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7일 목요일

주요섭의 아네모네 마담과 타인의 시선



주요섭의 아네모네 마담과 타인의 시선





다방 '아네모네'의 마담으로 있는 영숙은 어느날 귀걸이를 하고 나타난다. 다방 안의 단골손님들은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낸다. 영숙이 귀걸이를 하고 나온 이유가 있었다. 매일 이 다방을 찾아와서 한쪽 구석 자리에 앉아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을 신청하는 학생때문이었다. 영숙이 그 학생에게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그가 보이를 통해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을 한 장 틀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는 쪽지를 받은 뒤부터였다. 그 사각모를 쓴 학생은 말없이 신청한 곡을 듣고 갈 뿐, 다른 손님들처럼 수작을 붙이거나 하지를 않아 오히려 영숙의 애를 태우던 것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학생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 하고 궁리한 끝에 그녀는 귀걸이를 달고 나오게 된 것이다. 여느 때처럼 그 학생과 친구 한 사람이 찾아왔다. 방안을 울리던 재즈 음악이 끝나고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이 흘러나왔다. 갑자기 그 학생은 축음기판을 깨는 등의 발작적인 모습을 보이다. 친구에게 끌려 밖으로 나간다. 그리고 얼마 후 함께 왔던 그의 친구가 찾아와, "아까 그 친구는 자기네 학교 교수의 부인을 사랑하게 되었다. 부모님들의 성화에 결혼한 교수 부인 역시 첫사랑의 상대를 잊지 못하던 중 마침내는 친구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사회가 사회인지라 서로 아는 체도 할 수 없었고 한달 전 그녀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자 병문안을 갈 수 없는 그는 전화로만 병의 차도를 물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아네모네라는 찻집을 알게 된 그는 이곳에서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악을 들을 수 있었고 또한 카운터 뒤에 걸려 있는 모나리자의 그림을 보며 그녀를 생각하였다." 라며 대신 사과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가 슈베르트의 교향곡을 들었던 것도 그 부인과의 이룰 수 없는 사랑 때문이었으며, 또 그가 가끔씩 영숙쪽을 바라본 것도 영숙이 앉아 있는 카운터 뒷벽에 걸려 있는 모나리자 그림을 보기 위함이었다는 것이었다. 다음날 영숙은 귀걸이를 하지 않은 채 다방에 나온다. 많은 손님들이 그것을 핀잔한다. 그러나 영숙은 쓸쓸한 웃음만 띄울 뿐이다.






이 글을 보면 우리는 착각을 많이 하게 됨을 알 수 있다. 물론 튼살 치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거리를 걷다보면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게 아닌가 하는 잘못된 생각에 빠진다. 하지만 사람들은 본인의 관심사만 바라볼 뿐이다. 튼살이 있는 종아리나 허벅지 부분도 사실 그렇게 쳐다보는 부위가 아니며 집중적으로 가까이서 쳐다보지 않는한 그렇게 눈에 뜨이지도 않는다. 물론 자기가 공주와 같다는 공주병 환자인 경우에는 고치기 어려울 수 있다. 착각은 자유라는 말도 있다. ‘타인은 지옥이다’란 샤르트르의 말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면 남들의 우리에 가두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기보다는 본인의 아름다움을 가꾸는데 힘을 써야 한다. 그래도 튼살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 이미지한의원에서 ST침으로 치료를 받아보도록 하자.

어린 아이의 화상흉터 그 치료법은?




제목 : 어린 아이의 화상흉터 그 치료법은?







첫돌이 되지 않은 아기는 뜨거운 다리미에 손이 닿으면 어떻게 반응할까? 당연히 손을 빼야 정상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아기는 뜨거운 다리미에 손을 빼지 못한다. 뜨거운 다리미에 손이 닿은 채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본 부모라면 가슴이 미어진다. 또한 뜨거운 음식이 입에 들어왔는데 너무 뜨거워 입 안이 전부 화상을 입을 것 같고 너무 고통스러운데 아기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당연히 음식을 뱉어야 한다. 그러나 아기들은 이 뜨거운 음식을 입에 물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어른들의 생각에는 뜨거운 것이 몸에 닿았을 때 반사적으로 피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것도 경험과 학습에 의한 행동인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어린 아이의 화상흉터는 전부 보호자 책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지한의원의 내원 고객 중심으로 살펴보면 첫돌이 지나지 않아서 화상을 입고 흉터로 남아 성인이 되어서야 치료받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이 분들은 너무 어렸을 때 화상을 입어 스스로는 기억을 하지 못한다. 부모가 말해주기 전까지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사람들과 피부가 다르게 태어났거나 다른 사람들도 피부가 그렇게 생겼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오래 전에 화상흉터가 생겼다면 이식 수술이나 봉합 수술 등 수술요법 치료로 화상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최근에는 비수술요법 화상흉터 치료를 많이 하고 있다. 오래된 화상흉터도 효율적이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치료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고 있다. 특히 이미지한의원(신촌)의 홍성민 원장은 침의 피부재생(BT침) 치료로 화상흉터를 치료하고 있는데 만족할 만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BT침은 흉터의 모양에 따라 침의 종류와 시술 깊이가 달라지는데 화상흉터의 다양한 모양에 따라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물리적인 침 시술로 2차 화상이나 흉터가 남을 위험이 없고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화상흉터가 조금씩 옅어지니 자연스러운 원래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다이어트의 이론과 실제

