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ts가 여드름 흉터 치료에 대세
젬멜바이스란 의사는 1848년 산욕열로 죽어 가는 산모들을 보고 세균이 원인이라고 생각하여 손 소독을 시행하였다. 그는 진료를 보기 전에 염화칼슘으로 손소독을 한 이후에 산욕열로 사망률은 10%에서 1%정도로 줄었다.
하지만 그는 당대 의사들은 그것이 어리석다고 생각하여 그를 냉대하여 정신병원에서 쓸쓸히 죽어갔다.
필자는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 2008년 봄부터 amts로 흉터 치료를 시행하였다. 그 때만 해도 비위생적이고 여러번 사용하는 mts란 롤러가 대세였다. 현재는 고흐와 파스퇴르 이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대세인데 병원이나 기타 피부관리실, 자가치료등에서도 아직도 흉터나 피부관리를 위해서 단지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mts를 사용한다. 필자도 mts를 10여개 가지고 있지만 그 시술시 통증을 직접 경험해보고, 1회용을 여러번 시술한다는 사실에 몸서리가 쳐저 절대로 시술하지 않고 있다. 국가 감독기관과 보건복지가족부(정확히 말하면 식약청)는 1회용 침 사용을 장려하고 여러번 사용하는 병원을 지도감독해야 하는데도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즉 현재의 재활용되는 mts 기기 시술을 방치함은 의학적으로 무지의 소산이며 19세기와 다를바 없는 것이다.
2009년 상황을 보니 여드름 흉터를 amts 기구로 치료가 된다는 모 피부학회의 강의가 있다. 하지만 그것도 시술자의 테크닉, 시간, 앰플, 강도, amts의 깊이에 따라서 다르다. 또한 환자의 식사습관, 피부나이, 여드름상태, 마음가짐에 따라서 치료율이 다르며 또한 음식 조절을 할 수 없으면 새 살이 차오르는 한약 복용을 해야 한다.
피부는 에피쎄리얼 세포(상피 세포)이며 소화관도 마찬가지이다. 즉 내부의 소화관과 외부의 피부는 같은 것이다. 따라서 전문적인 한의원에서 식이지도를 엄수하며, 한약을 복용하며 흉터 치료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드름이 발생하고 난 상태에서 흉터치료는 불을 끄지 않고 치료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여드름을 한약으로 치료하고 같이 흉터치료를 도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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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8일 월요일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연예인은 모공이 원래 없을까?
모공이 넓은 김모(31세)씨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는 드라마를 보고 미소를 지었다. 여자 연예인 N씨의 모공이 텔레비전에 그대로 방영되었기 때문이다. 인기 연예인의 모공을 보고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의 모공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신의 얼굴에 관대하고 당당했다. 그러나 3주 후 시청한 드라마에서는 N씨의 모공은 보이지 않았고 피부도 한결 부드럽고 아름다웠다. 이를 본 김모(31세)씨는 모공축소에 관심을 가지고 화장품을 새로 구입하고 팩을 해본다. 그러나 모공에는 변화가 없다.
연예인들은 원래 그렇게 잡티가 없고 모공이 좁으며 피부가 우유빛으로 빛날까? 선천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피부가 좋은 사람은 있지만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 피부가 항상 아름다울 수는 없다. 연예인의 모공이 늘었다 줄었다 한다면 일반인의 피부도 모공이 늘었다가 줄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모공은 왜 늘어날까?
첫째, 여드름과 뾰루지 및 피부 트러블로 인해 모공은 늘어날 수 있다. 사춘기 시절 혹은 요즘은 성인도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고 있다. 이러한 피부 트러블을 잘못 관리한다면 모공이 넓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얼굴 트러블은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모공에도 좋다.
둘째, 피지 분비와 관련이 있다. 피지는 쉽게 말해서 기름 성분으로 되어 있으므로 먹는 음식과 관련 있다. 즉 콜레스테롤이 높은 기름진 음식, 고기,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나 설탕처럼 몸에 염증을 잘 발달시키는 음식 등을 먹으면 피지 분비가 많을 수 있다. 그러므로 채식과 과일 야채 위주 식사를 해야 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피지는 담음이란 노폐물에 해당하기 때문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게 노력하며, 각질이 쌓여 막히지 않게 유의해야 한다.
셋째, 피부 노화와 관련이 있다. 피부가 노화되면 탄력이 떨어지면서 모공이 넓어보일 수 있다.
