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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증삼살인이란 고사와 인터넷의 뜬 소문들 튼살크림

증삼살인이란 고사와 인터넷의 뜬 소문들 튼살크림






증삼살인(曾參殺人)이란 고사성어는《전국책(戰國策)》〈진책(秦策)〉에 나온다.





증자(曾子)가 노(魯)나라의 비(費)라는 곳에 있을 때의 일이다. 이곳의 사람 중에 증자와 이름과 성이 같은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그가 살인을 하였다. 그러자 사람들이 증자의 어머니에게 달려와 말하였다. “증삼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증자의 어머니가 말하였다. “우리 아들이 사람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태연히 짜고 있던 베를 계속 짰다. 얼마 후, 또 한 사람이 뛰어 들어오며 말하였다. “증삼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증자의 어머니는 이번에도 미동도 않고 베를 계속 짰다. 또 얼마의 시간이 지났다. 어떤 사람이 헐떡이며 뛰어 들어와 말하였다. “증삼이 사람을 죽였어요!” 그러자 증자의 어머니는 두려움에 떨며 베틀의 북을 던지고 담을 넘어 달렸다. 현명한 증자를 믿는 어머니의 신뢰에도 불구하고 세 사람이 그를 의심하며 말하니, 자애로운 그 어머니조차도 아들을 믿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상으로는 검증되지 않는 온갖 유언비어와 날조된 글들이 난무한다. 특히 튼살크림에 있어서 논문상으로 증명되지 않거나 사진상 없는 글들이 있다. 특히 그런 정부의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허가내주지 않은 화장품류들은 광고성 답글 때문에 실제 치료효과가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물에 빠져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구입해서 비싼 값에 발라보면 역시나 아무런 효과가 없다. 특히 진피까지는 표피란 여러 가지 층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약물의 전달력이 떨어지므로 튼살크림은 사기에 준하다고 보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보건을 위해 단속을 하지 않는 보건복지부와 식약청 검찰, 경찰은 지탄받아도 마땅하다.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피부에 기어다니는 지렁이 자국..

오늘은 대낮인데도 날씨가 어둡다. 이러다 비가 쏟아진다면 길에서 지렁이도 만날 수 있다. 우리 아이가 물어본다. 지렁이는 왜 비올 때 길에 나오냐고.






비가 많이 오면 피부로 숨을 쉬는 지렁이가 빗물로 숨이 막혀 밖으로 나온다고 말해주었는데 피부로 숨을 쉰다는 말이 이해가 어려운지 한참을 묵묵부답이다.





지렁이는 땅 속에서 살고 지렁이가 많으면 땅이 비옥해져서 농민에게 유익한 동물이다. 그러나 유익한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징그럽다는 이유 하나로 길거리에서 만나면 깜짝 놀라게 되고 피하게 되는 동물이 바로 지렁이이다.





간혹 필자는 사람 몸에서 지렁이 같은 모양을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초기 튼살이다. 초기 튼살은 붉은 색에 구불구불한 모양으로 지렁이와 흡사하다. 어떤 튼살은 굵고 선명한 붉은색, 어떤 튼살은 가늘고 붉은 색, 크기만 다를 뿐 지렁이 모양과 흡사해 막상 붉은 튼살이 생기면 걱정이 많이 된다.





그렇다면 초기에 이렇게 붉은 튼살을 경험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 이미지한의원에 붉은 튼살로 내원하시는 분들은 갑자기 체중이 증가하면서 튼살이 생긴 분들이다. 특히 심각한 경우는 임신과 출산으로 체중이 증가하면서 붉은 튼살이 갑자기 생기는 사례인데 복부만 생기는 것이 아닌 옆구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의 하체와 가슴, 팔, 등의 상체도 같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임신이 아니어도 갑자기 체중이 증가해 튼살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평균 사례로 보면 임신 튼살에 비해서는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초기 붉은 튼살은 스스로가 봐도 붉고 구불구불한 지렁이가 몸에 기어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서 많이 징그럽게 보인다. 초기 튼살로 붉은기만 조금 있는 정도의 튼살은 튼살 치료 횟수를 줄이고 재생 시간도 줄이면서 치료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초기 붉은 튼살이지만 많이 파여 만졌을 때 많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진다면 살이 차오르기를 기다려야 한다.





