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밀이와 각질제거
우리나라는 목욕풍습중에 특별히 때미는 과정이 있다. 예전에는 특별한 명절때만 목욕을 했을 텐데 언제부터인지 때를 밀게 되었다. 또한 직업적을 때를 미는 사람은 1970년대로 추정하건대 사회가 급속도로 발달함에 따라 돈을 주고 때를 미는 신종직업인 때밀이(목욕관리사) 직업이 생기게 되었다.
때밀이 풍습은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문화로 일본등 다른 나라에서 관광을 올 정도로 이색적이다. 또한 이태리 타올이란 때밀이 타올의 이름도 이채롭다.
의학적으로는 때밀이 습관이 좋지 않다. 각질은 피부의 표피층의 각질형성 세포가 만들고 피부를 보호하는 껍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 피부 보호기능을 억지로 제거하면 피부의 보호력이 떨어지고 수분이 증발하기 쉽다. 물론 각질이 불투명층이기 때문에 때를 밀면 피부가 투명해 보이고, 피부호흡이 증가한다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미지 한의원 시술중에 amts와 mtm이란 시술이 있다. 이 시술은 모공의 축소 및 관리, 각종 흉터, 탄력, 피부톤개선, 잡티제거등에 효과가 있다. 시술 원리는 침 자극으로 표피 및 진피를 자극하는 것이며, 콜라겐 생성을 도와서 피부를 탄력이 있게 하며, 뚫린 구멍으로 각종 앰플을 주입하여 치료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는 시술이다. 이 시술 도중에 얼굴이 붉어지고 부풀며, 시술후 3-5일간은 각질이 일어난다. 각질은 사실 침 자극에 대한 피부의 보호기능이며 생리적인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 시술 이후에 억지로 각질을 제거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며, 그냥 자연탈락되길 놔두는 것이 좋다. 그러면 필링으로 각질제거한 것처럼 피부가 투명해지고 훨씬 피부가 밝아지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다. 물론 흉터나 모공은 2-3개월 후에 좋아짐을 느낄 수 있다.
한방 피부과 이비인후과 전문의 여드름흉터 튼살 화상흉터 수술후 흉터 치료 피부재생 비만 다이어트 동안침 정안침, 미소침, 살빼기 비법, 체중감량 blog.naver.com/homeosta cafe.daum.net/homeosta https://upaper.kr/ufind/homeosta 전자책 트위터 @imagedietcokr @slimsuny @01086326138 페이스북 www.instagram.com/3atzmus 인스타그램
2010년 8월 8일 일요일
2010년 6월 17일 목요일
건성피부 관리법
건성피부
• 차가워진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거칠어져가는 피부. 피부에 수분과 유분이 부족한 건성피부는 정말 겨울이 괴롭다. 겨울이 되면 즉각적으로 피부 당김이 생기면서 심하면 각질까지 일어나므로 충분한 보습에 신경쓴다.
• 세안제는 유분이 많고 보습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며 로션이나 크림타입의 클렌징을 사용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닦아낸다.
• 건성피부전용제품으로 유,수분을 충분히 공급. 모든 화장품을 순서대로 꼼꼼히 발라주고 충분히 스며들 정도로 잘 펴바른다. 마지막으로 촉촉하게 공급한 수분을 지켜주는 크림을 발라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는다. 외출 할 때 뿐만 아니라 잠들기 전에도 반드시 발라준다.
• 항상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보습기능을 가진 에센스를 화장수와 로션을 바른 후 잘 발라준다.
• 유난히 건조한 건성피부엔 피부막을 형성해 신속하게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팩이 효과 만점. 마지막엔 반드시 화장솜에 화장수를 충분히 묻혀 피부결을 정돈한다.
보습을 위한 케어
표면에 나타나는 피부의 아름다움과 부드러운 촉감은 수분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적정한 피부상태를 유지한 피부는 촉촉하고 탄력있으며 젊은 피부의 특징을 나타낸다. 수분결핍은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알맞은 수분함량은 매우 중요하다.
피부가 아주 건조한 사람은 미네랄 워터를 이용하거나 충분한 물의 섭취로 부족한 수분을 공급한다.
스킨과 로션을 발라 피부에 충분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 후 크림을 발라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 준다.
