하려고 두텁게 피부가 증식된 것이다. 또한 화상이후에는 몸이 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피부를 보호하려고 멜라닌이란 색소가 과다분비된 것이다. 하지만 화상흉터에서 더 보기 싫은 것은 멜라닌 세포가 파괴되어 멜라닌분비가 안되어 백반증처럼 희게 보이는 점이 더 눈에 띄게 하기 때문에 미용상 더 문제를 가져다 준다. 또한 이미지한의원에서 하는 흉터 치료시술침에서 출혈이나 염증 가려움, 색소침착등이 유발되기도 하는데 그것으로 국소적으로 혈액을 흉터부위에 모이게 하면 각종 면역물질이나 염증치유물질이 분비된다. 따라서 한의학적 치료는 서양의학의 상처를 감싸서 눈에 띠게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더 드러내어 몸 자체가 해결책을 제시하게 만든다. 즉 이런 부작용 마저도 흉터 치료의 효과를 위해서 이용하는 것이다.
화상흉터 치료의 패키지 이유
화상흉터 치료의 패키지
나 : 친구야, '왜'를 다섯 번 말해봐.
친구: 왜, 왜, 왜, 왜, 왜.
나 : 너 틀렸어.
친구: 왜?
나 : 방금 여섯번째 말했으니까
보통 필자의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최소 화상 흉터 치료를 10회 이상을 한다. 즉 최소 화상흉터 패키지가 10회인 것이다. 심한 경우에는 20, 30회도 할수도 있다. 그럼 환자는 왜? 하는 Why란 의문사가 떠오를 것이다. 어떤 분은 1회를 하고 효과가 좋으면 시술을 지속하겠다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필자는 절대로 패키지 이하의 회수를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화상이나 사고등 흉터는 적게는 1년 많게는 30-40년 걸린 것이다. 그런것을 1개월정도 과정으로 치료가 하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비유하자면 하위권 학생을 1달 과외로 서울대 보내달라는 것과 같다. 그런 경우에는 치료를 하지 않고 돌려보낸다. 왜냐하면 1회시술로는 효과를 나타내려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하고 오히려 붉은 색이나 염증 검게 색소침착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기분이 상할 수 있다. 첫술부터 배부르려고 하는 환자는 이미지한의원과 궁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인내심이 있고 끝까지 필자의 티칭에 따라올 환자만을 필자는 마라톤이란 흉터 치료의 긴 레이스에서 동반자로 삼는다.
나 : 친구야, '왜'를 다섯 번 말해봐.
친구: 왜, 왜, 왜, 왜, 왜.
나 : 너 틀렸어.
친구: 왜?
나 : 방금 여섯번째 말했으니까
보통 필자의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최소 화상 흉터 치료를 10회 이상을 한다. 즉 최소 화상흉터 패키지가 10회인 것이다. 심한 경우에는 20, 30회도 할수도 있다. 그럼 환자는 왜? 하는 Why란 의문사가 떠오를 것이다. 어떤 분은 1회를 하고 효과가 좋으면 시술을 지속하겠다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필자는 절대로 패키지 이하의 회수를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화상이나 사고등 흉터는 적게는 1년 많게는 30-40년 걸린 것이다. 그런것을 1개월정도 과정으로 치료가 하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비유하자면 하위권 학생을 1달 과외로 서울대 보내달라는 것과 같다. 그런 경우에는 치료를 하지 않고 돌려보낸다. 왜냐하면 1회시술로는 효과를 나타내려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하고 오히려 붉은 색이나 염증 검게 색소침착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기분이 상할 수 있다. 첫술부터 배부르려고 하는 환자는 이미지한의원과 궁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인내심이 있고 끝까지 필자의 티칭에 따라올 환자만을 필자는 마라톤이란 흉터 치료의 긴 레이스에서 동반자로 삼는다.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염라대왕의 실수와 흉터 치료
염라대왕의 실수와 흉터 치료
어떤 40대 부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서 수술 받는 동안 염라대왕을 만나는 사망 직전의 경험을 했다.
'염라대왕님, 제 일생은 이제 끝난 건가요?'
염라대왕이 기록을 살펴본 다음 대답했다.
'앞으로 40년 더 남았느니라.'
제2의 인생을 그냥 그렇게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얼굴을 성형하고 지방흡입술로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 퇴원했다. 그런데 병원을 나서는 순간 차에 치여 즉사했다. 저승으로 간 그녀는 염라대왕에게 따졌다. '아직 40년이 더 남았다면서요?'
그러자 염라대왕이 대답했다. '미안하다... 그대를 알아보지 못했느니라.'
거리를 보면 성형공화국이라고 할정도로 미인들도 많고 그 모습도 비슷비슷하다. 여성들의 얼굴을 볼 때마다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데자뷰[전에 본 느낌]의 착각을 느낀다. 필자는 파랑새 출판사에서 관상학책인 마의상법현토를 한 한문 번역책을 냈는데 관상은 골상 즉 뼈의 상이 있기 때문에 운명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뼈 깍는 수술은 기본이기 때문에 운명은 반드시 변화한다. 하지만 성형수술이 약이 될지 독이 될지는 미지수이다. 또한 어떤 시술을 하면 운명이 무조건 좋아지는 시술이 있다. 그것은 바로 흉터 치료이다. 흉터는 얼굴이나 몸을 막론하고 치료를 하면 운명이 반드시 좋아진다. 필자는 반드시(must)란 표현을 거의 쓰지 않는데 결정적인 단어를 쓴 이유는 흉터 치료이후에는 인생이 반드시 좋아진다. 흉터는 사람의 마음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으므로 치료를 하면 우울증이나 기타 정신적인 문제까지도 좋아지며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다. 본원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몇 년전부터 특수침과 여러 침법을 병행하여 화상환자에게 바람직한 인생을 되찾아주게 하는 시술을 하고 있다.
어떤 40대 부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서 수술 받는 동안 염라대왕을 만나는 사망 직전의 경험을 했다.
'염라대왕님, 제 일생은 이제 끝난 건가요?'
염라대왕이 기록을 살펴본 다음 대답했다.
'앞으로 40년 더 남았느니라.'
제2의 인생을 그냥 그렇게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얼굴을 성형하고 지방흡입술로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 퇴원했다. 그런데 병원을 나서는 순간 차에 치여 즉사했다. 저승으로 간 그녀는 염라대왕에게 따졌다. '아직 40년이 더 남았다면서요?'
그러자 염라대왕이 대답했다. '미안하다... 그대를 알아보지 못했느니라.'
거리를 보면 성형공화국이라고 할정도로 미인들도 많고 그 모습도 비슷비슷하다. 여성들의 얼굴을 볼 때마다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데자뷰[전에 본 느낌]의 착각을 느낀다. 필자는 파랑새 출판사에서 관상학책인 마의상법현토를 한 한문 번역책을 냈는데 관상은 골상 즉 뼈의 상이 있기 때문에 운명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뼈 깍는 수술은 기본이기 때문에 운명은 반드시 변화한다. 하지만 성형수술이 약이 될지 독이 될지는 미지수이다. 또한 어떤 시술을 하면 운명이 무조건 좋아지는 시술이 있다. 그것은 바로 흉터 치료이다. 흉터는 얼굴이나 몸을 막론하고 치료를 하면 운명이 반드시 좋아진다. 필자는 반드시(must)란 표현을 거의 쓰지 않는데 결정적인 단어를 쓴 이유는 흉터 치료이후에는 인생이 반드시 좋아진다. 흉터는 사람의 마음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으므로 치료를 하면 우울증이나 기타 정신적인 문제까지도 좋아지며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다. 본원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몇 년전부터 특수침과 여러 침법을 병행하여 화상환자에게 바람직한 인생을 되찾아주게 하는 시술을 하고 있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의 튼살과 흉터 치료
한방 피부과 전문의의 튼살과 흉터 치료
한 문방구에 토끼한마리가 찾아 왔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아니 우리는 문방구라서 당근은 안팔아"
다음날 그 토끼는 또 왔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우리는 문방구라서 당근은 안판다니까!"
그런데 또 다음날에 다시와서 물었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너 한번만 더 오면 가위로 귀를 다 짤라버린다!!"
다음날 또다시 토끼가 찾아왔다 "아저씨 가위잇어요?"
"(음? 왠일로)아...아니...오늘은 다 팔렸는데...?"
"그럼 당근주세요"
여기서 토끼와 같이 환자들은 한의원에서는 허리나 어깨 아프거나 발목삔데 침놓는 곳이려니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는 한방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수련을 거쳐서 한방 피부과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따라서 백화점식 만물상회와 같은 치료보다는 특정 질환에 특화로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김밥**라 불리는 곳은 메뉴가 다양하며 배가 부르고 값은 싸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은 거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돗보기에 포커스를 집중해야 태양빛을 받아서 불이 일어나듯이 한두 질병에만 집중을 해야 치료가 되는 것은 지당하다. 또한 여러 가지 피부과 질병이 있지만 필자는 흉터 치료와 튼살 치료란 두가지만 위주로 치료한다. 다른 피부과 사이트를 봐보면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가게에는 잠수함과 인공위성 빼고 다 있다는 듯이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튼살과 흉터는 그 두가지만 몰두해서 치료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예를 들자면 병원에서 치료하는 질병 가지수가 사귀는 이성친구 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여자 저 남자 여러명 양다리 문어발 다리를 걸치는 사람치고 진실한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현대 문명은 다양해져가고 있고 한정된 시간상 모든 질병이 자신이 다 전지전능한 신처럼 치료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여러 잡동사니 질병을 다 치료한다고 하는 것도 그렇지만 사실 더 문제는 홈페이지에 치료 전후사진이나 튼살이나 흉터에 대한 치료 내용 게시물조차 없으면서 치료가 된다고 환자를 실험해보려는 병원이 제일 문제이다.
한 문방구에 토끼한마리가 찾아 왔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아니 우리는 문방구라서 당근은 안팔아"
다음날 그 토끼는 또 왔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우리는 문방구라서 당근은 안판다니까!"
