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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시각장애인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시각장애인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나 : 벙어리가 슈퍼에 가서 칫솔을 달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친구 : (막 이닦는척한다)이렇게 하면 되지.







나 : 그러면 장님이 슈퍼에 가서 지팡이를 달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친구 : (지팡이를 짚는척한다)이렇게 하면되지.







나 : 하하하! 걸리셨구만, 장님은 말할수 있어.







친구 : 헛







사실 질병은 말하면 낫는다는 말이 있다. 본인이 소문을 내면 친구들이 치료방법이나 좋은 병원을 알려주기 때문에 말을 해야 치료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항문질환인 치질이나 생리통등 부인과 질환은 말하기가 쑥스럽고 병원찾기가 그래서 큰 병으로 키워지는 경우가 많다. 질병중에서도 튼살이나 화상 흉터는 시각적인 문제뿐만인데도 본인이 숨기려고 한다. 따라서 긴 치마나 옷등으로 가리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튼살이나 흉터에 더욱 집착하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알리라는 속담처럼 이미지한의원에서 속시원한 상담을 받고 특수침으로 치료를 받기 바란다. 천리도 한걸음부터란 속담처럼 우선 이미지한의원을 방문해 상담후 시술받아서 가리지 않는 편한 생활을 해보자.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화룡점정이란 말의 고사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

화룡점정이란 말의 고사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






양(梁)나라의 장승요(張僧繇)가 금릉(金陵:南京)에 있는 안락사(安樂寺)에 용 두 마리를 그렸는데 눈동자를 그리지 않았다. 사람들이 이상히 생각하여 그 까닭을 묻자 “눈동자를 그리면 용이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용 한 마리에 눈동자를 그려 넣었다. 그러자 갑자기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치며 용이 벽을 차고 하늘로 올라가 버렸다. 눈동자를 그리지 않은 용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편 어떤 일이 총체적으로는 잘 되었는데 어딘가 한군데 부족한 점이 있을 때 ‘화룡에 점정이 빠졌다’고도 한다. 여기서 화룡점정(畵龍點睛)이란 고사가 유래하였는데 용을 그린 다음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가장 요긴한 부분을 마치어 일을 끝냄을 이르는 말이다.






본 이미지한의원에서 필자가 보기에 튼살을 치료를 받는 분들은 모든 미용적인 치료를 끝내고 오신 분들이 많다. 예를 들어 종아리나 허벅지도 날씬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이미 끝내고 오셨다. 물론 다이어트는 여성의 영원한 숙제이기 때문에 영원이 이어지긴 하다. 또 얼굴이나 미적인 측면에서 남들보다 나은 분들이 많다. 왜냐하면 눈, 코, 귀, 입등이 문제가 있었다면 먼저 오관부터 치료[성형]하고 오는 것이 순서이기 때문이다. 또한 여성의 미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피부도 백옥처럼 좋은 분들이 많다. 신의 시샘인지 튼살만 이유없이 생겨 튼살에만 한이 맺힌 분들이 많다. 필자가 생각하기로 튼살 치료는 모든 여성적인 미의 완성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다리나 배 어깨등 튼살부위는 아름다움이란 기준에서 얼굴보다 비중이 떨어지긴 하다. 하지만 필자는 팔다리나 복부등이 화룡점정이란 말처럼 미의 끝이며 완성이란 사실을 믿는다.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단장의 고사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단장의 고사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단장이란 (斷 : 끊을 단 腸 : 창자 장)의 한자로 창자가 끊어진다는 말로, 마음이 몹시 슬프다는 뜻이다. 출전은《세설신어(世說新語)》 출면편(黜免篇)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진(晉)나라 환온(桓溫)이 촉(蜀)을 정벌하기 위해 여러 척의 배에 군사를 나누어 싣고 가는 도중 양쯔강 중류의 협곡인 삼협(三峽)이라는 곳을 지나게 되었다. 이곳은 쓰촨과 후베이의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중국에서도 험하기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을 지나면서 한 병사가 새끼원숭이 한 마리를 잡아왔다. 그런데 그 원숭이 어미가 환온이 탄 배를 좇아 백여 리를 뒤따라오며 슬피 울었다. 그러다가 배가 강어귀가 좁아지는 곳에 이를 즈음에 그 원숭이는 몸을 날려 배 위로 뛰어올랐다. 하지만 원숭이는 자식을 구하려는 일념으로 애를 태우며 달려왔기 때문에 배에 오르자마자 죽고 말았다. 배에 있던 병사들이 죽은 원숭이의 배를 가르자 창자가 토막토막 끊어져 있었다. 자식을 잃은 슬픔이 창자를 끊은 것이다. 배 안의 사람들은 모두 놀라고, 이 말을 전해들은 환온은 새끼원숭이를 풀어주고 그 원숭이를 잡아왔던 병사를 매질한 다음 내쫓아버렸다.



