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 예측하는 여인의 치마
우리는 종종 노인분들이 관절염으로 통증을 호소할때 ‘비가 오려나, 많이 아프네.’가 실제적으로 일기예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런 분들을 우리는 움직이는 기상청이라고 부른다. 한의학적으로도 일기가 습하거나 추운 한기가 많으면 더 아플 수 있으므로 사람은 작은 우주이기 때문에 자연적인 세상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기상청은 잘못된 일기예보 때마다 곤혹을 치르긴 하지만 여성의 치마길이로 직감적으로 기상을 예측할 수 있는 기사를 소개해본다.
치마 길이로 날씨를 짐작할 수 있다는 다소 이색적인 주장이 나왔다.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전문가들의 시장분석 결과다. 2010년 5월 3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에 따르면 온라인 판매업체 이베이(eBay) 전문가들은 날씨가 변하기 최소 사흘 전부터 치마 길이가 오르내린다고 주장했다. 맑은 날이 시작되기 며칠 전부터 짧은 치마가 많이 팔리는 반면, 서늘한 날씨를 앞두고는 긴 치마가 대세라는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치마 길이의 변화가 때로 기상청 발표보다 앞서 나타나기도 한다며 이런 흐름은 지난해 영국 날씨는 물론 단기 이상고온 현상까지 정확하게 예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최근 이상고온이 시작되기 일주일 전, 기상청 일기예보가 나오기도 전에 짧은 치마 수요량이 200%나 치솟았다고 전했다. 이베이의 한 전문가는 이를 "미니스커트 기상학"이라고 표현하면서 "사흘 후 날씨를 알고 싶다면 치맛단을 보라"고 권했다.
하지만 날씨가 맑고 따뜻한데도 짧은 치마를 입지 못하면 어떨까? 옷이란 자신의 감정이나 외부 기온, 사회적인 역할등에 따라서 달리 입어야 하는데 조선의 전근대적인 여인도 아니고 긴 옷을 입거나 치마도 못 입는등 여성성에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튼살이나 화상등 각종흉터를 앓는 이들이다. 튼살이나 화상흉터는 사람들의 인식에는 치료안되는 불치병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침치료로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은 질환이다. 필자도 다양한 피부질환을 시술해봤지만 튼살이나 화상은 개인의 체질이나 연령차이에 관계없이 최소한의 만족도를 추구하는데 지장이 없었다. 요즘은 겨울에서 봄이 짧고 벌써 여름이 된것같다. 베짱이나 매미도 여름에 한창 울듯이 청춘 시기에 치마 못입고 불행한 시절을 보내지 말고 이미지한의원에서 튼살과 흉터 치료를 받도록 하자.
한방 피부과 이비인후과 전문의 여드름흉터 튼살 화상흉터 수술후 흉터 치료 피부재생 비만 다이어트 동안침 정안침, 미소침, 살빼기 비법, 체중감량 blog.naver.com/homeosta cafe.daum.net/homeosta https://upaper.kr/ufind/homeosta 전자책 트위터 @imagedietcokr @slimsuny @01086326138 페이스북 www.instagram.com/3atzmus 인스타그램
2010년 10월 3일 일요일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관절염의 진단
슬관절 통증과 X선 사진에서 골극이 관철되는 조건과 다음 3가지 항목 중 적어도 1가지 이상, 총 3개이상의
조건이 충족되면 슬관절 골관절염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a. 50세 이상
b. 조조강직 지속 시간 30분 이하
c. 운동시 마찰음을 촉지
고관절 통증과 다음 3가지 항목 중 적어도 2가지 이상 해당되는 경우를 고관절 골관절염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a. 적혈구 침강속도 시간당 20mm 이하
b. 방사선학으로 대퇴골 혹은 관골의 골극
c. 방사선학으로 관절강의 협소
대한재활정보센타 Korea Rehabilitation Information Center(KRIC) 관절염(Osteoarthritis) 센타
류머티스 관절염 진단 항목 예 아니오
아침에 일어 나면 관절이 뻣뻣하다.
관절이 세군데 이상이 아프다.
손마디에 관절염이 있다.
양쪽에 같이 관절염이 있다.
류마토이드 인자가 양성이다.
피부밑에 혹 같은 것이 만져 진다.
방사선 소견상 류마토이드 관절염의 소견을 보인다.