위와 같이 모공이 늘어나는 원인은 우리의 평범한 생활 속에 있다. 그러므로 일명 도자기 피부일지라도 피부 관리를 소홀하면 누구나 다시 모공은 넓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모공이 넓어졌을 때 축소는 어떻게 할까? 이미지한의원(신촌점) 한방 피부과 전문의 홍성민 원장으로부터 들어본다.
첫째, 모공 축소술이다. 모공 주위를 둘러싼 콜라겐을 자극하여 콜라겐 섬유를 끊어서 다시 배열시킴으로써 모공을 좁힐 수 있다. 콜라겐 섬유를 끊는 의료 장비는 다양하다. 물리적으로 콜라겐 섬유를 끊는 침은 자극이 덜하며 예민한 피부에 좋다. 요즘에는 침의 종류도 다양해 침투방식이나 니들 수에 따라 AMTS, MTM, MTS, 스탬프 등 다양하다. 그러나 통증과 위생적인 1회용 침 등을 감안하면 AMTS와 MTM이 모공축소에 효율적이다.
둘째, 모공침으로 모공에 직접 침을 맞음으로써 기혈순환을 도와주고, 피지를 막고 있는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모공축소에 도움이 된다.
셋째, 필링으로 각질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천연 약초 필링, 화학적 필링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천연 약초 필링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를 재생시키는 방법으로 피부가 밝아지는 효과도 있다. 화학적 필링의 하나로 AHA 필링법은 약간의 각질을 녹이는 방법으로 자신의 피부에 맞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공은 늘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늘어난 모공도 좁혀질 수 있으므로 꾸준히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 아닐까 생각한다.
도움말 한방 피부과 전문의 이미지 한의원(신촌점) 원장 홍성민
연예인들은 원래 그렇게 잡티가 없고 모공이 좁으며 피부가 우유빛으로 빛날까? 선천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피부가 좋은 사람은 있지만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 피부가 항상 아름다울 수는 없다. 연예인의 모공이 늘었다 줄었다 한다면 일반인의 피부도 모공이 늘었다가 줄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모공은 왜 늘어날까?
첫째, 여드름과 뾰루지 및 피부 트러블로 인해 모공은 늘어날 수 있다. 사춘기 시절 혹은 요즘은 성인도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고 있다. 이러한 피부 트러블을 잘못 관리한다면 모공이 넓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얼굴 트러블은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모공에도 좋다.
둘째, 피지 분비와 관련이 있다. 피지는 쉽게 말해서 기름 성분으로 되어 있으므로 먹는 음식과 관련 있다. 즉 콜레스테롤이 높은 기름진 음식, 고기,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나 설탕처럼 몸에 염증을 잘 발달시키는 음식 등을 먹으면 피지 분비가 많을 수 있다. 그러므로 채식과 과일 야채 위주 식사를 해야 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피지는 담음이란 노폐물에 해당하기 때문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게 노력하며, 각질이 쌓여 막히지 않게 유의해야 한다.
셋째, 피부 노화와 관련이 있다. 피부가 노화되면 탄력이 떨어지면서 모공이 넓어보일 수 있다.
위와 같이 모공이 늘어나는 원인은 우리의 평범한 생활 속에 있다. 그러므로 일명 도자기 피부일지라도 피부 관리를 소홀하면 누구나 다시 모공은 넓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모공이 넓어졌을 때 축소는 어떻게 할까? 이미지한의원(신촌점) 한방 피부과 전문의 홍성민 원장으로부터 들어본다.
첫째, 모공 축소술이다. 모공 주위를 둘러싼 콜라겐을 자극하여 콜라겐 섬유를 끊어서 다시 배열시킴으로써 모공을 좁힐 수 있다. 콜라겐 섬유를 끊는 의료 장비는 다양하다. 물리적으로 콜라겐 섬유를 끊는 침은 자극이 덜하며 예민한 피부에 좋다. 요즘에는 침의 종류도 다양해 침투방식이나 니들 수에 따라 AMTS, MTM, MTS, 스탬프 등 다양하다. 그러나 통증과 위생적인 1회용 침 등을 감안하면 AMTS와 MTM이 모공축소에 효율적이다.
둘째, 모공침으로 모공에 직접 침을 맞음으로써 기혈순환을 도와주고, 피지를 막고 있는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모공축소에 도움이 된다.
셋째, 필링으로 각질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천연 약초 필링, 화학적 필링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천연 약초 필링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를 재생시키는 방법으로 피부가 밝아지는 효과도 있다. 화학적 필링의 하나로 AHA 필링법은 약간의 각질을 녹이는 방법으로 자신의 피부에 맞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공은 늘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늘어난 모공도 좁혀질 수 있으므로 꾸준히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 아닐까 생각한다.
