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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일 금요일

직업별 베스트 거짓말과 튼살 치료의 진실

직업별 베스트 거짓말과 튼살 치료의 진실







- 모범생 : 아휴! 이번 시험은 완전히 망쳤어.






- 옷가게 주인 : 어머! 언니한테 딱이네. 완전 맞춤복이야.







- 수능 출제위원 : 이번 수능시험은 정상적인 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만 출제했습니다.







- 연예인 : 우린 그냥 친구 사이일 뿐이에요!







- 엄마 : 대학 가면 살 빠지니까 지금은 부지런히 먹어.







- 선생님 : 이건 꼭 시험에 나온다!







- 웨딩사진사 : 내가 본 신부중에 젤 이쁜데여.







- 비행기 조종사 : 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수석합격생 : 잠은 충분히 자고, 학교 공부만 충실히 했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 중국집 주인 : 아이구, 음식 갖고 금방 출발했습니다.













직업별로 거짓말을 모아보았다. 의사들은 착한 거짓말(white lie)라고 하는 것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환자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 질병의 예후가 좋아질 것이란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험악해져서 방어진료를 위해서 일부러 최악의 경우를 설명하기도 한다. 필자 같은 경우에 튼살에 있어서 사실 그대로를 설명해줄 뿐이다. 왜냐하면 기대치가 너무 높으면 실망도 크기 때문에 너무 부풀려진 희망의 풍선은 터뜨린다. 또 튼살치료에서 너무 실망을 하면 희망을 가지게 부풀려준다. 즉 사실그대로를 말해줄뿐이다. 사실 튼살 치료의 만족도란 지극히 주관적이다. 따라서 튼살 치료의 만족은 시술을 해봐야 알고 개인별로 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튼살 치료에 있어서 수많은 고민과 글을 쓰며 노력해 왔음은 전국최고라고 자부한다. 논어를 보면 ‘子曰 十室之邑 必有忠信如丘者焉 不如丘之好學也’ 공자가 말하였다. 십여 가구의 작은 마을에도 나와 같은 충성과 신의를 갖춘 이가 반드시 있겠지만 나만큼 배우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을 것이다. 필자는 말한다. 전국에 나처럼 튼살을 치료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나만큼 튼살에 대해서 끊임없이 대화하고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수술하기 쉬운 사람 튼살 치료하기 쉬운 사람

수술하기 쉬운 사람 튼살 치료하기 쉬운 사람






외과의사 4명이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들은 가나다 순으로 정렬되어 있거든."






그러자, 두 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들은 전부 다 일련번호가 매겨 있어."





세 번째 의사는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 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세 의사의 얘기를 듣고 있던 네 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구.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필자는 튼살 치료를 위주로 한다. 튼살치료에서 치료하기 쉬운 사람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시술부위가 좁고 부위가 종아리나 허벅지등의 하체 위주이다. 둘째로 나이가 어리고 튼살이 생기자 마자 바로 온 사람이다. 셋째로 원인불명의 튼살 즉 임신이나 스테로이드 때문이 아니라 자연 발생적으로 생긴 사람이다. 넷째로 날씬하고 근육이 발달한 사람이다. 다섯째로 지나친 기대를 가지지 않고 또 치료에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다. 여섯째로 많은 튼살 시간동안 인내심을 가지며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죄수의 소원과 튼살 치료의 적기

죄수의 소원과 튼살 치료의 적기






어느 겨울 날 죄수의 사형날이 다가오자 간수가 말하였다.







간수 : 내일이 사형날이니 소원 하나를 들어 주겠소.







죄수 : 딸기를 주시오.







간수 : 지금은 겨울이라서 딸기가 없는데......







죄수 : 그렇다면 착한 내가 봄 까지 기다려 주겠소.







필자는 지난 여름철에 튼살 치료를 시술하지 않는 여러 변명을 들었다. 그들은 해수욕장이나 피서를 가야한다는 핑계를 대었으며 또 가을이 되어서 긴 치마나 스타킹을 입을 시기가 되면 치료를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모든 변명은 가치가 없고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가 정답이다. 왜냐하면 가을과 겨울이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튼살 치료의 적기가 아니다. 물론 여름철도 땀이 많이 나고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세균 번식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그리 좋은 계절은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튼살 치료할 시기가 없다. 필자는 지금 여기 당장 치료를 해야 한다고 본다. 예를 들어 가을은 등화가친의 계절이니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을 것 같다.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날씨가 선선해서 좋으니 단풍구경등 밖에서 활동하는 시기가 늘게 된다.






적당한 핑계는 인생을 좀먹는 벌레와 같다. 왜 오늘이라고 말하지 않는가? 당장 여기[now and here]가 아니면 아무것에도 없어서[nowhere] 치료를 못한다.

의료인은 얼마까지 친절해야 하는가? 화상과 튼살 치료

의료인은 얼마까지 친절해야 하는가? 화상과 튼살 치료







식당 지배인이 여자 종업원들을 모아놓고 강력한 지시를 했다.







"오늘은 다들 많이 웃고...... 머리도 단정하게 하고, 최고로 모실 수 있도록 하세요."







한 종업원이 궁금해서 물었다.







"오늘 거물급 손님이라도 오시나요?"







그러자 지배인 왈.