필자는 단장하면 이 노래가 생각나 찾아보니 ‘단장의 미아리고개’는 한국 전쟁 종전 후인 1956년 발표된 트로트 곡이다. 반야월 작사, 이재호 작곡이며 노래는 이해연이 불렀다. 제목의 '단장(斷腸)'은 창자를 끊어내는 고통을 말한다. 미아리고개는 한국 전쟁 당시 서울 북쪽의 유일한 외곽도로였기 때문에 전쟁 발발 초기에 조선인민군과 대한민국 국군 사이의 교전이 벌어진 곳이었다. 인민군이 후퇴할 때 함께 데려간 사람들도 가족들은 이 곳에서 마지막으로 배웅해야 했다. 작사가 반야월은 자신의 어린 딸을 전쟁 중 피난길에 잃은 개인적 경험과 연결지어, 미아리고개에서의 이별이라는 주제로 가사를 썼다. 철사로 손을 묶이고 맨발로 다리를 절면서 뒤를 자꾸만 돌아보며 북조선으로 가는 남편의 모습을 묘사하고, 기다리는 부인은 남편이 십년이 가도 백년이 가도 살아서 돌아오기만을 바란다는 내용이다.




단장은 실제 사람이 매우 슬퍼하면 내장기관도 반응을 할 수 있다는 동양의학적인 표현일 수 있다. 즉 태양인은 애[哀]란 슬픔이 크기 때문에 간과 소장이 나빠질 수 있다. 즉 우리 말로 애쓴다는 말도 '애'는 '창자'의 옛말이다. '애가 탄다, 애를 먹다, 애가 탄다' 등의 말에 이 '애'의 흔적이 남아 있다. 한의학의 위대성이 이런 말에서도 발견되는 것이다.




또한 우리 몸에서도 감정의 변화와 상관없이 체중이나 키가 크는 등 임신등 몸의 신체 변화에 따라서 끊어지는 부위가 있다. 즉 진피의 콜라겐이란 섬유 다발이 끊어지는 것이다. 한번 끊어진 실을 잇기 어렵듯 한번 끊어진 튼살은 자연적으로 복구하기 어렵다. 하지만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한의학적인 원리로 침만으로 튼살을 자연적으로 회복시킨다. 튼살이 있는 분들은 일상생활에 장애가 많기 때문에 우울증등 슬픔을 많이 느끼게 된다. 물론 전쟁터의 포화처럼 튼살이 발생한 부위가 시술 직후에는 빨갛게 염증이 있고 따가울 수 있다. 하지만 더 이상 단장의 슬픔과 같은 찜질방, 수영장, 목욕탕에 가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숭례문 화재와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치료