도움말 한방 피부과 전문의 이미지 한의원(신촌점) 원장 홍성민
2010년 6월 17일 목요일
건성피부 관리법
건성피부
• 차가워진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거칠어져가는 피부. 피부에 수분과 유분이 부족한 건성피부는 정말 겨울이 괴롭다. 겨울이 되면 즉각적으로 피부 당김이 생기면서 심하면 각질까지 일어나므로 충분한 보습에 신경쓴다.
• 세안제는 유분이 많고 보습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며 로션이나 크림타입의 클렌징을 사용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닦아낸다.
• 건성피부전용제품으로 유,수분을 충분히 공급. 모든 화장품을 순서대로 꼼꼼히 발라주고 충분히 스며들 정도로 잘 펴바른다. 마지막으로 촉촉하게 공급한 수분을 지켜주는 크림을 발라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는다. 외출 할 때 뿐만 아니라 잠들기 전에도 반드시 발라준다.
• 항상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보습기능을 가진 에센스를 화장수와 로션을 바른 후 잘 발라준다.
• 유난히 건조한 건성피부엔 피부막을 형성해 신속하게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팩이 효과 만점. 마지막엔 반드시 화장솜에 화장수를 충분히 묻혀 피부결을 정돈한다.
보습을 위한 케어
표면에 나타나는 피부의 아름다움과 부드러운 촉감은 수분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적정한 피부상태를 유지한 피부는 촉촉하고 탄력있으며 젊은 피부의 특징을 나타낸다. 수분결핍은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알맞은 수분함량은 매우 중요하다.
피부가 아주 건조한 사람은 미네랄 워터를 이용하거나 충분한 물의 섭취로 부족한 수분을 공급한다.
스킨과 로션을 발라 피부에 충분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 후 크림을 발라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 준다.
화장 전에 에센스를 발라주면 화장이 잘 표현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저녁 손질시 에센스 2∼3 방울에 크림을 섞어 마사지 하듯 발라주면 단시간 내에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
팩은 피부 보습막의 형성을 돕고 피부탄력성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워시오프타입의 팩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않고 좋다.
탄력있는 피부 만들기
탄력이 없는 피부는 피부 아래쪽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망가져 있는 상태로 피부가 처지거나 피부 위층이 매끈하지 않고 굴곡이 있다.
스킨, 로션 사용 후 보습 전용 에센스, 크림을 꾸준히 사용한다.
오래된 각질은 정기적으로 제거하여 피부 턴오버 주기를 정상적으로 관리한다.
진피층까지 파괴시키는 자외선은 차단하여 노화에 대비한다.
비타민A 성분인 레티놀은 프로티나아제가 과다하게 생성되는 것을 막아 피부노화를 예방
모공 관리
모공이 커지는 이유는 피지의 과다 분비와 피부의 노화이다. 모공이 넓으면 세균들이 침입하기 쉬워져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모공 안에 쌓인 피지는 공기중 먼지와 엉키고 산화되어 검은 점 블렉헤드가 되며 모낭내로 먼지나 세균이 침입했을 때는 여드름으로 변하기 쉽다.
스팀타월, 뜨거운 물을 받아 김을 쐬는 등 모공을 열어 준 후 모공 청소에 들어간다.
메이크업 정도에 따라 클렌저를 선택 메이크업을 녹여낸 후 폼클렌징으로 이중세안하며 피지분비가 많은 T존 부위 등은 스크럽제가 함유된 딥클렌징 제품을 이용한다.
세안 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을 가진 토너 등으로 막힌 모공을 뚫어주며 주2회 정도 피지 컨트롤 팩을 이용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한다.
유분함량이 적은 오일 프리 타입의 제품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다.
차가운 스킨이나 냉타월로 모공을 조인다.
색소 침착 (기미, 주근깨, 검버섯, 잡티)
자외선을 받으면 멜라닌 생성 촉진하며 피부표면에서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다 세포 재생주기에 따라 피부로부터 떨어져 나간다. 하지만 멜라닌이 피부에 침착되어 제거되지 못한 채 남아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각종 잡티의 원인이 되며 이는 투명하고 하얀피부와의 결별을 재촉한다.
매일 철저한 클렌징으로 각질과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스팀타월 후에 각질제거 팩이나 화이트닝 팩을 해 준다.
특히 신경 쓰는 부위에는 미백기능이 있는 고기능성 에센스나 크림으로 관리한다.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선제품을 사용하며 데이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을 바를 때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 각 종 잡티를 예방한다.