초기 움푹 파인 튼살을 그대로 두면 저절로 없어지지 않는다. 또한 초기 튼살이라 튼살 크림으로 치료해 보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초기 튼살도 튼살 크림은 전혀 효과를 볼 수 없다. 초기 붉은 튼살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얗게 피부가 늘어나 탄력이 없어 보이는 하얀 튼살로 바뀐다. 하얗게 변한 튼살 역시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초기 붉은 튼살은 초기에 잡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지만 두렵고 징그러운 존재인 지렁이와 아프지는 않지만 징그럽게 피부에 남은 초기 튼살은 징그러운 모양에서 닮았다. 기어가는 지렁이는 많은 사람들이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지만 초기 튼살은 흔히 볼 수 있는 모양이 아니라 더욱 숨기게 된다. 자신있게 드러낼 수 없다면 튼살 치료로 붉은 초기 튼살 꼭 치료해 보자.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고대 인류의 지혜인 침으로 튼살과 흉터를 치료하다

고대 인류의 지혜인 침으로 튼살과 흉터를 치료하다.




2010년 여름 두 번째 나로호 발사가 실패하여 많은 국민들의 아쉬움을 샀다. 인류는 최초로 동력비행기를 만든 1903년 라이트 형제 이전에 이미 하늘을 날았다. 바로 조제프 미셸 몽골피에(Joseph-Michel Montgolfier, 1740년~1810년)는 프랑스의 발명가이다. 처음에는 건축에 종사하였으나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가 있다는 것을 알고, 동생 자크(1745년~1799년)와 함께 열을 가한 공기를 넣은 커다란 기구를 높게 띄워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1783년 처음으로 사람을 태운 기구를 파리의 하늘에 띄우는 일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더 오래된 시기에 현존하는 고문서의 기록과 고대 문명의 발굴을 통하여 밝혀진 사실들은 더 놀랍다. 고대 신화나 설계도면, 이집트의 사카라에 있는 비행기의 나무모형, 남미 콜롬비아의 시누문명 유적지에서 발견한 황금비행기, 여러 고문서에 나타나는 비행 물체들 외에도 다른 문명의 유적들에 비행의 기록이 있다.



아비도스 사원은 3,000여 년 전 이집트 카이로에 있던 신전이다. 영혼 불멸이란 이집트 신앙의 최고 중심지인 바로 이 사원에서 고대에 비행기가 있어 하늘을 날아다녔다는 것을 의미하며 새로운 고대사 해석의 기점이 될 만한 조각을 발견하였다.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MUFON(Mutual UFO Network)의 심리학자이자 최면요법가인 루스 후버 박사이다. 1999년 미국 폭스 텔레비전 방송국(FOX television)이 ‘Opening the Lost Tombs: Live from Egypt'라는 프로그램으로 소개하여 논란이 일기도 했다. 그 외에도 아비도스 사원에는 여러 가지 물체들; 날개 달린 곤충모양의 물체, 물고기 모양의 물체 등이 있었다.



또 마야의 우주선이 있다. 1949년부터 1952년 사이 멕시코의 유명한 고고학자 알베르토 루스 루일리에르 박사는 멕시코 고원에 위치한 마야의 고성 팔렝케에 있는 ‘비문의 사원’에서 현실(玄室)을 발견했다. 계단식 피라미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제일 높은 고대(高臺)에 있는 사원 전실로부터 습기로 인해 미끄러운 경사진 층계가 약 25미터 깊숙이 즉 지표면에서 2미터 아래까지 내려가 있었다. 신전바닥을 4년에 걸쳐 그 흙과 모래를 제거, 드디어 1952년 6월 5일, 인물과 무늬가 새겨진 무게가 5톤이나 되는 거대한 석관의 덮개에서 화려하게 단장한 9위의 신관과 기이하게 머리를 장식한 한 청년 부조를 발견하였다. 당시 사람들은 마야인의 고대 신화로 간주했었으나 1960년대에 들어 우주 왕복선을 발사한 후에야 이 우주항공연구에 참여했던 미국과학자들은 깨달았다. 바로 아름답고도 정교한 석상으로 묘 덮개 판에 새겨진 그림이 우주를 비행하는 우주조종사를 떠올리게 한다는 것이다.