숭례문 화재와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치료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쯤, 채모씨가 시너를 부은 다음 라이터로 불을 붙여서 일어난 불이 흰 연기와 함께 숭례문 2층에서 발생하여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32대, 소방관 128명을 현장에 출동시켜 불씨를 제거하고자 건물 일부를 잘라내고 물과 소화 약제를 뿌리며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2월 11일, 오전 0시 25분경, 2층 누각 전체가 불에 휩싸이고 화재 4시간 만에 오전 0시 58분경 지붕 뒷면이 붕괴되기 시작했고 곧 2층이 붕괴되었다. 이어 바로 1층에 불이 붙어 새벽 1시 54분에는 누각을 받치는 석축만을 남긴 채 모두 붕괴되어 발화 5시간 만에 결국 전소되었다. 2008년 2월 11일, 새벽 1시 54분 누각을 받치는 석반과 1층 누각 일부를 제외하고 1, 2층이 모두 붕괴되었다. 필자가 최근 기사를 보니 범죄인은 자신도 많이 반성을 한다고 하지만 개발보상비가 적은 것에 대해서 아직도 불만이라고 했다. 한순간의 화를 못이겨서 범죄를 저지른 것을 보면 우리는 분노란 독이 불로 변화할 때 가장 무섭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그 이후로 문화재 보호에 대한 국민적인 열망이 끓어 오르기도 했다.




필자는 이 당시 매우 심한 충격을 받았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할 때였으며 국민들도 비통해 하며 석고대죄를 한 경우도 있었다. 또한 풍수상으로도 숭례문은 남방의 불을 상징하므로 숭례문 현판도 세로로 쓰여져 있었는데 숭례문이 불탄 이후에 서울 관악산의 불기운을 막지 못하는 난점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예상대로 2008년도에는 광우병 파동으로 분노한 국민들이 촛불시위를 벌여서 이명박 정부가 최대의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또한 숭례문 화재 전에 정부종합청사에서 불이 나고 풍수상으로 해태상이나 숭례문 근처의 남지란 연못이 없어진 이후에 불이 발생한 것을 보면 참으로 하늘은 미리 징조를 내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자는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 화상흉터 치료를 많이 한다. 화상이란 예방이 가장 중요함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하지만 이미 화상이 일어났다면 깨끗한 물로 빨리 씻고 병원에 가서 응급조치를 받아야 한다. 3도 이상이면 입원치료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서양의학적으로 화상흉터치료에는 보전적 치료라 할 수 있는 소독이나 압박법 등만 시행하며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새살이 돋는 침을 시술하여 치료를 실시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만족도를 가져올 수 있다.

2010년 10월 5일 화요일

전기찜질기 화상 흉터는 이미지한의원에서 침치료를 받자

전기찜질기 화상 이후에 이미지한의원에서 침치료를 받자.














찜질을 하기 위해 최근 전기 찜질기 많이들 쓰시는데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대부분의 제품이 안전기준보다 온도가 높아 화상 위험이 큽니다.







직장인 김 모 씨는 찜질기 때문에 병원 치료를 한 달 넘게 받았습니다. 무릎이 아파 종아리에 찜질기를 댔다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사용 설명서대로 헝겊을 감쌌는데도 5분 만에 크게 데였습니다.







[인터뷰:김 모 씨, 찜질기 피해소비자]







"마루에서 잠깐 다리에 대고 졸았어요. 그런데 깨어나고 나서도 아무런 느낌이 뜨겁다는 느낌이 없었거든요. 다리가 왜 이래 그래서 보니까 크게 수포가, 물집이 생겨서..."







한국소비자원 조사를 봐도 전기 찜질기의 화상 위험은 예상보다 높았습니다. 시중에서 팔리는 제품 12가지를 검사했는데 이 가운데 10가지가 허용 기준 온도인 60도에서 65도를 넘었습니다. 제품 표면 온도가 100℃를 넘은 것도 4가지나 됐습니다. 특히 허용 기준을 넘긴 제품은 제조사 임의대로 구조나 부품을 바꾼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터뷰:조경록, 한국소비자원 기계전기팀]







"바이메탈이나 온도퓨즈라고 하는 온도조절기 부품이 허가기준보다 높은 부품을 사용하고 있거나 아니면 허가 방식과 다르게 구조 변경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문제가 되는 제품들을 기술 표준원에 통보하고 시정을 요청했습니다. 또 환자나 노약자 등 몸이 불편한 사람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YTN-













