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는 골다공증을 “골량의 감소와 미세구조의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전신적인 골격계 질환으로, 결과적으로는 뼈가 약해져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는 질환”으로 정의합니다.
우리나라 통계에 의하면 50세 이상 여성 중 약 10% 이상이 골다공증을 앓고 있으며, 골다공증에 의하여 뼈가 부러지게 되면 병원치료비, 간병비, 휴업 등으로 인하여 약 1,200만원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하며, 특히 대퇴골 골절의 경우 사망률은 15%에 달합니다.
이러한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골밀도 검사(우리 원에서는 의료보험 기준으로 약 1만원의 비용 소요)를 해보는 것이 좋으며, 골다공증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에 권장되는 음식은 우유, 요구르트, 생선 등이 있으며, 반면에 짠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 탄산음료, 커피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의 치료는 주사요법과 약물요법으로 나눌 수 있는 데 최근에는 일주일에 한번 또는 한달에 한번만 복용하면 되는 약들이 시판되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시판되는 골다공증 약에 관한 연구 결과 1년 정도 복용을 하고나면 골밀도의 개선은 물론 약 50%이상의 탁월한 골절의 예방효과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 권장되는 음식
저지방 우유, 요구르트,생선, 해조류(김, 미역), 콩, 두부, 두유, 들깨, 참깨
달래, 무청 등의 야채, 귤 등의 과일, 차(모든 종류)
○ 피해야할 음식
짠 음식, 인스턴트 가공식품, 과량의 육류, 과량의 곡류나 섬유질
시금치나 땅콩(특히 우유와 같이), 음주, 흡연, 탄산음료, 커피
○ 골다공증검사를 받아야 하는 사람(요약)
1. 나이에 관계 없이 6개월 이상 생리를 하지 않는 폐경전 여성
2. 생리가 멈춘 여성
3. 70세 이상의 남성
4. 과거 골다공증을 앓았던 사람
5. 엑스레이 소견 상 척추뼈의 골절이나 골다공증이 의심되는 사람
6. 골다공증의 위험인자가 있는 사람
○ 골다공증의 위험인자
1. 비만
2. 50세 이후 골절의 경험
3. 가족 중 대퇴골 골절환자가 있는 경우
4. 음주, 흡연
5. 스테로이드(무허가로 판매하는 관절 약)
6. 류마치스 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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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5일 화요일
2010년 6월 14일 월요일
빈혈의 오해 국립의료원
빈혈은 체내에 순환하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정상 범위보다 낮은 상태를 말한다. 흔히 환자들은 “어지럽다”와 “빈혈”을 같은 의미로 쓰곤 하는데 “어지럽다”는 빈혈의 한 증상은 될 수 있지만 그 외에도 여러 다양한 원인(고혈압, 귀의 질환, 뇌질환 등등)에 의해 어지러움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어지럽다고 해서 빈혈이라고는 할 수 없다. 물론 어지럽다고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는 기본적으로 적혈구수에 대한 검사를 받게 된다.