그런데 또 다음날에 다시와서 물었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너 한번만 더 오면 가위로 귀를 다 짤라버린다!!"
다음날 또다시 토끼가 찾아왔다 "아저씨 가위잇어요?"
"(음? 왠일로)아...아니...오늘은 다 팔렸는데...?"
"그럼 당근주세요"
여기서 토끼와 같이 환자들은 한의원에서는 허리나 어깨 아프거나 발목삔데 침놓는 곳이려니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는 한방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수련을 거쳐서 한방 피부과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따라서 백화점식 만물상회와 같은 치료보다는 특정 질환에 특화로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김밥**라 불리는 곳은 메뉴가 다양하며 배가 부르고 값은 싸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은 거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돗보기에 포커스를 집중해야 태양빛을 받아서 불이 일어나듯이 한두 질병에만 집중을 해야 치료가 되는 것은 지당하다. 또한 여러 가지 피부과 질병이 있지만 필자는 흉터 치료와 튼살 치료란 두가지만 위주로 치료한다. 다른 피부과 사이트를 봐보면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가게에는 잠수함과 인공위성 빼고 다 있다는 듯이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튼살과 흉터는 그 두가지만 몰두해서 치료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예를 들자면 병원에서 치료하는 질병 가지수가 사귀는 이성친구 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여자 저 남자 여러명 양다리 문어발 다리를 걸치는 사람치고 진실한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현대 문명은 다양해져가고 있고 한정된 시간상 모든 질병이 자신이 다 전지전능한 신처럼 치료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여러 잡동사니 질병을 다 치료한다고 하는 것도 그렇지만 사실 더 문제는 홈페이지에 치료 전후사진이나 튼살이나 흉터에 대한 치료 내용 게시물조차 없으면서 치료가 된다고 환자를 실험해보려는 병원이 제일 문제이다.
환자의 건망증과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환자의 건망증과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한 건망증을 앓고 있는 여자가 의사를 찾아갔다. "선생님, 전 건망증이 너무 심해서 큰일났어요" 의사가 "언제부터 그러셨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여자가 하는 말, "뭐가요?"
위 글은 유머에서 가져온 글이다. 건망(健忘)증은 한자로 건강을 잊어버렸다는 말이며 사실 망각증으로 써야 할 것이다. 같은 현상이 화상흉터 치료과정에서도 발생한다. 화상흉터는 치료가 어렵고 매우 오랜 시간과 최소 10회에서 20-50회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설명을 한다. 하지만 치료가 끝나갈 무렵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본인의 피부상태를 처음보다 분명히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점차 좋아진 상태를 처음상태로 인식하기 때문에 화상치료 결과에 만족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자면 성형외과 수술을 자주 받는 분들은 본인의 정상적인 신체상(body image)를 망각하기 때문에 계속 수술을 하게 되며 본인의 얼굴조차도 잊어버리게 되는 것과 같다. 화상흉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가 된다는 희망을 가지면서도 완벽하게 치료가 불가능하며 수만은 비용과 시간 노력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과도한 장밋빛같은 기대 또한 치료에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다. 물론 필자는 이미지한의원의 다양한 특수침들이 현대 의학을 능가할 정도로 매우 효과가 좋다는 사실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한 건망증을 앓고 있는 여자가 의사를 찾아갔다. "선생님, 전 건망증이 너무 심해서 큰일났어요" 의사가 "언제부터 그러셨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여자가 하는 말, "뭐가요?"
위 글은 유머에서 가져온 글이다. 건망(健忘)증은 한자로 건강을 잊어버렸다는 말이며 사실 망각증으로 써야 할 것이다. 같은 현상이 화상흉터 치료과정에서도 발생한다. 화상흉터는 치료가 어렵고 매우 오랜 시간과 최소 10회에서 20-50회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설명을 한다. 하지만 치료가 끝나갈 무렵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본인의 피부상태를 처음보다 분명히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점차 좋아진 상태를 처음상태로 인식하기 때문에 화상치료 결과에 만족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자면 성형외과 수술을 자주 받는 분들은 본인의 정상적인 신체상(body image)를 망각하기 때문에 계속 수술을 하게 되며 본인의 얼굴조차도 잊어버리게 되는 것과 같다. 화상흉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가 된다는 희망을 가지면서도 완벽하게 치료가 불가능하며 수만은 비용과 시간 노력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과도한 장밋빛같은 기대 또한 치료에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다. 물론 필자는 이미지한의원의 다양한 특수침들이 현대 의학을 능가할 정도로 매우 효과가 좋다는 사실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굼벵이와 화상 사고 흉터 치료
굼벵이와 화상 사고 흉터 치료
어느날 사오정이 63빌딩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맨 옥상에서 굼벵이가 침을 뱉는게 아닌가! 열 받은 사오정 말하길 "이런! 당장 이리로 내려와!"
그러자 굼벵이는 계단을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다. 어느새 50년이 지나 굼벵이가 도착했다
50년을 기다리던 사오정이 말하길 "너 이 굼벵이녀석 너 죽었다. 당장 옥상으로 따라와!"
蠐螬(제조)라고 불리는 굼벵이는 동의보감의 외형편(外形篇)의 안(眼)에서 다음과 같은 증상을 치료한다고 한다. 主目中淫膚靑瞖白膜(굼벵이는 눈에 청색 예막이나 백색 막을 치료한다고 했다. 또한 본경소증(本經疏證)이란 한약 책에서는 다음과 같다. 味鹹微溫微寒有毒 主惡血血瘀 氣 破折血在脇下堅滿痛 月閉 目中淫膚 靑白膜 療吐血在胸腹不去 及破骨折血結 金瘡內塞 産後中寒 下乳汁. 번역해보면 굼벵에는 짠맛이며 약간 따뜻하거나 약간 차고 독이 있다. 주로 악성 어혈이나 깨지고 찢어져서 나쁜 피가 옆구리 아래에 있어서 단단하고 그득하며 아프거나 무월경, 눈에 생긴 막, 청백막을 치료하며, 토혈이 흉부와 복부에 있어서 제거되지 않음과 깨진 뼈나 타박상과 결체, 금속에 다치거나 산후의 한기를 치료하며 젖을 잘 나가게 한다고 했다. 물론 굼벵이는 태음인 약이며 민간요법은 금기이며 전문인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해야 한다. 최형주 한의사는 신부전증과 당뇨 합병증을 앓은 작곡가 윤이상씨를 굼벵이로 체질과 병증에 맞게 치료한 예도 있었다. 굼벵이는 느린 곤충의 대명사로 쓰인다. 사실 굼벵에는 인내의 상징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치료도 어느 것은 더디며 굼벵이나 달팽이 속도로 좋아지는 치료가 있다. 바로 화상흉터 치료이다. 화상흉터는 발생 이후에 오랜 세월이 걸려서 이미 피부가 흉터의 상태로 고착되어 좋아지기 어렵게 된다. 이것을 몇일이나 몇 달내에 치료해달라고 하는 것은 매우 무리가 있다.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치료는 환자의 재생능력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최소 1년이내에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더디게 가도 전진하는 굼벵이처럼 화상흉터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 참을성이 필요하며, 그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는 사람은 치료를 해서는 안된다.
어느날 사오정이 63빌딩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맨 옥상에서 굼벵이가 침을 뱉는게 아닌가! 열 받은 사오정 말하길 "이런! 당장 이리로 내려와!"
그러자 굼벵이는 계단을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다. 어느새 50년이 지나 굼벵이가 도착했다
50년을 기다리던 사오정이 말하길 "너 이 굼벵이녀석 너 죽었다. 당장 옥상으로 따라와!"
蠐螬(제조)라고 불리는 굼벵이는 동의보감의 외형편(外形篇)의 안(眼)에서 다음과 같은 증상을 치료한다고 한다. 主目中淫膚靑瞖白膜(굼벵이는 눈에 청색 예막이나 백색 막을 치료한다고 했다. 또한 본경소증(本經疏證)이란 한약 책에서는 다음과 같다. 味鹹微溫微寒有毒 主惡血血瘀 氣 破折血在脇下堅滿痛 月閉 目中淫膚 靑白膜 療吐血在胸腹不去 及破骨折血結 金瘡內塞 産後中寒 下乳汁. 번역해보면 굼벵에는 짠맛이며 약간 따뜻하거나 약간 차고 독이 있다. 주로 악성 어혈이나 깨지고 찢어져서 나쁜 피가 옆구리 아래에 있어서 단단하고 그득하며 아프거나 무월경, 눈에 생긴 막, 청백막을 치료하며, 토혈이 흉부와 복부에 있어서 제거되지 않음과 깨진 뼈나 타박상과 결체, 금속에 다치거나 산후의 한기를 치료하며 젖을 잘 나가게 한다고 했다. 물론 굼벵이는 태음인 약이며 민간요법은 금기이며 전문인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해야 한다. 최형주 한의사는 신부전증과 당뇨 합병증을 앓은 작곡가 윤이상씨를 굼벵이로 체질과 병증에 맞게 치료한 예도 있었다. 굼벵이는 느린 곤충의 대명사로 쓰인다. 사실 굼벵에는 인내의 상징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치료도 어느 것은 더디며 굼벵이나 달팽이 속도로 좋아지는 치료가 있다. 바로 화상흉터 치료이다. 화상흉터는 발생 이후에 오랜 세월이 걸려서 이미 피부가 흉터의 상태로 고착되어 좋아지기 어렵게 된다. 이것을 몇일이나 몇 달내에 치료해달라고 하는 것은 매우 무리가 있다.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치료는 환자의 재생능력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최소 1년이내에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더디게 가도 전진하는 굼벵이처럼 화상흉터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 참을성이 필요하며, 그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는 사람은 치료를 해서는 안된다.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라테아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라테아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뜨거운[증기를 쐰] 우유를 탄 에스프레소(espresso) 커피를 라테라고 하며 원래 라테란 말은 우유란 말이다. 간단하게 하트나 나뭇잎 모양등을 우유와 커피색의 대비로 시술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신기해서 라테 아트 동영상도 보니 거의 음식을 예술적 장르까지 승화한 것 같았다. 달팽이, 고양이, 개등 동물에서 나무등 식물, 사람 얼굴등 거의 모든 사물을 커피와 우유의 색만으로 만들어 내었다.
