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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일 월요일

관상학책 마의상법에 나타나는 화상의 발생 예견

관상학책 마의상법에 나타나는 화상의 발생 예견






필자가 번역하는 송나라때 진희이[진단]선생이 지은 마의상법이란 관상책은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道路가 昏慘하면 防跌撲之災오.(도로가 혼참하면 방질박지재)[도로{이마옆의 역마 부위}가 어둡고 처참하면 타박상의 재앙을 방지해야 한다.]





註云 道路即通關委巷也니 若生滯氣면,陟險不利라。(주운 도로즉통관위항야니 약생체기면,陟험불리라[주석에서 말하길 도로는 통과하는 관과 거리이다. 만약 정체한 기가 있으면 오르기가 위험하여 불리하다.]





宮室이 燥炎하면 恐湯火之咎니라。(궁실이 조염하면 공탕화지구니라)[궁실이 건조하고 불타면 끓는 물로 화상입는 재앙을 두려워하라.] 註云 宮室은 在竈廚之傍하니 若生紅燥之氣면,須愼湯火니라。(주운 궁실은 재조주지방하니 약생홍조지기면,수신탕화니라)[주석에서 말하길 궁실은 수조의 곁에 있으니 만약 홍색의 건조한 기가 생기면 끓는물의 화상을 방지해야 한다.]





즉 도로란 이마 양 옆에 어두운 색이 있으면 넘어지거나 타박상을 방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도로란 이름이 길이기 때문에 흑색이 나타나면 길에서 차질이 생길 것이다. 또한 궁실은 양쪽 인중의 옆과 법령[8자주름]의 부근에 있는데 이곳이 홍색이며 건조하면 끓는물에 데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다. 필자가 이 구절을 인용한 이유는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물에 덴 화상치료를 하지만 조심하는 것이 화상흉터가 발생하여 치료하는 것보다는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즉 의료에서는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며, 질병 발생 이후에 치료하는 것은 전쟁나서 무기를 만들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서 갈증을 해결하려는 출발이 이미 늦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뛰어난 의사는 아직 병들지 않음을 치료하며, 하급이 의사가 병이 난 뒤에 치료한다. 필자는 평범한 의사라 화상흉터가 난 뒤에 치료하는데 앞으로 얼굴에 이런 표시가 나면 화상을 안 입도록 주의하고 평소에도 특히 어린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불에 데지 않도록 주의를 했으면 한다. 만약 화상을 입었다면 1달동안 병원에서 감염을 안생기게 하는 보존적 처치를 하고 1달이후로 빨리 본원을 방문하여 흉터 치료 특수침 시술을 받기 바란다.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코의 점에 대한 단상

코의 점에 대한 단상






코에 점이 있는 연예인의 효시는 장동건씨와 결혼 예정인 고소영씨 같다. 고소영씨를 따라 하느라고 인공적으로 코에 점을 만드는 사람도 필자는 본 적이 있다. 필자는 코에 점이 있는 연예인들을 보면 코에 있는 점 때문에 신경이 쓰여서 드라마등에 몰입이 안된다. 아무래도 코가 워낙 잘 보이는 곳에 있기도 하고, 코는 자존심과 자기 자신을 나타내므로 그런듯하다.



고소영씨는 톡톡 튀는 말투와 도회적인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으며 인기를 한 몸에 받아왔다. 하지만 현재는 장동건이란 탑스타의 결혼으로 질시를 한 몸에 받게 될수 있다.



또한 유명 연예인들중에는 전지현, 한가인, 노사연, 박수진등이 있다. 박수진씨는 점이 준두란 코 끝에 있고 전지현, 한가인, 고소영씨는 수상의 옆인 갑궤에 있고, 노사연씨는 두 눈의 가운데인 산근쪽에 점이 있다. 그러고 보면 코에 점이 있는 사람들이 미인일 듯하며 여성이라면 점은 놔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우선 산근은 관상학적으로 질액궁이라고 하며, 질병과 어려움을 판단하는 곳이다. 산근은 따라서 건강을 판단할 수 있는 척도가 될 수 있다. 또한 산근은 중년이 시작하는 곳이며 유년운기법에 의해서 41세의 운을 담당한다. 노사연씨는 건강한 이미지와는 달리 여러 가지 질병을 가질 수 있다.



