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신체에서 젖꼭지가 있는 이유는?
'정답은 앞판과 뒷판 구분하려고이다. 필자는 오쇼 라즈니쉬의 배꼽이란 책을 본 적이 있다. 거기에서 배꼽이 생긴 이유를 누워서 감자를 소금에 찍어먹는데 소금을 담아놓을 장소가 바로 배꼽이기 때문에 배꼽이 생겼다는 말이 있었다. 또한 코와 귀가 생긴 이유는 안경을 걸기 위해서 생겼다고 하는 말이 있다.
사실 우리 몸에는 불필요한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양의학적으로는 예전에 맹장(충수돌기)가 불필요하다고 하여 막 떼어 냈는데 면역기관임이 밝혀졌다. 또한 편도선도 부어서 고통을 주기 때문에 편도선 절제 수술을 마구 했지만 결국은 편도는 면역을 담당하고 외부 이물질을 방어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기관이라 수술은 불필요 하며 오히려 해를 준다.
이와 같이 우리는 화상에 있어서도 반흔이라고 불리는 흉터가 불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또 화상을 입으면 두텁게 살이 차 올라서 막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미용상 원망스런 일이다. 하지만 몸에서는 쓸데없는 일을 안 하며 피부를 보호하려고 두텁게 피부가 증식된 것이다. 또한 화상이후에는 몸이 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피부를 보호하려고 멜라닌이란 색소가 과다분비된 것이다. 하지만 화상흉터에서 더 보기 싫은 것은 멜라닌 세포가 파괴되어 멜라닌분비가 안되어 백반증처럼 희게 보이는 점이 더 눈에 띄게 하기 때문에 미용상 더 문제를 가져다 준다. 또한 이미지한의원에서 하는 흉터 치료시술침에서 출혈이나 염증 가려움, 색소침착등이 유발되기도 하는데 그것으로 국소적으로 혈액을 흉터부위에 모이게 하면 각종 면역물질이나 염증치유물질이 분비된다. 따라서 한의학적 치료는 서양의학의 상처를 감싸서 눈에 띠게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더 드러내어 몸 자체가 해결책을 제시하게 만든다. 즉 이런 부작용 마저도 흉터 치료의 효과를 위해서 이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2, 5선 충정로역 4번출구 후산한의원 흉터튼살 www.imagediet.co.kr 서울 중구 서소문로 6길 46. 4층 한방 피부과 이비인후과 전문의 여드름흉터 튼살 화상흉터 수술후 흉터 치료 피부재생 비만 다이어트 동안침 정안침, 미소침, 살빼기 비법, 체중감량 blog.naver.com/homeosta cafe.daum.net/homeosta www.upaper.net/homeosta 전자책 트위터 @imagedietcokr @slimsuny @01086326138 https://www.facebook.com/seongminh 페이스북 www.instagram.com/3atzmus 인스타그램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화상흉터 치료의 패키지 이유
화상흉터 치료의 패키지
나 : 친구야, '왜'를 다섯 번 말해봐.
친구: 왜, 왜, 왜, 왜, 왜.
나 : 너 틀렸어.
친구: 왜?
나 : 방금 여섯번째 말했으니까
보통 필자의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최소 화상 흉터 치료를 10회 이상을 한다. 즉 최소 화상흉터 패키지가 10회인 것이다. 심한 경우에는 20, 30회도 할수도 있다. 그럼 환자는 왜? 하는 Why란 의문사가 떠오를 것이다. 어떤 분은 1회를 하고 효과가 좋으면 시술을 지속하겠다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필자는 절대로 패키지 이하의 회수를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화상이나 사고등 흉터는 적게는 1년 많게는 30-40년 걸린 것이다. 그런것을 1개월정도 과정으로 치료가 하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비유하자면 하위권 학생을 1달 과외로 서울대 보내달라는 것과 같다. 그런 경우에는 치료를 하지 않고 돌려보낸다. 왜냐하면 1회시술로는 효과를 나타내려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하고 오히려 붉은 색이나 염증 검게 색소침착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기분이 상할 수 있다. 첫술부터 배부르려고 하는 환자는 이미지한의원과 궁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인내심이 있고 끝까지 필자의 티칭에 따라올 환자만을 필자는 마라톤이란 흉터 치료의 긴 레이스에서 동반자로 삼는다.
나 : 친구야, '왜'를 다섯 번 말해봐.
친구: 왜, 왜, 왜, 왜, 왜.
나 : 너 틀렸어.
친구: 왜?
나 : 방금 여섯번째 말했으니까
보통 필자의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최소 화상 흉터 치료를 10회 이상을 한다. 즉 최소 화상흉터 패키지가 10회인 것이다. 심한 경우에는 20, 30회도 할수도 있다. 그럼 환자는 왜? 하는 Why란 의문사가 떠오를 것이다. 어떤 분은 1회를 하고 효과가 좋으면 시술을 지속하겠다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필자는 절대로 패키지 이하의 회수를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화상이나 사고등 흉터는 적게는 1년 많게는 30-40년 걸린 것이다. 그런것을 1개월정도 과정으로 치료가 하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비유하자면 하위권 학생을 1달 과외로 서울대 보내달라는 것과 같다. 그런 경우에는 치료를 하지 않고 돌려보낸다. 왜냐하면 1회시술로는 효과를 나타내려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하고 오히려 붉은 색이나 염증 검게 색소침착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기분이 상할 수 있다. 첫술부터 배부르려고 하는 환자는 이미지한의원과 궁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인내심이 있고 끝까지 필자의 티칭에 따라올 환자만을 필자는 마라톤이란 흉터 치료의 긴 레이스에서 동반자로 삼는다.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굼벵이와 화상 사고 흉터 치료
굼벵이와 화상 사고 흉터 치료
어느날 사오정이 63빌딩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맨 옥상에서 굼벵이가 침을 뱉는게 아닌가! 열 받은 사오정 말하길 "이런! 당장 이리로 내려와!"
그러자 굼벵이는 계단을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다. 어느새 50년이 지나 굼벵이가 도착했다
50년을 기다리던 사오정이 말하길 "너 이 굼벵이녀석 너 죽었다. 당장 옥상으로 따라와!"
蠐螬(제조)라고 불리는 굼벵이는 동의보감의 외형편(外形篇)의 안(眼)에서 다음과 같은 증상을 치료한다고 한다. 主目中淫膚靑瞖白膜(굼벵이는 눈에 청색 예막이나 백색 막을 치료한다고 했다. 또한 본경소증(本經疏證)이란 한약 책에서는 다음과 같다. 味鹹微溫微寒有毒 主惡血血瘀 氣 破折血在脇下堅滿痛 月閉 目中淫膚 靑白膜 療吐血在胸腹不去 及破骨折血結 金瘡內塞 産後中寒 下乳汁. 번역해보면 굼벵에는 짠맛이며 약간 따뜻하거나 약간 차고 독이 있다. 주로 악성 어혈이나 깨지고 찢어져서 나쁜 피가 옆구리 아래에 있어서 단단하고 그득하며 아프거나 무월경, 눈에 생긴 막, 청백막을 치료하며, 토혈이 흉부와 복부에 있어서 제거되지 않음과 깨진 뼈나 타박상과 결체, 금속에 다치거나 산후의 한기를 치료하며 젖을 잘 나가게 한다고 했다. 물론 굼벵이는 태음인 약이며 민간요법은 금기이며 전문인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해야 한다. 최형주 한의사는 신부전증과 당뇨 합병증을 앓은 작곡가 윤이상씨를 굼벵이로 체질과 병증에 맞게 치료한 예도 있었다. 굼벵이는 느린 곤충의 대명사로 쓰인다. 사실 굼벵에는 인내의 상징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치료도 어느 것은 더디며 굼벵이나 달팽이 속도로 좋아지는 치료가 있다. 바로 화상흉터 치료이다. 화상흉터는 발생 이후에 오랜 세월이 걸려서 이미 피부가 흉터의 상태로 고착되어 좋아지기 어렵게 된다. 이것을 몇일이나 몇 달내에 치료해달라고 하는 것은 매우 무리가 있다.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치료는 환자의 재생능력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최소 1년이내에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더디게 가도 전진하는 굼벵이처럼 화상흉터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 참을성이 필요하며, 그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는 사람은 치료를 해서는 안된다.
어느날 사오정이 63빌딩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맨 옥상에서 굼벵이가 침을 뱉는게 아닌가! 열 받은 사오정 말하길 "이런! 당장 이리로 내려와!"
그러자 굼벵이는 계단을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다. 어느새 50년이 지나 굼벵이가 도착했다
50년을 기다리던 사오정이 말하길 "너 이 굼벵이녀석 너 죽었다. 당장 옥상으로 따라와!"