물론 위의 사실들은 실제 그 내용이 비행장면인지 외계인의 UFO인지 그냥 신화적인 내용인지는 많은 의문을 낳게 한다. 하지만 고대 사람들도 현대인에 버금가는 놀라운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음은 분명하다. 침도 확실한 기원은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2000년 이전부터 발견되어 쓰였다. 물론 처음에는 폄석이란 돌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고대 동아시아인들은 쇠붙이로 침을 만들었으며 경락이란 해부학적 세계와는 다른 동양의학의 노선을 만들었다. 이 침은 현대의학으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이며 세계보건기구나 미국에서 많이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실 서양의학에서는 튼살과 흉터 치료는 최첨단의 의료기술로도 잘 치료가 안되며 최근 발명된 레이저만으로 치료를 하고 있지만 의대 교과서상으로 치료가 잘 안된다고 쓰여 있다. 하지만 서양인들은 침을 모르기 때문에 흉터가 생긴 진피에 완벽한 치료가 불가능하며 꼭 침으로 치료해야 효과가 배가됨을 모르고 있다. 물론 앞으로는 침의 신비에 대해서 더 밝혀질 것이다. 필자의 가설로는 침이 흉터를 치료하는 진피 콜라겐을 만들고 경락의 산알이 줄기세포와 같은 구실을 하는 것 같다.

2010년 10월 5일 화요일

담배 연초와 피부 재생, 흉터와 튼살 치료

담배 연초와 피부 재생, 흉터와 튼살 치료














한의학적으로 담배를 연초라고 하며 조선 말기 황도연 선생님이 지은 방약합편을 찾아보면 제중신편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烟草辛熱逐瘴痰(연초신열축장담) 寒毒風濕殺蟲堪(한독풍습살충감)이라고 하였다. 위와 같은 것을 약성가라고 하는데 가(歌)란 노래란 뜻이다. 필자가 알기론 담배는 임진왜란때 건너왔다. 또 연산군이 신하들이 담배를 피워 입냄새가 나서 싫어한 이후로 어른과 맞담배를 하지 않는 경우가 생겼다고 안다. 또한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은 아주 먼 옛날이 아니라 조선시대 후기를 가리키니 아이러니 하다.







약성가를 보면 담배는 맵고 뜨거우며 풍토병이나 가래를 몰아내며 한성 독과 관절염과 살충효과가 있다고 되어 있다. 즉 금오 김홍경 선생님의 말과 같이 담배는 백해무익한 것이 아니라 한의학적으로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맵고 뜨거우니 몸이 차고 뚱뚱한 사람에게 담배는 약이 될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 담배는 유해물질이나 기타 맛을 좋게 하는 물질을 첨가하여 청산가리보다 독한 이익이 없는 기호식품이 되어 버렸다. 또 담배는 잘 다니고 잘 흩어지며 식체에 신효하다고 했다. 하지만 양기의 열기가 성대하고 기가 세면서 많이 건조하고 화가 많고 기가 허약하여 땀이 많은 사람은 마땅하지 않다고 했다. 또 담배를 많이 피워서 취한듯이 정신을 잃으면 냉수로 해독하면 깨어난다고 했다. 또한 담배를 많이 피어서 번민증이 있다면 설탕으로 해독한다고 했다. 그래서 담배를 피울때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커피를 많이 마시는지도 모른다.







서론이 길었는데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요즘의 담배는 유해한 화학물이니 피우지 말자. 또한 특히 이미지한의원의 특화 진료과목인 튼살이나 흉터치료를 위해서는 피부의 재생이 필요하다. 하지만 담배는 의학적으로 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에 손상된 피부세포에 산소와 영양분 공급을 못하게 하며 더욱 해로우니 튼살과 흉터 치료를 위해서도 금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10년 8월 30일 월요일

희망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과 흉터 치료

희망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과 흉터 치료






1914년 미국에 의해 파나마 운하가 건설되기 전 건설을 맡은 총책임자는 불리한 지리적 여건과 악천후를 이겨나가는 한편 운하는 완공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여론과 맞서야 했다. 그는 특히 온갖 비난과 모략을 감당해야 했는데 그 와중에서도 침묵을 지키며 성실히 일을 추진했다. “왜 그런 모함을 받고도 침묵합니까?” 주위 사람이 안타까워하며 물을 때마다 그는 “때가 되면 말하지”라고 대답했다. “그 때가 언제입니까? ”라고 묻자 그는 웃으면서 짤막하게 대답했다. “운하가 완공된 후”라고 했다.