갑궤란 관상학적으로는 돈지갑이나 금고에 해당하며, 금전적인 형태와 관련이 있다. 금고가 뚫리면 도둑맞기 쉬움과 마찬가지이며 돈지갑에 구멍이 뚫리면 돈이 샐 수 있다. 연예인은 화려하고 낭비벽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금전적인 지출에 조심을 해야 한다. 따라서 코에 있는 점을 제거해주기 바란다. 산근과 가까운 수상은 45세의 운을 주관하니 중년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코 끝에 점이 있다면 준두는 48세의 운을 주관한다. 마의상법에는 준두는 풍성하고 커야 해가 없고 준두가 뽀족하고 가늘면 간사한 계획을 하기 쉽다고 했다. 또한 많이 검은 점이 생긴다면 일이 막히고 정체하여 절름거린다고 하였다.



또한 마의상법에 코를 보는 상비(相鼻)란 구절에서는 鼻上黑子면,疾在陰裏하다(비상흑자면 질재음리하다. 해석해보면 코에 검은 점이 생기면 질병이 음부안에 있다. )는 문장이 있다. 즉 부인병이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이다.



따라서 유행처럼 번져가는 코 점을 그냥 나둬서는 안되며 제거하는 것이 좋다. 관상학적으로는 몸에 복점은 있으나 얼굴에는 복점이 있을 수 없다. 관상학적으로 좋은 부처님도 눈 사이에 점이 있어서 고독한 일생을 지내게 된 것이다. 최근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선수는 복점이라고 아는 인중옆에 있는 점을 제거했는데 이제 그녀의 일생이 좋아질 것은 분명하다.






*상기 내용은 송나라 진희이 선생이 지은 마의상법의 원문을 기초로 한 순전히 관상학적인 내용이며, 의학적이나 과학적인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관상학은 인생의 어드바이스이며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무단 복사를 금지하며 위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명예훼손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2010년 8월 22일 일요일

살찜과 침을 이용한 튼살치료

살찜과 튼살치료






마의상법의 살을 봐서 관상을 보는 문장을 보니 다음과 같다. 살은 단단하여 실하며 곧아서 솟게 된다. 살은 뼈 안에 있을 수 없으면 음(살)이 부족하다. 뼈는 살 밖에 생길 수 없으면 양(뼈)이 유여하게 된다. 그래서 사람이 살찌면 숨이 짧고 말이 살찌면 숨이 찬다. 그래서 살은 많아서는 안 되며 뼈는 적어서는 안 된다. 갑자기 살쪄서 숨이 차면 빨리 죽음의 조짐이다. 살은 느슨해서는 안 되며, 느슨하면 성품이 나약하며 정체함이 있다. 사람이 살쪄도 어지러운 주름의 노출이 없어야 하니 어지러운 주름의 노출과 참은 죽을 징조에 가깝다.



살은 향기롭고 느슨해야 한다. 살색은 백색이며 윤택해야 한다.



여기서의 학설을 보면 살에는 어지러운 주름이 없어야 한다고 했다. 왜냐하면 배가 고팠던 예전 시절에도 살이 찐다는 것은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사실을 이해했던 것이다. 즉 예전 시대에도 무조건 돼지처럼 살이 찐 관상을 좋게 본 것이 아니라 탄력이 있고 주름이 없는 탱탱한 살을 으뜸으로 여겼던 것이다.



같은 원리로 현대에는 날씬한 다리의 각선미를 원한다. 그런 날씬한 체형을 자랑하고 싶으나 단지 화상등의 흉터나 튼살이 존재하면 보여줄 수 없는 것이다. 튼살이란 진피에 생기는 질병이나 의학적으로 언급이 드물다. 그만큼 치료가 어렵고 불가능에 가깝다는 말이다.



하지만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이미지 한의원에서는 달의 사람의 착륙과 같은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바꾸었다. 튼살치료는 오직 침으로 해야만 진피 깊숙이까지 도달하며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물론 튼살 치료는 개인에 따른 콜라겐의 재생능력의 차이가 없어서 일률적이지는 않지만 치마를 입음이 가능하며, 검정색 스타킹으로 가리지 않고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치료가 된다.

2010년 6월 24일 목요일

마의상법 목소리를 논의함

論聲



소리를 논의함






夫人之有聲,如鐘鼓之響.



부인지성이 여종고지향이라.



사람에 음성이 있음은 종과 북이 울림과 같다.



器大則聲宏하고,器小則聲短하며,神清則氣和하고,氣和則聲潤,深而圓暢也오。



그릇이 크면 목소리가 크며 그릇이 작으면 음성이 짧으며 신이 맑으면 기가 조화롭고 기가 조화로우면 음성이 윤택하며 깊으면 둥글고 창성하다.



神濁則氣促하고,氣促則聲焦急而輕嘶也라。



신탁즉기촉하고 기촉즉성초급이경시야라.



신이 탁하면 기가 촉급하니 기가 촉급하면 목소리가 타고 급하며 가볍고 운다.