인터넷으로 라테아트 방법을 찾아보니 커피포트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내고 한줄기씩 일정한 양으로 커피잔에 붓는다. 에스프레소 머신에 달려있는 스팀으로 우유거품을 만든다. 통에 우유거품을 넣어서 떨어트리면서 거품이 가라앉지가 않기 위해서 커피 위에 얹어서 그림을 만드는데 우유거품은 항상 같은 양으로, 항상 같은 간격으로, 항상 같은 높이에서 떨어트린다. 만약 곰돌이를 그리고 싶으면 곰돌이의 실루엣을 일단 그린 뒤 눈, 코, 입은 약간의 초코시럽으로 그린다. 라테아트는 커피가 뜨거울수록 잘 된다고 한다.
흑백사진이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듯이 라테아트도 빛과 그림자와 같은 흰색과 검은색의 조화로 만들어 낸 것이다. 필자도 튼살 치료를 하는데 예술가적인 부분으로 치료를 한다. 왜냐하면 튼살은 우유처럼 흰색이고 다른 피부색은 커피색과 같은 브라운색이기 때문에 눈에 잘 뜨이는 것이다. 물론 튼살은 예술은 아니고 임신이나 살이 쪘던 과거를 상징하는 등 창피하게 느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라테 아트도 시간이 지나면 흰 우유와 짙은 톤의 커피가 섞여서 없어질 것이다. 튼살 치료도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만으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뜨거운[증기를 쐰] 우유를 탄 에스프레소(espresso) 커피를 라테라고 하며 원래 라테란 말은 우유란 말이다. 간단하게 하트나 나뭇잎 모양등을 우유와 커피색의 대비로 시술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신기해서 라테 아트 동영상도 보니 거의 음식을 예술적 장르까지 승화한 것 같았다. 달팽이, 고양이, 개등 동물에서 나무등 식물, 사람 얼굴등 거의 모든 사물을 커피와 우유의 색만으로 만들어 내었다.
인터넷으로 라테아트 방법을 찾아보니 커피포트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내고 한줄기씩 일정한 양으로 커피잔에 붓는다. 에스프레소 머신에 달려있는 스팀으로 우유거품을 만든다. 통에 우유거품을 넣어서 떨어트리면서 거품이 가라앉지가 않기 위해서 커피 위에 얹어서 그림을 만드는데 우유거품은 항상 같은 양으로, 항상 같은 간격으로, 항상 같은 높이에서 떨어트린다. 만약 곰돌이를 그리고 싶으면 곰돌이의 실루엣을 일단 그린 뒤 눈, 코, 입은 약간의 초코시럽으로 그린다. 라테아트는 커피가 뜨거울수록 잘 된다고 한다.
흑백사진이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듯이 라테아트도 빛과 그림자와 같은 흰색과 검은색의 조화로 만들어 낸 것이다. 필자도 튼살 치료를 하는데 예술가적인 부분으로 치료를 한다. 왜냐하면 튼살은 우유처럼 흰색이고 다른 피부색은 커피색과 같은 브라운색이기 때문에 눈에 잘 뜨이는 것이다. 물론 튼살은 예술은 아니고 임신이나 살이 쪘던 과거를 상징하는 등 창피하게 느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라테 아트도 시간이 지나면 흰 우유와 짙은 톤의 커피가 섞여서 없어질 것이다. 튼살 치료도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만으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여성의 결점만 본다? 직업병 흉터치료
성형외과 전문의는 여성의 결점만 본다? 직업병 흉터치료
필자는 8월 14일에 흉터 치유에 대한 세미너에 참석하였다. 그 세미나 연사는 성형외과 전문의선생님이었는데 그분은 완벽한 미인은 존재하지 않으며 자신은 누가 미인이냐고 물어보면 단점만 보인다고 말하셨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 분의 직업병일 수 있는데 필자생각으로는 같은 경험을 하였다. 며칠전 한 고객분이 내원하셨는데 그 분은 튼살치료를 받으러 오셨다. 그런데 그분은 갑상선질환을 앓아서 목부위에 수술을 받았고 그 흉터가 깊게 있었다. 필자는 직업병처럼 얼굴이나 몸에 흉터가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나쁜 버릇이 있다. 왜냐하면 필자의 눈에 아무리 사소한 흉터라도 눈에 뜨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수한 의도로 목에 흉터에 대해서 치료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말을 드렸는데 그 분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본인의 남편도 흉터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안써주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신경을 써주니 설움에 북받쳐서였는지 우시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시술 예약을 잡고 가셨다. 필자는 같은 남자로써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여성 헤어스타일 변화에도 둔감하고 별로 무관심하게 살게 되기 때문이다. 필자나 그 분 남편이나 똑같은 태도였을 뿐이며, 평소에 그런 남편이 아닌지 반성을 많이 하였다. 또한 필자는 마의상법 유장상법등 관상학적 관점의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유달리 흉터나 주름살 점등 얼굴에 나쁜것이 더 많이 눈에 띤다. 또 그런 종류가 화를 가져온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고 싶은데 불행에 대해서 말하면 피해를 주게 될까봐 말하지 않고 참은 적이 부지기수이다. 관상과 운명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고 스스로 흉터 치료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이 공감했으면 좋겠다.
필자는 8월 14일에 흉터 치유에 대한 세미너에 참석하였다. 그 세미나 연사는 성형외과 전문의선생님이었는데 그분은 완벽한 미인은 존재하지 않으며 자신은 누가 미인이냐고 물어보면 단점만 보인다고 말하셨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 분의 직업병일 수 있는데 필자생각으로는 같은 경험을 하였다. 며칠전 한 고객분이 내원하셨는데 그 분은 튼살치료를 받으러 오셨다. 그런데 그분은 갑상선질환을 앓아서 목부위에 수술을 받았고 그 흉터가 깊게 있었다. 필자는 직업병처럼 얼굴이나 몸에 흉터가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나쁜 버릇이 있다. 왜냐하면 필자의 눈에 아무리 사소한 흉터라도 눈에 뜨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수한 의도로 목에 흉터에 대해서 치료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말을 드렸는데 그 분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본인의 남편도 흉터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안써주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신경을 써주니 설움에 북받쳐서였는지 우시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시술 예약을 잡고 가셨다. 필자는 같은 남자로써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여성 헤어스타일 변화에도 둔감하고 별로 무관심하게 살게 되기 때문이다. 필자나 그 분 남편이나 똑같은 태도였을 뿐이며, 평소에 그런 남편이 아닌지 반성을 많이 하였다. 또한 필자는 마의상법 유장상법등 관상학적 관점의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유달리 흉터나 주름살 점등 얼굴에 나쁜것이 더 많이 눈에 띤다. 또 그런 종류가 화를 가져온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고 싶은데 불행에 대해서 말하면 피해를 주게 될까봐 말하지 않고 참은 적이 부지기수이다. 관상과 운명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고 스스로 흉터 치료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이 공감했으면 좋겠다.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발묘조장(拔苗助長)의 고사로 본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
발묘조장(拔苗助長)의 고사로 본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
《맹자(孟子)》의 〈공손추(公孫丑)〉상(上)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중국 송(宋)나라에 어리석은 농부가 있었다. 송나라는 망한 중국 은나라의 후예로 약간 고지식한 사람을 풍자할 때 송나라가 자주 등장한다. 수주대토란 나무 그루터기에서 토끼가 죽어 가져가기를 기다리는 사람도 송나라 사람이다. 모내기를 한 이후 벼가 어느 정도 자랐는지 궁금해서 논에 가보니 다른 사람의 벼보다 덜 자란 것 같았다. 농부는 궁리 끝에 벼의 순을 잡아 빼보니 약간 더 자란 것 같았다. 집에 돌아와 식구들에게 하루 종일 벼의 순을 빼느라 힘이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하자 식구들이 기겁하였다. 이튿날 아들이 논에 가보니 벼는 이미 하얗게 말라 죽어버린 것이다. 농부는 벼의 순을 뽑으면 더 빨리 자랄 것이라고 생각해 그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하였다. 공자(孔子)도 '서둘러 가려다 오히려 이르지 못한다[欲速則不達]'라고 이와 비슷한 말을 하였다. 한국 속담에도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빨리 서두르면 도리어 상황이 더욱 악화된다는 의미가 있으며, 줄여서 조장(助長)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는 흉터를 조장하는 측면이 있다. 예를 들어보자.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방법으로는 흉터를 절개나 절제를 해서 봉합하게 된다. 그럼 다시 흉터가 생긴다. 그럼 흉터 면적은 줄어들었어도 더 큰 절개나 꿰맨 흉터가 생기게 된다. 치료가 오히려 더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여러번 수술과 재수술을 해야 하는등 한꺼번에 끝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는 특수침만으로 하며 수술후유증인 흉터가 생기지 않는다. 물론 시술과정에서 통증, 염증, 출혈, 발적, 가려움증등이 발생할 수는 있다. 하지만 영구적인 부작용이 없는것이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침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맹자(孟子)》의 〈공손추(公孫丑)〉상(上)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중국 송(宋)나라에 어리석은 농부가 있었다. 송나라는 망한 중국 은나라의 후예로 약간 고지식한 사람을 풍자할 때 송나라가 자주 등장한다. 수주대토란 나무 그루터기에서 토끼가 죽어 가져가기를 기다리는 사람도 송나라 사람이다. 