蠐螬(제조)라고 불리는 굼벵이는 동의보감의 외형편(外形篇)의 안(眼)에서 다음과 같은 증상을 치료한다고 한다. 主目中淫膚靑瞖白膜(굼벵이는 눈에 청색 예막이나 백색 막을 치료한다고 했다. 또한 본경소증(本經疏證)이란 한약 책에서는 다음과 같다. 味鹹微溫微寒有毒 主惡血血瘀 氣 破折血在脇下堅滿痛 月閉 目中淫膚 靑白膜 療吐血在胸腹不去 及破骨折血結 金瘡內塞 産後中寒 下乳汁. 번역해보면 굼벵에는 짠맛이며 약간 따뜻하거나 약간 차고 독이 있다. 주로 악성 어혈이나 깨지고 찢어져서 나쁜 피가 옆구리 아래에 있어서 단단하고 그득하며 아프거나 무월경, 눈에 생긴 막, 청백막을 치료하며, 토혈이 흉부와 복부에 있어서 제거되지 않음과 깨진 뼈나 타박상과 결체, 금속에 다치거나 산후의 한기를 치료하며 젖을 잘 나가게 한다고 했다. 물론 굼벵이는 태음인 약이며 민간요법은 금기이며 전문인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해야 한다. 최형주 한의사는 신부전증과 당뇨 합병증을 앓은 작곡가 윤이상씨를 굼벵이로 체질과 병증에 맞게 치료한 예도 있었다. 굼벵이는 느린 곤충의 대명사로 쓰인다. 사실 굼벵에는 인내의 상징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치료도 어느 것은 더디며 굼벵이나 달팽이 속도로 좋아지는 치료가 있다. 바로 화상흉터 치료이다. 화상흉터는 발생 이후에 오랜 세월이 걸려서 이미 피부가 흉터의 상태로 고착되어 좋아지기 어렵게 된다. 이것을 몇일이나 몇 달내에 치료해달라고 하는 것은 매우 무리가 있다.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치료는 환자의 재생능력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최소 1년이내에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더디게 가도 전진하는 굼벵이처럼 화상흉터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 참을성이 필요하며, 그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는 사람은 치료를 해서는 안된다.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기분나빠지게 하는 칭찬과 이미지한의원의 화상치료
기분나빠지게 하는 칭찬과 이미지한의원의 화상치료
1."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
2."할머니,꼭 백살까지 사셔야돼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께 -
3."당신은 정직한 분 같습니다"- 직구밖에 못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
4."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머리가 반짝이인 대머리 아저씨에게 -
5."어머나, 머릿결이 왜 이렇게 곱지?마치 만든 머리 같아요" - 가발을 쓴 대머리에게 -
6."남편께서 무병 장수하시길 빕니다"- 매일 구타당하는 아내에게 -
7."당신의 화끈함이 맘에 듭니다!"-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
8."댁의 아들이 가업을 잇겠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도둑에게 -
7번에서 말처럼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문병을 와서 그런 말을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또한 화상입은 사람은 이 유머를 보고도 웃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화상은 보통 본인의 부주의이기도 하지만 어렸을때 철모를때 주위 사람이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않고 한눈파는 사이에 화상이 발생하게 된다. 워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말릴 틈도 없이 화상은 발생하며 일생 낙인과도 같은 상처를 내게 된다. 왜냐하면 2도 이상의 화상은 흉터를 남기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마음에 트라우마를 갖고 살게 된다. 필자는 화상흉터를 보면서 전생을 믿게 되었다. 왜냐하면 1,2살 먹은 아이가 화상에 걸려서 평생 고생할 죄를 짓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화상은 예전에는 귀에 못이 박히게 치료가 안되며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고 귀가 아프게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발전함에 따라서 한의학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서양의학은 침이 효능이나 기전을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나 위대한 전통의학인 한의학을 화상흉터 치료분야에서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 물론 한의학적인 전통침치료만으로 화상흉터를 치료하는 것보다 여러 가지 침적인 도구를 사용하여야 이미지한의원에서 치료가 가능해진다. 상처는 안고 살아가는것보다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며 또한 만약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받아들이지 말고 치료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이 좋다
1."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
2."할머니,꼭 백살까지 사셔야돼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께 -
3."당신은 정직한 분 같습니다"- 직구밖에 못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
4."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머리가 반짝이인 대머리 아저씨에게 -
5."어머나, 머릿결이 왜 이렇게 곱지?마치 만든 머리 같아요" - 가발을 쓴 대머리에게 -
6."남편께서 무병 장수하시길 빕니다"- 매일 구타당하는 아내에게 -
7."당신의 화끈함이 맘에 듭니다!"-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
8."댁의 아들이 가업을 잇겠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도둑에게 -
7번에서 말처럼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문병을 와서 그런 말을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또한 화상입은 사람은 이 유머를 보고도 웃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화상은 보통 본인의 부주의이기도 하지만 어렸을때 철모를때 주위 사람이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않고 한눈파는 사이에 화상이 발생하게 된다. 워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말릴 틈도 없이 화상은 발생하며 일생 낙인과도 같은 상처를 내게 된다. 왜냐하면 2도 이상의 화상은 흉터를 남기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마음에 트라우마를 갖고 살게 된다. 필자는 화상흉터를 보면서 전생을 믿게 되었다. 왜냐하면 1,2살 먹은 아이가 화상에 걸려서 평생 고생할 죄를 짓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화상은 예전에는 귀에 못이 박히게 치료가 안되며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고 귀가 아프게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발전함에 따라서 한의학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서양의학은 침이 효능이나 기전을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나 위대한 전통의학인 한의학을 화상흉터 치료분야에서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 물론 한의학적인 전통침치료만으로 화상흉터를 치료하는 것보다 여러 가지 침적인 도구를 사용하여야 이미지한의원에서 치료가 가능해진다. 상처는 안고 살아가는것보다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며 또한 만약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받아들이지 말고 치료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이 좋다
생로병사에 나오는 약의 부작용 스티븐 존슨 증후군과 이미지한의원의 화상치료
생로병사에 나오는 약의 부작용 스티븐 존슨 증후군과 이미지한의원의 화상치료
KBS의 생로병사의 비밀 몸의 전쟁 약의 두얼굴이란 편을 보니 약의 부작용으로 스티븐 존슨 증후군이 등장하였다. 방송에 출연한 할머니 환자분을 보니 얼굴과 몸에 화상처럼 몸에 물집이 잡히고 표피가 벗겨지며 마치 화상을 입은 듯한 모습이었다. 아무리 봐도 징그럽고 끔찍한 모습이었으며 그 병에 걸린 환자는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한다. 또한 스티븐 존슨 증후군은 의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병이며 원인과 치료 모두 어려워한다고 했다.
스티븐-존슨 증후군은 다형 홍반의 일종으로 그 증상이 심해 예후가 좋지 않으며, 각 기관으로의 침범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대부분 어린이와 젊은이에 흔하며, 남성에서 여성보다 2배 많고, 겨울과 봄에 주로 발생하게 된다. 스티븐-존슨 증후군의 원인은 다형 홍반과 같으며, 즉 이것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다양한 물질들 또는 독성 물질에 의한 피부 혈관의 반응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 원인이 되는 물질에는 결핵, 디프테리아, 장티푸스, 폐렴 등을 일으키는 세균과 가장 흔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가 있으며, 그 외에 곰팡이균의 감염, 기생충 감염, 일부의 약물, 예방 접종시 부작용, 알레르기성 피부 접촉물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물게 임신이나 월경 같은 호르몬의 변화가 다형 홍반을 일으킬 수 있으며, 악성 종양에 대한 방사선 치료, 부패한 음식물의 섭취 등도 유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티븐 존슨 증후군의 증상은 39-40℃의 고열과 두통, 권태감, 목과 입안의 통증 등이 갑자기 시작된다. 그리고 곧 전신 증상이 악화되며 심박동이 빨라지고 약해지며, 호흡이 빨라지고, 관절통 등도 발생한다. 초기에 가장 확실한 증상으로 입에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입술, 혀, 뺨의 점막에 작은 수포 (물주머니)가 동반되며, 이것이 진행하게 되면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눈의 결막염이 양쪽에 모두 발생하며, 비염이나 코피가 나타나고, 드물게 피부의 병변이 없이 구내염, 비염, 요도염 등만이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얼굴, 손, 발등에 수포성, 출혈성 발진이 나타나게 된다. 가끔 기관지 폐렴과 위장관의 이상이 동반될 경우도 있으며, 관절염, 경련, 심박동이 불규칙해지는 부정맥, 간의 병변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우리는 약이 몸에 도움이 된다고만 생각하지만 파라겔수스란 약학자는 모든 약은 독이란 명제에서 약이 출발했음을 항상 상기해야 한다. 또한 미국에서만 약물 사고로 죽는 것이 사망률 순위 4위에 해당한다. 사실 모든 음식과 약물은 모두 약도 되고 독도 된다. 따라서 깨어있는 마음으로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야 하며 현대의 서양약에 너무 의지하여 살면 안된다. 약은 사채라고 생각하고 최소한 멀리하며 평소 저축이라고 여기며 운동이나 라이프 스타일 개선을 하자. 또한 스티븐 존스 증후군의 피부는 표피와 진피가 벗겨지는 질병이며 심하지 않는 경우에는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화상흉터 치료와 함께 특수침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서양의학적인 치료로 스티븐 존슨 증후군에는 스테로이드를 투여하나 스테로이드 자체가 그 질병을 유발할 수 있고 튼살, 쿠싱증후군, 면역억제등의 부작용이 있으니 자연치유를 기대해야 한다. 특히 약으로 기인한 스티븐 존슨증후군에는 반드시 약물을 의사와 상의하여 중단하여야 한다.