"아니.... 오늘 들어온 고기는 무척 질긴 고기거든













물론 병원의 영어인 hospital은 호텔과 같이 hostpitality Industy[ 환대사업=서비스 사업]로 고객을 왕같이 모서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 친절은 예가 아니란 과공비례란 말이 중요하기도 하다. 필자의 경우에는 약간 불친절한 까칠한 사람이다. 예전 초기 개원시에는 환자의 뜻대로 원하는 대로 다 해주었다. 예를 들어 흉터 치료 시술을 한번만 받고 싶다고 하면 그렇게 해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환자에게 비용과 시간낭비를 유발하며 결국에는 치료가 안 되어 병원평판에도 악영향을 준다. 필자는 튼살이나 흉터 치료 다이어트 모두 패키지로 하며 패키지가 아니면 시술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튼살은 짧게 치료하면 치료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가려움, 붉어짐, 멍, 부풀어 오름등의 염증성 반응과 염증후 색소침착등으로 검게 착색되어 피부가 나빠져 보인다. 물론 이런 각종 부작용은 후유증 없이 바로 없어지게 된다. 또한 병원의 환대를 이용해서 돈을 안내고 도중에 증발해버리는 속칭 돈 떼어먹는 환자가 속출하게 되었다. 따라서 필자는 원칙대로 정도대로 튼살과 흉터 치료를 한다. 또 정말 병원에서 친절하려면 감동의 물결이 와서 환자가 감동하여 소문내거나 글을 쓸정도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음식점의 욕쟁이 할머니처럼 너무 불친절하는 포지셔닝을 쓰는 것도 안 좋다고 본다. 나쁘고 까칠한 사람이 유행해서 한번 글 써봤다.

치과에서의 유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치과에서의 유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환자: 이 하나 빼는 데 얼마지요?







의사: 2만원입니다.







환자: 단 일분도 안 걸리는데요?







의사: 원하시면 천천히 뽑아드릴 수도 있어요.













이 글은 천천히 뽑을수록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치료를 해야 한다는 뜻이겠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돈을 더 내야 한다면 완행열차가 KTX보다 몇배는 비싸야 한다. 사실 현대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 돈이 더 싸다.







하지만 튼살 치료는 정작 시술 시간은 좁은 부위라면 1시간 이내에 치료가 끝난다. 하지만 중간에 기다리며 재생하는 기간은 매우 오랜 세월이 소요된다. 그 이유는 치료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치료 이후에 피부의 진피의 콜라겐이 스스로 재생이 되는 기간을 기다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기는 산모가 낳고 산부인과 의사는 그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튼살 치료의 좋아짐은 환자나 상황 기간이나 부위 성별등과 상관이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시간을 절약하는 것은 튼살이 있으면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하여 수영복이나 짧은 치마를 하루라도 더 빨리 입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불공평한 우리 아빠, 불공평한 튼살

불공평한 우리 아빠, 불공평한 튼살






아버지 : 썰렁아, 2에 2를 더하면 4다. 그러면 4에 4를 더하면 몇이지?






썰렁이 : 그건 공평하지 못해요.





아버지 : 그게 무슨 말이니?





썰렁이 : 아버지는 언제나 쉬운 것만 풀고, 나는 어려운 것만 풀라고 하시잖아요.





사실 필자는 인생을 살수록 세상은 공평하고 느낀다. 물론 기회가 같이 주어지지 않아도 노력하면 운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는 튼살 치료를 위주로 하는데 튼살발생은 매우 불공평하다. 튼살은 가족력이라고 하는 약간 유전적 경향에 의해서 발생한다. 예를 들어 살찐 사람은 튼살 발병확률이 많고 마른 사람은 튼살이 발생하는 경우가 적어야 하는데 삐쩍 마른 체형에도 튼살이 생긴 경우가 있다. 특히 친정 어머니나 형제 자매분 중에 튼살이 있는 경우에는 튼살이 생길 확률이 크다. 또한 튼살은 체중변동이 심한 사람에 많이 발생한다. 즉 살이 매우 쪄도 체중 변동이 없다면 튼살이 생길 확률이 적고 다이어트를 순식간에 했다가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심한 사람이 튼살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즉 고무줄같은 체중변화가 많은 사람이 생길 확률이 높다. 풍선을 바람을 불었다가 급격히 공기를 빼면 쭈글쭈글해지듯이 튼살도 체중변화에 민감하다. 그래서 체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여성분들은 임신과 출산이란 과정을 겪기 때문에 남성보다 튼살이 생길 확률이 더 높은 것도 어떻게 보면 성차별일 것이다. 하지만 튼살 치료는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로 가능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병도 주고 약도 주는 세상이 되었다.

튼살 치료의 꼴등과 일등

튼살 치료의 꼴등과 일등






나 : 야,이번엔 잘해봐. (잔뜩 긴장을준다.)







친구 : 알았어. (잔뜩긴장)







나 : 달리기를하는데 꼴등을 추월했어! 그럼 몇등이냐?







친구 : 꼴등 다음이자너~(대부분이이렇게말함.)







나 : 미치겠다. 어떻게 꼴등을 추월하냐? 하하하!













의료기관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정확한 순위를 매기기가 어렵다. 또한 의료광고에서 본인이 최고이며 최상의 의술이라고 하는것은 의료법상 불법이다. 왜냐하면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는 최선을 다하며 튼살에 있어서 각종 도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장 추천할만한 한의원이라고 자부한다. 또한 튼살 치료에서 유일하게 한방 피부과 전문의이다. 사실 튼살 치료에서 꼴등은 치료하지 않는 대다수의 의료기관이다. 인터넷상을 검색해봐도 튼살은 치료가 잘 안되며, 별로 도드라진 병원이 없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튼살치료가 안된다고 배웠으며 치료 스킬을 독학으로 연구해야 하기 때문에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튼살은 치료가 가능하다고 알려진 시기가 얼마 안된다. 튼살치료에 있어서 주의점은 동네 한의원이나 피부과에서 시술받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치료나 예후에 대해서 잘 모르며 그냥 한번 튼살 치료 해보자는 식으로 접근한다. 치료 가격도 터무니 없이 싸며 고주파나 카복시 등 미용 장비로 접근하려고 한다. 아니면 그냥 일반 한의원 호침으로 치료된다고 장담하기도 한다. 튼살은 외형적인 것이며 몸을 맡기기 때문에 경험이 없고 노하우가 없는 곳에서는 절대 치료 받아서는 안된다. 필자는 튼살 치료를 위해 **파 치료를 받다가 피부에 화상을 입어서 검게 색소침착된 경우도 봤다. 또한 카복시로 시술이 된다고 장담하다가 결국 효과 하나도 없는 경우도 있다. 또한 튼살크림으로 치료한다고 사기치는 인터넷 사이트는 부지기수이다.