모내기를 한 이후 벼가 어느 정도 자랐는지 궁금해서 논에 가보니 다른 사람의 벼보다 덜 자란 것 같았다. 농부는 궁리 끝에 벼의 순을 잡아 빼보니 약간 더 자란 것 같았다. 집에 돌아와 식구들에게 하루 종일 벼의 순을 빼느라 힘이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하자 식구들이 기겁하였다. 이튿날 아들이 논에 가보니 벼는 이미 하얗게 말라 죽어버린 것이다. 농부는 벼의 순을 뽑으면 더 빨리 자랄 것이라고 생각해 그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하였다. 공자(孔子)도 '서둘러 가려다 오히려 이르지 못한다[欲速則不達]'라고 이와 비슷한 말을 하였다. 한국 속담에도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빨리 서두르면 도리어 상황이 더욱 악화된다는 의미가 있으며, 줄여서 조장(助長)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는 흉터를 조장하는 측면이 있다. 예를 들어보자. 서양의학적인 흉터 치료방법으로는 흉터를 절개나 절제를 해서 봉합하게 된다. 그럼 다시 흉터가 생긴다. 그럼 흉터 면적은 줄어들었어도 더 큰 절개나 꿰맨 흉터가 생기게 된다. 치료가 오히려 더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여러번 수술과 재수술을 해야 하는등 한꺼번에 끝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는 특수침만으로 하며 수술후유증인 흉터가 생기지 않는다. 물론 시술과정에서 통증, 염증, 출혈, 발적, 가려움증등이 발생할 수는 있다. 하지만 영구적인 부작용이 없는것이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침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010년 11월 4일 목요일
화성인 바이러스의 타투녀와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화성인 바이러스의 타투녀와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화성인 바이러스란 방송에 출연한 ‘타투녀’ 이지수 씨는 천수관음부터 뱀, 도깨비 등 문신이 등과 팔, 배, 엉덩이는 물론 가슴까지 온몸을 감싸고 있다. 타투에 투자한 금액만 약 천만 원이라고 밝힌 ‘타투녀’ 이지수 씨는 국내 최대 타투 대회에서 타투 팬들을 열광시키며 2010 타투 여신으로 등극했다. 이어 “여성 잡지 대신 타투 잡지를 보고, 남들 다하는 커플링 대신 커플 타투로 애정을 표현한다”며 타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사실 문신이란 예전에는 형벌의 측면에서 한 경우가 많았다. ‘경을 칠 X’란 표현처럼 경은 먹물을 이마에 새겨 범죄자임을 표시하는 수단이었다. 조직폭력배들도 문신을 하는 것으로 보아서 문신은 유대감 결속이라든지 위협적인 측면이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신체발부 수지부모란 유교적 관습에서 문신은 꺼리는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문신을 배우등이 하고 다녀서 거부감이 우리나라보다 약간 덜하며 서구화로 젊은이 사이에서 문신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인터넷 댓글을 보면 타투 시술을 받으면 늙어서 추해서 후회한다는 댓글이 대수였다. 왜냐하면 문신이란 약간 사회적으로 아웃사이더나 범죄인이란 선입견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법적으로 문신은 의료인만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문신도구를 소독하거나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을 피해야 하는데 타투이스트는 그것을 제대로 못하니 에이즈나 간염에 걸릴 확률이 매우 늘어나게 된다.
문신은 과시나 개성표현의 도구로 사용되지만 흉터는 본인의 의지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생기게 되나 사람 심리적으로 꺼리게 된다. 왜냐하면 흉터도 약간의 일탈이나 부정적인 인식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상등 흉터가 생긴 원인을 추적하면 1-5세 무렵 본인이 철도 들기 전에 부주의로 발생한 경우가 대다수이다. 흉터는 신체적 장애이나 사실 마음에서 안고사는 장애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카멜레온 흉터 치료 프로그램을 받으면 주위의 색과 유사해지는 카멜레온처럼 흉터로 눈에 뜨이지 않는 삶을 산다. 가장 중요한 것은 흉터에도 불구하고 의식하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사는 모습이 아닐까 한다.
화성인 바이러스란 방송에 출연한 ‘타투녀’ 이지수 씨는 천수관음부터 뱀, 도깨비 등 문신이 등과 팔, 배, 엉덩이는 물론 가슴까지 온몸을 감싸고 있다. 타투에 투자한 금액만 약 천만 원이라고 밝힌 ‘타투녀’ 이지수 씨는 국내 최대 타투 대회에서 타투 팬들을 열광시키며 2010 타투 여신으로 등극했다. 이어 “여성 잡지 대신 타투 잡지를 보고, 남들 다하는 커플링 대신 커플 타투로 애정을 표현한다”며 타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사실 문신이란 예전에는 형벌의 측면에서 한 경우가 많았다. ‘경을 칠 X’란 표현처럼 경은 먹물을 이마에 새겨 범죄자임을 표시하는 수단이었다. 조직폭력배들도 문신을 하는 것으로 보아서 문신은 유대감 결속이라든지 위협적인 측면이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신체발부 수지부모란 유교적 관습에서 문신은 꺼리는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문신을 배우등이 하고 다녀서 거부감이 우리나라보다 약간 덜하며 서구화로 젊은이 사이에서 문신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인터넷 댓글을 보면 타투 시술을 받으면 늙어서 추해서 후회한다는 댓글이 대수였다. 왜냐하면 문신이란 약간 사회적으로 아웃사이더나 범죄인이란 선입견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법적으로 문신은 의료인만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문신도구를 소독하거나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을 피해야 하는데 타투이스트는 그것을 제대로 못하니 에이즈나 간염에 걸릴 확률이 매우 늘어나게 된다.
문신은 과시나 개성표현의 도구로 사용되지만 흉터는 본인의 의지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생기게 되나 사람 심리적으로 꺼리게 된다. 왜냐하면 흉터도 약간의 일탈이나 부정적인 인식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상등 흉터가 생긴 원인을 추적하면 1-5세 무렵 본인이 철도 들기 전에 부주의로 발생한 경우가 대다수이다. 흉터는 신체적 장애이나 사실 마음에서 안고사는 장애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카멜레온 흉터 치료 프로그램을 받으면 주위의 색과 유사해지는 카멜레온처럼 흉터로 눈에 뜨이지 않는 삶을 산다. 가장 중요한 것은 흉터에도 불구하고 의식하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사는 모습이 아닐까 한다.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광고가 박서원 미켈란 젤로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광고가 박서원 미켈란 젤로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
트위터를 잘하는 두산 그룹 박용만 회장의 아들 박서원씨가 최근 백지연의 인터뷰에 출연함을 시청하였다. 박서원씨는 학교다닐때까지 하위권이었다가 광고에 대한 자기의 재능을 발견하고 한국인 최초의 광고제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다. 박서원씨를 보니 재벌2세 때문이 아니라 거의 1-2시간밖에 안 잘정도로 지독한 노력파였고, 호기심을 가진 청년이었다.
대화도중에 압구정동의 성형외과 광고를 했다는 내용이 있었다.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란 그림에서 하나님이 아담의 손을 대는 유명한 그림이 있다.
천지창조 그림이란 1508년 교황 율리우스 2세는 미켈란젤로에게 시스티나성당의 천장화를 그리는 일을 맡겼다. 미켈란젤로는 4년 동안 작업의 프로그램을 짜고 거기에 따라 일을 진행해나갔다.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천장 밑에 세운 작업대에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천장에 물감을 칠해나가는 고된 작업이었다. 이로 인해 목과 눈에 이상이 생기기도 했지만, 그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혼자서 4년 만에 이 대작을 완성하였다. 이 천장화는 성서의 〈천지창조〉의 순서와는 반대로 노아에 관한 3가지 이야기, 즉 입구 쪽에서부터 그려졌는데, 완성까지는 4단계를 거쳤다. 첫번째 단계는 2개의 곡면 벽화에 그린 3가지의 노아에 관한 이야기와 8명의 나체상으로 1509년 9월 15일에 완성되었다. 두 번째 단계는 〈아담과 이브의 원죄와 낙원추방〉과 〈이브의 창조〉, 4명의 나체상, 두 명의 예언자, 4개의 삼각형 벽화, 2개의 곡면 벽화로 1510년 8월에 완성되었다. 세 번째 단계는 〈아담의 창조〉 〈하늘과 물의 분리〉 〈달과 해의 창조〉 〈빛과 어둠의 창조〉의 4가지 이야기와 8명의 나체상, 5명의 예언자, 4개의 삼각형 벽화, 2개의 곡면 벽화로 1511년 1월과 8월 사이에 완성되었다. 네 번째 단계는 나머지 모든 원형 벽화로 같은해 10월부터 1512년 10월 사이에 완성되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는 엘리베이터 단추 누르는 곳에다가 천지창조의 그림을 배치하였는데 하나님의 손이 맞닿은 곳에 그 그림을 배치하였다. 즉 성형외과는 거의 아름다움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간 창조와 마찬가지로 본원의 성형외과에서도 그런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는 작품이었다. 그의 말로는 여러 성형외과원장이 보수적으로 디자인 채택을 안했지만 한 성형외과 원장이 흔쾌히 채택하였고, 이 광고는 작품으로 출품도 했다고 한다.
사실 성형외과와 같이 본원의 튼살 치료도 거의 무에서 유와 같은 완벽한 형상의 복원을 원한다. 하지만 신과 같은 재주가 없는 본인의 실력은 신통치 않을 뿐이다. 하지만 천재이기도 하지만 지독한 노력으로 미켈란젤로가 몸을 혹사해가면서 위대한 그림을 그렸듯이 필자도 혼을 불어넣는 예술가의 심정으로 침치료만으로 흉터의 완벽한 복원을 꿈꾸어본다.
트위터를 잘하는 두산 그룹 박용만 회장의 아들 박서원씨가 최근 백지연의 인터뷰에 출연함을 시청하였다. 박서원씨는 학교다닐때까지 하위권이었다가 광고에 대한 자기의 재능을 발견하고 한국인 최초의 광고제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다. 박서원씨를 보니 재벌2세 때문이 아니라 거의 1-2시간밖에 안 잘정도로 지독한 노력파였고, 호기심을 가진 청년이었다.