다이어트의 이론과 실제








어떤 교수가 바다 여행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밤 그는 늙은 선원에게 자신을 소개한 후 물었다.


“당신은 해양학을 압니까?”


늙은 선원이 모른다고 하자 교수는 놀라면서 말했다.

“쯧쯧, 당신은 인생의 사분의 일을 허비했소! 바다를 가로질러 가고 있는데 해양학이 무엇인지도 모르다니오?”



다음 날 밤 교수는 늙은 선원에게 물었다.



“당신은 기상학은 압니까?”



늙은 선원은 고개를 가로젓자 교수가 말했다.



“당신은 인생의 반을 허비했소!”



다음 날 밤 교수는 늙은 선원에게 물었다.



“당신은 천문학에 대해서 압니까?”



“모르오.”



“쯧쯧, 당신은 바다 한가운데 항해하려면 별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천문학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른다는 말이오? 당신은 당신 인생을 거의 다 허비했소!”




다음 날 밤, 바다에 폭풍이 일었다. 늙은 선원이 교수에게 물었다.



“교수 양반, 당신은 헤엄칠 줄 알아요?”



교수가 대답했다.



“수영에 관한 책은 많이 읽었지만 정작 헤엄 칠 줄은 몰라요.”



늙은 선원이 말했다.



“쯧쯧, 참 안됐군요! 지금 배에 물이 새어 배가 가라앉고 있습니다. 당신은 곧 물에 빠져 죽을 것입니다. 당신은 한심하게도 삶의 전부를 허비했구려, 나는 헤엄쳐 뭍으로 나가야겠소. 그럼 안녕히!”





사실 이론과 실제는 엄연히 다른 일이다. 아무리 이론에 빠삭하더라도 실제 아무런 도움이 안되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무장한 사람이 많다. 바로 비만 환자이다. 비만 환자는 고집[아집]이 강하고 자기 방식대로 밀고나간다. 예를 들어 폭식과 단식을 반복하거나 식이요법만 밀어붙여서 참다가 한번 폭발하듯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 의욕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다가 늘어난 고무줄처럼 힘빠져 운동을 포기해 살을 찌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 운동을 하고 먹는 것을 절제해야하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다. 참된 앎이란 아는 것을 반드시 실천하는 것이며 그것은 말로 변명할 것이 아니라 몸무게로 증명하는 것이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좋은 다이어트 방법 찾는 것이나 멈추고 실제 몸을 써가면서 지금당장 움직여라.



피지와 여드름 음식 여드름 흉터 치료

피지와 여드름 음식 여드름 흉터 치료







친구가 피자먹는다는 얘기를 문자 오타로



[나지금 피지먹어]


어쩐지 너 피부가 좋더라.-사실 속칭 피지인 개 기름만 흘렀을 뿐이다.





피지란 사전적으로는 피부의 기름이란 뜻이며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액상의 지방은 모낭(毛囊)을 거쳐 털구멍에서 배출되어 피부표면의 건조를 방지한다. 피지선이 특히 많은 부분은 두발부·눈썹부·비순구(鼻脣溝)·겨드랑이·흉배부(胸背部)·사타구니 등이다. 피지의 분비량은 사춘기에 급증하며 남성호르몬이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와의 관계는 지방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의 섭취에 의해서도 분비가 증가한다. 피지선에 염증이 생긴 것이 여드름이다.