KBS의 생로병사의 비밀 몸의 전쟁 약의 두얼굴이란 편을 보니 약의 부작용으로 스티븐 존슨 증후군이 등장하였다. 방송에 출연한 할머니 환자분을 보니 얼굴과 몸에 화상처럼 몸에 물집이 잡히고 표피가 벗겨지며 마치 화상을 입은 듯한 모습이었다. 아무리 봐도 징그럽고 끔찍한 모습이었으며 그 병에 걸린 환자는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한다. 또한 스티븐 존슨 증후군은 의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병이며 원인과 치료 모두 어려워한다고 했다.
스티븐-존슨 증후군은 다형 홍반의 일종으로 그 증상이 심해 예후가 좋지 않으며, 각 기관으로의 침범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대부분 어린이와 젊은이에 흔하며, 남성에서 여성보다 2배 많고, 겨울과 봄에 주로 발생하게 된다. 스티븐-존슨 증후군의 원인은 다형 홍반과 같으며, 즉 이것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다양한 물질들 또는 독성 물질에 의한 피부 혈관의 반응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 원인이 되는 물질에는 결핵, 디프테리아, 장티푸스, 폐렴 등을 일으키는 세균과 가장 흔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가 있으며, 그 외에 곰팡이균의 감염, 기생충 감염, 일부의 약물, 예방 접종시 부작용, 알레르기성 피부 접촉물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물게 임신이나 월경 같은 호르몬의 변화가 다형 홍반을 일으킬 수 있으며, 악성 종양에 대한 방사선 치료, 부패한 음식물의 섭취 등도 유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티븐 존슨 증후군의 증상은 39-40℃의 고열과 두통, 권태감, 목과 입안의 통증 등이 갑자기 시작된다. 그리고 곧 전신 증상이 악화되며 심박동이 빨라지고 약해지며, 호흡이 빨라지고, 관절통 등도 발생한다. 초기에 가장 확실한 증상으로 입에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입술, 혀, 뺨의 점막에 작은 수포 (물주머니)가 동반되며, 이것이 진행하게 되면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눈의 결막염이 양쪽에 모두 발생하며, 비염이나 코피가 나타나고, 드물게 피부의 병변이 없이 구내염, 비염, 요도염 등만이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얼굴, 손, 발등에 수포성, 출혈성 발진이 나타나게 된다. 가끔 기관지 폐렴과 위장관의 이상이 동반될 경우도 있으며, 관절염, 경련, 심박동이 불규칙해지는 부정맥, 간의 병변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우리는 약이 몸에 도움이 된다고만 생각하지만 파라겔수스란 약학자는 모든 약은 독이란 명제에서 약이 출발했음을 항상 상기해야 한다. 또한 미국에서만 약물 사고로 죽는 것이 사망률 순위 4위에 해당한다. 사실 모든 음식과 약물은 모두 약도 되고 독도 된다. 따라서 깨어있는 마음으로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야 하며 현대의 서양약에 너무 의지하여 살면 안된다. 약은 사채라고 생각하고 최소한 멀리하며 평소 저축이라고 여기며 운동이나 라이프 스타일 개선을 하자. 또한 스티븐 존스 증후군의 피부는 표피와 진피가 벗겨지는 질병이며 심하지 않는 경우에는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화상흉터 치료와 함께 특수침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서양의학적인 치료로 스티븐 존슨 증후군에는 스테로이드를 투여하나 스테로이드 자체가 그 질병을 유발할 수 있고 튼살, 쿠싱증후군, 면역억제등의 부작용이 있으니 자연치유를 기대해야 한다. 특히 약으로 기인한 스티븐 존슨증후군에는 반드시 약물을 의사와 상의하여 중단하여야 한다.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관상학책 마의상법에 나타나는 화상의 발생 예견
관상학책 마의상법에 나타나는 화상의 발생 예견
필자가 번역하는 송나라때 진희이[진단]선생이 지은 마의상법이란 관상책은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道路가 昏慘하면 防跌撲之災오.(도로가 혼참하면 방질박지재)[도로{이마옆의 역마 부위}가 어둡고 처참하면 타박상의 재앙을 방지해야 한다.]
註云 道路即通關委巷也니 若生滯氣면,陟險不利라。(주운 도로즉통관위항야니 약생체기면,陟험불리라[주석에서 말하길 도로는 통과하는 관과 거리이다. 만약 정체한 기가 있으면 오르기가 위험하여 불리하다.]
宮室이 燥炎하면 恐湯火之咎니라。(궁실이 조염하면 공탕화지구니라)[궁실이 건조하고 불타면 끓는 물로 화상입는 재앙을 두려워하라.] 註云 宮室은 在竈廚之傍하니 若生紅燥之氣면,須愼湯火니라。(주운 궁실은 재조주지방하니 약생홍조지기면,수신탕화니라)[주석에서 말하길 궁실은 수조의 곁에 있으니 만약 홍색의 건조한 기가 생기면 끓는물의 화상을 방지해야 한다.]
즉 도로란 이마 양 옆에 어두운 색이 있으면 넘어지거나 타박상을 방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도로란 이름이 길이기 때문에 흑색이 나타나면 길에서 차질이 생길 것이다. 또한 궁실은 양쪽 인중의 옆과 법령[8자주름]의 부근에 있는데 이곳이 홍색이며 건조하면 끓는물에 데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다. 필자가 이 구절을 인용한 이유는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물에 덴 화상치료를 하지만 조심하는 것이 화상흉터가 발생하여 치료하는 것보다는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즉 의료에서는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며, 질병 발생 이후에 치료하는 것은 전쟁나서 무기를 만들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서 갈증을 해결하려는 출발이 이미 늦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뛰어난 의사는 아직 병들지 않음을 치료하며, 하급이 의사가 병이 난 뒤에 치료한다. 필자는 평범한 의사라 화상흉터가 난 뒤에 치료하는데 앞으로 얼굴에 이런 표시가 나면 화상을 안 입도록 주의하고 평소에도 특히 어린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불에 데지 않도록 주의를 했으면 한다. 만약 화상을 입었다면 1달동안 병원에서 감염을 안생기게 하는 보존적 처치를 하고 1달이후로 빨리 본원을 방문하여 흉터 치료 특수침 시술을 받기 바란다.
필자가 번역하는 송나라때 진희이[진단]선생이 지은 마의상법이란 관상책은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道路가 昏慘하면 防跌撲之災오.(도로가 혼참하면 방질박지재)[도로{이마옆의 역마 부위}가 어둡고 처참하면 타박상의 재앙을 방지해야 한다.]
註云 道路即通關委巷也니 若生滯氣면,陟險不利라。(주운 도로즉통관위항야니 약생체기면,陟험불리라[주석에서 말하길 도로는 통과하는 관과 거리이다. 만약 정체한 기가 있으면 오르기가 위험하여 불리하다.]
宮室이 燥炎하면 恐湯火之咎니라。(궁실이 조염하면 공탕화지구니라)[궁실이 건조하고 불타면 끓는 물로 화상입는 재앙을 두려워하라.] 註云 宮室은 在竈廚之傍하니 若生紅燥之氣면,須愼湯火니라。(주운 궁실은 재조주지방하니 약생홍조지기면,수신탕화니라)[주석에서 말하길 궁실은 수조의 곁에 있으니 만약 홍색의 건조한 기가 생기면 끓는물의 화상을 방지해야 한다.]