대화도중에 압구정동의 성형외과 광고를 했다는 내용이 있었다.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란 그림에서 하나님이 아담의 손을 대는 유명한 그림이 있다.
천지창조 그림이란 1508년 교황 율리우스 2세는 미켈란젤로에게 시스티나성당의 천장화를 그리는 일을 맡겼다. 미켈란젤로는 4년 동안 작업의 프로그램을 짜고 거기에 따라 일을 진행해나갔다.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천장 밑에 세운 작업대에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천장에 물감을 칠해나가는 고된 작업이었다. 이로 인해 목과 눈에 이상이 생기기도 했지만, 그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혼자서 4년 만에 이 대작을 완성하였다. 이 천장화는 성서의 〈천지창조〉의 순서와는 반대로 노아에 관한 3가지 이야기, 즉 입구 쪽에서부터 그려졌는데, 완성까지는 4단계를 거쳤다. 첫번째 단계는 2개의 곡면 벽화에 그린 3가지의 노아에 관한 이야기와 8명의 나체상으로 1509년 9월 15일에 완성되었다. 두 번째 단계는 〈아담과 이브의 원죄와 낙원추방〉과 〈이브의 창조〉, 4명의 나체상, 두 명의 예언자, 4개의 삼각형 벽화, 2개의 곡면 벽화로 1510년 8월에 완성되었다. 세 번째 단계는 〈아담의 창조〉 〈하늘과 물의 분리〉 〈달과 해의 창조〉 〈빛과 어둠의 창조〉의 4가지 이야기와 8명의 나체상, 5명의 예언자, 4개의 삼각형 벽화, 2개의 곡면 벽화로 1511년 1월과 8월 사이에 완성되었다. 네 번째 단계는 나머지 모든 원형 벽화로 같은해 10월부터 1512년 10월 사이에 완성되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는 엘리베이터 단추 누르는 곳에다가 천지창조의 그림을 배치하였는데 하나님의 손이 맞닿은 곳에 그 그림을 배치하였다. 즉 성형외과는 거의 아름다움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간 창조와 마찬가지로 본원의 성형외과에서도 그런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는 작품이었다. 그의 말로는 여러 성형외과원장이 보수적으로 디자인 채택을 안했지만 한 성형외과 원장이 흔쾌히 채택하였고, 이 광고는 작품으로 출품도 했다고 한다.
사실 성형외과와 같이 본원의 튼살 치료도 거의 무에서 유와 같은 완벽한 형상의 복원을 원한다. 하지만 신과 같은 재주가 없는 본인의 실력은 신통치 않을 뿐이다. 하지만 천재이기도 하지만 지독한 노력으로 미켈란젤로가 몸을 혹사해가면서 위대한 그림을 그렸듯이 필자도 혼을 불어넣는 예술가의 심정으로 침치료만으로 흉터의 완벽한 복원을 꿈꾸어본다.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속담과 튼살 및 흉터 치료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속담과 튼살 및 흉터 치료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속담은 바로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이다. 영어로는 ‘Many drops make a shower.’나 ‘Constant dripping wears away the stone.’이 될 것이다. 즉 부지런히 정진하면 모든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반영하는 말이다.
‘아웃라이어’란 책에서 말콤 글래드웰이란 저자가 강조한 것은 ‘1만 시간의 법칙’이다. 1만 시간의 법칙은 신경과학자 다니엘 레빈틴의 연구결과이다. 어느 분야건 세계적인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레빈틴은 작곡가, 야구선수, 소설가,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를 조사해보았다. 그 결과, 어느 분야에서든 1만 시간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된 경우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이는 두뇌가 어떤 분야에 적응하는데 1만 시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또한“두뇌가 그 분야에 적응하고 나면 그 사람은 해당 분야에 정통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10년 동안 연습해야 나오는 분량입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의 의미는 우리도 자신의 분야에서 1만 시간 동안 연습을 한다면 뛰어난 전문가가 될 수 있다. 필자의 생각으로도 뇌에는 시냅스란 연결 회로가 있는데 세포끼리 소통이 활발해지리면 계속적으로 화학물질을 반복해서 보내주어야 한다. 마치 숲을 헤치는 사람이 계속 걸어다니면 자연은 길을 내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잘못된 습관이 질병이 된 것은 정말 치료가 어렵다. 특히 암과 같은 난치성 질병 뿐만 아니라 비만에 다이어트 하거나 잘못된 습관으로 두통이나 불면증이 오는 것고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서서히 치료되어야 한다. 따라서 현재의 서양의학은 잘못된 습관에 대한 반성은 없고 단순히 증상만 사라지게 하는 치료는 지양되어야 한다.
필자가 많이 치료하는 튼살과 흉터도 수많은 시간을 경유하여 만들어진 것이며 우연히 발생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오랜 시간에 걸쳐 잘못 쌓아온 건물과 같은 튼살은 금방 무너뜨려야 한다. 하지만 달걀에 바위치기 처럼 지속적인 침 자극을 통해서 진피의 콜라겐을 재생시켜야 한다. 사실 진피의 콜라겐 변형은 잘못되어 있을 뿐이지 다시 침으로 끊는다면 새롭게 시작을 하게 된다. 특히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특수침만으로 튼살을 잘못 유발하는 콜라겐의 재생을 도와줘서 만족스러울 만큼의 치료효과를 보고 있다.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속담은 바로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이다. 영어로는 ‘Many drops make a shower.’나 ‘Constant dripping wears away the stone.’이 될 것이다. 즉 부지런히 정진하면 모든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반영하는 말이다.
‘아웃라이어’란 책에서 말콤 글래드웰이란 저자가 강조한 것은 ‘1만 시간의 법칙’이다. 1만 시간의 법칙은 신경과학자 다니엘 레빈틴의 연구결과이다. 어느 분야건 세계적인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레빈틴은 작곡가, 야구선수, 소설가,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를 조사해보았다. 그 결과, 어느 분야에서든 1만 시간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된 경우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이는 두뇌가 어떤 분야에 적응하는데 1만 시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또한“두뇌가 그 분야에 적응하고 나면 그 사람은 해당 분야에 정통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10년 동안 연습해야 나오는 분량입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의 의미는 우리도 자신의 분야에서 1만 시간 동안 연습을 한다면 뛰어난 전문가가 될 수 있다. 필자의 생각으로도 뇌에는 시냅스란 연결 회로가 있는데 세포끼리 소통이 활발해지리면 계속적으로 화학물질을 반복해서 보내주어야 한다. 마치 숲을 헤치는 사람이 계속 걸어다니면 자연은 길을 내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잘못된 습관이 질병이 된 것은 정말 치료가 어렵다. 특히 암과 같은 난치성 질병 뿐만 아니라 비만에 다이어트 하거나 잘못된 습관으로 두통이나 불면증이 오는 것고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서서히 치료되어야 한다. 따라서 현재의 서양의학은 잘못된 습관에 대한 반성은 없고 단순히 증상만 사라지게 하는 치료는 지양되어야 한다.
필자가 많이 치료하는 튼살과 흉터도 수많은 시간을 경유하여 만들어진 것이며 우연히 발생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오랜 시간에 걸쳐 잘못 쌓아온 건물과 같은 튼살은 금방 무너뜨려야 한다. 하지만 달걀에 바위치기 처럼 지속적인 침 자극을 통해서 진피의 콜라겐을 재생시켜야 한다. 사실 진피의 콜라겐 변형은 잘못되어 있을 뿐이지 다시 침으로 끊는다면 새롭게 시작을 하게 된다. 특히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특수침만으로 튼살을 잘못 유발하는 콜라겐의 재생을 도와줘서 만족스러울 만큼의 치료효과를 보고 있다.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핫 포인트 남성의 시선이 모이는 곳과 튼살 및 흉터치료
핫 포인트 남성의 시선이 모이는 곳과 튼살 및 흉터치료
필자는 러브 사이언스란 만프레트 타이젠이 지은 책을 읽고 있다. 사랑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내용인데 흥미있는 구절이 많이 발견되었다. 그 내용에서 남성은 무의식중으로 눈길을 주면서 여성의 hot point(핫 포인트)를 체크한다고 한다. 남성의 눈길은 본능적으로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중요한 정보를 모두 감지한다. 물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얼굴에 눈길이 가겠지만 무의식적으로는 다른 곳을 향할 수도 있다.
남성의 시선이 머무는 곳은 가슴과 엉덩이에 분포한 피하지방에 머물기 쉽다. 이 곳은 여성의 생산성을 암시적으로 보여주며 비축지방이라고 한다. 지방은 남성에게 여성이 2세를 생산할 수 있는지 2세를 훌륭하게 부양할 수 있는지 여부를 상징적으로 알려준다. 충분한 음식물을 확보할 수 없는 사회에서는 많은 비축 지방이 장점이지만 소비 중심 사회에서 살아가는 여성은 몸에 붙은 지방이 소량이어야 한다. 여성이 초경을 시작하려면 몸무게가 평균 47kg이상이어야 하며 24%이상이 지방이어야 한다. 체중이 적거나 여성스포츠 선수들은 무월경이 많다. 지방은 여성호르몬을 보관하며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으로 바꾸는 기능을 한다. 가슴과 엉덩이가 지방 저장창고가 된 이유는 여성의 운동기관에 거의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번식(출산과 수유)과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가슴이나 엉덩이는 클수록 좋으며 허리나 복부는 날씬할 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남성들이라면 본능적으로 추구하는 몸매일 것이다. 왜냐하면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내장지방이 되어 대사증후군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유발하며 장기의 순환을 방해하여 병이 많고 단명하기 쉽다. 하지만 엉덩이나 가슴은 지방이 많아도 무거워 일상생활이 불편할지언정 커서 나쁠 것은 없으며 수유나 임신에 유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가슴이나 엉덩이는 남성들의 시선이 매우 많이 머무르기 때문에 노출시에는 크기 뿐만 아니라 다른 흉터나 튼살이 있어서는 안된다. 예를 들어 어떤 배우가 여신처럼 도도하게 레드카펫을 걷고 있는데 가슴이 드러나는 드레스에 튼살이 있다면 느낌이 어떨 것인가? 또한 엉덩이 부분은 여성미의 상징이므로 풍만하고 힙업이 되어 있어야 하지만 튼살이나 흉터도 존재하지 않아야 아름다움을 완성할 수 있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튼살 및 흉터를 오직 침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사람의 진피는 저절로는 재생되지 않지만 침의 자극을 받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은 튼살과 흉터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필자는 러브 사이언스란 만프레트 타이젠이 지은 책을 읽고 있다. 사랑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내용인데 흥미있는 구절이 많이 발견되었다. 그 내용에서 남성은 무의식중으로 눈길을 주면서 여성의 hot point(핫 포인트)를 체크한다고 한다. 남성의 눈길은 본능적으로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중요한 정보를 모두 감지한다. 물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얼굴에 눈길이 가겠지만 무의식적으로는 다른 곳을 향할 수도 있다.