민감성 피부
기후나 화장품 등 외부의 물리적 자극이나 물질들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타입이다.피부 조직이 섬세하고 얇아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쉽게 거칠어지며 주름을 형성하기도 하고 면포와 같은 염증과 알레르기, 두드러기가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물리적인 자극이나 피부를 맛사지한다고 문지르는 행동은 금한다. 또한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인 요인도 피부를 민감하게 하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한다.
과도한 영양 공급이나 물리적인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 자극이 덜한 부드러운 로션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고 스크럽이 들어있는 세안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에센스나 영양크림은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부드러운 로션이나 에센스 등으로 가볍게 1~2분 정도 마사지 해 주는것이 좋다.
수분 공급 효과가 있는 마스크 팩을 1주에 1~2회 정도 해 주는 것이 좋다.
각질
생명체의 모든 세포는 탄생, 성장, 죽음의 반복을 계속한다. 피부 세포 역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장 바깥쪽(각질층)에 있는 세포가 수명을 다하며 이런 세포는 떨어져 나간다. 그러나 떨어져 나가지 않고 남아 있는 경우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해 보이고 심할 경우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며 화장이 잘 먹지 않게 된다.
스크럽제나 필링 제품을 이용하여 세안을 한 후 미지근한 물에 말끔하게 닦아낸다.
세안 후 화장솜에 충분히 스킨을 취해 얼른 구석구석에 수분을 공급하고 로션을 발라 공급된 수분이 쉽게 증발되지 않도록 한다.
수분에센스를 바르고 보습크림을 발라 수분 증발을 막고 약해진 각질층을 강화시킨다.
AHA성분이 들아간 에센스나 각질제거 전용팩도 효과적이다. 각질제거 팩을 한 다음날에는 수분팩을 해주어 부족한 수분을 해결 할 수 있도록 한다.
여드름 관리
여드름의 생성원인은 다양하다. 피자가 과잉 생성되는 경우, 모공의 입구의 각질층이 두꺼워져 모공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 모공내에 피지가 쌓이고 모낭내에 살고 있던 세균이 번식하여 염증으로 발전 여드름이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피로나 스트레스 등도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치료방법 중 가장 손쉽고 중요한 방법은 철저한 세안이다.
스팀타월 등으로 모공을 열어준 후 알갱이가든 스크럽제를 사용. 피지분비가 많은 T존 중심으로 클렌징 해 준다. 특히 메이크업을 했을 떄에는 반드시 이중세안을 해준다.
세안 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을 가진 토너 등으로 막힌 모공을 뚫어 준다.
가벼운 사용감의 오일프리 수분 에센스와 수분크림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또한 피지조절 에센스를 사용해 근본적으로 과다 피지를 잡아주도록 한다.
얼굴은 자주 만지지 않도록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 차가워진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거칠어져가는 피부. 피부에 수분과 유분이 부족한 건성피부는 정말 겨울이 괴롭다. 겨울이 되면 즉각적으로 피부 당김이 생기면서 심하면 각질까지 일어나므로 충분한 보습에 신경쓴다.
• 세안제는 유분이 많고 보습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며 로션이나 크림타입의 클렌징을 사용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닦아낸다.
• 건성피부전용제품으로 유,수분을 충분히 공급. 모든 화장품을 순서대로 꼼꼼히 발라주고 충분히 스며들 정도로 잘 펴바른다. 마지막으로 촉촉하게 공급한 수분을 지켜주는 크림을 발라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는다. 외출 할 때 뿐만 아니라 잠들기 전에도 반드시 발라준다.
• 항상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보습기능을 가진 에센스를 화장수와 로션을 바른 후 잘 발라준다.
• 유난히 건조한 건성피부엔 피부막을 형성해 신속하게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팩이 효과 만점. 마지막엔 반드시 화장솜에 화장수를 충분히 묻혀 피부결을 정돈한다.
보습을 위한 케어
표면에 나타나는 피부의 아름다움과 부드러운 촉감은 수분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적정한 피부상태를 유지한 피부는 촉촉하고 탄력있으며 젊은 피부의 특징을 나타낸다. 수분결핍은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알맞은 수분함량은 매우 중요하다.
피부가 아주 건조한 사람은 미네랄 워터를 이용하거나 충분한 물의 섭취로 부족한 수분을 공급한다.
스킨과 로션을 발라 피부에 충분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 후 크림을 발라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 준다.
화장 전에 에센스를 발라주면 화장이 잘 표현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저녁 손질시 에센스 2∼3 방울에 크림을 섞어 마사지 하듯 발라주면 단시간 내에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
팩은 피부 보습막의 형성을 돕고 피부탄력성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워시오프타입의 팩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않고 좋다.