즉 도로란 이마 양 옆에 어두운 색이 있으면 넘어지거나 타박상을 방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도로란 이름이 길이기 때문에 흑색이 나타나면 길에서 차질이 생길 것이다. 또한 궁실은 양쪽 인중의 옆과 법령[8자주름]의 부근에 있는데 이곳이 홍색이며 건조하면 끓는물에 데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다. 필자가 이 구절을 인용한 이유는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물에 덴 화상치료를 하지만 조심하는 것이 화상흉터가 발생하여 치료하는 것보다는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즉 의료에서는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며, 질병 발생 이후에 치료하는 것은 전쟁나서 무기를 만들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서 갈증을 해결하려는 출발이 이미 늦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뛰어난 의사는 아직 병들지 않음을 치료하며, 하급이 의사가 병이 난 뒤에 치료한다. 필자는 평범한 의사라 화상흉터가 난 뒤에 치료하는데 앞으로 얼굴에 이런 표시가 나면 화상을 안 입도록 주의하고 평소에도 특히 어린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불에 데지 않도록 주의를 했으면 한다. 만약 화상을 입었다면 1달동안 병원에서 감염을 안생기게 하는 보존적 처치를 하고 1달이후로 빨리 본원을 방문하여 흉터 치료 특수침 시술을 받기 바란다.
2010년 10월 29일 금요일
[화상흉터]작은 변화로 이미지 변신하기..
신촌이미지한의원에 화상흉터를 치료하기 위해 내원하는 분들은 전부 다양한 모양의 화상흉터와 다양한 부위의 화상흉터로 고민이 많다. 다양한 화상흉터로 내원하지만 화상흉터를 없애고 싶어 하는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그러나 100% 화상흉터를 원래 피부로 되돌릴 수는 없다.
신촌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사례는 다양하다. 화상흉터는 한 눈에 봐도 정도가 심각한 분들이 있는 반면 옅은 화상흉터로 피부색만 조금 하얗게 혹은 거뭇하게 변한 경우도 있다. 또한 화상으로 땀구멍이 넓어진 것처럼 보이는 흉터가 있는 분들도 있다.
위의 전자와 후자 사례 중 전자의 사례는 충분히 치료 공감이 가며 안타까움을 느낀다. 그러나 후자 사례는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받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후자의 사례로 치료를 받는 분도 많이 있고 치료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 남들이 보기에는 심각하게 보이지 않겠지만 당사자는 항상 가리기에 급급하다.
위와 같이 옅은 화상흉터를 입은 분들 병원 치료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 해 볼까 한다.
이미지한의원에는 옅은 화상흉터의 치료 전후 사례가 홈페이지 사진이 있다. 그래서인지 옅은 화상흉터 고객님 문의도 많이 있다. 한 전후 사진의 경우 화상으로 피부색이 조금 하얗게 변하고 조금 쭈글거림이 있는 경우인데 완전히는 아니지만 많이 개선되어 눈에 덜 들어온다. 또 다른 전후 사진은 화상으로 땀구멍이 넓어져 보이고 갈색을 띄는데 치료 후 땀구멍이 좁아졌고 갈색의 피부도 피부색으로 많이 돌아왔다.
이러한 비슷한 사례는 많은 분들에게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화상흉터를 치료를 하느냐 평생 그대로 사느냐의 문제인데 일단 치료를 선택한 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치료를 받고 있을까?
한 쪽 팔에 화상흉터가 있는 분은 어렸을 때 어깨에서부터 팔, 손 까지 화상을 입었다. 그러나 한 눈에 봐도 심각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분은 항상 긴 팔 옷으로 팔을 가리고 다녔다고 한다. 이 분은 치료 부위를 체크해야 하는데 화상흉터 부분이 명확하지 않아 체크하는 것도 애를 먹었다. 화상흉터가 보이기도 하지만 너무나 옅어 잘 보이지 않는 부분도 치료를 원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완전한 피부를 원하는 이 분의 간절한 심정을 알 수 있었다.
또 한 분은 배 주변 화상흉터가 퍼져 있었다. 허리와 허벅지까지 이어져 있는 화상흉터였는데 치료를 원하는 부분은 단 한 부분 복부였다. 조금 있는 화상흉터는 신경쓰지 않고 눈에 띄는 화상흉터만 치료를 원하는 케이스였다.
어떤 경우이건 화상흉터를 없애고자 치료하는 것은 같았다. 화상흉터가 심각한 분들은 조금이라도 덜 보이게 하려고 치료 받을 것이다. 그러나 화상흉터가 옅은 경우 거의 없애고자 하는 심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어떤 화상흉터이던 완전히는 치료 되는 것은 아니지만 차도는 보인다. 그러므로 화상흉터로 고민을 많이 했다면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조금 개선된 화상흉터도 이미지 변신은 가능하다. 얼굴 성형 수술의 경우도 완전히 바꾸는 성형이 아닌 티 안 나게 조금 바꾸어도 이미지가 바뀌는 것을 보면 화상흉터의 경우에도 횟수를 더하면서 조금씩 차도를 보여도 이미지가 달라지고 자신감도 생긴다.
어차피 완전히 없애지 못하는 화상흉터 그대로 가지고 살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작은 변화는 큰 변신으로 다가올 수 있다. 코 높낮이의 작은 차이, 안면윤곽의 작은 차이가 큰 이미지 변신으로 다가오듯 화상흉터의 완벽한 제거만을 의미있는 치료로 받아들이기 보다 개선된 화상흉터 상태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 또한 치료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신촌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사례는 다양하다. 화상흉터는 한 눈에 봐도 정도가 심각한 분들이 있는 반면 옅은 화상흉터로 피부색만 조금 하얗게 혹은 거뭇하게 변한 경우도 있다. 또한 화상으로 땀구멍이 넓어진 것처럼 보이는 흉터가 있는 분들도 있다.
위의 전자와 후자 사례 중 전자의 사례는 충분히 치료 공감이 가며 안타까움을 느낀다. 그러나 후자 사례는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받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후자의 사례로 치료를 받는 분도 많이 있고 치료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 남들이 보기에는 심각하게 보이지 않겠지만 당사자는 항상 가리기에 급급하다.
위와 같이 옅은 화상흉터를 입은 분들 병원 치료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 해 볼까 한다.
이미지한의원에는 옅은 화상흉터의 치료 전후 사례가 홈페이지 사진이 있다. 그래서인지 옅은 화상흉터 고객님 문의도 많이 있다. 한 전후 사진의 경우 화상으로 피부색이 조금 하얗게 변하고 조금 쭈글거림이 있는 경우인데 완전히는 아니지만 많이 개선되어 눈에 덜 들어온다. 또 다른 전후 사진은 화상으로 땀구멍이 넓어져 보이고 갈색을 띄는데 치료 후 땀구멍이 좁아졌고 갈색의 피부도 피부색으로 많이 돌아왔다.
이러한 비슷한 사례는 많은 분들에게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화상흉터를 치료를 하느냐 평생 그대로 사느냐의 문제인데 일단 치료를 선택한 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치료를 받고 있을까?
한 쪽 팔에 화상흉터가 있는 분은 어렸을 때 어깨에서부터 팔, 손 까지 화상을 입었다. 그러나 한 눈에 봐도 심각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분은 항상 긴 팔 옷으로 팔을 가리고 다녔다고 한다. 이 분은 치료 부위를 체크해야 하는데 화상흉터 부분이 명확하지 않아 체크하는 것도 애를 먹었다. 화상흉터가 보이기도 하지만 너무나 옅어 잘 보이지 않는 부분도 치료를 원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완전한 피부를 원하는 이 분의 간절한 심정을 알 수 있었다.
또 한 분은 배 주변 화상흉터가 퍼져 있었다. 허리와 허벅지까지 이어져 있는 화상흉터였는데 치료를 원하는 부분은 단 한 부분 복부였다. 조금 있는 화상흉터는 신경쓰지 않고 눈에 띄는 화상흉터만 치료를 원하는 케이스였다.
어떤 경우이건 화상흉터를 없애고자 치료하는 것은 같았다. 화상흉터가 심각한 분들은 조금이라도 덜 보이게 하려고 치료 받을 것이다. 그러나 화상흉터가 옅은 경우 거의 없애고자 하는 심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어떤 화상흉터이던 완전히는 치료 되는 것은 아니지만 차도는 보인다. 그러므로 화상흉터로 고민을 많이 했다면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조금 개선된 화상흉터도 이미지 변신은 가능하다. 얼굴 성형 수술의 경우도 완전히 바꾸는 성형이 아닌 티 안 나게 조금 바꾸어도 이미지가 바뀌는 것을 보면 화상흉터의 경우에도 횟수를 더하면서 조금씩 차도를 보여도 이미지가 달라지고 자신감도 생긴다.
