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과 명품몸
명품 (名品)이란 사전적으로는 또는 명작 (名作)이란 마스터피스 (Masterpiece)라고도 하며 아주 뛰어나거나, 널리 알려진 물건, 예술 작품을 말하며, 호화 상품 (豪華商品; Luxury Goods)의 관용적 표현이다.
사실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명품하면 관습적으로 고가의 핸드백이나 화장품 아니면 하이힐등 여성용 소비재를 생각하기 쉽고 아니면 구찌, 아르마니,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불가리, 프라다, 까르띠에등이 생각나기 쉬울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명품은 다르다. 된장녀란 말도 있듯이 남성들은 명품을 좋아하는 여성을 좋아하지 않으며 오히려 사치한다고 싫어한다. 명품만 좋아하는 여성은 내면적인 열등감을 만회해보고자 값비싼 치장으로 욕망을 채우려는 속빈 강정에 지나지 않는다. 내 생각으로는 명품이란 희소성을 지녀야 하며 돈을 주고는 살 수 없는 것이어야 한다. 그 희소성이란 명품 회사에서 일부러 한정판을 내서 값가격을 올리며 럭셔리 마케팅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단 하나 세상에서 유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 생각으로는 그런 명품이란 예를 들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라든지 피카소의 입체파 그림등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물론 필자나 일반인들은 그런 고가의 미술품이나 예술품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현실과는 아주 먼 이야기이다.
또한 명품이란 상업적인 측면을 벗어나야 되며 예를 들어 아무리 비싸더라도 돈만주면 쉽게 살 수 있는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따지면 명품이란 것이 없을 것 같고 우주너머에나 존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 보라.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바로 명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 탄생의 순간에 몇억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났으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휘귀본이며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인 것이다. 필자는 기억은 안나지만 어떤 책을 쓴 주부가 명품 백 하나도 안부럽고 자신 몸을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글을 본 적 같다. 바로 이와 같은 생각이 명품 몸을 만드는 비결이다. 물론 명품몸이라고 해서 완벽한 황금비율에 맞는 예술품이나 꼭 육체적인 측면에서만 명품은 아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가장 소중한 존재라고 인식하며 운동과 식이 라이프스타일이 균형에 맞게 사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이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축구에서 실수로 골을 안 먹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우리 몸에서도 흉이 잡힐 일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즉 완벽한 명품 몸매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튼살이나 상처 화상이나 사고 흉터등이 없어야 한다. 즉 완벽한 보석인 다이아몬드에 흠집이 나면 가격이 다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결점의 몸을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이미지한의원에서 특수침만으로 튼살과 흉터 치료를 받아서 자신을 명품으로 만들고 우선 마음을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타인까지 사랑하는 태도를 지녀야 할 것이다.
지하철 2, 5선 충정로역 4번출구 후산한의원 흉터튼살 www.imagediet.co.kr 서울 중구 서소문로 6길 46. 4층 한방 피부과 이비인후과 전문의 여드름흉터 튼살 화상흉터 수술후 흉터 치료 피부재생 비만 다이어트 동안침 정안침, 미소침, 살빼기 비법, 체중감량 blog.naver.com/homeosta cafe.daum.net/homeosta www.upaper.net/homeosta 전자책 트위터 @imagedietcokr @slimsuny @01086326138 https://www.facebook.com/seongminh 페이스북 www.instagram.com/3atzmus 인스타그램
2010년 10월 29일 금요일
2010년 8월 30일 월요일
명품등 과소비와 이미지한의원의 프로그램
명품등 과소비와 이미지한의원의 프로그램
현대는 광고가 홍수처럼 넘쳐나 과소비가 장려 되는 사회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제논은 허영이 가득하고 돈을 마구 쓰는 제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그를 불러 사실 여부를 물었다. 제자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그만한 돈이 있어서 쓰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말입니까?”하고 반문하였다. 제논은 엄한 목소리로 야단쳤다. “그러면 소금이 많이 있다고 요리하는 사람이 음식에 소금을 마구 집어 넣어도 된다는 말인가?”하고 말했다.