이 모든 것은 정부가 제대로 교통정리를 못한 소치이다.

이미지한의원에서 말하는 튼살 치료의 정답

튼살 치료의 정답











나 : 이번에 답이 2개다!







친구 : 응!







나 : 저~기 저~기 산 넘고 산 넘고 산 넘어서 사과나무가 한그루 있다!







거기에 사과가 몇개 열려있게?







친구 : 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어?







나 : 답을 알려줘도 모르냐? 내가 아까 처음 시작할 때 답이 2개라고 말해줬잖아.







친구 : --







위 글은 인터넷 유머이다. 인생에도 정답이 없듯이 튼살 치료에 있어서도 정답이 없다. 왜냐하면 튼살은 시술 부위나 나이 정도 발생원인에 따라 치료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물론 필자는 경험상 대략 말은 해줄수 있다. 하지만 튼살이 생기는 진피의 피부 재생정도가 사람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매우 어렵다. 또한 특수한 체질적인 문제가 있는지 재생이 정말 안되는 사람이 100명에 한명정도로 간혹 있다. 특히 스테로이드 연고나 약으로 발생했거나 임신이후에 복부튼살은 치료가 어렵긴 하다. 물론 치료 효과를 따지고 평판을 위해서는 치료가 안 되리라 예상 되는 환자들은 안하고 돌려보내야 한다. 하지만 워낙 간절히 원하기도 하고 사람에 따라서 잘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시술을 한다. 예를 들어 말기암환자도 치료에 정성을 보이고 긍정적인 삶을 가지면 기적처럼 잘 치료되는 경우가 있다. 튼살은 난치병이지만 정성과 노력을 가지면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 된다.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시각장애인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시각장애인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나 : 벙어리가 슈퍼에 가서 칫솔을 달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친구 : (막 이닦는척한다)이렇게 하면 되지.







나 : 그러면 장님이 슈퍼에 가서 지팡이를 달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친구 : (지팡이를 짚는척한다)이렇게 하면되지.







나 : 하하하! 걸리셨구만, 장님은 말할수 있어.







친구 : 헛







사실 질병은 말하면 낫는다는 말이 있다. 본인이 소문을 내면 친구들이 치료방법이나 좋은 병원을 알려주기 때문에 말을 해야 치료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항문질환인 치질이나 생리통등 부인과 질환은 말하기가 쑥스럽고 병원찾기가 그래서 큰 병으로 키워지는 경우가 많다. 질병중에서도 튼살이나 화상 흉터는 시각적인 문제뿐만인데도 본인이 숨기려고 한다. 따라서 긴 치마나 옷등으로 가리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튼살이나 흉터에 더욱 집착하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알리라는 속담처럼 이미지한의원에서 속시원한 상담을 받고 특수침으로 치료를 받기 바란다. 천리도 한걸음부터란 속담처럼 우선 이미지한의원을 방문해 상담후 시술받아서 가리지 않는 편한 생활을 해보자.

흰색과 검정색 마음속에 한계, 튼살과 흉터 치료

흰색과 검정색 마음속에 한계, 튼살과 흉터 치료







나 : 너 이제부터 절대로 "흰색"이래고 말하면 안돼!







친구 : 응!







나 : (머리카락을 가리키며) 이거 무슨색?







친구 : 당연히 검정색이지.







나 : 틀렸어! "검정색"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







친구 : 언제? "흰색"을 말하면 안 된다고 했었잖아.







나 : 땡! 속았네. 너 방금 "흰색"이라고 말했지?






우리는 우리 마음속에 흑백논리를 가지고 있다. 즉 이것 아니면 저거란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튼살이나 흉터 치료도 마찬가지이다. 즉 튼살과 흉터가 절대 치료가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거나 아니면 너무 완벽하게 치료될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생활에도 중용이 필요하듯이 치료에 있어서도 기대치가 적당해야 하며 너무 지나치거나 치료효과에 대해서 과소평가하면 안된다. 또한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이 무의식중에 오랫동안 박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는 레몬이란 생각을 하지 않게 하여도 레몬 생각에 신 느낌이 들고 입안에 침이 고일 수 있다. 또한 우리가 폭력을 비판한 영화를 보아도 폭력을 따라 배울 수 있는 학습효과가 있다. 따라서 튼살과 흉터 치료에 있어서 부정적인 생각은 절대 하면 안 된다. 튼살과 흉터 치료의 장점은 다른 합병증과 지속되는 부작용 없이 시술이후에 분명히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물론 치료 환자에 따라서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그 시술이후 효과에 대해서 만족도의 평가는 다를 수 있다.

엄마의 화장과 미적 추구의 영원성 튼살 치료

엄마의 화장과 미적 추구의 영원성 튼살 치료









엄마랑 아들이야기 한 남자아이를 둔 엄마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펴 바르고 있었는데, 이를 보고 있던 아들은 궁금한 듯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뭐하는 거야?'