남성의 시선이 머무는 곳은 가슴과 엉덩이에 분포한 피하지방에 머물기 쉽다. 이 곳은 여성의 생산성을 암시적으로 보여주며 비축지방이라고 한다. 지방은 남성에게 여성이 2세를 생산할 수 있는지 2세를 훌륭하게 부양할 수 있는지 여부를 상징적으로 알려준다. 충분한 음식물을 확보할 수 없는 사회에서는 많은 비축 지방이 장점이지만 소비 중심 사회에서 살아가는 여성은 몸에 붙은 지방이 소량이어야 한다. 여성이 초경을 시작하려면 몸무게가 평균 47kg이상이어야 하며 24%이상이 지방이어야 한다. 체중이 적거나 여성스포츠 선수들은 무월경이 많다. 지방은 여성호르몬을 보관하며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으로 바꾸는 기능을 한다. 가슴과 엉덩이가 지방 저장창고가 된 이유는 여성의 운동기관에 거의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번식(출산과 수유)과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가슴이나 엉덩이는 클수록 좋으며 허리나 복부는 날씬할 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남성들이라면 본능적으로 추구하는 몸매일 것이다. 왜냐하면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내장지방이 되어 대사증후군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유발하며 장기의 순환을 방해하여 병이 많고 단명하기 쉽다. 하지만 엉덩이나 가슴은 지방이 많아도 무거워 일상생활이 불편할지언정 커서 나쁠 것은 없으며 수유나 임신에 유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가슴이나 엉덩이는 남성들의 시선이 매우 많이 머무르기 때문에 노출시에는 크기 뿐만 아니라 다른 흉터나 튼살이 있어서는 안된다. 예를 들어 어떤 배우가 여신처럼 도도하게 레드카펫을 걷고 있는데 가슴이 드러나는 드레스에 튼살이 있다면 느낌이 어떨 것인가? 또한 엉덩이 부분은 여성미의 상징이므로 풍만하고 힙업이 되어 있어야 하지만 튼살이나 흉터도 존재하지 않아야 아름다움을 완성할 수 있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튼살 및 흉터를 오직 침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사람의 진피는 저절로는 재생되지 않지만 침의 자극을 받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은 튼살과 흉터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하이힐 신는 유래, 이유와 튼살 및 흉터치료
하이힐 신는 유래, 이유와 튼살 및 흉터치료
최초의 하이힐은 남자가 신었고 기원전 4세기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그리스 테베 고분 벽화에서 발견되었다. 중세 유럽에서 말을 타는 남자들이 등자에 발을 넣으면 고정이 잘 되기 때문에 하이힐을 애용했다. 하이힐이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프랑스의 사루이 14세부터이다. 루이 14세는 작은 키에 열등감을 느껴 키가 좀더 크게 보이기 위해 굽이 높은 하이힐을 신었던 것인데, 이것을 귀족들이 따라 하는 바람에 유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베르사유 궁전을 지을 때 불결한 화장실을 베르사유 궁전 안에 넣기를 거부한 왕비가 일부러 베르사유 궁전에 화장실을 못 만들게 해서, 귀족들이 만찬을 하고 배변할 곳이 없어서 주변의 정원에다 실례를 하는 바람에 귀족들이 배변을 밟지 않으려고 신기 시작했다고 한다.
여성들은 보통 더 키가 커 보이고 날씬해 보이기 때문에 하이힐을 신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하이힐을 신으면 발이 땅에 닿는 면적이 좁아지고 무게 중심을 앞쪽으로 옮겨서 전체적인 몸매가 달라진다. 바람직한 골반경사[pelvic tilt]가 만들어지며 가슴을 바깥쪽으로 내밀고 요추는 살짝 뒤로 뺀 상태에서 다리를 평소보다 좀더 멀리 뻗어야 한다. 보폭이 큰 걸음걸이는 거칠고 남성적이다. 보폭이 12cm이하이면 엉덩이 부분이 돌아가며 걸음걸이가 한층 더 에로틱해 보인다. 중국에서 전족을 한 이유도 신부가 못 도망가게 한 것보다도 섹시한 코드가 숨겨져 있을 것 같다.
요즘은 하이힐을 여성분만 신기 때문에 하이힐은 여성미의 대명사이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인 캐리가 사랑한 슈즈인 ‘마놀로 블라닉’처럼 슈즈홀릭이란 말이 있듯이 하이힐은 아름다움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 다리와 같이 굵은 코끼리 다리는 하이힐을 못 신을 것이다. 또 다리에 튼살이나 화상 및 사고 흉터가 있어도 하이힐은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여성의 다리인 각선미는 하이힐의 아름다움을 완성시켜주는데 그 보석과도 같은 예술적인 곳에 흠이 있으면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튼살 및 하체의 흉터를 치료하기 때문에 마음껏 하이힐을 신고 미니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활보할 수 있게 한다.
최초의 하이힐은 남자가 신었고 기원전 4세기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그리스 테베 고분 벽화에서 발견되었다. 중세 유럽에서 말을 타는 남자들이 등자에 발을 넣으면 고정이 잘 되기 때문에 하이힐을 애용했다. 하이힐이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프랑스의 사루이 14세부터이다. 루이 14세는 작은 키에 열등감을 느껴 키가 좀더 크게 보이기 위해 굽이 높은 하이힐을 신었던 것인데, 이것을 귀족들이 따라 하는 바람에 유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베르사유 궁전을 지을 때 불결한 화장실을 베르사유 궁전 안에 넣기를 거부한 왕비가 일부러 베르사유 궁전에 화장실을 못 만들게 해서, 귀족들이 만찬을 하고 배변할 곳이 없어서 주변의 정원에다 실례를 하는 바람에 귀족들이 배변을 밟지 않으려고 신기 시작했다고 한다.
여성들은 보통 더 키가 커 보이고 날씬해 보이기 때문에 하이힐을 신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하이힐을 신으면 발이 땅에 닿는 면적이 좁아지고 무게 중심을 앞쪽으로 옮겨서 전체적인 몸매가 달라진다. 바람직한 골반경사[pelvic tilt]가 만들어지며 가슴을 바깥쪽으로 내밀고 요추는 살짝 뒤로 뺀 상태에서 다리를 평소보다 좀더 멀리 뻗어야 한다. 보폭이 큰 걸음걸이는 거칠고 남성적이다. 보폭이 12cm이하이면 엉덩이 부분이 돌아가며 걸음걸이가 한층 더 에로틱해 보인다. 중국에서 전족을 한 이유도 신부가 못 도망가게 한 것보다도 섹시한 코드가 숨겨져 있을 것 같다.
요즘은 하이힐을 여성분만 신기 때문에 하이힐은 여성미의 대명사이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인 캐리가 사랑한 슈즈인 ‘마놀로 블라닉’처럼 슈즈홀릭이란 말이 있듯이 하이힐은 아름다움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 다리와 같이 굵은 코끼리 다리는 하이힐을 못 신을 것이다. 또 다리에 튼살이나 화상 및 사고 흉터가 있어도 하이힐은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여성의 다리인 각선미는 하이힐의 아름다움을 완성시켜주는데 그 보석과도 같은 예술적인 곳에 흠이 있으면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튼살 및 하체의 흉터를 치료하기 때문에 마음껏 하이힐을 신고 미니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활보할 수 있게 한다.
십목소시와 신독,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치료
십목소시와 신독,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치료
사서삼경중의 하나인 대학에는 십목소시란 말이 있다. 십목소시[十열 십,目눈 목,所바 소, 視볼 시]란 열 사람이 지켜본다는 말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므로 숨길 수 없다는 뜻을 가진다. 위 말은 대학(大學)의 성의장에 나오는 말이다. 증자왈(曾子曰;증자께서 말씀하시길), 십목소시(十目所視;열 개의 눈이 바라보며), 십수소지(十手所指;열 개의 손가락이 가리키니), 기엄호(其嚴乎;그 엄정하지 않겠는가?)에서 유래한다. 강희장은 〈사서백화〉에서 이 말을 이렇게 풀이한다. “십목(十目)은 열 사람의 눈이 아니라 열 방향으로부터의 모든 시선을 말한다. 사람이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은 주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마음에서 일어나는 파동은 천지신명과 도를 깨우친 사람에게 전달된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심통(心通)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홀로 있을 때의 생각도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것이다. 이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면 어찌 남이 안 본다고 나쁜 행동과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
남의 시선뿐 아니라 자기 혼자 있을 때라도 스스로 행동을 삼가고 조심하라는 뜻으로 쓰인다. 유교에서 혼자 있을 때 삼가라는 ‘신독(愼獨)’이라는 말과 같은데 두 군데에 나옵니다. 하나는, 《중용과 천명》의 <천명> 제2장과 《대학》의 전(傳)제6장입니다. 앞의 책에는 “故君子愼其獨也.”[그래서 군자는 홀로 있을때 삼간다]로 나오고, 뒤의 책에는 “故君子必愼其獨也.”[고군자필신기독야.]로 ‘반드시 必’자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중용은 모두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 B.C.483~402)의 저작품이다. 신독은 다른 사람이 보거나 듣는 사람이 없는 곳에 혼자 있는 때에도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이나 생각을 하지 않는 마음과 태도라고 해석하여 왔으며, 유가들의 가장 중요한 수양 방법으로 여겨왔습니다.
