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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7일 화요일

한방 피부과 전문의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침으로 손상된 피부의 상처가 재생이 가능하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침으로 손상된 피부의 상처가 재생이 가능하다.



인간이 손상된 사지나 장기를 다시 자라게 할 수 있는 날이 조만간 오게 될 것이라고 조직재생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뉴질랜드 과학자가 말했다.


20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시드니에서 연구 활동을 해온 비샬 바신 박사(36)는 양서류처럼 사람들도 자신의 신체 일부를 다시 자라게 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아 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얘기는 절대 공상과학 소설이 아니라고 전제한 뒤 "나는 이미 피부 세포를 지방세포나 뼈세포로 전환시킬 수 있다"면서 "다음 단계는 그 세포들을 보다 복잡한 3차원의 구조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같은 작업의 핵심은 상처 부위에 있는 세포를 흉터 조직이 아니라 새로운 조직으로 만드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라며 "불도마뱀 일부 동물들은 다리를 잃으면 상처 부위의 세포가 줄기세포와 비슷한 원본 세포로 바뀌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 같은 원본 세포들이 증식하면서 뼈, 피부, 조직 등 새로운 다리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종류의 세포들을 만들어낸다"고 말하고 그러나 인체 세포는 원본 세포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상처 부위에 흉터 조직을 만들어낸다고 했다.


하지만 세포들이 원본 세포로 전환될 수 있는 몇 가지 경로가 있다면서 "지금 세계 여러 지역에서는 바로 이 경로를 찾아내기 위한 경쟁이 뜨겁게 벌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물론 줄기세포를 가지고 턱뼈의 일부나 기관 등 인체를 자라게 하는 방법에서는 벌써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


미국의 한 연구 그룹은 방광 세포를 재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바신 박사는 자신이 인체의 상처 부위 세포가 조직을 재생하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연구에서 곧 상당한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방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의 기사를 보면 사람의 상처 세포의 조직 재생하는 방법을 찾아낸다고 한다. 이미 피부과 영역에서는 상처로 생긴 흉터를 침으로 재생시키는 방법이 있다. 즉 침은 콜라겐을 만드는 섬유아세포를 자극하여 진피에 생긴 흉터의 재생이 가능하다. 침은 일반적인 침이 아니라 특수한 침이며 전통침보다 많은 자극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흉터는 여드름 흉터 뿐만 아니라 수술흉터, 교통사고흉터등 모든 흉터 치료가 가능하다. 물론 침의 종류도 자동침, 특수침, 일반침, 약침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2010년 8월 9일 월요일

산불과 화상흉터 침치료

산불과 화상흉터 침치료






요즘과 같은 건조한 겨울철에는 산불이 많이 발생하니 담뱃불이나 실화 쥐불놀이 등을 조심해야 한다. 인체도 자연의 일부분과 마찬가지로 불이 지나간 뒤에 화상흉터가 발생한다. 중학교 과학시간을 회상해 보면 토양은 아래에서부터 기반암 → 모질물 → 심토 → 표토 순으로 여러 층이 쌓여 있다. 표토란 모질물이 오랫동안 풍화를 받은 후 생성된 층으로 윗 부분에 색깔이 거무스름한 부식토가 섞여 있다. 작은 알갱이로 되어 있으며, 미생물과 식물이 살 수 있다. 심토는 표토에서 진흙과 같이 입자가 작고 물에 녹기 쉬운 여러 물질들이 지하수를 따라 아래로 이동하여 생성한 새로운 층으로 물에 녹기 쉬운 물질들이 모여 있다.



여기에 우리 인체를 대비해 보면 표토란 기저층, 유극층, 과립층, 각질층 등이 있는 표피에 해당하고 콜라겐이 있는 진피는 심토에 해당할 것이다. 동양의학에서는 우리 몸도 소우주이기 때문에 자연물을 인체에 비유하여 말을 하고 있다. 즉 표토인 거름의 성분은 한의학적으로는 소화기관인 비위가 생성한 영양분에 밀접한 영향을 받고 있게 된다. 또한 이런 기름진 토양이 단기간내에 형성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피부치료는 표피는 1달, 진피는 3달정도의 시간이 되어야 좋아지게 되는 것이다.



산불이 지나간 자리에는 나무와 풀들이 다 타서 없어져 버린다. 마찬가지로 2도이상의 화상흉터를 보면 모낭이 타버려서 몸에 정상적으로 자라야 할 털이 사라져 있다. 이미지한의원 원장인 필자는 화상흉터의 예후를 판단하는데 화상의 특수침 시술 부위에 털이 자라기 시작하면 치료 효과가 좋아진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즉 산불이 끝나고 초목이 자라게 되면 자연 복구가 일어나 듯이 인체도 털이 생겨야 좋아지게 되는 것이다. 털과 피부의 한의학적인 이름은 피모라고 하며 폐가 주관한다고 한다. 즉 피부인 피와 털인 모를 같이 취급을 한 것이다. 서양의학적으로도 털의 모낭등은 피부 부속기관으로 보고 있다.