현실적으로 빈혈의 진단은 혈액 검사 상 헤모글로빈 수치가 성인 남성의 경우 13 g/dL 이하, 성인 여자의 경우 12 g/dL 이하인 경우 진단할 수 있다. 빈혈은 어지럽다부터 시작하여 기운이 빠진다, 걸을 때 숨이 차다, 귀가 윙윙거린다, 팔다리가 붓는다, 머리가 아프다, 밤에 잠이 안 오고 신경이 예민하다 등 아주 다양한 증상을 보인다. 빈혈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생길 수 있지만 여기에서는 가장 흔한 철결핍성 빈혈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서 성인환자가 빈혈로 진단받았을 때 대부분의 경우는 철결핍성 빈혈이다. 그 외의 경우는 드물기도 하지만 백혈병, 골수 이형성 증후군, 암 관련 질환, 유전성 빈혈 등 일반인들이 모르는 것이 더 좋은 병들이므로 이들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빈혈로 진단 받으면 철결핍성 빈혈 여부를 처음으로 검사하게 되고 이후 후속 검사가 결정된다. 모든 환자가 마찬가지지만 특히 빈혈 환자는 병력 청취가 중요하다. 철결핍성 빈혈은 철분 섭취량에 비해 손실량이 많기 때문에 생기는데 여자의 경우에는 생리혈 손실에 의한 빈혈이 가장 흔하다. 환자들은 자신의 생리량이 많은지 적은지 비교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평균 정도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1주일 이상이 되거나 생리 중 피 덩어리가 보일 정도이면 많다고 볼 수 있다. 아무런 이상이 없다하더라도 체질적으로 생리량이 많은 경우도 있지만 30대, 40대가 되면서 없던 자궁 근종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니 이 경우 꼭 산부인과 진찰이 필요하다. 환자들의 경우 최근에 자궁 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정상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궁 경부암과 자궁 근종은 다른 질환이며, 검사 방법도 다르므로 다시 검사해 볼 것을 권한다. 빈혈이 심해지면서 우리 몸은 저절로 생리량이 적어지며, 가끔 무월경이 되기도 하는데, 빈혈이 좋아지면서 다시 생리량이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모르고 있는 출혈이다. 위나 장에 염증 또는 궤양, 암 등이 있어 소량씩이라도 장기적으로 출혈이 있을 경우 우연히 발견된 빈혈로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특히 생리가 없는 성인 남자 환자에게서 중요하다. 성인 남자에게서 철결핍성 빈혈이 진단된다면 우리나라에서 드문 채식주의자나 부황을 자주 뜨는 사람이 아니면 대부분의 경우 위장관에 문제가 있는 경우이다. 이들에게 잘 물어보면 대변이 검게 나온 적이 있었다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는데 대변이 까맣게(특히 자장면 색깔처럼) 나온다는 것은 내부 출혈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꼭 원인을 찾아봐야할 중요한 증상이다. 50, 60대 남자의 경우 다른 증상이 없었더라도 궤양 또는 위암, 대장암 등이 자주 발견되므로 꼭 검사를 해 보기를 권한다.
연령별로 흔한 빈혈 원인이 조금씩 다른데 우리나라처럼 어느 정도 사는 나라에서는 절대적인 철분 섭취 부족은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10대, 20대 여성의 경우 과도한 살빼기나 불규칙한 식사(하루 한 두끼), 편식 등으로 빈혈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생리가 시작된 10대 여학생의 경우에도 잘 챙겨먹지 않는 경우 빈혈이 생긴다. 20대, 30대에는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등 소화성 궤양 등이 자주 발견되며, 중년이 될수록 위장관의 암의 발견률이 높아지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특징적인 것으로는 부황을 들 수 있겠는데 여기저기 쑤셔서 부황을 뜨다 보면 빈혈이 심해져서 더 쑤시는 경우가 생기며 이때는 혹시 속병이 있지 않나 검사하느라 고생하는 경우가 생긴다.
철 결핍성 빈혈은 철분 제제를 섭취함으로써 쉽게 호전될 수 있으며, 약값도 비싸지 않다. 그러나 철결핍성 빈혈은 그 자체로는 중요한 병이 아니지만 빈혈에 이르게 하는 기저 질환을 찾고 그에 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꼭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한 병이라 하겠다.