윗글을 보면 동양사상에서는 타인뿐만 아니라 홀로 있을때도 삼가는 도덕적인 태도를 지녀왔다. 그런 동양의 유교문화는 긍정적인 모랄의 개념이 있지만 체면이란 나쁜 면을 낳을 수도 있다. 즉 체면 때문에 초상치를때 비용을 너무 많이 지불하던지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거나 위선적인 태도를 지니기도 했다. 특히 동양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살아온 문화권이다. 서양인들은 자기 중심이므로 살이 찌거나 튼살 흉터가 있어도 비키니나 짧은 치마를 입고 활보한다. 이 뿌리깊은 동양관습 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은 튼살이나 흉터를 대 놓고 다니지 못한다. 왜냐하면 튼살이나 흉터가 본인의 잘못으로 생긴 경우가 드문데도 타인들이 본인을 어떻게 볼까 두렵고 시선이 너무 쏠리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마음을 신경쓰지 않도록 무장하면 치료가 된다. 하지만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튼살이나 흉터에 대해서 특히 여성이 신경이 안쓰인다는 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침만으로 튼살과 흉터를 치료가 가능하게 만들었다. 즉 깊이가 얕게(1mm이하) 밖에 작용하는 레이저보다 의사의 스킬에 의해 좌우되는 침으로 치료가 가능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우리 동양 문화권에 익숙한 우리들의 튼살이나 흉터에 대한 부끄러움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것이다.
사서삼경중의 하나인 대학에는 십목소시란 말이 있다. 십목소시[十열 십,目눈 목,所바 소, 視볼 시]란 열 사람이 지켜본다는 말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므로 숨길 수 없다는 뜻을 가진다. 위 말은 대학(大學)의 성의장에 나오는 말이다. 증자왈(曾子曰;증자께서 말씀하시길), 십목소시(十目所視;열 개의 눈이 바라보며), 십수소지(十手所指;열 개의 손가락이 가리키니), 기엄호(其嚴乎;그 엄정하지 않겠는가?)에서 유래한다. 강희장은 〈사서백화〉에서 이 말을 이렇게 풀이한다. “십목(十目)은 열 사람의 눈이 아니라 열 방향으로부터의 모든 시선을 말한다. 사람이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은 주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마음에서 일어나는 파동은 천지신명과 도를 깨우친 사람에게 전달된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심통(心通)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홀로 있을 때의 생각도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것이다. 이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면 어찌 남이 안 본다고 나쁜 행동과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
남의 시선뿐 아니라 자기 혼자 있을 때라도 스스로 행동을 삼가고 조심하라는 뜻으로 쓰인다. 유교에서 혼자 있을 때 삼가라는 ‘신독(愼獨)’이라는 말과 같은데 두 군데에 나옵니다. 하나는, 《중용과 천명》의 <천명> 제2장과 《대학》의 전(傳)제6장입니다. 앞의 책에는 “故君子愼其獨也.”[그래서 군자는 홀로 있을때 삼간다]로 나오고, 뒤의 책에는 “故君子必愼其獨也.”[고군자필신기독야.]로 ‘반드시 必’자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중용은 모두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 B.C.483~402)의 저작품이다. 신독은 다른 사람이 보거나 듣는 사람이 없는 곳에 혼자 있는 때에도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이나 생각을 하지 않는 마음과 태도라고 해석하여 왔으며, 유가들의 가장 중요한 수양 방법으로 여겨왔습니다.
윗글을 보면 동양사상에서는 타인뿐만 아니라 홀로 있을때도 삼가는 도덕적인 태도를 지녀왔다. 그런 동양의 유교문화는 긍정적인 모랄의 개념이 있지만 체면이란 나쁜 면을 낳을 수도 있다. 즉 체면 때문에 초상치를때 비용을 너무 많이 지불하던지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거나 위선적인 태도를 지니기도 했다. 특히 동양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살아온 문화권이다. 서양인들은 자기 중심이므로 살이 찌거나 튼살 흉터가 있어도 비키니나 짧은 치마를 입고 활보한다. 이 뿌리깊은 동양관습 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은 튼살이나 흉터를 대 놓고 다니지 못한다. 왜냐하면 튼살이나 흉터가 본인의 잘못으로 생긴 경우가 드문데도 타인들이 본인을 어떻게 볼까 두렵고 시선이 너무 쏠리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마음을 신경쓰지 않도록 무장하면 치료가 된다. 하지만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튼살이나 흉터에 대해서 특히 여성이 신경이 안쓰인다는 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침만으로 튼살과 흉터를 치료가 가능하게 만들었다. 즉 깊이가 얕게(1mm이하) 밖에 작용하는 레이저보다 의사의 스킬에 의해 좌우되는 침으로 치료가 가능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우리 동양 문화권에 익숙한 우리들의 튼살이나 흉터에 대한 부끄러움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것이다.
삼국지의 제갈공명이 화살 10만개를 만든 것과 흉터 치료
삼국지의 제갈공명이 화살 10만개를 만든 것과 흉터 치료
필자는 현재 삼국지(나관중 저 삼국연의) 한문을 한글로 번역을 하고 있다. 적벽대전이란 중요한 전쟁 전에 제갈량은 주유에게 화살 10만개를 만들기로 약속을 한다. 주유는 제갈량을 죽이려고 일부러 10만개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군법에 의해서 죽이려고 음모를 꾸몄다. 즉 화살만드는 장인들에게 일부러 기한내에 지체를 하게 하여 화살을 만들게 하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제갈공명은 화살을 만드는 대신 화살을 빌리는 기묘한 계책을 세웠다. 기한인 3일째 되는 밤 안개가 자욱할 때 적군인 조조진영에 배 수십척을 몰고 갔다. 미리 배에 허수아비로 사람모습을 만들어서 위장을 하였다. 조조진영에서는 놀라서 화살을 마구 쏘았고 드디어 제갈공명은 하루만에 화살을 만들어 내는 업적을 달성하였다. 필자는 왜 조조가 불화살을 안쏘았는지 궁금하나 소설 이야기이니 크게 문제삼지는 않겠다. 하지만 제갈공명의 발상의 전환만큼은 놀라울뿐이다. 특히 화공을 위해 동남풍을 부는 기도하는 척한 제갈공명은 현대 기상청보다 날씨에 대한 정확한 예보를 할 수 있던 것은 사실일 것이다.
필자도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튼살 및 흉터 치료가 가능케 했다. 필자는 흉터가 생긴 부분에 많은 침 자극을 가한다. 그것도 제갈공명이 빌린 화살 개수의 이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침자극은 점이지만 더 촘촘히 자극하여 화상흉터의 면부위를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실 흉터 치료는 수적인 열세인 유비와 동오 손권연합군이 조조의 백만대군을 이긴 기적에 가깝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충분한 시술과 침의 훌륭한 무기로 거의 불가능한 꿈을 이루고 있다.
필자는 현재 삼국지(나관중 저 삼국연의) 한문을 한글로 번역을 하고 있다. 적벽대전이란 중요한 전쟁 전에 제갈량은 주유에게 화살 10만개를 만들기로 약속을 한다. 주유는 제갈량을 죽이려고 일부러 10만개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군법에 의해서 죽이려고 음모를 꾸몄다. 즉 화살만드는 장인들에게 일부러 기한내에 지체를 하게 하여 화살을 만들게 하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제갈공명은 화살을 만드는 대신 화살을 빌리는 기묘한 계책을 세웠다. 기한인 3일째 되는 밤 안개가 자욱할 때 적군인 조조진영에 배 수십척을 몰고 갔다. 미리 배에 허수아비로 사람모습을 만들어서 위장을 하였다. 조조진영에서는 놀라서 화살을 마구 쏘았고 드디어 제갈공명은 하루만에 화살을 만들어 내는 업적을 달성하였다. 필자는 왜 조조가 불화살을 안쏘았는지 궁금하나 소설 이야기이니 크게 문제삼지는 않겠다. 하지만 제갈공명의 발상의 전환만큼은 놀라울뿐이다. 특히 화공을 위해 동남풍을 부는 기도하는 척한 제갈공명은 현대 기상청보다 날씨에 대한 정확한 예보를 할 수 있던 것은 사실일 것이다.
필자도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튼살 및 흉터 치료가 가능케 했다. 필자는 흉터가 생긴 부분에 많은 침 자극을 가한다. 그것도 제갈공명이 빌린 화살 개수의 이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침자극은 점이지만 더 촘촘히 자극하여 화상흉터의 면부위를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실 흉터 치료는 수적인 열세인 유비와 동오 손권연합군이 조조의 백만대군을 이긴 기적에 가깝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충분한 시술과 침의 훌륭한 무기로 거의 불가능한 꿈을 이루고 있다.
판도라와 희망 이미지 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판도라와 희망 이미지 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제우스가 감추어 둔 불을 훔쳐 인간에게 준 프로메테우스는 캅카스의 바위에 묶인 채 낮이면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회복되는 형벌을 당하였다. 제우스의 분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대장간의 신 헤파이스토스에게 명하여 흙으로 여신을 닮은 처녀를 빚게 한 다음 여러 신들에게 자신의 가장 고귀한 것을 선물하게 하였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로마신화의 비너스)는 아름다움과 함께 교태와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을 주었고 아테나는 방직 기술을 가르쳤으며 헤르메스는 재치와 마음을 숨기는 법, 설득력 있는 말솜씨 등을 선사하였다. 이로써 ‘모든 선물을 받은 여인’이라는 뜻의 판도라가 탄생하였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신들이 판도라에게 갖가지 나쁜 성질만 주고는 외모만 매혹적이고 아름답게 꾸몄다고 한다.