한의학적인 치료는 자연친화적이며 전통적인 지혜가 담겨 있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인 필자는 침의 고유한 치료 능력과 서양의학적인 해부학적인 지식을 이용하여 퓨전요리와 같은 제 3의 의학을 만들어서 각종 흉터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10년 7월 21일 수요일

인생, 마라톤, 튼살치료

인생과 마라톤과 튼살치료






우리는 종종 인생을 마라톤에 비교한다. 마라톤은 장기적이며 끈기를 요구하며 죽음과 같은 결승점이 있음이 인생과 비슷한 것 같다. 필자는 마라톤을 해본 적이 없지만 요즘 마라톤 동호회가 결성되고 달리기의 마력에 빠진 듯하다. 한가지 당부는 심장병 고혈압등 지병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무리하면 안된다. 심장의 관상동맥이 부담을 받아서 막히면 돌연사가 발생하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 특히 날씨가 덥거나 추워서 혈관에 변화가 있을때 조심해야 한다. 필자가 한방병원 근무시에도 마라톤을 많이 완주해서 신문까지 나온 할아버지가 마라톤하다가 뇌출혈이 와서 입원하시고 결국 사망하신 적이 있었다.



마라톤은 중간에 러너스 하이란 통증을 억제하는 물질이 나온다. 마라토너들은 고통을 이겨가면서 나오는 뇌안의 호르몬이 방출하는 쾌락을 맛보는 것이다. 실제 고통과 쾌락은 종이 한 장 차이이다.



튼살치료에도 통증이 많이 동반된다. 하지만 튼살치료에는 매우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므로 안아프게 치료도 가능하다. 튼살치료는 또한 붓거나 빨개짐, 출혈, 멍등이 생긴다. 마라톤을 할때도 마찬가지로 극심한 고통과 심장이 터질것 같은 인간의 한계를 느낄 것이다. 하지만 마라톤을 완주했을때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계속 달리게 하는 것이다. 침 시술시에도 고통이 따르겠지만 고진감래와 같은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참을 만한 것이다.



통증 시술시 침을 생각해냈을때 과연 이 통증을 사람이 참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통증 때문에 시술을 그만 둔 경우는 한 케이스도 없으며 필자가 보기에는 경제적인 압박감으로 그만둔 경우만 있었다. 또 통증을 피해서 안 아픈 시술로 바꾼 고객들은 결과가 그리 좋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미지 한의원의 튼살치료에서 환불이나 컴플레인은 한가지도 없었음을 인지해야 한다.



튼살이 생겼다고 속상해하고 자신감을 잃는 것보다, 치료를 하고 자신감 있게 생활해간다면 좋은 결과와 행운이 함께 할 것이다.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문신과도 같은 튼살도 벗어나는 비법이 이미지한의원에 있다.

중국에서는 경이란 먹물로 문신을 새겨 범죄자의 표시를 한 형벌의 역사가 있다. 곧 경을 칠 X이란 욕의 원조가 되는 것이다. 이집트, 잉카의 미라에서도 문신을 한 모습이 발견되기도 한다. 베트남에서는 기원전 3000년전부터 쌈믄이란 문신을 하기도 한다.



문신은 의복 대신 신분대신 많이 사용되며 현재에는 베컴이나 연예인등도 문신을 하기도 한다. 또한 문신은 조직폭력배 조직이나 야쿠자의 상징처럼 느껴져서 혐오감과 두려움을 주기도 한다. 또한 낙인이론이란 말처럼 한번 문신이 새겨지면 잘 지워지지 않는 것처럼 한번 자신이 잘못한 행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말에도 쓰이기도 한다.



한번 잘못된 체중증가로 살이 뜯어져서 문신처럼 온 몸에 남으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즉 튼살은 팽창된 선을 뜻하는 선조팽창이란 의학용어가 있듯이 문신과 같은 지워지지 않는 표시가 남는다. 문신이 한때의 놀았다는 상징을 표시하는 철부지의 치기에 불과할 수 있지만 튼살은 여성호르몬이나 스테로이드 호르몬 키나 몸무게가 느는등 불명확한 이유로 생긴다. 한번 새겨지면 지워지지 않는 낙인처럼 평생 여성들의 상처로 남아 있게 된다. 어떻게 보면 주름살처럼 출산 이후에 여성들의 계급장과 같은 자랑스러움으로 남아야 하는 튼살은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감추어야 하는 낙인처럼 존재한다.



예전에는 미적 욕구가 발달되지 않아서 튼살은 750페이지의 피부과 교과서 상에서도 진피질환으로 1/4을 차지하며 결국 치료가 어렵다고 나와 있었다. 의사나 한의사들도 튼살은 치료가 안된다는 세뇌를 가지고 살며 주변의 피부과나 한의원에서도 안된다는 말을 더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2010년의 새해의 태양이 솟아나는 것처럼 한줄기 희망의 빛이 있다.