화장 전에 에센스를 발라주면 화장이 잘 표현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저녁 손질시 에센스 2∼3 방울에 크림을 섞어 마사지 하듯 발라주면 단시간 내에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
팩은 피부 보습막의 형성을 돕고 피부탄력성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워시오프타입의 팩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않고 좋다.
탄력있는 피부 만들기
탄력이 없는 피부는 피부 아래쪽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망가져 있는 상태로 피부가 처지거나 피부 위층이 매끈하지 않고 굴곡이 있다.
스킨, 로션 사용 후 보습 전용 에센스, 크림을 꾸준히 사용한다.
오래된 각질은 정기적으로 제거하여 피부 턴오버 주기를 정상적으로 관리한다.
진피층까지 파괴시키는 자외선은 차단하여 노화에 대비한다.
비타민A 성분인 레티놀은 프로티나아제가 과다하게 생성되는 것을 막아 피부노화를 예방
모공 관리
모공이 커지는 이유는 피지의 과다 분비와 피부의 노화이다. 모공이 넓으면 세균들이 침입하기 쉬워져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모공 안에 쌓인 피지는 공기중 먼지와 엉키고 산화되어 검은 점 블렉헤드가 되며 모낭내로 먼지나 세균이 침입했을 때는 여드름으로 변하기 쉽다.
스팀타월, 뜨거운 물을 받아 김을 쐬는 등 모공을 열어 준 후 모공 청소에 들어간다.
메이크업 정도에 따라 클렌저를 선택 메이크업을 녹여낸 후 폼클렌징으로 이중세안하며 피지분비가 많은 T존 부위 등은 스크럽제가 함유된 딥클렌징 제품을 이용한다.
세안 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을 가진 토너 등으로 막힌 모공을 뚫어주며 주2회 정도 피지 컨트롤 팩을 이용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한다.
유분함량이 적은 오일 프리 타입의 제품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다.
차가운 스킨이나 냉타월로 모공을 조인다.
색소 침착 (기미, 주근깨, 검버섯, 잡티)
자외선을 받으면 멜라닌 생성 촉진하며 피부표면에서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다 세포 재생주기에 따라 피부로부터 떨어져 나간다. 하지만 멜라닌이 피부에 침착되어 제거되지 못한 채 남아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각종 잡티의 원인이 되며 이는 투명하고 하얀피부와의 결별을 재촉한다.
매일 철저한 클렌징으로 각질과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스팀타월 후에 각질제거 팩이나 화이트닝 팩을 해 준다.
특히 신경 쓰는 부위에는 미백기능이 있는 고기능성 에센스나 크림으로 관리한다.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선제품을 사용하며 데이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을 바를 때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 각 종 잡티를 예방한다.
민감성 피부
기후나 화장품 등 외부의 물리적 자극이나 물질들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타입이다.피부 조직이 섬세하고 얇아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쉽게 거칠어지며 주름을 형성하기도 하고 면포와 같은 염증과 알레르기, 두드러기가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물리적인 자극이나 피부를 맛사지한다고 문지르는 행동은 금한다. 또한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인 요인도 피부를 민감하게 하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한다.
과도한 영양 공급이나 물리적인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 자극이 덜한 부드러운 로션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고 스크럽이 들어있는 세안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에센스나 영양크림은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부드러운 로션이나 에센스 등으로 가볍게 1~2분 정도 마사지 해 주는것이 좋다.
수분 공급 효과가 있는 마스크 팩을 1주에 1~2회 정도 해 주는 것이 좋다.
각질
생명체의 모든 세포는 탄생, 성장, 죽음의 반복을 계속한다. 피부 세포 역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장 바깥쪽(각질층)에 있는 세포가 수명을 다하며 이런 세포는 떨어져 나간다. 그러나 떨어져 나가지 않고 남아 있는 경우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해 보이고 심할 경우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며 화장이 잘 먹지 않게 된다.
스크럽제나 필링 제품을 이용하여 세안을 한 후 미지근한 물에 말끔하게 닦아낸다.
세안 후 화장솜에 충분히 스킨을 취해 얼른 구석구석에 수분을 공급하고 로션을 발라 공급된 수분이 쉽게 증발되지 않도록 한다.
수분에센스를 바르고 보습크림을 발라 수분 증발을 막고 약해진 각질층을 강화시킨다.