이미지한의원 원장도 서양의학의 흉터와 튼살은 진피의 질환이며 안된다는 생각과 맞서 싸우기 어렵다. 또한 온갖 부정적인 여론과 비난을 받을 때도 많다. 왜냐하면 침의 위대한 효과를 모르는 서양의학에서는 치타와 거북이처럼 한의학의 빠른 치료효과를 따라갈 수 없는 것이다. 나는 의술이란 말로써 겨루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실력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미지한의원 홈피에서는 튼살과 흉터의 전과 후 사진이 많이 있고, 또한 많은 자료와 시술후기가 존재한다. 백날 입씨름하면서 튼살이나 흉터가 되는가 마는가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또한 흉터와 튼살은 제발 동네 피부과 같은데 가지 말고 꼭 유명한 곳, 특히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곳으로 와서 치료 받길 바란다. 사람은 우물안 개구리처럼 자기가 아는 것, 보는 것만 믿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만큼 치료가 되는 것이다. 유흥준은 나의 문화답사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술사를 전공으로 삼은 이후 내가 주위 사람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어떻게 하면 미술에 대한 안목을 갖출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이 막연한 물음에 대하여 내가 대답할 수 있는 최선의 묘책은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는 것이었다. 예술을 비롯한 문화미란 아무런 노력 없이획득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것을 아는 비결은 따로 없을까? 이에 대하여 나는 조선시대 한 문인의 글 속에서 훌륭한 모범답안을 구해 둔 것이 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제1권의 머리말 일부입니다. 이로부터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는데, 유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제2권에서 정정하고 보완한 대로, 이 구절의 원문은 "知則爲眞愛 愛則爲眞看 看則畜之而非徒畜也(지즉위진애 애즉위진간 간즉축지이비도축야)" 입니다. 이는 정조 때의 문장가인 유한준(兪漢雋, 1732 - 1811)이 당대의 수장가였던 김광국(金光國)의 화첩 《석농화원(石農畵苑)》에 부친 발문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를 옮기면 "알면 곧 참으로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진실로 보게 되고, 보면 모으게[기르게] 되니 그것은 한갓 모으는 것은 아니다" 입니다.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문신과도 같은 튼살도 벗어나는 비법이 이미지한의원에 있다.

중국에서는 경이란 먹물로 문신을 새겨 범죄자의 표시를 한 형벌의 역사가 있다. 곧 경을 칠 X이란 욕의 원조가 되는 것이다. 이집트, 잉카의 미라에서도 문신을 한 모습이 발견되기도 한다. 베트남에서는 기원전 3000년전부터 쌈믄이란 문신을 하기도 한다.



문신은 의복 대신 신분대신 많이 사용되며 현재에는 베컴이나 연예인등도 문신을 하기도 한다. 또한 문신은 조직폭력배 조직이나 야쿠자의 상징처럼 느껴져서 혐오감과 두려움을 주기도 한다. 또한 낙인이론이란 말처럼 한번 문신이 새겨지면 잘 지워지지 않는 것처럼 한번 자신이 잘못한 행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말에도 쓰이기도 한다.



한번 잘못된 체중증가로 살이 뜯어져서 문신처럼 온 몸에 남으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즉 튼살은 팽창된 선을 뜻하는 선조팽창이란 의학용어가 있듯이 문신과 같은 지워지지 않는 표시가 남는다. 문신이 한때의 놀았다는 상징을 표시하는 철부지의 치기에 불과할 수 있지만 튼살은 여성호르몬이나 스테로이드 호르몬 키나 몸무게가 느는등 불명확한 이유로 생긴다. 한번 새겨지면 지워지지 않는 낙인처럼 평생 여성들의 상처로 남아 있게 된다. 어떻게 보면 주름살처럼 출산 이후에 여성들의 계급장과 같은 자랑스러움으로 남아야 하는 튼살은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감추어야 하는 낙인처럼 존재한다.



예전에는 미적 욕구가 발달되지 않아서 튼살은 750페이지의 피부과 교과서 상에서도 진피질환으로 1/4을 차지하며 결국 치료가 어렵다고 나와 있었다. 의사나 한의사들도 튼살은 치료가 안된다는 세뇌를 가지고 살며 주변의 피부과나 한의원에서도 안된다는 말을 더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2010년의 새해의 태양이 솟아나는 것처럼 한줄기 희망의 빛이 있다.



하지만 한방 피부과 전문의인 이미지 한의원 원장은 고대의 침과 현대의 특수침을 결합하여 튼살이 발생한 진피만 스페셜한 침 치료를 하며 다른 정상적인 부위는 건드리지 않는 방법을 발견하였다. 하지만 일반적인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가는 호침정도의 자극으로 튼살치료는 불가능에 가깝다. 또한 콜라겐을 생성하는 비타민을 피부에 직접 주입하여 봄날의 새 가지처럼 새 살이 돋게 하는 비법을 가지고 있다. 새해에는 식약청에서 검증도 특허도 내주지 않은 튼살크림 보다는 비포어 애프터 사진으로 검증된 이미지한의원에서 튼살 치료를 받아보자.

2010년 6월 28일 월요일

튼살은 치료된다-패러다임의 전환

우리는 항상 주름이나 튼살 흉터는 치료가 안된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주름은 노화현상이며 치료를 늦출거나 완화할 수 밖에 없다.