탄력있는 피부 만들기
탄력이 없는 피부는 피부 아래쪽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망가져 있는 상태로 피부가 처지거나 피부 위층이 매끈하지 않고 굴곡이 있다.
스킨, 로션 사용 후 보습 전용 에센스, 크림을 꾸준히 사용한다.
오래된 각질은 정기적으로 제거하여 피부 턴오버 주기를 정상적으로 관리한다.
진피층까지 파괴시키는 자외선은 차단하여 노화에 대비한다.
비타민A 성분인 레티놀은 프로티나아제가 과다하게 생성되는 것을 막아 피부노화를 예방
모공 관리
모공이 커지는 이유는 피지의 과다 분비와 피부의 노화이다. 모공이 넓으면 세균들이 침입하기 쉬워져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모공 안에 쌓인 피지는 공기중 먼지와 엉키고 산화되어 검은 점 블렉헤드가 되며 모낭내로 먼지나 세균이 침입했을 때는 여드름으로 변하기 쉽다.
스팀타월, 뜨거운 물을 받아 김을 쐬는 등 모공을 열어 준 후 모공 청소에 들어간다.
메이크업 정도에 따라 클렌저를 선택 메이크업을 녹여낸 후 폼클렌징으로 이중세안하며 피지분비가 많은 T존 부위 등은 스크럽제가 함유된 딥클렌징 제품을 이용한다.
세안 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을 가진 토너 등으로 막힌 모공을 뚫어주며 주2회 정도 피지 컨트롤 팩을 이용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한다.
유분함량이 적은 오일 프리 타입의 제품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다.
차가운 스킨이나 냉타월로 모공을 조인다.
색소 침착 (기미, 주근깨, 검버섯, 잡티)
자외선을 받으면 멜라닌 생성 촉진하며 피부표면에서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다 세포 재생주기에 따라 피부로부터 떨어져 나간다. 하지만 멜라닌이 피부에 침착되어 제거되지 못한 채 남아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각종 잡티의 원인이 되며 이는 투명하고 하얀피부와의 결별을 재촉한다.
매일 철저한 클렌징으로 각질과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스팀타월 후에 각질제거 팩이나 화이트닝 팩을 해 준다.
특히 신경 쓰는 부위에는 미백기능이 있는 고기능성 에센스나 크림으로 관리한다.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선제품을 사용하며 데이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을 바를 때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 각 종 잡티를 예방한다.
민감성 피부
기후나 화장품 등 외부의 물리적 자극이나 물질들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타입이다.피부 조직이 섬세하고 얇아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쉽게 거칠어지며 주름을 형성하기도 하고 면포와 같은 염증과 알레르기, 두드러기가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물리적인 자극이나 피부를 맛사지한다고 문지르는 행동은 금한다. 또한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인 요인도 피부를 민감하게 하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한다.
과도한 영양 공급이나 물리적인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 자극이 덜한 부드러운 로션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고 스크럽이 들어있는 세안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에센스나 영양크림은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부드러운 로션이나 에센스 등으로 가볍게 1~2분 정도 마사지 해 주는것이 좋다.
수분 공급 효과가 있는 마스크 팩을 1주에 1~2회 정도 해 주는 것이 좋다.
각질
생명체의 모든 세포는 탄생, 성장, 죽음의 반복을 계속한다. 피부 세포 역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장 바깥쪽(각질층)에 있는 세포가 수명을 다하며 이런 세포는 떨어져 나간다. 그러나 떨어져 나가지 않고 남아 있는 경우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해 보이고 심할 경우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며 화장이 잘 먹지 않게 된다.
스크럽제나 필링 제품을 이용하여 세안을 한 후 미지근한 물에 말끔하게 닦아낸다.
세안 후 화장솜에 충분히 스킨을 취해 얼른 구석구석에 수분을 공급하고 로션을 발라 공급된 수분이 쉽게 증발되지 않도록 한다.
수분에센스를 바르고 보습크림을 발라 수분 증발을 막고 약해진 각질층을 강화시킨다.
AHA성분이 들아간 에센스나 각질제거 전용팩도 효과적이다. 각질제거 팩을 한 다음날에는 수분팩을 해주어 부족한 수분을 해결 할 수 있도록 한다.
여드름 관리
여드름의 생성원인은 다양하다. 피자가 과잉 생성되는 경우, 모공의 입구의 각질층이 두꺼워져 모공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 모공내에 피지가 쌓이고 모낭내에 살고 있던 세균이 번식하여 염증으로 발전 여드름이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피로나 스트레스 등도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치료방법 중 가장 손쉽고 중요한 방법은 철저한 세안이다.