AHA성분이 들아간 에센스나 각질제거 전용팩도 효과적이다. 각질제거 팩을 한 다음날에는 수분팩을 해주어 부족한 수분을 해결 할 수 있도록 한다.
여드름 관리
여드름의 생성원인은 다양하다. 피자가 과잉 생성되는 경우, 모공의 입구의 각질층이 두꺼워져 모공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 모공내에 피지가 쌓이고 모낭내에 살고 있던 세균이 번식하여 염증으로 발전 여드름이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피로나 스트레스 등도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치료방법 중 가장 손쉽고 중요한 방법은 철저한 세안이다.
스팀타월 등으로 모공을 열어준 후 알갱이가든 스크럽제를 사용. 피지분비가 많은 T존 중심으로 클렌징 해 준다. 특히 메이크업을 했을 떄에는 반드시 이중세안을 해준다.
세안 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을 가진 토너 등으로 막힌 모공을 뚫어 준다.
가벼운 사용감의 오일프리 수분 에센스와 수분크림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또한 피지조절 에센스를 사용해 근본적으로 과다 피지를 잡아주도록 한다.
얼굴은 자주 만지지 않도록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 차가워진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거칠어져가는 피부. 피부에 수분과 유분이 부족한 건성피부는 정말 겨울이 괴롭다. 겨울이 되면 즉각적으로 피부 당김이 생기면서 심하면 각질까지 일어나므로 충분한 보습에 신경쓴다.
• 세안제는 유분이 많고 보습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며 로션이나 크림타입의 클렌징을 사용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닦아낸다.
• 건성피부전용제품으로 유,수분을 충분히 공급. 모든 화장품을 순서대로 꼼꼼히 발라주고 충분히 스며들 정도로 잘 펴바른다. 마지막으로 촉촉하게 공급한 수분을 지켜주는 크림을 발라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는다. 외출 할 때 뿐만 아니라 잠들기 전에도 반드시 발라준다.
• 항상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보습기능을 가진 에센스를 화장수와 로션을 바른 후 잘 발라준다.
• 유난히 건조한 건성피부엔 피부막을 형성해 신속하게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팩이 효과 만점. 마지막엔 반드시 화장솜에 화장수를 충분히 묻혀 피부결을 정돈한다.
보습을 위한 케어
표면에 나타나는 피부의 아름다움과 부드러운 촉감은 수분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적정한 피부상태를 유지한 피부는 촉촉하고 탄력있으며 젊은 피부의 특징을 나타낸다. 수분결핍은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알맞은 수분함량은 매우 중요하다.
피부가 아주 건조한 사람은 미네랄 워터를 이용하거나 충분한 물의 섭취로 부족한 수분을 공급한다.
스킨과 로션을 발라 피부에 충분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 후 크림을 발라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 준다.
화장 전에 에센스를 발라주면 화장이 잘 표현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저녁 손질시 에센스 2∼3 방울에 크림을 섞어 마사지 하듯 발라주면 단시간 내에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
팩은 피부 보습막의 형성을 돕고 피부탄력성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워시오프타입의 팩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않고 좋다.
탄력있는 피부 만들기
탄력이 없는 피부는 피부 아래쪽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망가져 있는 상태로 피부가 처지거나 피부 위층이 매끈하지 않고 굴곡이 있다.
스킨, 로션 사용 후 보습 전용 에센스, 크림을 꾸준히 사용한다.
오래된 각질은 정기적으로 제거하여 피부 턴오버 주기를 정상적으로 관리한다.
진피층까지 파괴시키는 자외선은 차단하여 노화에 대비한다.
비타민A 성분인 레티놀은 프로티나아제가 과다하게 생성되는 것을 막아 피부노화를 예방
모공 관리
모공이 커지는 이유는 피지의 과다 분비와 피부의 노화이다. 모공이 넓으면 세균들이 침입하기 쉬워져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모공 안에 쌓인 피지는 공기중 먼지와 엉키고 산화되어 검은 점 블렉헤드가 되며 모낭내로 먼지나 세균이 침입했을 때는 여드름으로 변하기 쉽다.
스팀타월, 뜨거운 물을 받아 김을 쐬는 등 모공을 열어 준 후 모공 청소에 들어간다.