조건이 충족되면 슬관절 골관절염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a. 50세 이상
b. 조조강직 지속 시간 30분 이하
c. 운동시 마찰음을 촉지
고관절 통증과 다음 3가지 항목 중 적어도 2가지 이상 해당되는 경우를 고관절 골관절염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a. 적혈구 침강속도 시간당 20mm 이하
b. 방사선학으로 대퇴골 혹은 관골의 골극
c. 방사선학으로 관절강의 협소
대한재활정보센타 Korea Rehabilitation Information Center(KRIC) 관절염(Osteoarthritis) 센타
류머티스 관절염 진단 항목 예 아니오
아침에 일어 나면 관절이 뻣뻣하다.
관절이 세군데 이상이 아프다.
손마디에 관절염이 있다.
양쪽에 같이 관절염이 있다.
류마토이드 인자가 양성이다.
피부밑에 혹 같은 것이 만져 진다.
방사선 소견상 류마토이드 관절염의 소견을 보인다.
속단
속단
옛날 어느 마을에 뛰어난 의술을 지닌 의원이 있었다. 그는 산에서 약초를 캐서 팔기도 하고 이 마을 저 마을로 다니며 환자를 고쳐 주기도 하면서 생계를 이어갔다.
어느 날 의원이 어느 마을을 지나다가 한 젊은이가 죽었다는 소문을 들었다. 의원이 그 집으로 가 보니 식구들이 죽은 젊은이를 붙잡고 통곡을 하고 있었다.
의원은 약병에서 환약 두 개를 꺼내어 젊은이의 입을 벌려 집어 넣고는 물을 삼키게 하였다. 과연 조금 있으니 환자는 숨을 쉬기 시작하였다.
“이틀 뒤에는 회복될 것입니다.”
“의원님 고맙습니다. 죽은 제 아들을 살려 주셨습니다. 대체 그 약을 어떤 약입니까?”
“환혼단(還魂丹)이라고 합니다.”
의원이 죽은 사람을 살려 냈다는 소문이 퍼지자 사방에서 환자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의원은 그 마을에 머물면서 정성을 다해 환자를 치료해 주었다.
그런데 그 마을에는 욕심 많고 마음시가 고약한 약장수가 있었다. 약장수는 환혼단에 대한 얘기를 듣고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그 약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어 큰돈을 벌어 보겠다고 결심을 했다.
어느 날 약장수는 값진 음식을 차려 놓고 의원을 초대했다.
“선생님이 만든 환혼단에 대한 소문을 많이 들었습니다. 나와 같이 힘을 합쳐 약을 만들면 큰돈을 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약입니다. 돈벌이 도구로 쓸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돈을 많이 드릴테니 그 약을 만드는 비법을 저한테 파십시오.”
“안됩니다. 그것은 나쁜 일입니다.”
“아니 이 돌팔이 놈이 감히 내 말을 거역하겠다고?”
약장수가 손뼉을 한 번 치자 그의 하인들이 의원을 뒤뜰로 데리고 가서 몽둥이로 마구 때려 초주검이 되게 하여 집 밖으로 내던졌다. 의원은 간신히 산으로 올라가 약초를 캐 먹으며 한 달쯤 몸조리를 하다가 몸이 회복되자 다시 마을로 내려와 약을 팔며 환자를 치료했다.
이 소문을 들은 부자 약장수는 하인을 불러 명령했다.
“이놈을 가만 두지 않겠다. 그놈의 다리를 부러뜨려 산골짜기에 갖다 버려라.”
하인들은 의원을 마구 때려 초주검이 되게 하여 산에 갖다 버렸다.
그때 마침 한 젊은이가 나무를 하러 산에 올라갔다가 골짜기에서 신음하는 사람 소리를 듣고 달려 내려갔다. 가까이 가서 보니 바로 자기 목숨을 구해준 바로 그 의원이 아닌가.
“의원님,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그러나 의원은 이미 대답할 기력도 없었다. 젊은이는 의원을 업어 가까운 풀밭에 가서 눕혔다. 풀밭에는 보라색 꽃이 피고 깃털처럼 생긴 잎이 달린 풀이 많이 있었는데 의원은 그 풀을 뜯어 먹으면 부러진 뼈와 상처를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젊은이는 그 풀을 많이 뜯어서 의원을 업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 풀을 달여서 의원에게 복용시켰더니 두 달쯤 뒤에 부러진 다리와 상처가 차츰 아물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의원은 젊은이에게 말했다.
“나는 이곳에 오래 머물 수 없으니 자네가 부러진 뼈를 치료하는 약초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도록 하게.”
두 사람이 얘기를 끝내기도 전에 약장수가 하인들을 데리고 들이 닥쳤다. 약장수는 하인들에게 의원을 죽이라고 명령했다. 결국 의원은 하인들에게 맞아 죽고 말았다.