'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잠시 후 엄마가 화장지로 얼굴의 콜드크림을 닦아 내자 아들은 했습니다.






'엄마, 왜 닦아내? 벌써 포기하는 거야?









이 글은 유머란이다. 사실 어린 아들은 여성의 아름다움의 추구 본능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며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여성에게 있어서는 아름다움이란 본능이며 권력이고 끝까지 포기 못할 것이다. 예를 들어 환갑을 넘은 할머니들도 화장을 하니 나이 때문에 아름다움을 포기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따라서 남성의 스테미너와 같이 피부 미용은 영원히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필자는 나이 때문에 튼살이나 흉터 치료를 포기하려고 하는 사람을 많이 봤다. 왜냐하면 내 나이가 40, 50넘어서 시집도 갔고 자식 결혼 시키게 생겼는데 무슨 흉터나 튼살 치료를 받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여성의 평균수명이 80을 넘어 100살까지 산다고 가정할 때 마라톤이라고 생각하면 아직 결승점은 커녕 반환점을 돈 것이다. 물론 그런 선입견과 오해는 주위 사람 특히 남편이 가장 많다. 남자들은 다 잡은 고기에게 밥을 주지 않듯이 결혼한 이후에 여성의 미적 추구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가 많다. 필자도 튼살이나 흉터 상담기간중에 따라온 남성들은 비용을 지불해주거나 운전을 위해서 온 분도 있지만 십중팔구 반대를 위해서 온다. 또한 주위 가족 역시 흉터에 대해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만으로 반대를 하기 일수이다. 따라서 흉터나 튼살의 미용적 치료에서는 본인 자신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 아무도 나를 대신 살아줄 수 없고, 자신의 흉터나 튼살의 치부에 대해서 불쌍히 여기거나 적극적으로 치료해줄 사람은 없다. 즉 본인의 주체적인 자기결정권을 가지고 튼살이나 흉터 치료를 해야 하며 남의 이목이나 견해에 귀를 기울여서는 안된다.

온도계와 튼살치료

온도계와 튼살치료






어느 멍청한 남자과 바람둥이 여자가 결혼을 해서 같이 살게 되었다.





남편이 출장이 잦아지자 부인은 끝내 바람끼를 억제하지 못하고, 집에 온 의사와 바람 피우는 일이 잦아졌다. 하루는 남편이 출장을 갔다가 출장이 취소되어서 집에 일찍 들어오게 되었는데, 역시 부인은 의사와 바람을 피고 있었다.





남편이 들어오자 의사는 놀라서 그냥 부인 위에서 가만히 있었다. 남편이 의사에게 " 당신 지금 뭐하는 거요? " 하자 의사는 "지금 당신 부인이 아파서 온도계로 몸의 온도를 재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편은 곰곰히 생각하고 이렇게 말했다.





"만약 온도계를 빼서 온도계에 눈금이 없으면 죽을줄 알아?"






1720년 수은을 이용해 최초로 정확한 온도계를 발명한 독일의 물리학자는 파렌하이트이다. 그레서 우리는 화씨온도를 F라고 표시하며 1742년의 섭씨온도를 발명한 셀시우스의 이름을 따서 섭씨온도란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온도계를 보면 눈금이 옆에 나 있어서 온도 측정을 쉽게 한다. 눈금은 보통 검은 색과 흰색이 교차하면서 나 있기 때문에 눈에 잘 띄게 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 검은 피부와 흰색이 있어서 오히려 눈에 더 잘 보이게 되는 질병이 있다. 바로 선조팽창이라고 불리는 튼살이다. 튼살은 외형상 문제만 일으키며 신체에는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눈에 먼지가 남의 들보보다 커 보인다는 말처럼 본인에게는 심각한 심리적 문제를 야기한다. 즉 옷을 제대로 못 입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위축되며 자신이 누려야 할 수영이나 찜질방등 취미생활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튼살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담과 치료를 통해서 튼살을 탈출해보도록 하자.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가르마와 튼살 치료

가르마 튼살 치료





헤드라인 뉴스를 보고 있던 동생이 형에게 물었다. '형! 헤드라인이 뭐야!'


형이 대답해 주었습니다. '헤드는 머리야!' 동생이 다시 물었다. '형! 그럼 라인은 뭐야!'


'너 그것도 몰라? 선을 말하는거잖아! 선!' 이 말을 듣고 있던 동생이 다시 물었습니다.




'형! 그럼 헤드라인이 뭐야!' 형이 한참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응... 그건 말이야. 가르마야 가르마!'




흔히 2대 8이라든지 가르마는 농담의 용어로 많이 쓰이기도 한다. 항상 같은 가르마를 하고 있으면 거기에만 햇빛이 쪼이므로 건조해 져서 모발을 얇아지게 한다. 모발이 얇아졌을 때에는 헤어 크림이나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하여 건조한 피부에 유분을 보충해야 한다. 때로는 가리마를 바꿔 평소와 다른 헤어스타일 즐기며 동시에 탈모도 예방하자. 올바른 헤어스타일을 디자인할 때는 가르마(Part)의 방향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때때로 많은 사람들이 가르마의 방향 때문에 자기의 매력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사실 가르마는 머리카락을 구분하는 구실을 하지만 평소에 잘 눈에 뜨이는 경우가 있다. 왜냐하면 머리카락은 검은색이며 피부는 살구색이기 때문에 색의 대비 효과로 가르마가 잘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종아리, 허벅지, 가슴, 엉덩이 팔뚝, 복부등의 피부에도 잘 보이는 선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선조팽창이라고 불리는 튼살이다. 튼살은 보통 초기에는 붉은색 오래되면 흰색을 띠게 때문에 피부 색과 차이가 나서 눈에 잘 띄게 된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침 치료로 흰색의 튼살은 멜라닌 분비를 활성화하여 검게만들어 피부톤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는다. 또한 약간 울퉁불퉁한 피부는 침을 이용하여 깍거나 새 살이 차오르게 하여 치료가 가능하게 한다. 물론 튼살침치료는 임신후의 복부튼살이나 스테로이드 호르몬등으로 발생한 경우 치료가 어려운 편이다.