피지선 [ sebaceous glands, 皮脂腺 ]이란 손바닥, 발바닥 등 털이 없는 부위를 제외한 거의 모든 피부의 진피(眞皮)에 존재하고, 모포(毛包)의 경부에 개구부를 갖는 샘이다. 모포와 관계없이 존재하는 것을 독립지선(獨立脂腺)이라 하고, 이것은 구순, 소음순, 유두, 음경구두 등에 존재한다. 가장 큰 독립지선은 검판선(마이봄선)이다. 피지선은 피지(sebum)라고 하는 유성분비물을 생산하고, 선방상피(腺房上皮)의 붕괴에 의해 배설된다. 피선은 전분비선(holocine)이다. 피지는 트리글리세라이드, 왁스 에스테르, 스쿠알렌, 콜레스테롤 에스터, 콜레스테롤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누두부에 존재하는 세균에 의해서 트리글리세라이드가 분해되어 생성된 유리 지방산은 여드름의 염증성 병변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피지선은 출생시 발달하나 곧 쇠퇴하며 작은 크기로 존재하다가 8세 내지 10세에 다시 발달된다. 피지선의 발달과 피지의 생성은 남성 호르몬에 영향을 받지만 확실한 기능은 모른다.



서양의사들은 여드름은 음식과 크게 연관이 없다고 말한다. 보통 ‘한때는 초콜릿이나 동물성 지방이 여드름을 더욱 왕성하게 한다고 믿었던 적도 있지만, 연구결과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는 특정 음식을 먹을 때 여드름이 악화되기도 한다. 이런 음식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므로 그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옳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피지의 구성성분이 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라이드[중성지방], 스쿠알렌 기름 성분임을 명심해야 한다. 또 요즘 육류나 우유등에는 호르몬제를 넣기 때문에 호르몬적인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물론 식용 색소, 방부제, 유화제, 식품첨가물등이 위장에 나쁜 작용을 하여서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여드름은 워낙 수많은 원인이 있기 때문에[뾰족한 원인이 없기도 하다]따라서 치료가 어려운 편이다. 하지만 귤껍데기 달표면과 같은 울퉁불퉁한 여드름 흉터는 이미지한의원의 AT침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단 여드름의 염증을 완전이 없애 불을 끈다음 치료에 들어가야 한다.

노팬티와 행복?

노팬티와 행복?







나 : 야야 내가 퀴즈하나 낼께 맞춰봐..

친구 : 그래.. 뭔데.?


나 : '가'라는 아이는 팬티를 입었고, '나'라는 아이는 팬티를 안입었고, '다'라는 아이는 팬티를 입었어. 그럼 팬티를 안입은 사람은 누구게.?



친구 : 나


나 : 헐.. 너 팬티 안입었니..??ㅋㅋ


윗 글은 물론 유머이다.






필자가 아는 다른 내용이 있다. 인도의 어느 나라에 왕이 있었다. 왕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다. 부와 힘 그리고 건강까지 가지고 있었다. 왕비를 사랑하고 또 왕자를 사랑했다. 그러나 행복은 갖지 못했다. 그래서 왕은 왕좌에 앉는 것이 싫었고, 슬펐다. 왕은 불행했다. 그래서 왕은 반드시 행복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전의를 호출했다. 왕이 말했다.



“나는 행복을 원한다. 나를 행복하게 만들라. 그러면 나는 그대에게 굉장한 부를 주겠다. 그러나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못한다면 그대의 머리를 내게 바쳐야 할 것이다.”



전의는 당황했다. 어떻게 해야 왕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단 말인가? 전의가 말했다.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전하. 경전들을 뒤져보도록 내일 아침까지 말미를 주십시오.”



그는 밤새도록 경전들을 뒤졌지만, 어떤 경전에도 해답은 없었다. 고심 끝에 그는 한 가지 묘안을 얻을 수 있었다. 그는 왕에게 가서 말했다.


“아주 간단합니다. 전하께서는 행복한 사람을 찾아서 그의 팬티를 입으셔야 합니다. 그러면 전하께서는 행복하게 되고, 행복이 무엇인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왕은 기뻤다. 행복한 사람의 팬티를 구해서 입는다는 것은 아주 쉬울 것이라 생각했다. 왕은 신하에게 명령했다. 신하는 부잣집 사람이면 행복하지 싶어서 어느 부잣집에 가서 연유를 말하고 그의 팬티를 요구하자 부잣집 사람이 말했다.



“팬티는 얼마든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행복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저도 하인들을 내보낼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찾아다녔지만, 어느 누구도 행복하다는 사람이 없었다. 그때 누군가 말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밤마다 저 강가에서 피리를 붑니다. 그는 매일 밤에 강가에 옵니다.”