젊은 사람들의 피부가 탄력이 있고 팽팽한 이유는 피부 속에 있는 콜라겐과 점다당류들이 수분과의 결합력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이들이 물과 결합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피부의 물기가 빠지게 되어 점차 피부가 얇아지고 쭈글쭈글 해진다.



하지만 튼살은 주름과 같이 콜라겐에서 발생하는 질환이지만 치료가 가능하다. 튼살은 노화가 아니라 피부의 변화 때문에 생긴다. 즉 살이 급격하게 빠지거나 찐 상태, 여성호르몬 변화나 스테로이드 사용, 유전적인 요인으로도 생긴다. 또한 치료가 되는 질환이라는 생각 자체를 바꾸는 것이 가장 어렵다. 왜냐하면 피부과 교과서에도 치료가 안된다고 씌여 있고 대부분의 의사들은 그렇게 생각하며 관심을 안가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료기술이 발전하는 이 때 쉬운 튼살이 치료되지 않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오히려 여드름은 계속 염증이나 농이 생기며 올라온다. 또한 기미는 1달에 한번씩 표피 세포가 바뀌면서 계속적으로 치료하여도 생기는 경우가 있다. 그에 비교하면 튼살은 치료가 가능하며 게다가 치료할 수록 계속 효과가 좋다. 즉 치료기간과 시술회수만 늘리면 치료가 가장 쉬우며 튼살로 제약이 없어져서 삶 자체가 편해진다. 단지 모든 시술에는 부작용이 없듯이 시술시 멍, 통증, 부종, 발적등 이 생긴다. 시술후에는 따가움과 가려움증이 발생하므로 긁지 않도록 주위해야 한다. 긁게 되면 손에 있는 세균이 감염이 되어 2차감염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가장 명심해야 한다. 또한 튼살은 흰색으로 생기므로 시술후에는 염증후 색소침착으로 검어지고 어두워지는데 그것도 멜라닌의 피부 보호 기능이므로 몇 달이 지나면 사라지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시술 시기는 봄에는 치마입고 여름에 바캉스를 대비해서 치료해야 하므로 겨울이 가장 좋다. 하지만 여름이라고 해서 시술을 못하는 것은 아니며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진피 콜라겐으로 본 튼살 치료

우리의 세계는 겉층과 심층으로 되어 있다. 즉 흙도 표토와 심토로 구분되는 것처럼 피부도 28일마다 새로워지는 표피와 진피가 있으며 사실 진피가 진짜 피부라고 할 수 있다.



진피는 표피와 피하지방층 사이에 있다. 진피는 표피를 구조적으로, 영양적으로 지지한다.



진피는 표피와 물결모양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물결모양의 진피 유두체부분에 모세혈관, 신경섬유 등이 들어있다. 젊은 피부일수록 물결 모양의 경계부의 요철이 심하고 탄력이 있다. 진피의 두께는 다양한데, 손바닥과 발바닥에서 제일 두껍고, 눈꺼풀과 페니스에서 가장 얇다. 나이가 들면 진피는 얇아지고 탄력성을 잃게 된다.



진피는 콜라겐. 엘라스틴, 기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콜라겐이다. 교원섬유라고 불리는 콜라겐은 진피의 주성분(75%)으로 피부에 잡아당기는 힘을 제공하며, 상처치유와 반흔(흉터)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는 노화된 주름은 치료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튼살도 진피 콜라겐의 문제이기 때문에 튼살은 치료가 된다.



기존 의학책에는 튼살은 선조팽창이라고 불리며 치료가 안되는 증상이며, 교과서상에도 거의 좁은 부위를 차지하였다. 치료가 안되는 줄로 알고 있지만 사실상 치료가 잘되는 질환이며, 치료할수록 좋아지는 특성이 있다.



튼살은 스테로이드, 여성 호르몬, 키가 크거나 살이 찌고 빠질 때 주로 잘 생기며, 의학적으로는 아직 확실한 원인은 미스테리이다. 하지만 치료는 침 위주로로 하며 이미지 한의원만의 특수침으로 지속적으로 치료가 잘 된다. 하지만 임신하거나 다시 살이 찌거나 빠지면 치료가 잘 안되기 때문에 미혼시기이거나 완전히 출산을 끝내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겨울철은 노출이 거의 없으며, 온도가 낮으므로 세균번식이 적고, 관리하기가 무척 쉽다. 휴가나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꼭 소원이던 짧은 치마나 비키니를 입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