메이크업 정도에 따라 클렌저를 선택 메이크업을 녹여낸 후 폼클렌징으로 이중세안하며 피지분비가 많은 T존 부위 등은 스크럽제가 함유된 딥클렌징 제품을 이용한다.
세안 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을 가진 토너 등으로 막힌 모공을 뚫어주며 주2회 정도 피지 컨트롤 팩을 이용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한다.
유분함량이 적은 오일 프리 타입의 제품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다.
차가운 스킨이나 냉타월로 모공을 조인다.
색소 침착 (기미, 주근깨, 검버섯, 잡티)
자외선을 받으면 멜라닌 생성 촉진하며 피부표면에서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다 세포 재생주기에 따라 피부로부터 떨어져 나간다. 하지만 멜라닌이 피부에 침착되어 제거되지 못한 채 남아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각종 잡티의 원인이 되며 이는 투명하고 하얀피부와의 결별을 재촉한다.
매일 철저한 클렌징으로 각질과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스팀타월 후에 각질제거 팩이나 화이트닝 팩을 해 준다.
특히 신경 쓰는 부위에는 미백기능이 있는 고기능성 에센스나 크림으로 관리한다.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선제품을 사용하며 데이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을 바를 때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 각 종 잡티를 예방한다.
민감성 피부
기후나 화장품 등 외부의 물리적 자극이나 물질들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타입이다.피부 조직이 섬세하고 얇아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쉽게 거칠어지며 주름을 형성하기도 하고 면포와 같은 염증과 알레르기, 두드러기가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물리적인 자극이나 피부를 맛사지한다고 문지르는 행동은 금한다. 또한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인 요인도 피부를 민감하게 하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한다.
과도한 영양 공급이나 물리적인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 자극이 덜한 부드러운 로션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고 스크럽이 들어있는 세안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에센스나 영양크림은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부드러운 로션이나 에센스 등으로 가볍게 1~2분 정도 마사지 해 주는것이 좋다.
수분 공급 효과가 있는 마스크 팩을 1주에 1~2회 정도 해 주는 것이 좋다.
각질
생명체의 모든 세포는 탄생, 성장, 죽음의 반복을 계속한다. 피부 세포 역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장 바깥쪽(각질층)에 있는 세포가 수명을 다하며 이런 세포는 떨어져 나간다. 그러나 떨어져 나가지 않고 남아 있는 경우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해 보이고 심할 경우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며 화장이 잘 먹지 않게 된다.
스크럽제나 필링 제품을 이용하여 세안을 한 후 미지근한 물에 말끔하게 닦아낸다.
세안 후 화장솜에 충분히 스킨을 취해 얼른 구석구석에 수분을 공급하고 로션을 발라 공급된 수분이 쉽게 증발되지 않도록 한다.
수분에센스를 바르고 보습크림을 발라 수분 증발을 막고 약해진 각질층을 강화시킨다.
AHA성분이 들아간 에센스나 각질제거 전용팩도 효과적이다. 각질제거 팩을 한 다음날에는 수분팩을 해주어 부족한 수분을 해결 할 수 있도록 한다.
여드름 관리
여드름의 생성원인은 다양하다. 피자가 과잉 생성되는 경우, 모공의 입구의 각질층이 두꺼워져 모공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 모공내에 피지가 쌓이고 모낭내에 살고 있던 세균이 번식하여 염증으로 발전 여드름이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피로나 스트레스 등도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치료방법 중 가장 손쉽고 중요한 방법은 철저한 세안이다.
스팀타월 등으로 모공을 열어준 후 알갱이가든 스크럽제를 사용. 피지분비가 많은 T존 중심으로 클렌징 해 준다. 특히 메이크업을 했을 떄에는 반드시 이중세안을 해준다.
세안 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을 가진 토너 등으로 막힌 모공을 뚫어 준다.
가벼운 사용감의 오일프리 수분 에센스와 수분크림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또한 피지조절 에센스를 사용해 근본적으로 과다 피지를 잡아주도록 한다.
얼굴은 자주 만지지 않도록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신촌 이미지 한의원 02-336-7100 각질제거
각질치료.
각질은 표피의 가장 바깥층으로 단백질로 이뤄진 각질세포와 각질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지질로 구성되어 있다. 각질층은 생체 방어의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피부를 통한 수분손실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각질층은 때를 밀면 밀려나오는 부분이며 죽은 세포로 끊임없이 재생을 일으키는 과정이다.