故로 貴人之聲은,多出於丹田之中하다.



고로 귀인지성은 다출어단전지중하다.



그래서 귀인의 목소리는 많이 단전속에서 나온다.



與心氣로 相通하야,混然而外達하나니라。



여심기로 상통하야 혼연이외달하나니라.



목소리는 마음의 기와 상통하니 혼연하여 외부로 도달한다.



丹田者는,聲之根也오。



단전자는 성지근야오.



단전은 음성의 뿌리이다.



舌端者는,聲之表也라。



설단자는 성지표야라.



혀끝은 음성의 겉이다.



夫根深則表重하고,根淺則表輕하나니라.



부근심즉표중하고 근천즉표경하나니라.



뿌리가 깊으면 겉의 혀의 소리가 무겁고 뿌리가 얕으면 겉이 가볍다.



是如聲發於根而見於表也라。



시여성발어근이현어표야라.



이처럼 음성은 뿌리인 단전에서 발생하며 겉인 혀에서 나타난다.



若夫清而圓하고,堅而亮하고,緩而烈하고,急而和하고,長而有力하고,勇而有節하고,大如洪鐘하고 騰如鼉鼓振音하다;



약부청이원하고 견이량하고 완이렬하고 급이화하고 장이유력하고 용이유절하고 대여홍종하고 등여타고진음하다.



만약 목소리가 가볍고 둥글고 단단하며 밝고 느슨하면서 맹렬하며, 급하면서 조화롭고 길면서 힘이 있고, 용감하면서 절도가 있으면서 큰 종이 나는 음운의 크기이며 악어북처럼 소리가 떨리며 오른다.



小如玉鳥飛鳴하고,琴弦奏曲하다.



소여옥조비명하고 금현주곡하다.



음성이 작기는 옥새가 날면서 울고 거문고를 연주하는 곡과 같다.



見其色, 則粹然而後動하야 與其言으로, 久而後에 應하면,皆貴人之相也오。



견기색 즉수연이후동하야 여기언으로 구이후에 응하면 개귀인지상야오.



그 기색을 보면 갑자기[순수하게] 생긴 뒤에 움직여 말을 함께 하다가 오래된 이후에 반응하니 모두 귀인의 상이다.



小人之言은,皆發舌端之上하야,促急而不達하나니,何則고 急而嘶하고,緩而澀하고,深而滯하고,淺而躁라.



소인지언은 개발설단지상하야 촉급이부달하나니 하즉고 급이시하고 완이색하고 심이체하고 천이조라.



소인의 말은 모두 혀끝위에서 발생하고 촉급하며 도달하지 못하며 무엇을 본받을까? 혹은 급하며 말이 우는 듯하며 느슨하면서 깔깔하며, 깊으면서 정체하며, 얕으면서 경박하다.



夫大則散하고,散則破하며,或輕重不均하고,嘹亮無節하며,或睚眦而暴하고,繁亂而浮하며,或如破鑼之響과,敗鼓之鳴하다.



부대즉산하고 산즉파하며 혹경중불균하고 료량무절하며 혹애자이폭하고 번란이부하며 혹여파라지향과 패고지명하다.



크면 흩어지며, 흩어지면 깨지고 혹은 경중이 균등하지 않고, 맑으나 소리가 없고 혹은 쳐다보는 눈가가 사납고, 번란하면서 뜨고 혹은 깨진 징 울림과 찢어진 북이 우는 듯하다.



又如寒鴉哺雛하고,鵝雁哽咽하며,或如病猿求侶하고,孤雁失群하며,細如蚯蚓發吟하고,狂如青蛙夜噪하며,有如犬之吠하고,如羊之鳴은,皆賤薄之相也오。



우여한아포추하고, 아안경인하며 혹여병원구려하고 고안실군하며 세여구인발음하고 광여청와야조하며 유여견지폐하고 여양지명은 개천박지상야오.



또 음성이 만약 찬 갈까마귀가 병아리를 먹는 듯하고 거위와 기러기가 목메어 울고 혹은 병든 원숭이가 짝을 구하며 외로운 기러기가 무리를 잃고, 소리가 가늘기가 지렁이가 신음하듯하며 발광하기가 청개구리[청색벌레]가 야간에 시끄러움과 같고, 개가 짖는 듯하면서 양이 우는 듯하면 모두 천박한 상이다.



男有女聲이면 單貧賤이오,女有男聲이면 亦妨害라.



남유여성이면 단빈천이오 여유남성이면 역방해라.



남자가 여인의 음성이 있으면 빈천하며, 여인이 남자의 음성이 있으면 또한 방해된다.