어차피 완전히 없애지 못하는 화상흉터 그대로 가지고 살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작은 변화는 큰 변신으로 다가올 수 있다. 코 높낮이의 작은 차이, 안면윤곽의 작은 차이가 큰 이미지 변신으로 다가오듯 화상흉터의 완벽한 제거만을 의미있는 치료로 받아들이기 보다 개선된 화상흉터 상태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 또한 치료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프로메테우스와 불 화상치료 재생
프로메테우스와 불 화상치료 재생
프로메테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올림포스의 신들보다 한 세대 앞서는 티탄족에 속하는 신이다. 티탄 족 이아페토스의 아들이며, 아틀라스, 에피메테우스, 메노이티오스, 헤스페로스 등의 형제였다. 헤시오도스의 《신통기》에 따르면 프로메테우스는 제 1세대 티탄족인 이아페토스와 바다의 요정인 클리메네 (혹은 아시아) 사이에서 탄생하였다. 그는 원래 티탄 신들의 심부름꾼 역할을 맡고 있었다고 한다. 프로메테우스가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흥미를 끌게 되는 사건으로는 그와 제우스 사이에 벌어진 권력 다툼이다. 이 사건이 인간의 운명과 간접적으로 얽힘으로써 프로메테우스의 존재는 인류 문명사에서 신화적 해석을 하는데 종종 언급된다. 더군다나 아래에 보게 될 권력 다툼은 고대 그리스의 문학과 철학에서 즐겨 다루어진 소재로 손꼽히기도 한다. 대양신 오케아노스와 테티스의 딸인 님프 클리메네 혹은 아시아가 그의 어머니라 하며, 아내는 그의 이모이자 사촌인 오케아노스와 테티스의 딸 헤시오네이다. 일설에는 오케아노스와 테티스의 다른 딸인 아시아가 그의 아내라고도 한다. 아들은 데우칼리온이다. 인간들에게 신에게 공양하는 법을 가르쳤다 한다. 이때 뼈다귀에 기름만 잔뜩 쌓인 고기와 살코기 중 뼈에 기름만 잔뜩 쌓은 고기를 화려하게 포장해서 신에게 공양하도록 가르쳤다 한다.
제우스가 보낸 판도라를 동생 에피메테우스가 취하려 하자, 제우스가 보낸 선물을 받지 말라고 경고하였으나 동생 에피메테우스는 듣지 않았다. 판도라는 프로메테우스가 갖고 있던 재앙의 상자를 열어서 인간들에게 재앙을 주었다 한다. 그는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었다. 이 때문에 제우스의 분노를 사 코카서스 산 바위에 쇠사슬로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아먹히게 되었다. 바위에 묶인지 3만년 후 헤라클레스가 독수리를 죽이고 그를 구해 주었다. 헤라클레스가 12과업을 할 때 아틀라스의 꾐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준 것이 그라고도 한다.
프로메테우스는 먼저 깨달은 사람이란 뜻처럼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주어 문명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불은 여러 가지 문화적인 생활 뿐만 아니라 화재나 불이 가진 나쁜 속성도 있다. 즉 사람은 불에 의해서 생활도 풍성해졌지만 불 때문에 화상을 입고 화상흉터를 입게 되는 것이다. 보통 화상흉터는 좋아지지 않는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정설이다. 하지만 프로메테우스의 간이 독수리에게 쪼아 먹혀도 계속 자라나는 것처럼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침을 계속적으로 시술받으면 진피 피부가 재생이 이루어져서 새로 복구가 되게 된다.
프로메테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올림포스의 신들보다 한 세대 앞서는 티탄족에 속하는 신이다. 티탄 족 이아페토스의 아들이며, 아틀라스, 에피메테우스, 메노이티오스, 헤스페로스 등의 형제였다. 헤시오도스의 《신통기》에 따르면 프로메테우스는 제 1세대 티탄족인 이아페토스와 바다의 요정인 클리메네 (혹은 아시아) 사이에서 탄생하였다. 그는 원래 티탄 신들의 심부름꾼 역할을 맡고 있었다고 한다. 프로메테우스가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흥미를 끌게 되는 사건으로는 그와 제우스 사이에 벌어진 권력 다툼이다. 이 사건이 인간의 운명과 간접적으로 얽힘으로써 프로메테우스의 존재는 인류 문명사에서 신화적 해석을 하는데 종종 언급된다. 더군다나 아래에 보게 될 권력 다툼은 고대 그리스의 문학과 철학에서 즐겨 다루어진 소재로 손꼽히기도 한다. 대양신 오케아노스와 테티스의 딸인 님프 클리메네 혹은 아시아가 그의 어머니라 하며, 아내는 그의 이모이자 사촌인 오케아노스와 테티스의 딸 헤시오네이다. 일설에는 오케아노스와 테티스의 다른 딸인 아시아가 그의 아내라고도 한다. 아들은 데우칼리온이다. 인간들에게 신에게 공양하는 법을 가르쳤다 한다. 이때 뼈다귀에 기름만 잔뜩 쌓인 고기와 살코기 중 뼈에 기름만 잔뜩 쌓은 고기를 화려하게 포장해서 신에게 공양하도록 가르쳤다 한다.
제우스가 보낸 판도라를 동생 에피메테우스가 취하려 하자, 제우스가 보낸 선물을 받지 말라고 경고하였으나 동생 에피메테우스는 듣지 않았다. 판도라는 프로메테우스가 갖고 있던 재앙의 상자를 열어서 인간들에게 재앙을 주었다 한다. 그는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었다. 이 때문에 제우스의 분노를 사 코카서스 산 바위에 쇠사슬로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아먹히게 되었다. 바위에 묶인지 3만년 후 헤라클레스가 독수리를 죽이고 그를 구해 주었다. 헤라클레스가 12과업을 할 때 아틀라스의 꾐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준 것이 그라고도 한다.
프로메테우스는 먼저 깨달은 사람이란 뜻처럼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주어 문명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불은 여러 가지 문화적인 생활 뿐만 아니라 화재나 불이 가진 나쁜 속성도 있다. 즉 사람은 불에 의해서 생활도 풍성해졌지만 불 때문에 화상을 입고 화상흉터를 입게 되는 것이다. 보통 화상흉터는 좋아지지 않는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정설이다. 하지만 프로메테우스의 간이 독수리에게 쪼아 먹혀도 계속 자라나는 것처럼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침을 계속적으로 시술받으면 진피 피부가 재생이 이루어져서 새로 복구가 되게 된다.
2010년 10월 3일 일요일
2010년 9월 26일 일요일
[화상흉터 치료 통계] 3세 때 뜨거운 물 화상 많아...
화상치료는 어떤 사람들이 많이 받을까? 이미지 한의원 화상 흉터 설문지 통계로 살펴보자.
첫째, 어릴 때 특히 3세 때 화상을 입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 때 병원에서 화상에 대한 응급 처치만 하고 화상 흉터는 어른이 되어서야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둘째, 어릴 때 화상을 입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릴 때는 화상의 위험함을 인식하지 못하므로 돌보는 사람의 부주의로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뜨거운 물은 아기 혹은 유아 주변에 항상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인들의 커피 물, 뜨거운 국물, 뜨거운 목욕물 등이 화상의 원인으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뜨거운 목욕물은 특히 어린 아이들이 목욕을 하려고 덤벼들다 놀라서 엎질러져 더욱 화상을 크게 입기도 한다. 아이를 돌보는 사람들은 뜨거운 물 화상에 조심하여야 할 것이다.
셋째, 성인들의 화상흉터이다. 성인들은 어떤 이유로 화상을 입게 될까?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본인의 부주의보다 사고로 인해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다. 남성의 경우 인화성 물질로 인한 폭발, 담배 화상 등이 그것이고 여성의 경우 다리미 화상, 음식 조리 중 뜨거운 후라이팬과 튀김 기름에 의해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다. 여성들은 일상생활 속 가사 일을 하다가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음식 조리는 불과 관련된 것으로 항상 화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넷째, 사람들은 화상흉터를 언제 치료할까? 아직 화상흉터가 치료된다는 생각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화상흉터 치료는 오랫동안 화상흉터로 고민하고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화상 치료는 화상 입고 빨리 치료하는 것이 치료 횟수를 줄이고 재생 시간도 줄일 수 있다.
요즘 재생 연고와 재생 화장품이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다. 그렇다면 재생 연고와 재생 화장품을 바르면 피부가 재생되어 상처가 사라질까.... 연고와 화장품 하나로 피부가 재생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재생 연고와 화장품은 피부 재생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 화상으로 인한 흉터는 진피의 결함이고 진피의 결함은 진피의 재배열로 치료할 수 있다. 재배열은 연고와 화장품으로 어려우며 진피에 강력한 자극을 주어야 치료할 수 있다.
화상을 입었다면 감염되지 않고 상처가 잘 아물기 기다려야 한다. 화상 치료는 정도가 심하다면 병원 치료를 받고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꼭 병원 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감염되지 않게 관리하고 한 달 후 흉터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화상흉터는 아프지 않지만 일상생활에서 제약을 많이 받을 수 있어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옷으로 가릴 수 있는 부분의 흉터는 많이 가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한여름에도 긴 상의와 긴 바지를 입어야 한다. 작은 화상의 경우 옷으로 가리기보다 화장품으로 가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비비크림과 컨실러, 파우다 등으로 안보이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무엇보다 화상을 입고 재생 연고 등으로 치료하고 옷이나 화장품으로 가리기 보다 적극적인 병원 치료가 효율적이다.