각질이 많은 경우는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와 세제 등 탈지성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각질의 재생기간은 28일로 거의 한달만에 표피가 새로운 세포로 바뀌게 된다.
각질이 심해지면 피부염, 습진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를 건성 습진 혹은 피부염이라고 부르며 따끔거리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더 진행되면 특히 하지에서 오래된 도자기에 발생된 균열과 유사한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각질이 잘 생기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한 부위는 많이 접촉하는 부위로 팔, 다리, 손, 발, 배, 엉덩이 등 피지선이 많지 않고 피부층이 얇은 부위에 잘 생길 수 있다. 유달리 각질이 많이 생기는 부위인 팔꿈치는 각질이 쌓여 까칠해지는 단계를 지나 검고 두껍게 쌓이면서 착색이 되기도 한다. 각질 자체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생리적인 현상이므로 너무 억지로 벗겨내지 않는 것이 좋다. 손은 외부환경에 많이 노출이 되고 주부들의 경우 물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피부건조증이 쉽게 오고 건성습진이 잘 생기는 부위이다. 방치하면 진물, 딱지 등이 생길 수 있고 갈라지는 경우에는 통증도 발생된다. 발은 체중을 지탱하면서 자극을 많이 받은 부위이기 때문에 각질층이 두꺼운 부위이다. 발바닥에 균등한 압력이 주어지면 큰 무리가 없지만 하이힐을 신거나 걷는 습관, 발의 모양에 따라 특정 부위에 압력이 몰리는 경우 그 부위의 피부가 더 두꺼워지면서 굳은 살 또는 티눈이 생기게 된다.
얼굴에 각질이 쌓이면 각질이 수분 흡수를 방해해서 화장품의 흡수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잔주름도 많아 보이고 모공이 막혀 블랙헤드나 뾰루지 등의 상태도 악화된다. 특히 남성 호르몬은 피지도 증가하고 각질도 증가하여 피지가 분비가 잘 되지 않아서 안에서 곪거나 순환이 안 되게 된다.
각질 관리 한의학적으로 마르며 열이 많은 사람에게 발생하기 쉬우며, 피가 부족하여 몸이 조한 사람에게 많이 생긴다. 특히 손발이 마르며 소화기가 나쁜 소음인에 많다.
1. 민감한 피부의 경우에는 보호기능이 약화된 피부로 일주일에서 15일에 한 번 정도 부드럽고 가벼운 마사지만으로도 각질관리가 된다. 크림타입의 팩제 사용하는 것도 좋다.
2. 노화피부나 지성피부
신진대사 저하로 인해 각질이 떨어져 나가지 못하고 두껍게 쌓인 노화피부 혹은 피지등과 각질이 엉켜서 각질이 두꺼워진 지성 피부 등의 각질제거는 1주일에 2~3회 스팀타올로 모공을 열어준 후 스크럽 마사지를 해줘야 한다.
3. 중성피부
주1~2회 정도 스팀타올과 스크럽 마사지를 이용해 각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가장 이상적인 피부 타입으로 기본적인 각질 제거만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각질 연화제로 좋은 과일은 파인애플, 펙틴이 있어 변비에 좋은 사과, 포도, 오렌지, 레몬, 토마토 등과 요구르트, 우유, 레몬주스, 식초, 주석산이 있는 와인 등이다.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되는 스크럽제로는 흑설탕, 곡물가루가 좋다. 하지만 흑설탕은 현재 색소만 집어넣어서 섬유질이 없기 때문에 시중에 팔리는 것은 좋지 않다.
모든 체질에 알맞은 쌀겨, 태음인의 붓기에 좋은 율무가루, 소양인에게 수분 배출에 좋은 팥, 해독과 완화에 좋은 녹두 등과 변비에 좋은 살구씨 등이 있다.
촉촉한 피부를 위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 피부로 피지를 너무 많이 탈지시킬 수 있으므로, 목욕이나 샤워 횟수를 줄인다. 또는 비누칠을 하지 않고 샤워를 한다.
