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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월드컵 박지성과 이미지한의원의 여드름흉터 치료

월드컵 박지성과 이미지한의원의 여드름흉터 치료


박지성은 2002년만 해도 히딩크가 발굴한 수줍은 소년이었다. 하지만 네덜란드 프로팀인 에인트호번에서 활약하며 그 이후에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가서 한국인 최초로 프리미엄리거가 되어 이제는 세계적 선수로 우뚝 섰다. 박지성이 평발이며 못생긴 발이며 상처투성이인 것은 너무 유명한 일화다. 하지만 그는 두 개의 심장을 가진 사나이란 별명처럼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며 2010년 6월 12일 그리스전에서 완벽한 슈팅을 자랑하게 되었다.

이번 경기에 완장을 차고 나은 박지성이 인상적이었는데 후배들과 소통을 하며 이동중인 버스안에서 신나는 댄스음악 들을 것을 감독에게 건의하는 등 팀의 선배로써 역할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그는 어렸을때부터 축구신동으로 차범근 축구대회에서 허약해서 개구리 삶은 물을 먹었다는 일화가 있다. 또 그는 달변가는 아니지만 불가능은 없다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등 많은 말을 남겼다. 또 서형욱이란 해설가는 그가 간 발자국을 페인트로 찍는다면 그라운드 전체가 그의 발이 찍힐 것이라고 했다. 그는 히딩크 감독의 말중 자신이 정신력이 강한 선수라는 칭찬으로 황홀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박지성에게 한의사로써 바라는 점은 단 두가지이다. 기사를 보니 ‘박지성(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평발에 키는 다른 아이들보다 머리 하나만큼 작았다. 몸은 ‘훅’ 불면 날아갈 것 같았다.개구리를 먹으면 키가 자란다는 소리에 지성의 부모는 개구리를 잡기 시작했다. 개구리를 아무리 먹어도 아들의 키는 자라지 않았다. 장어즙·개소주등 시장에서 정육점을 하는 넉넉지 못한 형편에서도 아버지 박성종씨는 축구를 하는 아들을 위해서라면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개소주는 무면허들이 여러 가지 약재를 짬뽕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몸과 체질 증상에 맞지 않는 것들이 들어갈 확률이 매우 많다. 또 외국생활을 하기 때문에 서구에서 혐오하는 개등을 먹는 느낌을 비추면 이미지가 나빠질 수도 있다. 따라서 한방 전문의가 진료하는 한의원에서 치료 및 보양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보약의 대명사인 홍삼도 체질과 병증에 안맞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버릴지언정 절대로 먹지 않는다.

둘째는 박지성 선수의 여드름 흉터 자국을 치료했으면 한다. 이제 장가들 나이도 되었고 외모 관리에도 신경을 써주었으면 한다. 물론 고구마란 별명이 있듯이 순박하고 소년다운 외모가 인기를 끌 수도 있지만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도 여드름 흉터만은 치료를 했으면 한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여드름흉터를 여러 가지 특수침과 흉터침으로 치료하며 만족할만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2010년 6월 28일 월요일

여드름 흉터에 amts를 처음 시작했던 고충

amts가 여드름 흉터 치료에 대세






젬멜바이스란 의사는 1848년 산욕열로 죽어 가는 산모들을 보고 세균이 원인이라고 생각하여 손 소독을 시행하였다. 그는 진료를 보기 전에 염화칼슘으로 손소독을 한 이후에 산욕열로 사망률은 10%에서 1%정도로 줄었다.



하지만 그는 당대 의사들은 그것이 어리석다고 생각하여 그를 냉대하여 정신병원에서 쓸쓸히 죽어갔다.



필자는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 2008년 봄부터 amts로 흉터 치료를 시행하였다. 그 때만 해도 비위생적이고 여러번 사용하는 mts란 롤러가 대세였다. 현재는 고흐와 파스퇴르 이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대세인데 병원이나 기타 피부관리실, 자가치료등에서도 아직도 흉터나 피부관리를 위해서 단지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mts를 사용한다. 필자도 mts를 10여개 가지고 있지만 그 시술시 통증을 직접 경험해보고, 1회용을 여러번 시술한다는 사실에 몸서리가 쳐저 절대로 시술하지 않고 있다. 국가 감독기관과 보건복지가족부(정확히 말하면 식약청)는 1회용 침 사용을 장려하고 여러번 사용하는 병원을 지도감독해야 하는데도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즉 현재의 재활용되는 mts 기기 시술을 방치함은 의학적으로 무지의 소산이며 19세기와 다를바 없는 것이다.



2009년 상황을 보니 여드름 흉터를 amts 기구로 치료가 된다는 모 피부학회의 강의가 있다. 하지만 그것도 시술자의 테크닉, 시간, 앰플, 강도, amts의 깊이에 따라서 다르다. 또한 환자의 식사습관, 피부나이, 여드름상태, 마음가짐에 따라서 치료율이 다르며 또한 음식 조절을 할 수 없으면 새 살이 차오르는 한약 복용을 해야 한다.



피부는 에피쎄리얼 세포(상피 세포)이며 소화관도 마찬가지이다. 즉 내부의 소화관과 외부의 피부는 같은 것이다. 따라서 전문적인 한의원에서 식이지도를 엄수하며, 한약을 복용하며 흉터 치료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드름이 발생하고 난 상태에서 흉터치료는 불을 끄지 않고 치료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여드름을 한약으로 치료하고 같이 흉터치료를 도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이다.

2010년 6월 17일 목요일

시술후 재발하지 않는 여드름 흉터 치료

여드름 흉터

C00님은 여드름 흉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였다. 여드름은 현재 없는 상태이나 중고등학교때부터 지속된 여드름 흉터 때문에 많은 마음의 상처를 받아왔다. 여드름 흉터는 진피 콜라겐 배열이 잘 못되어 생기는 자연치유되지 않는 상처이다. 따라서 흉터가 생긴지 일찍 시작할수록 빨리 치료되는 장점이 있다.
여드름 흉터는 진피에 있는 콜라겐 섬유가 배열이 잘못된 것이다. 흉터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모두 특수 침 자극으로 치료가능하다. 가장 쉬운게 얼음에 송곳이 박힌 것 같은 흉터가 쉽다. 하지만 여드름 흉터는 비교적 넓은 면적의 흉터이기 때문에 치유가 오랜 시간이 걸리기는 한다. 물론 치유는 새로 여드름 흉터가 생기지 않는한 영구적으로 거의 안 보일정도로 치유된다.
원리는 침으로 콜라겐 섬유를 끊어놓으면 배열이 새로 이루어 진다. 또한 표피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각종 진피 재생과 미백에 좋은 앰플을 발라서 진피를 자극을 준다. 보통 화장품은 진피까지 0.3%도달하나 침 시술후에는 97%가 흡수된다. 침은 콜라겐을 만드는 섬유아세포를 자극을 주기 때문에 콜라겐 조직이 탱탱해지고 새 살이 돋아나는 효과도 있다.
귤껍질이나 달표면같은 여드름 흉터는 안면에 발생하므로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살기 쉽다. 따라서 한번 치료되면 재발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시술 받는 것이 가장 좋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 신촌 이미지한의원 홍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