첫째, 어릴 때 특히 3세 때 화상을 입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 때 병원에서 화상에 대한 응급 처치만 하고 화상 흉터는 어른이 되어서야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둘째, 어릴 때 화상을 입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릴 때는 화상의 위험함을 인식하지 못하므로 돌보는 사람의 부주의로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뜨거운 물은 아기 혹은 유아 주변에 항상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인들의 커피 물, 뜨거운 국물, 뜨거운 목욕물 등이 화상의 원인으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뜨거운 목욕물은 특히 어린 아이들이 목욕을 하려고 덤벼들다 놀라서 엎질러져 더욱 화상을 크게 입기도 한다. 아이를 돌보는 사람들은 뜨거운 물 화상에 조심하여야 할 것이다.
셋째, 성인들의 화상흉터이다. 성인들은 어떤 이유로 화상을 입게 될까?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본인의 부주의보다 사고로 인해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다. 남성의 경우 인화성 물질로 인한 폭발, 담배 화상 등이 그것이고 여성의 경우 다리미 화상, 음식 조리 중 뜨거운 후라이팬과 튀김 기름에 의해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다. 여성들은 일상생활 속 가사 일을 하다가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음식 조리는 불과 관련된 것으로 항상 화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넷째, 사람들은 화상흉터를 언제 치료할까? 아직 화상흉터가 치료된다는 생각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화상흉터 치료는 오랫동안 화상흉터로 고민하고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화상 치료는 화상 입고 빨리 치료하는 것이 치료 횟수를 줄이고 재생 시간도 줄일 수 있다.
요즘 재생 연고와 재생 화장품이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다. 그렇다면 재생 연고와 재생 화장품을 바르면 피부가 재생되어 상처가 사라질까.... 연고와 화장품 하나로 피부가 재생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재생 연고와 화장품은 피부 재생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 화상으로 인한 흉터는 진피의 결함이고 진피의 결함은 진피의 재배열로 치료할 수 있다. 재배열은 연고와 화장품으로 어려우며 진피에 강력한 자극을 주어야 치료할 수 있다.
화상을 입었다면 감염되지 않고 상처가 잘 아물기 기다려야 한다. 화상 치료는 정도가 심하다면 병원 치료를 받고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꼭 병원 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감염되지 않게 관리하고 한 달 후 흉터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화상흉터는 아프지 않지만 일상생활에서 제약을 많이 받을 수 있어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옷으로 가릴 수 있는 부분의 흉터는 많이 가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한여름에도 긴 상의와 긴 바지를 입어야 한다. 작은 화상의 경우 옷으로 가리기보다 화장품으로 가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비비크림과 컨실러, 파우다 등으로 안보이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무엇보다 화상을 입고 재생 연고 등으로 치료하고 옷이나 화장품으로 가리기 보다 적극적인 병원 치료가 효율적이다.
2010년 7월 7일 수요일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화상치료를 하면서 느낀점
화상 치료를 하면서 느낀점
화상은 어렸을때부터 생겨서인지 치료를 보통 포기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 당시에는 치료기술이 형편 없었고 대학병원정도를 가봐도 별 뾰족한 수가 없었던 적이 많다. 또한 20-30년 전만 해도 먹고 살기 급급한 형편이고 미용적인 측면이 발달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화상흉터 시술을 해 놓은 것을 보면 언발의 오줌누기처럼 화상흉터를 절개를 하여 다시 붙혀서 꿰매놓은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침으로 치료가 더 더디며 어렵고 다리까지 달린 벌레 모양으로 생겨 화상흉터가 더 점입가경이 된다.
최근에는 인터넷 발달로 아무리 어렸을때 생겼더라도 화상흉터치료가 된다는 것을 아는 분이 많다. 하지만 아직도 자기 실력이 부족하여 화상흉터 치료를 못한다고 치료가 안된다고 하는 일부 의료인이 있다. 본인이 못한다고 환자의 희망까지 꺽지는 말자. 환자분들도 절망만 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치료에 임하며, 시술이 정말 될까 하는 의구심을 버리고 희망만 먹고 살자. 희망만이 비타민 씨보다 더 콜라겐 재생을 잘 해준다. 또한 화상 흉터를 가지신 분은 보통 자기 어렸을 때 발생하였기 때문에 남의 원망을 많이 한다. 즉 돌봐준 사람이 한눈판 사이에 자기가 흉터가 생기거나 부모님을 원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원망은 치료에 도움이 안 되며, 더 마이너스가 된다. 화상흉터는 본인의 심리적 태도 영양상태에 따라서 치료율의 차이가 크다. 물론 치료는 거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잘 특수침을 사용하여 감쪽같이 치료가 가능하다.
최근 다른 사람이 뜨거운물을 끼얹어서 자기 종아리에 화상흉터가 생겨서 내원하신 주부님이 계셨는데 이 분은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하여 치료가 잘 된 경우가 있다. 또한 너무 화상흉터를 가리거나 하여(특히 이마를 머리카락으로 너무 내린다든지), 화상흉터를 꽁꽁 싸매서 기혈순환이 안되게 하는 우려를 버려야 한다.
또한 화상흉터 치료를 언젠가 낫겠지 하며 등한시하며 발생한 이후 너무 시간이 흐른 뒤에 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에는 화상흉터를 방치한 기간만큼 삶의 질이 떨어져 있게 된다. 화상흉터 치료는 발생한 이후 1달이내에 상담 및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물론 3도 이상 화상이나 전신이 화상을 입은 경우에는 입원 이후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화상을 입으면 물집을 터뜨리지 말고 깨끗한 차가운 물로 환부를 씻은후에 민간요법을 사용하지 않고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 또 손에 의한 2차감염이 있기 때문에 환부를 손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또한 마음의 흉터 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화상 흉터 이미지 한의원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화상은 어렸을때부터 생겨서인지 치료를 보통 포기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 당시에는 치료기술이 형편 없었고 대학병원정도를 가봐도 별 뾰족한 수가 없었던 적이 많다. 또한 20-30년 전만 해도 먹고 살기 급급한 형편이고 미용적인 측면이 발달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화상흉터 시술을 해 놓은 것을 보면 언발의 오줌누기처럼 화상흉터를 절개를 하여 다시 붙혀서 꿰매놓은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침으로 치료가 더 더디며 어렵고 다리까지 달린 벌레 모양으로 생겨 화상흉터가 더 점입가경이 된다.
최근에는 인터넷 발달로 아무리 어렸을때 생겼더라도 화상흉터치료가 된다는 것을 아는 분이 많다. 하지만 아직도 자기 실력이 부족하여 화상흉터 치료를 못한다고 치료가 안된다고 하는 일부 의료인이 있다. 본인이 못한다고 환자의 희망까지 꺽지는 말자. 환자분들도 절망만 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치료에 임하며, 시술이 정말 될까 하는 의구심을 버리고 희망만 먹고 살자. 희망만이 비타민 씨보다 더 콜라겐 재생을 잘 해준다. 또한 화상 흉터를 가지신 분은 보통 자기 어렸을 때 발생하였기 때문에 남의 원망을 많이 한다. 즉 돌봐준 사람이 한눈판 사이에 자기가 흉터가 생기거나 부모님을 원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원망은 치료에 도움이 안 되며, 더 마이너스가 된다. 화상흉터는 본인의 심리적 태도 영양상태에 따라서 치료율의 차이가 크다. 물론 치료는 거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잘 특수침을 사용하여 감쪽같이 치료가 가능하다.
최근 다른 사람이 뜨거운물을 끼얹어서 자기 종아리에 화상흉터가 생겨서 내원하신 주부님이 계셨는데 이 분은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하여 치료가 잘 된 경우가 있다. 또한 너무 화상흉터를 가리거나 하여(특히 이마를 머리카락으로 너무 내린다든지), 화상흉터를 꽁꽁 싸매서 기혈순환이 안되게 하는 우려를 버려야 한다.