2. 실내온도를 너무 덥지 않게 18~20도로 유지하며 가습기를 사용하고, 가습기가 없을 경우에는 실내에 젖은 빨래를 널거나 물수건을 놓아둔다. 또한 컴퓨터는 전자파로 사람의 몸을 마르게 하므로 안구건조증을 위해서라도 전자제품 사용을 줄여야 한다.
3. 피부가 민감하므로 화학 섬유나 양모 같이 피부에 마찰이나 자극을 줄 수 있는 의복을 피해야 한다.
한의학적으로는 건조한 피부에는 진액을 보하거나 혈을 보한다. 또는 피를 기가 돌려주므로 기를 보충하거나 경옥고를 먹거나 외용으로 자운고를 발라도 좋다.
각질은 표피의 가장 바깥층으로 단백질로 이뤄진 각질세포와 각질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지질로 구성되어 있다. 각질층은 생체 방어의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피부를 통한 수분손실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각질층은 때를 밀면 밀려나오는 부분이며 죽은 세포로 끊임없이 재생을 일으키는 과정이다.
각질이 많은 경우는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와 세제 등 탈지성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각질의 재생기간은 28일로 거의 한달만에 표피가 새로운 세포로 바뀌게 된다.
각질이 심해지면 피부염, 습진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를 건성 습진 혹은 피부염이라고 부르며 따끔거리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더 진행되면 특히 하지에서 오래된 도자기에 발생된 균열과 유사한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각질이 잘 생기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한 부위는 많이 접촉하는 부위로 팔, 다리, 손, 발, 배, 엉덩이 등 피지선이 많지 않고 피부층이 얇은 부위에 잘 생길 수 있다. 유달리 각질이 많이 생기는 부위인 팔꿈치는 각질이 쌓여 까칠해지는 단계를 지나 검고 두껍게 쌓이면서 착색이 되기도 한다. 각질 자체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생리적인 현상이므로 너무 억지로 벗겨내지 않는 것이 좋다. 손은 외부환경에 많이 노출이 되고 주부들의 경우 물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피부건조증이 쉽게 오고 건성습진이 잘 생기는 부위이다. 방치하면 진물, 딱지 등이 생길 수 있고 갈라지는 경우에는 통증도 발생된다. 발은 체중을 지탱하면서 자극을 많이 받은 부위이기 때문에 각질층이 두꺼운 부위이다. 발바닥에 균등한 압력이 주어지면 큰 무리가 없지만 하이힐을 신거나 걷는 습관, 발의 모양에 따라 특정 부위에 압력이 몰리는 경우 그 부위의 피부가 더 두꺼워지면서 굳은 살 또는 티눈이 생기게 된다.
얼굴에 각질이 쌓이면 각질이 수분 흡수를 방해해서 화장품의 흡수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잔주름도 많아 보이고 모공이 막혀 블랙헤드나 뾰루지 등의 상태도 악화된다. 특히 남성 호르몬은 피지도 증가하고 각질도 증가하여 피지가 분비가 잘 되지 않아서 안에서 곪거나 순환이 안 되게 된다.
각질 관리 한의학적으로 마르며 열이 많은 사람에게 발생하기 쉬우며, 피가 부족하여 몸이 조한 사람에게 많이 생긴다. 특히 손발이 마르며 소화기가 나쁜 소음인에 많다.
1. 민감한 피부의 경우에는 보호기능이 약화된 피부로 일주일에서 15일에 한 번 정도 부드럽고 가벼운 마사지만으로도 각질관리가 된다. 크림타입의 팩제 사용하는 것도 좋다.
2. 노화피부나 지성피부
신진대사 저하로 인해 각질이 떨어져 나가지 못하고 두껍게 쌓인 노화피부 혹은 피지등과 각질이 엉켜서 각질이 두꺼워진 지성 피부 등의 각질제거는 1주일에 2~3회 스팀타올로 모공을 열어준 후 스크럽 마사지를 해줘야 한다.
3. 중성피부
주1~2회 정도 스팀타올과 스크럽 마사지를 이용해 각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가장 이상적인 피부 타입으로 기본적인 각질 제거만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각질 연화제로 좋은 과일은 파인애플, 펙틴이 있어 변비에 좋은 사과, 포도, 오렌지, 레몬, 토마토 등과 요구르트, 우유, 레몬주스, 식초, 주석산이 있는 와인 등이다.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되는 스크럽제로는 흑설탕, 곡물가루가 좋다. 하지만 흑설탕은 현재 색소만 집어넣어서 섬유질이 없기 때문에 시중에 팔리는 것은 좋지 않다.