스팀타월 등으로 모공을 열어준 후 알갱이가든 스크럽제를 사용. 피지분비가 많은 T존 중심으로 클렌징 해 준다. 특히 메이크업을 했을 떄에는 반드시 이중세안을 해준다.
세안 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을 가진 토너 등으로 막힌 모공을 뚫어 준다.
가벼운 사용감의 오일프리 수분 에센스와 수분크림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또한 피지조절 에센스를 사용해 근본적으로 과다 피지를 잡아주도록 한다.
얼굴은 자주 만지지 않도록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여드름 치료 상식기사- 한의사도 피부과 전문의가 있습니다
대한여드름학회 1천여명 대상 첫 공식조사.."자가치료 보다 전문의 찾아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국내 여드름 환자들 상당수가 의학적 치료 효과가 없는 세수자주하기, 여드름 짜기 등의 자가처방에 의존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한여드름학회(회장 김광중)와 서울대병원 피부과 서대헌 교수팀은 2006년 한해 서울대병원 등 국내 17개 대학병원 피부과를 찾은 1천236명의 여드름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효과가 없는 여드름 자가 치료법으로 세수 자주하기(57%), 스스로 여드름 짜기(46%), 물 더 마시기(18%), 민간요법(12%) 등을 많이 쓰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내 여드름 치료행태를 파악하기 위한 학회 차원의 첫 조사로, 논문은 대한의과학회지 12월호에 실렸다.
환자들이 선호하는 세수 자주하기와 여드름 직접 짜기의 경우 여드름 치료에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게 학회의 설명이다.
서대헌 교수는 "여드름과 세수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가 있었지만 세수를 많이 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라며 "여드름 환자일지라도 세수는 하루에 2번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여드름을 집에서 직접 짜는 것도 위생적이지 못한데다 2차 감염의 우려까지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고 학회는 덧붙였다
잘못된 여드름 자가치료를 하는 응답자들은 병원에도 잘 가지 않았다.
여드름 때문에 자주 세안을 한다는 응답자들의 경우 병원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가 39%, 경험이 없는 환자가 57%로, 의료 경험이 없는 여드름 환자가 그릇된 정보에 더 매달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에서 환자들이 여드름에 대한 정보를 주로 얻는 경로는 남성의 경우 병원과 의사(39%)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인터넷(36%), TV/라디오(12%), 잡지(5%), 신문(3%) 등으로 집계됐다.
여성은 병원과 의사(40%), 인터넷(29%), 잡지(11%), 신문(10%), TV/라디오(9%) 등의 순이었다.
어떤 치료를 받을지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으로는 '치료효과'가 74%로 압도적이었으며 비용(8%), 재발 여부(6%), 치료 기간과 한번 치료에 걸리는 시간(4%), 부작용 여부(4%)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환자들이 치료할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꼽는 것은 접근성(40%) 이었으며, 다음으로 비용(23%),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 (21%) 등으로 나타났다.
병원에서 여드름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불만족 1위는 '치료 효과가 없다'(84%) 였으며, 다음은 비용 (7%), 부작용(4%) 등의 순 이었다.
치료에 만족한 환자 그룹과 만족하지 않은 그룹 간에는 여드름 치료비용에 차이가 있었는데, 전자는 평균 67만원, 후자는 평균 111만원으로 만족하지 않은 그룹에서 약 2배 정도 비용지출이 많았다.
여드름 치료에 불만족스러워 하는 환자들은 여드름이 주로 볼과 가슴에 있는 경우였으며, 이마에 여드름이 난 환자들은 치료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서대헌 교수는 "한국인 여드름 환자들은 여드름을 질환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가벼운 피부 질환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경향이 있지만 피부과를 다녀간 후에는 인식이 달라지는 것으로 분석됐다"면서 "여드름은 자칫 사회생활에 큰 불편을 줄 정도로 심각한 상처를 남길 수 있는 만큼 집에서 적당히 자가 치료를 하거나 그릇된 정보에 현혹되기보다는 조기에 피부과 전문의를 찾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국내 여드름 환자들 상당수가 의학적 치료 효과가 없는 세수자주하기, 여드름 짜기 등의 자가처방에 의존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한여드름학회(회장 김광중)와 서울대병원 피부과 서대헌 교수팀은 2006년 한해 서울대병원 등 국내 17개 대학병원 피부과를 찾은 1천236명의 여드름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효과가 없는 여드름 자가 치료법으로 세수 자주하기(57%), 스스로 여드름 짜기(46%), 물 더 마시기(18%), 민간요법(12%) 등을 많이 쓰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내 여드름 치료행태를 파악하기 위한 학회 차원의 첫 조사로, 논문은 대한의과학회지 12월호에 실렸다.