또한 화상흉터 치료를 언젠가 낫겠지 하며 등한시하며 발생한 이후 너무 시간이 흐른 뒤에 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에는 화상흉터를 방치한 기간만큼 삶의 질이 떨어져 있게 된다. 화상흉터 치료는 발생한 이후 1달이내에 상담 및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물론 3도 이상 화상이나 전신이 화상을 입은 경우에는 입원 이후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화상을 입으면 물집을 터뜨리지 말고 깨끗한 차가운 물로 환부를 씻은후에 민간요법을 사용하지 않고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 또 손에 의한 2차감염이 있기 때문에 환부를 손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또한 마음의 흉터 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화상 흉터 이미지 한의원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2010년 6월 28일 월요일
3살 때 입은 화상 흉터 치료
쭈글거리고 반짝거리고 거뭇하고 튀어나오고 당겨져 있고 어떤 흉터의 모양일까? 다양한 화상흉터 모양은 화상 당시 흔적을 그대로 담고 있다. 대부분 미관상 보기 싫은 정도이고 일상생활 불편함이 없다. 그래서일까? 대부분 10년 이상 된 화상 흉터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20대 초반의 한 여성은 3세 때 발에 화상을 입고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야 자신의 발만 검고 조금 튀어나온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 전에는 자신의 발이 원래 그렇게 생겼고 단지 보기 싫어서 양말을 꼭 신고 다녔는데 10살이 훌쩍 넘어 자신의 발이 어릴 적 화상 흉터 때문임을 알았다. 감추고만 살았던 화상 흉터를 성인이 되고서 치료를 받고자 한다.
이처럼 신체 기능에 문제가 없고 미관상 문제가 되는 화상 흉터는 숨기거나 방치하고 콤플렉스가 되었을 때 치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비수술 요법으로 비교적 쉽게 콤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화상 흉터를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치료해 보자.
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화상을 입은 이후 되도록 빠른 시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3도 이상의 화상으로 넓은 부위 화상을 입고 입원이 필요한 환자는 병원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모양이 틀어지지 않고 피부 화상만 입은 경우 세균 감염이 안 되게 치료해야 한다. 그리고 화상이 흉터로 남기 전, 즉 화상입고 1개월 가량이 지나면 화상 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화상이 흉터로 자리 잡은 후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 피부가 아물 때 까지 6개월 이상 본 다음 치료를 권하는 전문가도 있으나 그 시기는 약간 늦다. 이럴 경우 화상 흉터가 조금 옅어지는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치료 횟수가 늘어나고 피부재생이 더디게 진행될 수 있다. 그러나 오래된 화상 흉터도 치료 횟수를 늘여서 치료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치료해 보자.
둘째 화상흉터 치료 후 피부가 가려울 수 있다. 이는 특수침 자극에 의한 인위적 상처가 아물면서 조금 가려우므로 손으로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가려운 단계가 지나고 피부가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적으로 보여도 조금 붉다면 피부 재생이 일어나고 있는 단계이므로 화상 흉터부위가 감염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셋째 화상흉터는 피부 재생에 의해 치료되므로 피부 재생이 잘 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같은 화상 흉터라도 피부 재생이 잘 되는 피부가 있다. 이는 타고난 피부 개인차도 있지만 피부 재생이 잘 되게 하는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다. 피부 재생에 좋은 성분은 비타민씨(C)이다. 그러므로 비타민씨(C)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및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충분히 수면을 취해야 한다. 그리고 시술 부위 각질이 일어나고 수분이 탈락될 수 있으므로 재생연고를 꾸준히 발라 피부가 재생될 수 있게 해야 한다. 화상 입은 직후는 새 살이 돋는 한약을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넷째 화상흉터는 마음의 상처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삶이 위축되나 적극적인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정상 피부를 보면서 화상흉터도 깨끗한 피부가 될 수 있다고 상상한다. 뇌는 상상만으로 치료 호전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과연 치료가 될까?’ 보다는 ‘치료가 된다’라고 믿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화상흉터는 반드시 치료되는 질환이며, 현대의 좋아진 침 기술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게 치료할 수 있다. 10회로 치료로 부족하다면 그 이상 치료하여 점점 옅어지는 흉터를 확인하고 마음의 상처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화상 흉터 치료 절대 포기하지 말자.
도움말 : 이미지한의원(신촌) 한방 피부과 전문의 홍성민 원장
20대 초반의 한 여성은 3세 때 발에 화상을 입고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야 자신의 발만 검고 조금 튀어나온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 전에는 자신의 발이 원래 그렇게 생겼고 단지 보기 싫어서 양말을 꼭 신고 다녔는데 10살이 훌쩍 넘어 자신의 발이 어릴 적 화상 흉터 때문임을 알았다. 감추고만 살았던 화상 흉터를 성인이 되고서 치료를 받고자 한다.
이처럼 신체 기능에 문제가 없고 미관상 문제가 되는 화상 흉터는 숨기거나 방치하고 콤플렉스가 되었을 때 치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비수술 요법으로 비교적 쉽게 콤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화상 흉터를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치료해 보자.
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화상을 입은 이후 되도록 빠른 시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3도 이상의 화상으로 넓은 부위 화상을 입고 입원이 필요한 환자는 병원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모양이 틀어지지 않고 피부 화상만 입은 경우 세균 감염이 안 되게 치료해야 한다. 그리고 화상이 흉터로 남기 전, 즉 화상입고 1개월 가량이 지나면 화상 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화상이 흉터로 자리 잡은 후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 피부가 아물 때 까지 6개월 이상 본 다음 치료를 권하는 전문가도 있으나 그 시기는 약간 늦다. 이럴 경우 화상 흉터가 조금 옅어지는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치료 횟수가 늘어나고 피부재생이 더디게 진행될 수 있다. 그러나 오래된 화상 흉터도 치료 횟수를 늘여서 치료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치료해 보자.
둘째 화상흉터 치료 후 피부가 가려울 수 있다. 이는 특수침 자극에 의한 인위적 상처가 아물면서 조금 가려우므로 손으로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가려운 단계가 지나고 피부가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적으로 보여도 조금 붉다면 피부 재생이 일어나고 있는 단계이므로 화상 흉터부위가 감염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셋째 화상흉터는 피부 재생에 의해 치료되므로 피부 재생이 잘 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같은 화상 흉터라도 피부 재생이 잘 되는 피부가 있다. 이는 타고난 피부 개인차도 있지만 피부 재생이 잘 되게 하는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다. 피부 재생에 좋은 성분은 비타민씨(C)이다. 그러므로 비타민씨(C)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및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충분히 수면을 취해야 한다. 그리고 시술 부위 각질이 일어나고 수분이 탈락될 수 있으므로 재생연고를 꾸준히 발라 피부가 재생될 수 있게 해야 한다. 화상 입은 직후는 새 살이 돋는 한약을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넷째 화상흉터는 마음의 상처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삶이 위축되나 적극적인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정상 피부를 보면서 화상흉터도 깨끗한 피부가 될 수 있다고 상상한다. 뇌는 상상만으로 치료 호전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과연 치료가 될까?’ 보다는 ‘치료가 된다’라고 믿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화상흉터는 반드시 치료되는 질환이며, 현대의 좋아진 침 기술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게 치료할 수 있다. 10회로 치료로 부족하다면 그 이상 치료하여 점점 옅어지는 흉터를 확인하고 마음의 상처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화상 흉터 치료 절대 포기하지 말자.
도움말 : 이미지한의원(신촌) 한방 피부과 전문의 홍성민 원장
화상흉터 치료의 좋아지는 예후 판별법
화상 흉터 치료의 예후 판별법
화상흉터는 보통 유소아기에 발생하여 오랜 시간 가지고 있으며, 치료가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흉터란 진피의 콜라겐이 만들기 때문에 특수침 자극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흉터를 가진 사람은 우울증과 트라우마(무의식적인 내면의 상처)를 가지고 살며, 목욕탕이나 수영장, 옷을 입는등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많이 겪는다.
흉터는 불치병이 아니라 시간과 노력 정성을 가지면 반드시 좋아지며 치료이후에 일상생활의 삶의 질이 개선된다. 특히 흉터는 패키지 치료가 끝나면 재발하지 않으며, 영구적으로 치료가 되므로 반드시 일찍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화상치료를 시행하여 결과가 좋은 경우를 알아보자.
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화상을 입은 이후 되도록 빠른시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서양의원에서는 화상치료를 세균감염이 안되게 항생제약이나 드레싱(소독)등이 고작이다. 하지만 한의학에서는 급성기부터 한약이나 침등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단지 3도이상의 화상으로 많은 부위가 화상이며, 입원이 필요한 환자는 병원 관리가 필요하다. 화상에서 중요한 것은 환부를 건드리지 않고, 손에 닿는 등의 2차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본원에서는 1개월 이후부터 화상흉터 치료를 권한다. 피부가 아물때까지 6개월 이상 본 다음 권유하는 병원이 있으니 그 시기는 약간 늦다.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가장 늦은 것이 가장 이른 치료임을 명심한다.
둘째 화상흉터는 치료후 가렵거나 따끔해도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특수침으로 흉터 부위에 염증과 출혈 부종을 일으키기 때문에 가려운데 그것은 치료 과정이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되며 그런 기간이 길 수록 치료가 잘 된다.
셋째 화상흉터는 진피 콜라겐 배열이 잘못된 반흔이므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비타민씨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화상에 걸린지 얼마 안되었다면 새 살이 돋는 한약 복용도 권유된다.