然身大而聲小者는 凶이라.



연신대이성소자는 흉이라.



그러나 몸이 크면서 음성이 작으면 흉하다.



或乾燥而不齊를,謂之羅網聲이오。



혹건조이부제를 위지라망성이오.



혹은 목소리의 건조함과 습윤함이 가지런하지 않음을 나망성이라고 한다.



大小不均을,謂之雌雄聲이라。



대소불균을 위지자웅성이라.



크고 작음이 균등하지 않음을 자웅성(빈천함)이라고 부른다.



或先遲而後急하고,或先急而後遲하며,或聲未止而氣已絕하고,或心未舉而色先變하나니, 皆下賤之相也라。



혹선지이후급하고 혹선급이후지하며 혹성미지이기이절하고 혹심미학이색선변하나니 개하천지상야라.



혹은 음성이 먼저 늦은 뒤에 급하며, 혹은 먼저 급한 뒤에 느리며, 혹은 음성이 그치지 않았는데 기가 먼저 끊어지며, 혹은 마음이 아직 들지 않았는데 색이 먼저 변하면 모두 하천한 상이다.



夫神定於內하고,氣和於外,然後에 可以接物이니, 非徒言有先後之敘,而色亦不變也니라。



부신정어내하고 기화어외 연후에 가이접물이니 비도언유선후지서 이색역불변야니라.



신은 안에서 안정하며 기는 밖에서 조화한 연후에 만물과 접할 수 있으니 선후의 순서가 있어야 색이 또한 변하지 않는다.



苟神不安而意不和,則其聲이 失先後之敘하야,辭色이 撓矣니,此는 不美之相也라。



구신불안이의불화 즉기성이 실선후지서하야 사색이 요의니 차는 불미지상야라.



진실로 신이 불안하며 기가 부조화하면 말의 선후의 순서를 잃으며 말과 안색이 흔들리니 이는 소인의 좋지 않은 상이다.



夫人이 稟五行之形,則聲氣도 亦配五行之象也라。



부인이 품오행지형 즉성기도 역배오행지상야라.



부인이 품오행지형 즉성기도 역배오행지상야라.



사람은 5행의 형체를 받으면 기와 목소리는 또한 오행의 상에 배오한다.



故로 土聲은 深厚하고,木聲은 高唱하고,火聲은 焦烈하고,水聲은 緩急하고,和金聲은 和潤이오。



고로 토성은 심후하고 목성은 고창하고 화성은 초열하고 수성은 완급하고 금성은 화윤이오.



그래서 토성은 깊고 두텁고, 목성은 높고 노래하며, 화성은 타고 맹렬하며, 수성은 완급하며, 금성은 조화롭고 윤택하다.



又曰:聲輕者는, 斷事無能하고,聲破者는, 作事無成하다.



우왈 성경자는 단사무능하고 성파자는 작사무성하다.



또한 말하길 목소리가 가벼우면 일의 판단에 무능하며 목소리가 깨지면 일을 함에 완성이 없다.



聲濁者는, 謀運不發하고,聲低者는, 魯鈍無文하나니라。



성탁자는 모운불발하고 성자자는 노둔무문하나니라.



목소리가 탁하면 운을 도모하나 펴지 못하며 목소리가 낮으면 노둔(미련)하여 문장이 없다.



清吟如澗中流水者는,極貴하다。



청음여간중유수자는 극귀하다.



음성이 맑게 읊조리기가 시냇물 속에 흐르는 물과 같으면 지극히 귀하다.



發聲瀏亮하야, 自覺如甕中之響者는,主五福全備之人也라。



발성류량하야 자각여옹중지향자는 주오복전비지인야라.



발성이 맑고 밝고 자각하기가 독 소리에서 울리는 듯하면 주로 5복이 완전히 겸비된 사람이다.



詩曰:木聲高唱水聲焦오,和潤金聲最富饒라。



시왈 목성고창수성초오 화윤금성최부요라.



시에서 말하길 목성은 높고 노래하듯하며 수성은 타며, 화윤한 금성은 가장 부귀하고 풍요롭다.



土語卻如深甕裏오,水聲圓急韻飄飄라。



토어각여심옹리오 수성원급운표표라.



토성의 말은 다시 깊은 독속에서 울리듯하며, 수성은 둥글고 급하며 음운은 바람에 흩날리는 모양이다.



貴人音韻出丹田이니,氣質喉寬響亦堅이라。



귀인음운출단전이니 기질후관향역견이라.



귀한 사람의 음운은 단전에서 나오며 기가 목구멍을 넓게 울리면 음향도 또한 단단하다.