종아리 튼살 치료 효과 높아..

종아리 튼살





종아리 튼살은 몸의 뒤쪽에 생겨 뒷모습에 자신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 모양은 뒤허벅지와 연결되게 튼살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튼살이 심한 사람들은 끊어진 튼살도 없이 아래 위로 연결되었으며 특히 오금 부분이 가장 심하다. 종아리 튼살의 치료 사례를 보며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첫째, 사춘기 때 다른 부위보다 유독 종아리에 튼살이 생긴 사람들이 많이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중학교 때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고 특히 중학교 1학년 때 주로 튼살이 생겼다. 빠른 사람들은 초등학교 5~6학년 때 생긴 경우도 있으며 고등학교 때 생긴 사람들도 있다. 통계상 많이 튼살이 생기는 중학교 때가 사춘기, 특히 중학교 1학년 때라고 본다면 이 때 미리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중학교 1학년 때는 사춘기로 식욕이 많이 왕성한 때이기도 하다.






둘째, 종아리 튼살 치료를 실제로 받는 사람들은 미혼 여성인 경우가 많이 있다. 미혼 여성들은 외모에 관심이 많은 나이로 20~30대인 경우가 많이 있다. 미니 스커트와 반바지, 수영복 등 보통 사람들이 입는 옷을 입을 수 없으며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노출이 시작되는 봄이 되면 다리의 튼살부터 걱정한다고 한다. 미혼 남성들도 튼살 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이들의 비율은 여성에 비해 많이 적다. 또한 기혼과 미혼의 치료 비율도 확연히 차이난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튼살이 있는 사람들은 기혼이 많지만 미혼의 치료 비율이 훨씬 높은 것을 보면 튼살은 통증이 아닌 미의 추구와 관련된 치료임을 알 수 있다.






셋째, 가장 많이 치료 받는 부위는 단연 종아리 튼살이다. 실제 많이 생기는 튼살은 임신 후 복부 튼살이지만 종아리 튼살 치료 비율이 가장 높다. 종아리는 쉽게 노출되는 부분으로 종아리 튼살이 있을 경우 입을 수 있는 옷이 한정되어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또한 해수욕장, 물놀이, 대중탕에서 튼살이 노출되어 사회생활 및 일상생활에서 많이 지장을 받을 수 있다. 쉽게 노출되는 종아리 튼살과 함께 종아리와 연결되는 허벅지의 치료 비율도 높다. 또한 여름철 민소매티를 입을 때 보일 수 있는 어깨와 겨드랑이 튼살도 많이 치료받는 부분이다. 그러나 쉽게 노출되는 부분이 아닌 가슴이나 엉덩이의 튼살도 치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누구에게 보이기 위해 치료하기 보다 자기 만족으로 치료하는 사람들도 많음을 알 수 있다.






넷째, 사춘기 때 종아리에 튼살이 생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급격히 키가 크고 살이 쪘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 관리 못하고 살이 찐 대가로 튼살이 생긴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자리관리 못했으니 당연히 튼살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기 관리 못하고 살이 많이 쪄서 생긴 튼살보다 별 이유없이 튼살이 생겼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종아리가 일반인보다 가늘어 외소한 사람들도 종아리 튼살이 있는 경우는 많이 있다. 또한 튼살이 있는 사람들은 부모, 형제, 자매 중 튼살이 있기도 하다. 이런 사실을 보면 때 튼살은 꼭 사춘기 때 자기관리 못해 생기는 것이 아닌 이유없이 혹은 체질적으로 잘 생기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종아리 튼살은 미혼 여성들이 많이 고민하는 부위이지만 다행스럽게 치료가 잘 되는 부위이기도 하다. 종아리 튼살로 스커트나 반바지 한 번 못입어 봤다면 치료를 권한다.

빗살무늬 토기와 튼살 치료

빗살무늬 토기와 튼살 치료





대체로 나무·뼈연장 또는 그것으로 만든 여러 가닥이 난 빗살모양의 무늬새기개를 가지고 그릇 바깥면에 짤막한 줄을 배게 누르거나 그어서 새긴 것을 빗살무늬라고 부른다. 이러한 빗살무늬는 질그릇에 따라 여러 모습을 나타내는데, 한국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선 ·점선으로 된 짧은 줄을 한쪽 방향으로 또는 서로 방향을 엇바꾸어가면서 그려서 그 모습이 생선뼈처럼 생긴 것이다. 그릇 모양은 밑창이 달걀처럼 생긴 것과 밑이 납작하여 깊은 바리[鉢]처럼 생긴 것이 대표적인데, 그릇 종류에는 독모양이 큰 것을 비롯하여 항아리 ·단지 ·대접 ·보시기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바탕흙에는 진흙에 모래만 섞은 것과 석면 ·활석부스러기 같은 것을 섞은 것이 있으며, 그릇 색깔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갈색이 기본을 이룬다. 대체로 섭씨 600~700°C 의 열을 가하여 구운 것인데, 땅을 판 구덩이에서 별다른 특별한 시설없이 장작불을 피워 구운 것으로 생각된다. 종래 한국의 빗살무늬는 북유럽에 기원을 둔 캄케라믹이 시베리아를 거쳐 한반도로 전파되었다는 설이 있었으나,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시베리아와 한국의 빗살무늬 토기는 상당히 거리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이다.