넷째 화상흉터는 마음의 상처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삶이 위축되나 적극적인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화상은 보통 신체의 한 면만 발생하므로 몸의 정상적인 화상이 없는 부위를 보면서 화상흉터도 이런 모양으로 완전하게 좋아질 것이라고 상상한다. 뇌는 상상력만으로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어 작동하므로, 그런 생각처럼 반드시 좋아질 것이다.
다섯째 화상흉터는 부끄럽다고 하여 가리지 말고, 노출하여 통풍이나 산소 공급이 잘 되게 한다. 화상부위를 덮을수록 혐기성 세균이 자라나며, 치료 반응이 늦다.
화상흉터는 반드시 치료되는 질환이며, 현대의 좋아진 침 기술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게 만들 수 있다. 즉 10회가 안되면 20회 30회 이렇게 하면 할수록 점점 흉터는 좋아지게 되며, 과거의 상처의 흔적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흉터 치료 절대 포기하지 말자.
화상흉터는 보통 유소아기에 발생하여 오랜 시간 가지고 있으며, 치료가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흉터란 진피의 콜라겐이 만들기 때문에 특수침 자극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흉터를 가진 사람은 우울증과 트라우마(무의식적인 내면의 상처)를 가지고 살며, 목욕탕이나 수영장, 옷을 입는등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많이 겪는다.
흉터는 불치병이 아니라 시간과 노력 정성을 가지면 반드시 좋아지며 치료이후에 일상생활의 삶의 질이 개선된다. 특히 흉터는 패키지 치료가 끝나면 재발하지 않으며, 영구적으로 치료가 되므로 반드시 일찍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화상치료를 시행하여 결과가 좋은 경우를 알아보자.
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화상을 입은 이후 되도록 빠른시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서양의원에서는 화상치료를 세균감염이 안되게 항생제약이나 드레싱(소독)등이 고작이다. 하지만 한의학에서는 급성기부터 한약이나 침등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단지 3도이상의 화상으로 많은 부위가 화상이며, 입원이 필요한 환자는 병원 관리가 필요하다. 화상에서 중요한 것은 환부를 건드리지 않고, 손에 닿는 등의 2차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본원에서는 1개월 이후부터 화상흉터 치료를 권한다. 피부가 아물때까지 6개월 이상 본 다음 권유하는 병원이 있으니 그 시기는 약간 늦다.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가장 늦은 것이 가장 이른 치료임을 명심한다.
둘째 화상흉터는 치료후 가렵거나 따끔해도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특수침으로 흉터 부위에 염증과 출혈 부종을 일으키기 때문에 가려운데 그것은 치료 과정이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되며 그런 기간이 길 수록 치료가 잘 된다.
셋째 화상흉터는 진피 콜라겐 배열이 잘못된 반흔이므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비타민씨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화상에 걸린지 얼마 안되었다면 새 살이 돋는 한약 복용도 권유된다.
넷째 화상흉터는 마음의 상처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삶이 위축되나 적극적인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화상은 보통 신체의 한 면만 발생하므로 몸의 정상적인 화상이 없는 부위를 보면서 화상흉터도 이런 모양으로 완전하게 좋아질 것이라고 상상한다. 뇌는 상상력만으로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어 작동하므로, 그런 생각처럼 반드시 좋아질 것이다.
다섯째 화상흉터는 부끄럽다고 하여 가리지 말고, 노출하여 통풍이나 산소 공급이 잘 되게 한다. 화상부위를 덮을수록 혐기성 세균이 자라나며, 치료 반응이 늦다.
화상흉터는 반드시 치료되는 질환이며, 현대의 좋아진 침 기술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게 만들 수 있다. 즉 10회가 안되면 20회 30회 이렇게 하면 할수록 점점 흉터는 좋아지게 되며, 과거의 상처의 흔적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흉터 치료 절대 포기하지 말자.
2010년 6월 17일 목요일
신촌 이미지한의원- 어린이 화상
어린이 화상
어린이 환자 중 감기 다음으로 많은 질환은 놀랍게도 화상이다. 문제는 화상의 70~80%가 집안에서 일어난다는 것과 제대로 된 응급처치와 초기 치료를 받지 못해 상처가 심각해진다는 점이다.
1. 화상의 정도에 따른 증상
- 1도 화상
피부의 색깔이 발갛게 변하여 화끈거리고 약간씩 아프나 물집은 잡히지 않는다.
피부 껍질만 약간 화상을 입은 정도로 아주 가벼운 것으로 뜨거운 여름 햇볕에 발갛게
익은 것도 1도 화상이다.
☞ 항균연고(실바덴 연고, 후시딘 연고 또는 겐타마이신연고)를 하루에 2∼3회 발라준다
화상 치료가 끝나면 흉터억제용 ‘듀어돔’ ‘메디폰’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 2도 화상
피부에 수포가 생기며 아픈 상태의 화상.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2도 화상 이상은 화상을 입은 면적이 중요한데, 면적이 넓으면 탈수로 쇼크상태에 빠질 수 있다.
- 3도 화상
피부 깊숙이 화상을 입은 상태로, 피부 아래의 신경까지 타는 손상을 입어 만져도 아픔을 못 느낄 수 있으니 유의한다. . 얼굴, 손, 발, 외음부 등에 생긴 3도 화상은 입원해서 치료하는 것이 좋다.
2. 화상의 응급처치
☞ 찬물로 화상 부위를 즉시 식혀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응급처치
① 화상을 당했을 경우, 우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해야 한다.
② 화상 입은 부위를 즉시 찬물에 30분 이상 담가 화상 부위를 식혀야 한다.
단, 흐르는 물에 화상 부위를 직접 갖다 대지 않도록 주의.
커다란 통에 물을 계속 받으면서 30분 정도 담그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③ 이때 아이가 옷을 입은 채 화상을 입었다면 옷이 상처에 붙지 않도록 신속하게 제거해 야 한다. 가위로 옷을 잘라 제거하는 것이 좋다.
④ 물집은 무리하게 터뜨리지 않는다. 물집이 터졌다면 소독을 철저히 하여야 염증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⑤ 감염예방 및 체온유지를 위해 화상부위를 소독거즈로 두툼하게 덮어준다
⑥ 주의 : 화상부위에 기름, 바세린, 간장, 된장, 밀가루 반죽, 콩가루 반죽, 항생제가루, 알코올 등의 이물질 투여는 오히려 감염을 초래하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이 환자 중 감기 다음으로 많은 질환은 놀랍게도 화상이다. 문제는 화상의 70~80%가 집안에서 일어난다는 것과 제대로 된 응급처치와 초기 치료를 받지 못해 상처가 심각해진다는 점이다.
1. 화상의 정도에 따른 증상
- 1도 화상
피부의 색깔이 발갛게 변하여 화끈거리고 약간씩 아프나 물집은 잡히지 않는다.
피부 껍질만 약간 화상을 입은 정도로 아주 가벼운 것으로 뜨거운 여름 햇볕에 발갛게
익은 것도 1도 화상이다.
☞ 항균연고(실바덴 연고, 후시딘 연고 또는 겐타마이신연고)를 하루에 2∼3회 발라준다
화상 치료가 끝나면 흉터억제용 ‘듀어돔’ ‘메디폰’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 2도 화상
피부에 수포가 생기며 아픈 상태의 화상.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2도 화상 이상은 화상을 입은 면적이 중요한데, 면적이 넓으면 탈수로 쇼크상태에 빠질 수 있다.
- 3도 화상
피부 깊숙이 화상을 입은 상태로, 피부 아래의 신경까지 타는 손상을 입어 만져도 아픔을 못 느낄 수 있으니 유의한다. . 얼굴, 손, 발, 외음부 등에 생긴 3도 화상은 입원해서 치료하는 것이 좋다.
2. 화상의 응급처치
☞ 찬물로 화상 부위를 즉시 식혀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응급처치
① 화상을 당했을 경우, 우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해야 한다.
② 화상 입은 부위를 즉시 찬물에 30분 이상 담가 화상 부위를 식혀야 한다.
단, 흐르는 물에 화상 부위를 직접 갖다 대지 않도록 주의.
커다란 통에 물을 계속 받으면서 30분 정도 담그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③ 이때 아이가 옷을 입은 채 화상을 입었다면 옷이 상처에 붙지 않도록 신속하게 제거해 야 한다. 가위로 옷을 잘라 제거하는 것이 좋다.
④ 물집은 무리하게 터뜨리지 않는다. 물집이 터졌다면 소독을 철저히 하여야 염증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⑤ 감염예방 및 체온유지를 위해 화상부위를 소독거즈로 두툼하게 덮어준다
⑥ 주의 : 화상부위에 기름, 바세린, 간장, 된장, 밀가루 반죽, 콩가루 반죽, 항생제가루, 알코올 등의 이물질 투여는 오히려 감염을 초래하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