현실적으로 빈혈의 진단은 혈액 검사 상 헤모글로빈 수치가 성인 남성의 경우 13 g/dL 이하, 성인 여자의 경우 12 g/dL 이하인 경우 진단할 수 있다. 빈혈은 어지럽다부터 시작하여 기운이 빠진다, 걸을 때 숨이 차다, 귀가 윙윙거린다, 팔다리가 붓는다, 머리가 아프다, 밤에 잠이 안 오고 신경이 예민하다 등 아주 다양한 증상을 보인다. 빈혈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생길 수 있지만 여기에서는 가장 흔한 철결핍성 빈혈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서 성인환자가 빈혈로 진단받았을 때 대부분의 경우는 철결핍성 빈혈이다. 그 외의 경우는 드물기도 하지만 백혈병, 골수 이형성 증후군, 암 관련 질환, 유전성 빈혈 등 일반인들이 모르는 것이 더 좋은 병들이므로 이들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빈혈로 진단 받으면 철결핍성 빈혈 여부를 처음으로 검사하게 되고 이후 후속 검사가 결정된다. 모든 환자가 마찬가지지만 특히 빈혈 환자는 병력 청취가 중요하다. 철결핍성 빈혈은 철분 섭취량에 비해 손실량이 많기 때문에 생기는데 여자의 경우에는 생리혈 손실에 의한 빈혈이 가장 흔하다. 환자들은 자신의 생리량이 많은지 적은지 비교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평균 정도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1주일 이상이 되거나 생리 중 피 덩어리가 보일 정도이면 많다고 볼 수 있다. 아무런 이상이 없다하더라도 체질적으로 생리량이 많은 경우도 있지만 30대, 40대가 되면서 없던 자궁 근종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니 이 경우 꼭 산부인과 진찰이 필요하다. 환자들의 경우 최근에 자궁 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정상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궁 경부암과 자궁 근종은 다른 질환이며, 검사 방법도 다르므로 다시 검사해 볼 것을 권한다. 빈혈이 심해지면서 우리 몸은 저절로 생리량이 적어지며, 가끔 무월경이 되기도 하는데, 빈혈이 좋아지면서 다시 생리량이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모르고 있는 출혈이다. 위나 장에 염증 또는 궤양, 암 등이 있어 소량씩이라도 장기적으로 출혈이 있을 경우 우연히 발견된 빈혈로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특히 생리가 없는 성인 남자 환자에게서 중요하다. 성인 남자에게서 철결핍성 빈혈이 진단된다면 우리나라에서 드문 채식주의자나 부황을 자주 뜨는 사람이 아니면 대부분의 경우 위장관에 문제가 있는 경우이다. 이들에게 잘 물어보면 대변이 검게 나온 적이 있었다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는데 대변이 까맣게(특히 자장면 색깔처럼) 나온다는 것은 내부 출혈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꼭 원인을 찾아봐야할 중요한 증상이다. 50, 60대 남자의 경우 다른 증상이 없었더라도 궤양 또는 위암, 대장암 등이 자주 발견되므로 꼭 검사를 해 보기를 권한다.
연령별로 흔한 빈혈 원인이 조금씩 다른데 우리나라처럼 어느 정도 사는 나라에서는 절대적인 철분 섭취 부족은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10대, 20대 여성의 경우 과도한 살빼기나 불규칙한 식사(하루 한 두끼), 편식 등으로 빈혈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생리가 시작된 10대 여학생의 경우에도 잘 챙겨먹지 않는 경우 빈혈이 생긴다. 20대, 30대에는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등 소화성 궤양 등이 자주 발견되며, 중년이 될수록 위장관의 암의 발견률이 높아지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특징적인 것으로는 부황을 들 수 있겠는데 여기저기 쑤셔서 부황을 뜨다 보면 빈혈이 심해져서 더 쑤시는 경우가 생기며 이때는 혹시 속병이 있지 않나 검사하느라 고생하는 경우가 생긴다.
철 결핍성 빈혈은 철분 제제를 섭취함으로써 쉽게 호전될 수 있으며, 약값도 비싸지 않다. 그러나 철결핍성 빈혈은 그 자체로는 중요한 병이 아니지만 빈혈에 이르게 하는 기저 질환을 찾고 그에 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꼭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한 병이라 하겠다.
대장암 국립의료원
2002년 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지난 10년 동안 암으로 인한 사망 증가율이 2번째로 빠른 암으로 조사되었다. 대장암이 빠르게 증가하는 이유로 서구화된 생활환경을 첫 번째로 꼽고 있는데 이것은 대장암에서 식이요인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발병 원인을 한두 가지로 명확히 집어낼 수는 없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은 식이를 포함한 생활습관, 유전적인 요인, 개인의 과거 병력이다.