모든 체질에 알맞은 쌀겨, 태음인의 붓기에 좋은 율무가루, 소양인에게 수분 배출에 좋은 팥, 해독과 완화에 좋은 녹두 등과 변비에 좋은 살구씨 등이 있다.
촉촉한 피부를 위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 피부로 피지를 너무 많이 탈지시킬 수 있으므로, 목욕이나 샤워 횟수를 줄인다. 또는 비누칠을 하지 않고 샤워를 한다.
2. 실내온도를 너무 덥지 않게 18~20도로 유지하며 가습기를 사용하고, 가습기가 없을 경우에는 실내에 젖은 빨래를 널거나 물수건을 놓아둔다. 또한 컴퓨터는 전자파로 사람의 몸을 마르게 하므로 안구건조증을 위해서라도 전자제품 사용을 줄여야 한다.
3. 피부가 민감하므로 화학 섬유나 양모 같이 피부에 마찰이나 자극을 줄 수 있는 의복을 피해야 한다.
한의학적으로는 건조한 피부에는 진액을 보하거나 혈을 보한다. 또는 피를 기가 돌려주므로 기를 보충하거나 경옥고를 먹거나 외용으로 자운고를 발라도 좋다.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신촌 이미지 한의원 02-336-7100 각질제거치료 www.imagediet.co.kr
각질
표피의 가장 바깥층으로 단백질로 이뤄진 각질세포와 각질세포를 둘러쌓고 있는 지질로 구성되어 있다. 각질층은 생체 방어의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피부를 통한 수분손실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 각질이 일어나는 원인
1)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
2) 세제 등 탈지성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 각질이 심해지면
피부염, 습진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를 건성 습진 혹은 피부염이라고 부르며 따끔거리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더 진행되면 특히 하지에서 오래된 도자기에 발생된 균열과 유사한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 각질이 잘 생기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한 부위
팔, 다리, 손, 발, 배, 엉덩이 등 피지선이 많지 않고 피부층이 얇은 부위에 잘 생길 수 있다. 유달리 각질이 많이 생기는 부위인 팔꿈치는 각질이 쌓여 까칠해지는 단계를 지나 검고 두껍게 쌓이면서 착색이 되기도 한다.
# 얼굴에 각질이 쌓이면 생기는 문제
각질이 수분 흡수를 방해해서 화장품의 흡수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잔주름도 많아 보이고 모공이 막혀 블랙헤드나 뾰루지 등의 상태도 악화된다.
# 각질 관리
1) 민감한 피부의 경우
보호기능이 약화된 피부로 일주일에서 15일에 한 번 정도 부드럽고 가벼운 마사지만으로도 각질관리가 된다. 크림타입의 팩제 사용하는 것도 좋다.
2) 노화피부나 지성피부
신진대사 저하로 인해 각질이 떨어져 나가지 못하고 두껍게 쌓인 노화피부 혹은 피지등과 각질이 엉켜서 각질이 두꺼워진 지성 피부 등의 각질제거는 1주일에 2~3회 스팀타올 후 스크럽 마사지를 해줘야 한다.
3) 중성피부
주1~2회 정도 스팀타올과 스크럽 마사지를 이용해 각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가장 이상적인 피부 타입으로 기본적인 각질 제거만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 각질 연화제로 좋은 재료
과일-파인애플, 사과, 포도, 오렌지, 토마토 등과 요구르트, 우유, 레몬주스, 식초, 와인 등
#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되는 스크럽제
흙설탕, 곡물가루-쌀겨, 율무가루, 율무, 팥, 녹두 등과 살구씨 등
# 손과 팔꿈치에 각질이 생기는 이유
손은 외부환경에 많이 노출이 되고 주부들의 경우 물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피부건조증이 쉽게 오고 건성습진이 잘 생기는 부위이다. 방치하면 진물, 딱지 등이 생길 수 있고 갈라지는 경우에는 통증도 발생된다.