貧賤不離唇舌上이니,一生奔走不堪言이라。



빈천분리순설상이니 일생분주불감언이라.



빈천하면 입술과 혀위에서 말함을 떠나지 못하니 일생이 분주하며 말할 가치도 없다.



聲大無形하야,托氣而發하나니,貧賤者는 浮濁하고,貴者는 清越하며,太柔則怯하고,太剛則折이오,隔山相聞에,圓長不缺하면,斯乃貴人이라,遠見風節이니라。



성대무형하야 탁기이발하나니 빈천자는 부탁하고 귀자는 청월하며 태유즉겁하고 태강즉절이오 격산상문에 원장불결하면 사내귀인이라 원견풍절이니라.



목소리가 크나 형체가 없고 기에 의탁하여 발성하니 빈천하면 뜨고 혼탁하며, 귀하면 맑고 뛰어 넘으니, 매우 유약하면 겁나며, 너무 강하면 꺽이니, 산을 간격을 하고 서로 들림에 둥글고 길며 결함이 없으면 이런 사람은 귀인이니 멀리 풍모와 범절이 나타난다.



身小聲雄하면,位至三公하다。



신소성웅하면 위지삼공하다.



몸이 작고 목소리가 웅장하면 지위가 3공(3정승)에 이른다.



聲小身大하면,壽命折夭오。



성소신대하면 수명절요오.



목소리가 작고 몸이 크면 수명이 요절한다.



聲如破鑼하면,田產消磨하다。



성여파라하면 전산소마하다.



목소리가 깨진 징과 같으면 재산을 소멸하여 갈아 없앤다.



聲如火燥하면,奔波無靠하다。



성여화조하면 분파무고하다.



목소리가 불처럼 건조하면 분주하여 의지할바가 없다.



男兒聲雌하면,破劫家貲하다。



남아성자하면 파겁가자하다.



남자의 목소리가 여성스러우면 가산을 깨고 빼앗는다.



女人聲雄하면,夫位不寧이니라。



여인의 목소리가 웅장하면 남편의 지위가 편안치 않다.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코를 높이고 주름을 제거하는 것은 질병치료도 좋아진다

마의코를 높이고 주름을 제거하는 것은 질병치료도 좋아진다.






요즘은 코 높이는 수술을 많이한다. 동양인은 코를 높게 서양인은 코를 낮추는 방법을 쓴다고 하며 요즘 미모는 보통 평균화되는 듯하다. 예로부터 코는 자기를 가리키며 자존심과도 상관이 있다. 코(鼻)에는 스스로 자(自)란 한자가 들어가 있다.



최고의 관상서인 마의상법에서 코에 대해서 알아보자.



인당(미간)의 아래는 질병과 곤란함이 반영되는 질액궁이라고 불리며 산의 뿌리인 산근이라고 한다. 코가 융기되고 풍만하면 복록(복과 지위)가 좋아진다. 코뿌리가 이마중앙과 연결되면 문장을 잘하며 맑은 광채가 나며 5복을 갖출 수 있다. 따라서 동양인의 코는 약간 낮기 때문에 좀 세워주는 것이 관상학적으로는 좋다. 하지만 서양의학의 코세우는 융비술은 이물질(실리콘)등을 넣고 알러지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좋지 않고 수술의 부담이 있게 마련이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한의학적으로는 침으로 치료를 하여 코를 세울 수 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레스틸렌 필러를 채워 넣어서 코를 세울 수도 있다.



코가 높고 평평하면 형제들이 서로 좋아진다. 코가 무늬가 많고 상처가 있고 낮고 함몰되면 오래된 병이 계속된다. 코가 낮고 함몰되면 이미지한의원의 amts나 mtm 을 받으면 좋다. 또한 이런 시술들은 흔히 코가 빨개지는 딸기코라고 하는 주사비에도 효과가 좋다.



코뼈가 마르고 뾰족하고 비스듬하면(코는 보통 중격만곡증이 많아서 비스듬하기 쉽다.) 종신토록 고생한다. 코가 연개나 안개처럼 검게 있으면 재앙이 몸에 있다고 한다.



또한 코의 검은 색은 담음의 소화기계의 노폐물이기 때문에 한약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다. 또 이미지 한의원에서는 비타민씨 약침, 이온토 비타민 투입, 태반약침등으로 미백작용을 도와주는 치료를 같이 한다.



결론적으로 코는 높고 솟아야 하니 코를 높이는 시술을 이미지 한의원에서 받는 것이 관상학적으로 좋다.



또한 코 자체의 질병인 재채기 콧물, 코막힘이 있는 비염을 치료하면서 감기도 예방하는 이미지 한의원의 특별 치료를 받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