환자들이 선호하는 세수 자주하기와 여드름 직접 짜기의 경우 여드름 치료에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게 학회의 설명이다.
서대헌 교수는 "여드름과 세수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가 있었지만 세수를 많이 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라며 "여드름 환자일지라도 세수는 하루에 2번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여드름을 집에서 직접 짜는 것도 위생적이지 못한데다 2차 감염의 우려까지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고 학회는 덧붙였다
잘못된 여드름 자가치료를 하는 응답자들은 병원에도 잘 가지 않았다.
여드름 때문에 자주 세안을 한다는 응답자들의 경우 병원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가 39%, 경험이 없는 환자가 57%로, 의료 경험이 없는 여드름 환자가 그릇된 정보에 더 매달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에서 환자들이 여드름에 대한 정보를 주로 얻는 경로는 남성의 경우 병원과 의사(39%)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인터넷(36%), TV/라디오(12%), 잡지(5%), 신문(3%) 등으로 집계됐다.
여성은 병원과 의사(40%), 인터넷(29%), 잡지(11%), 신문(10%), TV/라디오(9%) 등의 순이었다.
어떤 치료를 받을지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으로는 '치료효과'가 74%로 압도적이었으며 비용(8%), 재발 여부(6%), 치료 기간과 한번 치료에 걸리는 시간(4%), 부작용 여부(4%)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환자들이 치료할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꼽는 것은 접근성(40%) 이었으며, 다음으로 비용(23%),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 (21%) 등으로 나타났다.
병원에서 여드름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불만족 1위는 '치료 효과가 없다'(84%) 였으며, 다음은 비용 (7%), 부작용(4%) 등의 순 이었다.
치료에 만족한 환자 그룹과 만족하지 않은 그룹 간에는 여드름 치료비용에 차이가 있었는데, 전자는 평균 67만원, 후자는 평균 111만원으로 만족하지 않은 그룹에서 약 2배 정도 비용지출이 많았다.
여드름 치료에 불만족스러워 하는 환자들은 여드름이 주로 볼과 가슴에 있는 경우였으며, 이마에 여드름이 난 환자들은 치료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서대헌 교수는 "한국인 여드름 환자들은 여드름을 질환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가벼운 피부 질환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경향이 있지만 피부과를 다녀간 후에는 인식이 달라지는 것으로 분석됐다"면서 "여드름은 자칫 사회생활에 큰 불편을 줄 정도로 심각한 상처를 남길 수 있는 만큼 집에서 적당히 자가 치료를 하거나 그릇된 정보에 현혹되기보다는 조기에 피부과 전문의를 찾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여드름에 사용되는 국소항생제제 및 치료제
여드름에 사용되는 국소항생제제 및 치료제
에리스로마이신, 클린다마이신
여드름의 발생에 중요한 원인은 Propionebacterium acnes 라는세균이다. 따라서 국소및전신항생제를 사용하게 된다. 국소적으로 도포하는 항생제도 전신적으로 투여하는 항생제와 마찬가지로 내성균주의발현을 촉발한다. 최근에 여드름에 사용하는 국소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P. acnes 가 증가되고 있어 여드름치료에 실패율이 높다는 보고가 나오고있다. 그리고 국소항생제의 도포가 피부에 존재하는 포도상구균의 항생제내성을 유발한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다.[참고문헌: (1) The antibiotic susceptibility of Propionibacterium
acnes and Staphylococcus epidermidis isolated from acne, Journal of Dermatology, 1994;21;166∼171.(일본피부과학회영문잡지임) (2) Acne, William J Cunliffe, 1989, 288∼292. (영국의 여드름에 관한교과서)].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항생제의 분류원칙은 내성균주의 발생을 우려하여 엄격하게 분류되어 있다. 여드름에서 이약제의 사용은 수개월에 걸친 의사의 감독하에 지속적인 투여가 필요하며 단기간의도포는 큰효과가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따라서 적응증 및항생제 사용원칙에 따라 본약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된다. 외국의 분류사례(미국, 영국, 독일, 일본) 역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되어있다.