그날 밤 그들은 그를 찾아 강가로 갔다. 누군가 피리를 불고 있었다. 피리소리는 너무 아름다웠고, 행복에 넘쳐 있었다. 신하가 가까이 가서 말했다.




“당신은 행복하지요?”


“나는 행복하오.”



“당신의 팬티를 주셔야겠어요. 왕이 필요로 하오”



그 사람은 한참 뒤에 입을 열었다.


“그건 불가능하오. 왜냐면 나는 아무 것도 입지 않았소. 왕을 위해서 내 목숨을 달라면 줄 수도 있지만, 팬티는 없소.”


신하가 물었다.


“팬티조차도 없다면서 어떻게 행복하다고 합니까?”


“나는 모두 잃었소. 속옷까지도. 모든 것을 잃었소. 내가 모두 잃어버리자 나는 행복하게 되었소.”





사실 행복이란 나란 존재가 없어져야 한다. 내가 없어져야 한다는 말은 내 것, 내 사람, 내집이란 여러 가지 임시로 합쳐서 나를 이루었다는 요소들이 사라져야 할 것이다.


좋은 피부의 소유욕 백설공주 진시황


좋은 피부의 소유욕 백설공주 진시황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부럽죠 부럽죠 헤헤


→ 니꺼라고는 안했다.





피부란 온 몸의 오장육부의 반영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좋다가도 나쁘고 악화와 호전을 반복한다. 특히 여성은 피부가 생리때 나빠지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는 시험기간이나 첫 직장 출근을 했을 때 나빠질 수도 있는 것이다. 즉 피부미인이란 무지개와 같이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인 것이다. 피부의 동안이란 소유는 할 수 없고 관리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진시황이 불노초를 찾았듯이 영원한 젊음이란 항상 동경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미지한의원에서 동안침을 맞으면 지속적으로 억지로 시계바늘을 반대로 돌릴 수 있다. 하지만 전반적인 건강상태가 있어서 몸에 백설공주에 나오는 계모의 거울과 같다. 왜냐하면 계모가 아무리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쁜가 하고 물어봐도 거울은 ‘백설공주’란 계속 실제를 말할 뿐이다. 즉 화장이나 다른 도구로 피부 상태를 감출 수 있을 지라도 첫날밤 신부가 생얼로 신랑 앞에 서야 하는 것처럼 거짓말과 같이 영원히 숨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은 흉터 치료를 한다. 흉터도 물론 평생 감추고 살 수 있을 것이다. 흉터도 언젠가는 돌부리처럼 드러나서 우리 발을 다치게 하듯이 이미지한의원의 BT침과 OT침으로 치료해야 한다.



치료 효과의 과장과 실제

치료 효과의 과장과 실제








어떤 일본인이 한국 동물원에 놀러왔다. 한국사람은 최선을 다해서 답변해주었다 .




일본인이 호랑이를 보자..




일본인 : 이게 뭡니까 ?

한국인 : 이건 우리나라 호랑이 입니다


일본인 : 이거밖에 안 됩니까 ? 우리나라 호랑이는 코끼리만합니다.




다음 코끼리를 보자 ..





일본인 : 이게 뭡니까 ?


한국인 : 이건 우리나라 코끼린데요 ?ㅡ


일본인 : 이게 코끼리입니까 ? 우리나라 코끼리는 집채만합니다.

다음 캥거루를 보던 일본인


일본인 : 이게 뭡니까 ?
한국인 : 우리나라 메뚜기다.




사실 메뚜기와 캥거루를 구별 못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병원이나 치료면에서 여러 허위 과장 광고가 많다. 대표적인 것은 최신의 기법이라는 것인데 최신이란 매일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거짓말이다. 또한 최고의 치료법이란 표현도 누가 키재기를 해본 것도 아니고 알 수 없는 사실이다. 치료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할 뿐이다. 필자인 이미지한의원 원장은 흉터 치료에 있어서 사실적으로 말한다. 너무 솔직해서 치료할 생각이 안날수도 있다. 하지만 결과는 시간이 지나면 눈녹듯이 저절로 알 수 있기 때문에 너무 허황된 치료의 100% 완치에 대한 믿음은 파괴해야 할 것이다. 보통 치료는 이미지한의원의 홈피에 있는 Before & After란 곳에 결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치료가 완결된 사람이 아니라 도중에 찍은 것이기 때문에 약간 치료효과가 덜 나타났다. 그리고 사진상까지 변화를 주려면 치료효과가 매우 탁월하게 좋아야한다. 이미지한의원은 수술 후 흉터를 OT침으로 치료하며 화상후 흉터를 BT침으로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