하지만 한방 피부과 전문의인 이미지 한의원 원장은 고대의 침과 현대의 특수침을 결합하여 튼살이 발생한 진피만 스페셜한 침 치료를 하며 다른 정상적인 부위는 건드리지 않는 방법을 발견하였다. 하지만 일반적인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가는 호침정도의 자극으로 튼살치료는 불가능에 가깝다. 또한 콜라겐을 생성하는 비타민을 피부에 직접 주입하여 봄날의 새 가지처럼 새 살이 돋게 하는 비법을 가지고 있다. 새해에는 식약청에서 검증도 특허도 내주지 않은 튼살크림 보다는 비포어 애프터 사진으로 검증된 이미지한의원에서 튼살 치료를 받아보자.

2010년 7월 13일 화요일

수술 화상흉터등 각종 흉터 이미지한의원 특수침치료

예전에는 수술을 할 때면 미적인 기준을 생각하지 않고 넓은 부위를 수술을 했다. 외과적인 수술이 많고 유방암수술이면 모두 도려내는 등 공격적으로 치료를 하였다. 현재는 내시경적 수술이나 레이저 수술로 상처 부위를 최소화하는 시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지 한의원에 내원 환자중에 액취증 수술은데 겨드랑이 오목한 부위를 넘어서 모든 부위를 치료해버린 환자가 있다. 이분은 시술부위가 너무 넓어서 여름에 나시티나 수영복을 입는것에 지장을 받는다고 했다.



한의학에서는 전통적으로 침과 새 살이 돋아나게 하는 약물로 흉터 치료를 해 왔다.






서양의학에서 흉터를 없애는 방법은 네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첫번째는 흉터 부위를 잘라낸 뒤(절개) 피부를 당겨 봉합(꿰매는)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흉터 부위가 별로 넓지 않을 때 이용된다. 하지만 봉합한 뒤에 꿰맨 상처가 남을 수 있으니 오히려 언발에 오줌누기처럼 임시방편일 수 있다. 이미지 한의원의 특수 침 치료로 처음부터 침치료를 함만 못하다. 절개후 꿰맨 상처는 꼭 벌레 모양으로 생겨서 보기에 더 징그러워 보인다.



둘째는 흉터 부위에 다른 곳에서 정상적인 피부를 이식하는 것으로서 화상이나 사고 등으로 흉터 부위가 넓을 때 흉터가 당기거나 관절 운동에 지장이 있을 때나 이용된다. 물론 자가 피부이식은 면역학적 반응이 좋아서 잘 살아남기는 한다. 하지만 미적인 감각이 발달하지 않은 의사에게 시술받으면 오히려 더 흉하다. 이미지 한의원에 내원한 얼굴 화상흉터 치료 환자분이 계신데 얼굴 눈썹에 화상이 생겨서 머리카락을 이식한 분이 있다. 하지만 머리카락은 눈썹과 생장 속도가 다르며 뻣뻣하게 나기 때문에 오히려 더 흉해 보이고 오히려 눈썹 문신 한 것보다 못한 치료가 되었다. 그 분은 머리카락으로 눈썹을 밀어버리고 다닌다.



셋째는 정상 피부를 늘여서 흉터 부위를 덮는 것인데 조직확장기라고 부르는 특수기구를 이용하는 것이다. 조직 확장기란 풍선처럼 생긴 물주머니를 말하는 것으로 이 물주머니를 흉터 옆 정상 피부 밑에 넣고 1-2주 간격으로 생리식염수를 채워 넣는다. 물주머니가 늘어남에 따라 피부도 늘어나는데 정상 피부가 퓽터부위보다 훨씬 넓게 늘어나면 물주머니를 빼고 흉터를 잘라낸 뒤 늘어난 피부로 흉터 부위를 덮어준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며 두 번 이상 수술해야 할 수 있고, 너무 당긴 피부는 정상적인 피부와는 달리 보이기 때문에 좋지 않은 모양이 된다.



넷째는 상처 부위를 벗겨내어 새 살을 돋게 만드는 것이다. 상처가 옅고 넓을 때 이용되는 것으로 필링이나 기계적 박피가 이 방법이다.



예전에 페놀박피(심부재생술) 사건으로 크게 언론에서 문제된 적이 있다. 원래 표피는 1달에 한번씩 재생되기 때문에 괜찮으나 기미 치료를 위해 진피까지 벗겨내어 공격적치료를 하였다. 잘못된 분들은 피부에 변성이 와서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여 소송까지 제기하였다. 즉 사람마다 피부 두께가 다르기 때문에 함부로 강산과 같은 화학적 박피로 피부를 녹여버리는 치료는 더 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침은 역사가 5천년 이상이며,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부작용이 적은 훌륭한 치료법이라고 공인하며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레이저와 페놀 박피와 같은 항상 새로운 치료법은 부작용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술을 미루는 것이 좋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치료하는 이미지한의원에서 흉터 피부를 치료하여 나쁜 불행도 막고 미적으로도 새로 거듭나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