빗살무늬 토기처럼 우리 몸에서도 한줄모양으로 긁은 것 같은 질병이 있다. 바로 영어로 스트레치 마크라고 불리는 튼살이다. 빗살무늬 토기는 한번 구워지면 다시는 무늬를 넣거나 새기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튼살도 종래 한번 발생하면 절대적으로 치료가 안되는 것으로 교과서적으로 씌이고 있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특수침만으로 치료를 하고 있다. 튼살이 고대 언제부터 발생했는지 언제부터 치료의 영역이 되었는지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다. 하지만 빗살무늬 토기가 신석기 시대의 필수품이었다면 현대 여성의 필수 치료 아이템은 바로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임을 부인할 수 없다.

마를린 먼로 7년만의 외출 (The Seven Year Itch, 1955) 지하철 환풍구 튼살치료

마를린 먼로 7년만의 외출 (The Seven Year Itch, 1955) 지하철 환풍구 튼살치료







빌리 와일더 감독의 마릴린 먼로가 주연하고 1955년에 개봉되어 전세계적으로 흥행을 기록한 영화 '7년만의 외출(The Seven Year Itch)'이란 영화가 있었다. 서양에서는 남녀가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고, 결혼 생활을 7년 정도 하고 나면 이른바 권태기에 접어 드니 seven year itch (또는 seven-year-itch)라는 어휘는 바로 '권태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영화의 줄거리는 편집인인 리처드(Richard Sherman: 톰 이웰 분)는 부인과 아들을 피서지에 보낸 후, 오랜만에 혼자 생활을 하며 해방감을 맛본다. 그때 불현듯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생각이 "만약 내가 바람을 피워본다면"이라는 것. 마침 같은 아파트 2층에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운 금발 미녀가 이사를 온다. 우여곡절 끝에 그녀를 자기 아파트로 초대하는데, 리처드에겐 선천적으로 과대망상벽이 있다. 아가씨를 초대해놓고 그녀가 나타나길 기다리는 동안, 그는 혼자 간호원과 연애를 한다거나 자기 여비서와 맹렬한 사랑에 빠지는 등의 황당무계한 망상에 빠져든다. 한편 금발 미녀와의 이상한 상상에도 탐닉해 있을 즈음, 피서지의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아내는 그곳에서 리처드의 친구인 탐을 만났다고 말한다. 리처드는 이제 아내의 거동을 불안하게 느끼고 별의별 망상을 다한다. 다음날 리처드는 자기망상의 원인을 한 의사의 연구 논문에서 찾아낸다. 그 의사는 "모든 남자는 결혼 7년째에 이르면 바람을 피고 싶은 충동에 시달린다"고 주장한다. 그의 망상벽은 한층 심해진다. 그가 금발 아가씨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부터, 망상의 불안하고 그로테스크한 정도가 심화되는 것 같았다. 예컨대, 금발 미녀가 갑자기 TV방송에 나와 자기와 리처드와의 수상한 관계를 까발리는 등의 망상은 리처드를 완전히 녹초상태에 빠지게 한다. 초조해진 그는 아가씨를 유혹해 함께 영화를 보러간다. 영화관에서 나온 직후, 유명한 지하철 통풍구 씬이 등장한다.





이 영화로 마를린 먼로는 다시 섹시 심벌의 이미지를 구축하였다. 사실 섹시함이란 포르노 배우처럼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보다 조미료처럼 약간의 감춤이 있어야 된다. 남자는 얼굴 빨개지는 여성처럼 짧은 치마를 입고 가리는 여성에 오히려 시선을 가게 할 수 있다. 그래서 배우들은 가슴이 파인옷을 입고 인사하거나 할때 손등으로 가리는 것 같다. 필자 생각으로 가릴 것이면 왜 야한 옷을 입고 나오는가가 항상 의문이었다. 마를린 먼로의 섹시코드가 영원히 존재하는 이유는 백치처럼 보이는 이 여성이 그런 심리를 간파해 냄일 것이다. 필자는 이 영화를 본 적은 없다. 하지만 워낙 유명한 그 큰 치마가 날리는 장면은 여러 패러디등의 소재로 사용되어 모를 수가 없다. 먼로의 지하철 환풍구 신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때 그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또 환풍구가 지하철 어디에 존재하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섹시 코드란 이렇게 미묘한 사람의 맹점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짧은 치마나 마를린 먼로의 흰 치마를 입어 보려 해도 튼살이 있으면 곤란하겠다. 섹시의 심벌인 마를린 먼로가 다리에 튼살이 있었다면 약간 유머러스했을 것이며 섹시한 맛을 깨었을 것이다. 하지만 마를린 먼로가 원래 금발이 아니라 갈색 머리였으며 이름까지 바꾼 것을 보면 미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또 튼살 치료는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만으로 치료가 잘되는 선조팽창이란 질병이다. 물론 미인이 되려면 피나는 갈고 닦는 노력을 하듯이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부채의 어원과 튼살치료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자

부채의 어원과 튼살치료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자.







부채의 순수한 우리말은 손으로 부쳐서 바람을 일으킨다는 뜻의 '부'자와 가는 대나무 또는 도구라는 뜻인 '채'자가 어우러져 이루어진 말로서 '손으로 부쳐서 바람을 일으키는 채'라는 뜻이다.