예전에 된장녀 열풍이 불어서 점심은 라면등 분식으로 때우고 별다방등에서 커피를 마시는 여자가 인터넷상으로 회자되었다. 그정도는 애교인데 예를 들어서 빚을 내어서 고가의 명품이나 화장품을 사는 여성들이 많다. 물론 여성들은 현실주의자이기 때문에 남자보다 불필요한 것에 돈을 덜 쓰고 필요한 경우가 있다. 명품가방도 장인이 만들지 않고 마케팅에 부풀린 풍선이란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써 개탄스러운 일은 여성들은 고가 화장품에 대해서 환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화장품 시장은 불경기에도 급성장을 하고 유명 탈렌트나 배우등이 출연하여 여성들에게 바르면 그들과 똑같이 될 것처럼 환상을 심어준다.
하지만 피부의 구조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 보면 우리가 피부가 좋아지게 하려는 목적지는 표피가 아니라 진피이다. 따라서 진피까지 화장품이 투과를 해서 가야하는데 간첩이 휴전선 넘어 남파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표피는 보통 4층인 기저층, 유극층, 과립층 각질층으로 단단하게 있다. 또한 각질층도 20겹 이상의 겹겹이 싸여서 피부의 보호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화장품은 바른다고 해서 가장 바깥인 각질층조차도 투과를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즉 좋은 화장품이란 생각은 그냥 피부의 좋은 느낌이다. 각질층의 수분과 지방층을 뚫고 들어가려고 계면활성제나 각질제거제등을 쓰면 피부는 더욱 보호기능을 잃고 수분이 날라가게 된다.
또한 화장품 성분이라고 해도 별것이 없으며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은 거의 없고, 천연 화장품이나 유기농 화장품도 거의 존재가 어렵다. 천연화장품이라면 식품처럼 유통기한이 있을 것이고 그 유통기한을 지키려면 방부제등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현실에서 사는 것 같지만 항상 환상속에서 꿈을 깨지 못하고 산다. 그렇기 때문에 깨달은 사람은 현실을 마야(maya)라고 봤으며, 우리 일상을 거품이나 번개, 그림자등으로 봤던 것이다.
현대는 광고가 홍수처럼 넘쳐나 과소비가 장려 되는 사회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제논은 허영이 가득하고 돈을 마구 쓰는 제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그를 불러 사실 여부를 물었다. 제자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그만한 돈이 있어서 쓰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말입니까?”하고 반문하였다. 제논은 엄한 목소리로 야단쳤다. “그러면 소금이 많이 있다고 요리하는 사람이 음식에 소금을 마구 집어 넣어도 된다는 말인가?”하고 말했다.
예전에 된장녀 열풍이 불어서 점심은 라면등 분식으로 때우고 별다방등에서 커피를 마시는 여자가 인터넷상으로 회자되었다. 그정도는 애교인데 예를 들어서 빚을 내어서 고가의 명품이나 화장품을 사는 여성들이 많다. 물론 여성들은 현실주의자이기 때문에 남자보다 불필요한 것에 돈을 덜 쓰고 필요한 경우가 있다. 명품가방도 장인이 만들지 않고 마케팅에 부풀린 풍선이란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써 개탄스러운 일은 여성들은 고가 화장품에 대해서 환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화장품 시장은 불경기에도 급성장을 하고 유명 탈렌트나 배우등이 출연하여 여성들에게 바르면 그들과 똑같이 될 것처럼 환상을 심어준다.
하지만 피부의 구조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 보면 우리가 피부가 좋아지게 하려는 목적지는 표피가 아니라 진피이다. 따라서 진피까지 화장품이 투과를 해서 가야하는데 간첩이 휴전선 넘어 남파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표피는 보통 4층인 기저층, 유극층, 과립층 각질층으로 단단하게 있다. 또한 각질층도 20겹 이상의 겹겹이 싸여서 피부의 보호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화장품은 바른다고 해서 가장 바깥인 각질층조차도 투과를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즉 좋은 화장품이란 생각은 그냥 피부의 좋은 느낌이다. 각질층의 수분과 지방층을 뚫고 들어가려고 계면활성제나 각질제거제등을 쓰면 피부는 더욱 보호기능을 잃고 수분이 날라가게 된다.
또한 화장품 성분이라고 해도 별것이 없으며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은 거의 없고, 천연 화장품이나 유기농 화장품도 거의 존재가 어렵다. 천연화장품이라면 식품처럼 유통기한이 있을 것이고 그 유통기한을 지키려면 방부제등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현실에서 사는 것 같지만 항상 환상속에서 꿈을 깨지 못하고 산다. 그렇기 때문에 깨달은 사람은 현실을 마야(maya)라고 봤으며, 우리 일상을 거품이나 번개, 그림자등으로 봤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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