# 발의 각질
체중을 지탱하면서 자극을 많이 받은 부위이기 때문에 각질층이 두꺼운 부위이다. 발바닥에균등한 압력이 주어지면 큰 무리가 없지만 하이힐을 신거나 걷는 습관, 발의 모양에 따라 특정 부위에 압력이 몰리는 경우 그 부위의 피부가 더 두꺼워지면서 굳은 살 또는 티눈이 생기게 된다.
# 촉촉한 피부를 위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 목욕이나 샤워 횟수를 줄인다.
2) 실내온도 조절
너무 덥지 않게 18~20도로 유지하며 가습기를 사용하고, 가습기가 없을 경우에는 실내에 젖은 빨래를 널거나 물수건을 놓아둔다.
3) 피부 자극 주는 의류 피할 것
피부가 민감하므로 화학 섬유나 양모 같이 피부에 마찰이나 자극을 줄 수 있는 의복을 피해야 한다.
표피의 가장 바깥층으로 단백질로 이뤄진 각질세포와 각질세포를 둘러쌓고 있는 지질로 구성되어 있다. 각질층은 생체 방어의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피부를 통한 수분손실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 각질이 일어나는 원인
1)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
2) 세제 등 탈지성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 각질이 심해지면
피부염, 습진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를 건성 습진 혹은 피부염이라고 부르며 따끔거리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더 진행되면 특히 하지에서 오래된 도자기에 발생된 균열과 유사한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 각질이 잘 생기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한 부위
팔, 다리, 손, 발, 배, 엉덩이 등 피지선이 많지 않고 피부층이 얇은 부위에 잘 생길 수 있다. 유달리 각질이 많이 생기는 부위인 팔꿈치는 각질이 쌓여 까칠해지는 단계를 지나 검고 두껍게 쌓이면서 착색이 되기도 한다.
# 얼굴에 각질이 쌓이면 생기는 문제
각질이 수분 흡수를 방해해서 화장품의 흡수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잔주름도 많아 보이고 모공이 막혀 블랙헤드나 뾰루지 등의 상태도 악화된다.
# 각질 관리
1) 민감한 피부의 경우
보호기능이 약화된 피부로 일주일에서 15일에 한 번 정도 부드럽고 가벼운 마사지만으로도 각질관리가 된다. 크림타입의 팩제 사용하는 것도 좋다.
2) 노화피부나 지성피부
신진대사 저하로 인해 각질이 떨어져 나가지 못하고 두껍게 쌓인 노화피부 혹은 피지등과 각질이 엉켜서 각질이 두꺼워진 지성 피부 등의 각질제거는 1주일에 2~3회 스팀타올 후 스크럽 마사지를 해줘야 한다.
3) 중성피부
주1~2회 정도 스팀타올과 스크럽 마사지를 이용해 각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가장 이상적인 피부 타입으로 기본적인 각질 제거만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 각질 연화제로 좋은 재료
과일-파인애플, 사과, 포도, 오렌지, 토마토 등과 요구르트, 우유, 레몬주스, 식초, 와인 등
#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되는 스크럽제
흙설탕, 곡물가루-쌀겨, 율무가루, 율무, 팥, 녹두 등과 살구씨 등
# 손과 팔꿈치에 각질이 생기는 이유
손은 외부환경에 많이 노출이 되고 주부들의 경우 물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피부건조증이 쉽게 오고 건성습진이 잘 생기는 부위이다. 방치하면 진물, 딱지 등이 생길 수 있고 갈라지는 경우에는 통증도 발생된다.
# 발의 각질
체중을 지탱하면서 자극을 많이 받은 부위이기 때문에 각질층이 두꺼운 부위이다. 발바닥에균등한 압력이 주어지면 큰 무리가 없지만 하이힐을 신거나 걷는 습관, 발의 모양에 따라 특정 부위에 압력이 몰리는 경우 그 부위의 피부가 더 두꺼워지면서 굳은 살 또는 티눈이 생기게 된다.
# 촉촉한 피부를 위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 목욕이나 샤워 횟수를 줄인다.
2) 실내온도 조절
너무 덥지 않게 18~20도로 유지하며 가습기를 사용하고, 가습기가 없을 경우에는 실내에 젖은 빨래를 널거나 물수건을 놓아둔다.
3) 피부 자극 주는 의류 피할 것
피부가 민감하므로 화학 섬유나 양모 같이 피부에 마찰이나 자극을 줄 수 있는 의복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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