부채의 역사를 보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부채는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타조 의 깃털을 붙인 것이고, 동양에서 오래된 부채는 경남 다호리 고분에서 출토한 옻칠이 된 부채자루인데, 이는 깃털을 꽂았던 구멍이 있으며, 황해도 안악 3호 고분 벽화의 인물도에는 깃털로 만든 부채를 손에 들고 있어, 4세기 이전부터 깃털로 만든 부채가 있었음을 확인시켜준다. 필자가 즐겨 번역하는「삼국지(三國志)」에서는 제갈량(諸葛亮)이 언제나 흰 학의 깃털로 만든 백우선(白羽扇)으로 삼군을 지휘하며 안개를 걷히게 하기도 하고, 바람도 불게 하는 조화도 부렸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역시 깃털 부채의 역사는 오래 되었음이 확실하다. 조선 정조 때 궁중의 화원이었던 운초 박기준(雲樵 朴基駿) 같은 이는 부채 그림을 전문적으로 그렸다. 그는 '백선도(百扇圖)'에 다양한 조형미를 살린 수많은 부채를 그려 넣었는데 부채 속에 산수화나 초충도, 화조도, 나비, 태극 등을 그렸다. 이 부채를 그린 그림은 매우 사실적이어서 마치 실물을 붙여 놓은 것 같기도 하다.





부채는 서늘한 여름에 빠질 수 없는 필수도구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선풍기나 에어콘등의 냉방장치의 발달로 많이 쇠퇴했던 것 같다. 부채는 바람 나오는 뿐만 아니라 얼굴을 가리거나 하는 장치로도 쓰였다. 접는 부채는 주름이 있으며 난초나 알록달록한 그림을 그려 넣기도 한다. 즉 부채와 같은 튼살은 접힌 주름이 있고 무늬 때문에 눈에 띄게 된다. 가끔 지하철이나 계단에서는 여성들이 짧은 치마를 입고 가방이나 다른 도구로 중요부위를 가리기도 함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튼살이 있는 여성은 종아리나 허벅지 팔뚝 복부등을 맨살로 내놓고 다니가 어려우므로 가리기가 불가능하다. 튼살여성은 지금까지는 이슬람이나 조선시대 여성처럼 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경우가 최선이었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온 몸에 있는 튼살 모두 치료가 가능하다. 물론 부위에 따라 나이나 튼살이 발생된 해나 피부재생속도등의 편차가 존재한다. 하지만 부채나 에어콘이 없이 더운 여름철을 보내듯이 긴 치마나 완전무장을 하고 여름을 보내지 않아도 좋으니 여름이 가기 전에 빨리 치료를 받야야 한다.

광복절 사면과 튼살 치료

광복절 사면과 튼살 치료






최근 2010년에 광복절을 맞이하여 사면이 발표되었지만 이는 문제가 많다고 본다. 물론 사면은 대통령의 특권이며 왈가왈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정치인이나 경제인, 법조비리를 저지른 사람을 마음대로 사면하는 것은 법 위에 따로 군림하려는 모습을 지울 수 없다. 물론 사면으로 정치인의 적들을 용서하는 대포용의 화해를 나타낼 수도 있다. 하지만 법조비리인들은 사면 명단에도 포함시키지 않는등 절차나 형식상도 많은 문제점을 드러낸다. 또 대통령 말중에 평소 ‘정치적 사면과 임기 내 범죄에 대한 사면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에도 배치된다. 사면이란 예전 시대에도 가뭄등 천재지변이나 특별한 날에만 이루어지지 무작정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 사면은 국민통합과 법치주의를 저해하는 특별사면이다. 감옥에 갇힌 사람은 죄에 대한 반성보다는 사면이면 모든 죄가 용서되는 권력에 대해 더 유혹을 느낄 것이다. 이는 중세시대에 면죄부를 돈으로 파는 것과 같다.





감옥에 갇히면 철창안에 갇히게 된다. 철창은 쇠로 엮어서 밖과 안을 단절시키게 된다. 즉 안에서 보면 철창 사이사이로 밖이 보이지만 몸은 빠져나갈 수 없게 된다. 동물원의 동물을 보는 듯이 자신이 처량한 신세도 느낄 것이다. 감옥의 철창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에서도 줄이 나있어서 그 저주를 탈출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선조팽창이라고 불리는 튼살이다. 튼살은 살이 찌거나 키가 크거나 임신이나 스테로이드 호르몬 때문에 생기는데 몸에 물리적 피해를 주지 않지만 정신적 피해를 준다. 즉 감옥에 갇힌 사람과 마찬가지로 팔다리 복부등을 노출할 수 없으니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방콕하며 실내에만 맴돌게 되게 된다. 물론 우울증이나 자살충동 불면증등도 올 수 있다. 타인은 그냥 짧은 치마 입고 다니라고 말해도 본인은 타인의 이목 때문에 그러지 못한다. 죄많은 사면 받은 정치인 경제인 법조인들은 고개를 뻣뻣히 들고 다닐텐데 무죄인 튼살환자들은 고개를 숙이고 다닐 것이다.





하지만 특별사면처럼 이미지한의원에서는 감옥의 탈출 열쇠를 그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예전에 광복절 특사란 영화에서 차승원이 숟가락 하나만으로 땅굴을 파서 탈출을 한 스토리가 있었다. 또 쇼생크 탈출이란 영화에서도 주인공이 돌을 깍는 정으로 낙수물이 바윗돌을 뚫듯이 오랜 세월동안 준비해서 탈출한 경우도 있다. 튼살 치료도 그와 같은 노력과 시간 경제적 비용이 요구된다. 하지만 감옥이 저절로 열리듯이 튼살 치료도 하늘이 무너져도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이란 솟아날 구멍이 있는 것이다.