먼저 식이요인에서는 고칼로리 식이, 동물성 지방 또는 포화 지방, 돼지고기나 쇠고기 같은 붉은색고기(반면에 닭고기는 흰색고기)가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고, 이런 재료를 굽거나 튀기거나 바비큐하는 요리법은 발암물질을 생성시켜 더욱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저섬유소 식이, 가공 정제된 저잔여 식이 등도 대장암 발생을 증가시킨다고 하는데, 이것은 섬유소 자체의 효과라기보다는 섬유질이 음식물의 장 통과시간을 빠르게 하여 발암물질과 장점막과의 접촉시간을 단축시키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서구의 일부 연구에서 육체적 활동이 많은 경우에 대장암의 발생율이 낮다고 보고되고 있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 외에 지나친 당분의 섭취, 알코올, 셀레늄결핍, 칼슘의 고갈 등이 언급되고 있지만 아직은 연구가 필요한 단계이다.
다음으로 유전적 요인은 대장암 발생의 5-15%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선천적으로 유전적인 결함이 있어 발생하는 경우이다. 대표적으로 대장에 수십 개 이상의 용종이 발생하여 암으로 발전하는 가족성 용종증 (FAP, Familial Adenomatous Polyposis)과 가까운 혈연에서 대장을 포함한 여러 장기에 암이 발생하는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 (HNPCC, Hereditary NonPolyposis Colorectal Cancer)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궤양성 대장염 (Ulcerative Colitis)나 크론병 (Crohn‘s Disease) 같은 염증성 장질환을 오래 앓고 있는 경우에 대장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고, 과거에 담낭절제술이나 위절제술을 받은 경우에도 대장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의견도 있다.
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말씀드린 위험요인들은 모두 제거하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까? 실제로 위험요인을 모두 제거한다는 것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대장암의 발생을 원천봉쇄하는 것은 어렵다.
대장암의 발병 원인을 한두 가지로 명확히 집어낼 수는 없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은 식이를 포함한 생활습관, 유전적인 요인, 개인의 과거 병력이다.
먼저 식이요인에서는 고칼로리 식이, 동물성 지방 또는 포화 지방, 돼지고기나 쇠고기 같은 붉은색고기(반면에 닭고기는 흰색고기)가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고, 이런 재료를 굽거나 튀기거나 바비큐하는 요리법은 발암물질을 생성시켜 더욱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저섬유소 식이, 가공 정제된 저잔여 식이 등도 대장암 발생을 증가시킨다고 하는데, 이것은 섬유소 자체의 효과라기보다는 섬유질이 음식물의 장 통과시간을 빠르게 하여 발암물질과 장점막과의 접촉시간을 단축시키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서구의 일부 연구에서 육체적 활동이 많은 경우에 대장암의 발생율이 낮다고 보고되고 있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 외에 지나친 당분의 섭취, 알코올, 셀레늄결핍, 칼슘의 고갈 등이 언급되고 있지만 아직은 연구가 필요한 단계이다.
다음으로 유전적 요인은 대장암 발생의 5-15%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선천적으로 유전적인 결함이 있어 발생하는 경우이다. 대표적으로 대장에 수십 개 이상의 용종이 발생하여 암으로 발전하는 가족성 용종증 (FAP, Familial Adenomatous Polyposis)과 가까운 혈연에서 대장을 포함한 여러 장기에 암이 발생하는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 (HNPCC, Hereditary NonPolyposis Colorectal Cancer)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궤양성 대장염 (Ulcerative Colitis)나 크론병 (Crohn‘s Disease) 같은 염증성 장질환을 오래 앓고 있는 경우에 대장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고, 과거에 담낭절제술이나 위절제술을 받은 경우에도 대장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의견도 있다.
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말씀드린 위험요인들은 모두 제거하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까? 실제로 위험요인을 모두 제거한다는 것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대장암의 발생을 원천봉쇄하는 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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