젊은이는 의원의 일을 이어받아 뼈를 고치는 약초를 세상에 널리 알렸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환혼단을 만드는 방법은 전수되지 못하였다. 다만 다친 뼈를 붙이는 그 약초는 훗날 속단(續斷)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속단은 허리 아픈 데, 관절염, 타박상, 갈비뼈 부러진 데, 갖가지 염증, 골절 치료약으로 쓴다.
옛날 어느 마을에 뛰어난 의술을 지닌 의원이 있었다. 그는 산에서 약초를 캐서 팔기도 하고 이 마을 저 마을로 다니며 환자를 고쳐 주기도 하면서 생계를 이어갔다.
어느 날 의원이 어느 마을을 지나다가 한 젊은이가 죽었다는 소문을 들었다. 의원이 그 집으로 가 보니 식구들이 죽은 젊은이를 붙잡고 통곡을 하고 있었다.
의원은 약병에서 환약 두 개를 꺼내어 젊은이의 입을 벌려 집어 넣고는 물을 삼키게 하였다. 과연 조금 있으니 환자는 숨을 쉬기 시작하였다.
“이틀 뒤에는 회복될 것입니다.”
“의원님 고맙습니다. 죽은 제 아들을 살려 주셨습니다. 대체 그 약을 어떤 약입니까?”
“환혼단(還魂丹)이라고 합니다.”
의원이 죽은 사람을 살려 냈다는 소문이 퍼지자 사방에서 환자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의원은 그 마을에 머물면서 정성을 다해 환자를 치료해 주었다.
그런데 그 마을에는 욕심 많고 마음시가 고약한 약장수가 있었다. 약장수는 환혼단에 대한 얘기를 듣고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그 약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어 큰돈을 벌어 보겠다고 결심을 했다.
어느 날 약장수는 값진 음식을 차려 놓고 의원을 초대했다.
“선생님이 만든 환혼단에 대한 소문을 많이 들었습니다. 나와 같이 힘을 합쳐 약을 만들면 큰돈을 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약입니다. 돈벌이 도구로 쓸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돈을 많이 드릴테니 그 약을 만드는 비법을 저한테 파십시오.”
“안됩니다. 그것은 나쁜 일입니다.”
“아니 이 돌팔이 놈이 감히 내 말을 거역하겠다고?”
약장수가 손뼉을 한 번 치자 그의 하인들이 의원을 뒤뜰로 데리고 가서 몽둥이로 마구 때려 초주검이 되게 하여 집 밖으로 내던졌다. 의원은 간신히 산으로 올라가 약초를 캐 먹으며 한 달쯤 몸조리를 하다가 몸이 회복되자 다시 마을로 내려와 약을 팔며 환자를 치료했다.
이 소문을 들은 부자 약장수는 하인을 불러 명령했다.
“이놈을 가만 두지 않겠다. 그놈의 다리를 부러뜨려 산골짜기에 갖다 버려라.”
하인들은 의원을 마구 때려 초주검이 되게 하여 산에 갖다 버렸다.
그때 마침 한 젊은이가 나무를 하러 산에 올라갔다가 골짜기에서 신음하는 사람 소리를 듣고 달려 내려갔다. 가까이 가서 보니 바로 자기 목숨을 구해준 바로 그 의원이 아닌가.
“의원님,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그러나 의원은 이미 대답할 기력도 없었다. 젊은이는 의원을 업어 가까운 풀밭에 가서 눕혔다. 풀밭에는 보라색 꽃이 피고 깃털처럼 생긴 잎이 달린 풀이 많이 있었는데 의원은 그 풀을 뜯어 먹으면 부러진 뼈와 상처를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젊은이는 그 풀을 많이 뜯어서 의원을 업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 풀을 달여서 의원에게 복용시켰더니 두 달쯤 뒤에 부러진 다리와 상처가 차츰 아물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의원은 젊은이에게 말했다.
“나는 이곳에 오래 머물 수 없으니 자네가 부러진 뼈를 치료하는 약초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도록 하게.”
두 사람이 얘기를 끝내기도 전에 약장수가 하인들을 데리고 들이 닥쳤다. 약장수는 하인들에게 의원을 죽이라고 명령했다. 결국 의원은 하인들에게 맞아 죽고 말았다.
젊은이는 의원의 일을 이어받아 뼈를 고치는 약초를 세상에 널리 알렸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환혼단을 만드는 방법은 전수되지 못하였다. 다만 다친 뼈를 붙이는 그 약초는 훗날 속단(續斷)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속단은 허리 아픈 데, 관절염, 타박상, 갈비뼈 부러진 데, 갖가지 염증, 골절 치료약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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