TV진품명품과 도자기, 상감기법 튼살 치료

TV진품명품과 도자기, 상감기법 튼살 치료





일요일 오전 가끔 KBS에서 방송하는 진품명품이란 프로그램을 보기도 한다. 그곳에는 명화나 서예작품 책등도 나오며 가끔 도자기가 등장하기도 한다. 필자는 심미안은 없고 진품임을 감정할 것도 없지만 우리나라는 고려청자가 유명하기 때문에 자세히 눈을 크게 뜨고 보기도 한다. 처음에 그 프로그램이 등장했을때는 꼭 문화재의 가치를 돈으로 매겨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이 있었지만 돈으로 환원되는 세상으로 많이 바뀌어서 그런 점에 대해서는 더 이상 나쁜 생각이 없게 되었다. 사실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지 필자의 찍는 생각으로는 잘 맞추지는 못한다.




도자기는 상감(象嵌)이라고 하여 금속·도토(陶土)·목재 따위의 소지(素地) 표면에 여러 무늬를 새겨서 그 속에 같은 모양의 금·은·보석·뼈·자개 따위 다른 재료를 박아넣는 공예기법이있다. 중국에서는 동주시대(東周時代:BC 771∼BC 256)에 청동기에 금·은 상감이 성행하여 사상감·평상감의 기법이 병용되었다. 한대(漢代)에 이르러서는 그 기법이 정교하여 청동기의 띠고리[對鉤:버클], 차금구(車金具) 등 소형기구에 금·은을 감입하였다. 한국에서의 상감장식기법은 먼저 나전칠기류에서 그 예를 볼 수 있다. 통일신라 때 칠전(漆典)이라는 관청을 만들어 관영 제조소에서 칠기류를 만들었다고 짐작되나 다른 기록이나 유품이 전하지 않아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고려청자도 상감청자란 것이 유명한데 진품명품에는 가짜도 많으니 실제 구별하기 어렵다. 또한 진품명품에서 도자기가 깨지거나 깨져서 땜질하는 등 수리를 하면 가치가 더 급격히 하락함을 볼 수 있었다. 즉 원형을 훼손하면 아무리 잘 복구를 했어도 좋은 가격을 받기 어려웠다.




우리 인체에도 도자기의 금이 간 것처럼 튼살이란 깨짐이 발생한다. 한번 몸이 풍선처럼 불어나서 살갗이 터지면 다시 원형으로 복구하기 매우 어렵다. 또한 튼살은 상감 기법의 청자처럼 튼살이 꼭 표면에 다른 재료가 박히듯이 색이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다. 청자는 푸른색에 백색등을 새겼다면 튼살은 정상 살구색의 피부색에 흰색이나 붉은색을 새겨넣은 것 같다. 따라서 모양과 색 모두 정상 피부와 다르기 때문에 타인의 시선을 피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특수침만으로 튼살 치료가 가능하게 하였다. 단지 한번 깨진 자기는 원형을 완벽히 회복하기 어렵듯이 약간의 기대치만 낮추고 욕심만 버린다면 사우나나 수영장을 가는등 일상 생활에 지장은 없게 될 것이다.

커튼의 유래와 커튼에서 파생된 말과 튼살 치료

커튼의 유래와 커튼에서 파생된 말과 튼살 치료





커텐이 시작된 것은 17세기 유럽이며 그 이전에는 창은 있어도 빛이 들어오게 하거나 환기용의 작은 것이었다. 그것이 16~17세기에 유리 기술이 발달해 큰 창이 보급됨과 동시에 커텐도 나왔다. 커텐이 처음 나왔을 무렵에는 출입구에 매달거나 밤에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서나 보온용으로 침대 주위를 가리는 데만 사용하다 17세기 후반 무렵부터 현재와같이 사용하게 되었다. 19세기에 접어들면서 장식 주름 레이스나 여러가지 형태의 장식들이 나왔다.






커튼콜(curtain-call)이란 연극이나, 오페라, 음악회 등에서 공연이 훌륭하게 끝나고 막이 내린 뒤 관객이 찬사의 표현으로 환성과 박수를 계속 보내어 무대 뒤로 퇴장한 출연자를 무대 앞으로 다시 나오게 불러내는 일을 말한다. 커튼콜을 받은 출연진들은 감사의 인사나 앙코르공연으로 답한다. 연극이나 음악공연에서 몇 번의 커튼 콜을 받았느냐는 그 공연이 얼마나 성공적이었느냐를 일차적으로 가늠하는 잣대가 되기도 하다. 또 필자가 좋아하는 시나트라의 가사인 my way란 노래에서도 And now the end is near 자, 이제 마지막이 가까워 졌군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내 생의 마지막 순간을 대하고 있어 MY friend, I'll say it clear~로 파이널 커튼(final curtain)이란 극장의 종연, 즉 마지막이란 말이 등장한다. 커튼은 햇빛을 가리는 용도로 쓰이지만 비밀스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기능도 한다. 하지만 현대의 여성들은 종아리나 허벅지등을 노출하기 때문에 완전히 외부의 시선으로부터 보호를 받기 힘들다. 특히 커튼의 주름처럼 울퉁불퉁한 모양과 흰색과 살색의 교대의 선 때문에 더 타인의 눈에 띄기 쉽다. 커튼은 접고 펴기 쉽게 하기 위해서 주름을 일부러 잡았지만 튼살이 생기는 부위인 허벅지, 종아리, 복부, 팔뚝등은 진피의 주름이 필요가 없다. 튼살 치료는 흰색의 튼살 부위를 정상 피부색으로 돌아오듯이 커튼을 쳐주는 역할을 하며 또한 주름진 움푹파인 부위를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으로 새 살이 차오르게 한다. 튼살의 흰색이 정상 피부톤으로 돌아오는 것은 침자극으로 인한 멜라닌 색소의 침착이며 새 살이 돋는 것도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만으로 진피 콜라겐의 재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