국소 인산클린다마이신(clindamycin phosphate)은 주로 여드름에 사용되는 국소항생제이다. 클린다마이신은 설사, 혈변을 동반한 설사, 그리고 가성막성 장염 (pseudomembraneous colitis)을 일으킬 가능성이있으므로 이의 사용은 신중해야 하며, 다른 제제와의 비교를 충분히한후 이제제를 선택해야 한다. 국소적으로 클린다마이신을 바르는 경우 이 항생제가 피부표면을 통하여 전신으로 흡수될 수있다. 전신적으로 클린다마이신을 투여할때뿐만 아니라 국소제제를 통해서도 가성막성장염 (pseudomembraneous colitis)이 발생한 예가 보고되어 있다. 국소 클린다마이신은 클린다마이신외 에린코마이신에 대한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금기가 되며, 과거력상 국소성 장염 (regional enteritis), 궤양성장염 (ulcerative colitis), 및 항생제와 연관된장염이 있었던 경우에도 금기이다. 또한 국소 클린다마이신은 알코올을 기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는 안점막에 작열감 및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안면부 사용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클린다마이신은 신경-골격계의 작용을 막는다고 보고된 바있으므로 이러한 작용을 가진약과의 상호작용에 주의를 요한다.
국소 에리스로마이신(erythromycin)은 국소적으로 사용할 경우 내성을 가진 세균의 과도한 증식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세균학적으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에리스로마이신의 도포를 중단하고 다른 효과적인 약으로 대체하여 투여할 필요가 있다. 국소제제를 도포한 경우에도 전신적부신피질홀몬제를 투여해야만 치료를 할수 있었던 전신적 두드러기 반응이 보고 되고 있다.
에리스로마이신, 클린다마이신
여드름의 발생에 중요한 원인은 Propionebacterium acnes 라는세균이다. 따라서 국소및전신항생제를 사용하게 된다. 국소적으로 도포하는 항생제도 전신적으로 투여하는 항생제와 마찬가지로 내성균주의발현을 촉발한다. 최근에 여드름에 사용하는 국소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P. acnes 가 증가되고 있어 여드름치료에 실패율이 높다는 보고가 나오고있다. 그리고 국소항생제의 도포가 피부에 존재하는 포도상구균의 항생제내성을 유발한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다.[참고문헌: (1) The antibiotic susceptibility of Propionibacterium
acnes and Staphylococcus epidermidis isolated from acne, Journal of Dermatology, 1994;21;166∼171.(일본피부과학회영문잡지임) (2) Acne, William J Cunliffe, 1989, 288∼292. (영국의 여드름에 관한교과서)].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항생제의 분류원칙은 내성균주의 발생을 우려하여 엄격하게 분류되어 있다. 여드름에서 이약제의 사용은 수개월에 걸친 의사의 감독하에 지속적인 투여가 필요하며 단기간의도포는 큰효과가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따라서 적응증 및항생제 사용원칙에 따라 본약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된다. 외국의 분류사례(미국, 영국, 독일, 일본) 역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되어있다.
국소 인산클린다마이신(clindamycin phosphate)은 주로 여드름에 사용되는 국소항생제이다. 클린다마이신은 설사, 혈변을 동반한 설사, 그리고 가성막성 장염 (pseudomembraneous colitis)을 일으킬 가능성이있으므로 이의 사용은 신중해야 하며, 다른 제제와의 비교를 충분히한후 이제제를 선택해야 한다. 국소적으로 클린다마이신을 바르는 경우 이 항생제가 피부표면을 통하여 전신으로 흡수될 수있다. 전신적으로 클린다마이신을 투여할때뿐만 아니라 국소제제를 통해서도 가성막성장염 (pseudomembraneous colitis)이 발생한 예가 보고되어 있다. 국소 클린다마이신은 클린다마이신외 에린코마이신에 대한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금기가 되며, 과거력상 국소성 장염 (regional enteritis), 궤양성장염 (ulcerative colitis), 및 항생제와 연관된장염이 있었던 경우에도 금기이다. 또한 국소 클린다마이신은 알코올을 기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는 안점막에 작열감 및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안면부 사용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클린다마이신은 신경-골격계의 작용을 막는다고 보고된 바있으므로 이러한 작용을 가진약과의 상호작용에 주의를 요한다.
국소 에리스로마이신(erythromycin)은 국소적으로 사용할 경우 내성을 가진 세균의 과도한 증식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세균학적으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에리스로마이신의 도포를 중단하고 다른 효과적인 약으로 대체하여 투여할 필요가 있다. 국소제제를 도포한 경우에도 전신적부신피질홀몬제를 투여해야만 치료를 할수 있었던 전신적 두드러기 반응이 보고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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