제우스는 판도라에게 상자를 하나 주면서 절대로 열어 보지 말라고 경고한 뒤에 프로메테우스의 아우인 에피메테우스에게 보냈다. 프로메테우스는 캅카스로 형벌을 받으러 끌려가기 전에 동생에게 제우스가 주는 선물을 받지 말라고 당부한 적이 있다. 그러나 ‘나중에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에피메테우스는 판도라의 미모에 반하여 형의 당부를 저버리고 아내로 맞이하였다. 판도라는 에피메테우스와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제우스가 준 상자가 생각났다. 제우스의 경고가 떠올랐으나 호기심이 두려움을 앞서 열어 보고야 말았다. 그 순간 상자 속에서 슬픔과 질병, 가난과 전쟁, 증오와 시기 등 온갖 악(惡)이 쏟아져 나왔으며 놀란 판도라가 황급히 뚜껑을 닫았으므로 희망은 빠져 나오지 못하였다. 이로부터 인간은 이전에는 겪지 않았던 고통을 영원히 떨쳐 버릴 수 없게 되었으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간직하며 살게 되었다고 한다. ‘판도라의 상자’는 인류의 불행과 희망의 시작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유명하다. 판도라는 에피메테우스와의 사이에서 ‘빨간머리의 여인’이라는 뜻의 피라를 낳았는데, 피라는 데우칼리온과 결혼하였다. 이들은 제우스가 사악한 인간을 없애기 위하여 일으킨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두 명의 인간이었다.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인 헤시오도스의 《노동과 나날 Erga kai Hēmerai》 등에 판도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판도라는 모든 선물이란 말처럼 인간에게 선물이었지만 여러 가지 모든 악행이 나오게 되었다. 질병도 사실 신화적으로는 판도라의 상자에서 유래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희망이다. 왜냐하면 희망은 절망이란 쓰레기 속에 피어나는 한떨기 꽃이기 때문이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담대한 희망이란 책을 내고 흑인으로써는 최초로 대통령이 되었다. 마틴 루터 킹 목사도 ‘나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명연설을 하여 인권운동에 희망을 주었다. 판도라 신화를 보면 우리 인생에게 가장 놓칠 수 없는 마음은 희망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튼살이나 화상등 사고 흉터의 치료에 있어서 희망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너무 허황된 장밋빛환상이 아니라 현실적인 일상생활에 지장을 안줄 정도의 희망을 가져야 한다.
제우스가 감추어 둔 불을 훔쳐 인간에게 준 프로메테우스는 캅카스의 바위에 묶인 채 낮이면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회복되는 형벌을 당하였다. 제우스의 분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대장간의 신 헤파이스토스에게 명하여 흙으로 여신을 닮은 처녀를 빚게 한 다음 여러 신들에게 자신의 가장 고귀한 것을 선물하게 하였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로마신화의 비너스)는 아름다움과 함께 교태와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을 주었고 아테나는 방직 기술을 가르쳤으며 헤르메스는 재치와 마음을 숨기는 법, 설득력 있는 말솜씨 등을 선사하였다. 이로써 ‘모든 선물을 받은 여인’이라는 뜻의 판도라가 탄생하였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신들이 판도라에게 갖가지 나쁜 성질만 주고는 외모만 매혹적이고 아름답게 꾸몄다고 한다.
제우스는 판도라에게 상자를 하나 주면서 절대로 열어 보지 말라고 경고한 뒤에 프로메테우스의 아우인 에피메테우스에게 보냈다. 프로메테우스는 캅카스로 형벌을 받으러 끌려가기 전에 동생에게 제우스가 주는 선물을 받지 말라고 당부한 적이 있다. 그러나 ‘나중에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에피메테우스는 판도라의 미모에 반하여 형의 당부를 저버리고 아내로 맞이하였다. 판도라는 에피메테우스와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제우스가 준 상자가 생각났다. 제우스의 경고가 떠올랐으나 호기심이 두려움을 앞서 열어 보고야 말았다. 그 순간 상자 속에서 슬픔과 질병, 가난과 전쟁, 증오와 시기 등 온갖 악(惡)이 쏟아져 나왔으며 놀란 판도라가 황급히 뚜껑을 닫았으므로 희망은 빠져 나오지 못하였다. 이로부터 인간은 이전에는 겪지 않았던 고통을 영원히 떨쳐 버릴 수 없게 되었으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간직하며 살게 되었다고 한다. ‘판도라의 상자’는 인류의 불행과 희망의 시작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유명하다. 판도라는 에피메테우스와의 사이에서 ‘빨간머리의 여인’이라는 뜻의 피라를 낳았는데, 피라는 데우칼리온과 결혼하였다. 이들은 제우스가 사악한 인간을 없애기 위하여 일으킨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두 명의 인간이었다.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인 헤시오도스의 《노동과 나날 Erga kai Hēmerai》 등에 판도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판도라는 모든 선물이란 말처럼 인간에게 선물이었지만 여러 가지 모든 악행이 나오게 되었다. 질병도 사실 신화적으로는 판도라의 상자에서 유래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희망이다. 왜냐하면 희망은 절망이란 쓰레기 속에 피어나는 한떨기 꽃이기 때문이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담대한 희망이란 책을 내고 흑인으로써는 최초로 대통령이 되었다. 마틴 루터 킹 목사도 ‘나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명연설을 하여 인권운동에 희망을 주었다. 판도라 신화를 보면 우리 인생에게 가장 놓칠 수 없는 마음은 희망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튼살이나 화상등 사고 흉터의 치료에 있어서 희망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너무 허황된 장밋빛환상이 아니라 현실적인 일상생활에 지장을 안줄 정도의 희망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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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창세기에 나온 부끄러움과 두려움 튼살과 흉터의 치료
창세기에 나온 부끄러움과 두려움 튼살과 흉터의 치료
성경 창세기 2장을 보면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창세기 3장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이상이 성경 창세기 구절이다. 선악과를 먹기 전까지는 본인은 부끄러워하지 않다가 그 이후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다. 인류도 원시사회나 아마존 같은 수렵생활을 할때는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며 옷을 없이 지낸다. 예를 들면 철부지 시절에는 발가벗고 돌아다녀도 부끄러움을 모르게 되다가 커서 철이 들면 옷도 입고 가리게 된다. 창세기의 선악과를 먹기 전 인류는 선과 악, 낮과 어둠, 전쟁과 평화, 착함과 미움을 모르는 사회였겠지만 문명으로 사람이 알게 되자 둘을 구분하여 너와 나가 나뉘고 대립과 갈등이 시작하게 된 것이다. 또 인간은 선악과를 먹고 지혜가 생겨났으므로 사실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사람이 유일하다. 동물들은 본능대로 살지 부끄러움을 모르고 산다. 진화론자인 다윈도 그래서 사람만이 유일한 얼굴이 빨개지는 부끄러움을 알고 있다고 그 사실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다. 인간은 타인의 시선에 부끄러움을 많이 느낀다. 물론 부끄러움을 느낄수록 여성들은 노출에 대한 욕구도 많은 것 같다. 옷이란 타인의 시선에서 자신을 피하는 도피처이면서 자신을 표출할 수 있는 도구이다. 필자는 섹시한 속옷을 입는 여성들의 마음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타인의 시선 때문에 튼살과 화상등 사고 흉터로 공공시설에 가는 것을 꺼려하며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이 생기는 현상에 대해서는 많은 경험상 공감이 많이 간다. 왜냐하면 그들도 태초의 이브처럼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인간만이 누리는 감정인 부끄러움 때문에 그런 일상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 튼살 및 흉터 치료를 시행하면 그런 나쁜 감정들이 소멸할 수 있다. 마치 눈이 붉은 태양에 녹듯이 바로 사라질 것이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침만으로 튼살 및 흉터 치료를 한다. 부끄러운 감정은 인간 고유의 감정이나 사실 지속적으로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도 마음밭을 일구는데 좋은 것은 아니다.
성경 창세기 2장을 보면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창세기 3장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이상이 성경 창세기 구절이다. 선악과를 먹기 전까지는 본인은 부끄러워하지 않다가 그 이후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다. 인류도 원시사회나 아마존 같은 수렵생활을 할때는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며 옷을 없이 지낸다. 예를 들면 철부지 시절에는 발가벗고 돌아다녀도 부끄러움을 모르게 되다가 커서 철이 들면 옷도 입고 가리게 된다. 창세기의 선악과를 먹기 전 인류는 선과 악, 낮과 어둠, 전쟁과 평화, 착함과 미움을 모르는 사회였겠지만 문명으로 사람이 알게 되자 둘을 구분하여 너와 나가 나뉘고 대립과 갈등이 시작하게 된 것이다. 또 인간은 선악과를 먹고 지혜가 생겨났으므로 사실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사람이 유일하다. 동물들은 본능대로 살지 부끄러움을 모르고 산다. 진화론자인 다윈도 그래서 사람만이 유일한 얼굴이 빨개지는 부끄러움을 알고 있다고 그 사실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다. 인간은 타인의 시선에 부끄러움을 많이 느낀다. 물론 부끄러움을 느낄수록 여성들은 노출에 대한 욕구도 많은 것 같다. 옷이란 타인의 시선에서 자신을 피하는 도피처이면서 자신을 표출할 수 있는 도구이다. 필자는 섹시한 속옷을 입는 여성들의 마음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타인의 시선 때문에 튼살과 화상등 사고 흉터로 공공시설에 가는 것을 꺼려하며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이 생기는 현상에 대해서는 많은 경험상 공감이 많이 간다. 왜냐하면 그들도 태초의 이브처럼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인간만이 누리는 감정인 부끄러움 때문에 그런 일상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 튼살 및 흉터 치료를 시행하면 그런 나쁜 감정들이 소멸할 수 있다. 마치 눈이 붉은 태양에 녹듯이 바로 사라질 것이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침만으로 튼살 및 흉터 치료를 한다. 부끄러운 감정은 인간 고유의 감정이나 사실 지속적으로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도 마음밭을 일구는데 좋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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