뉴스를 보면 찜질을 하다가 화상을 입을 수 있다. 2도화상 이상이면 화상 이후에 흉터가 남을 수 있다. 뉴스를 보니까 찜질기 위에다 계란을 떨어뜨리니 계란 프라이가 될 정도로 온도가 높았다. 사람 살도 단백질이니 그와 같이 익을 수 있다. 화상으로 물집(수포)이 생기면 터뜨리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 이후에 흉터가 남는다면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으로 치료를 하면 흉터가 거의 눈에 안 띌 정도로 좋아지게 된다. 물론 흉터침은 여러번 시술해야 하며 3개월이 지나야 효과가 보이기는 한다. 하지만 화상흉터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보다 예방임을 명심해야 한다.

담배빵과 이미지한의원 특수침의 흉터치료

담배빵과 이미지한의원 특수침의 흉터치료














인터넷 지식인 사이트를 보니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다. 클럽에서 어떤 조용한 여성을 만났는데 맘에 들어 한다. 하지만 팔뚝에 담배빵같은 것과 그림[문신]이 있어서 망설여지는데 과연 그녀를 사귀어도 되느냐고 물어보았다.







대답을 보니 그렇게 된 사연을 물어보라는 대답과 그냥 사귀지 말라는 말이 있다.







사실 담배빵은 학창시절 노는 애들이 하는 철없는 행위이다. 담배피우는 것 자체로 폐암이나 기관지, 온 몸에 나쁜데 담배빵을 하면 정신건강상으로 좋을 수 없다. 이것은 소등 가축에 등급을 먹이는 낙인과 같게 된다. 즉 이 사람은 학창시절에 일탈적인 행위를 하고 놀던 사람이기 때문에 가까이 해서는 안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용문신을 한 조폭을 피함도 같은 것이다. 아무리 철없을 때 했던 것이라도 지금 그 시절을 후회한다면 다른 것들은 완전히 마음에서 지운다면 별일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담배빵 흉터는 늙어서까지 가게 된다. 필자가 개그콘서트에서 보니 왕비호란 사람이 가수를 향해서 문신은 젊을때는 좋지만 늙어서 후회한다고 독설을 가한 것을 보았다. 물론 좀 심한 질책일 수 있지만 사실 말 자체는 맞는 말이다. 우리나라는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서양과는 달리 문신이나 각종 흉터에 관대하지 않는 사회이다.







그럼 예방이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이미 담배빵을 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결론은 이미지한의원에서 흉터 치료를 받으면 된다. 흉터란 진피에 생긴 상처이기 때문에 상처는 아무는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모습을 만든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으로 지속적인 자극으로 오랜 세월을 거친다면 점점 청소년기의 질풍노도의 비행 때문에 생긴 흉터는 아물듯이 점점 희미해질 것이다.

각선미와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와 튼살 치료

각선미와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와 튼살 치료














사전적으로 각선미(脚線美)는 흔히 여성의 다리 곡선의 아름다움을 지칭한다. 다리 각, 선 선 아름다울 미자를 써서 각선미라고 통칭한다. 여성은 스타킹 등을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다리의 아름다움을 더욱 어필하기도 한다. 각선미를 강조하는 복장으로는 미니스커트, 핫팬츠 등이 있다. 영어로는 ‘그녀는 각선미가 좋다 She has beautiful[attractive, shapely] legs. ’란 표현이 있어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각선미는 여성의 아름다움의 처음이자 끝이다. 필자가 알파벳으로 이름을 붙이자면 몸매는 S라인이라면 각선미는 I라인에 해당할 것이다.







사실 관상학적으로는 다리는 하정에 해당하므로 약간 굵은 것이 운명학적으로 좋으나 미적인 관점에서는 쭉빠진 날씬한 다리가 본능적으로 호감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필자는 얼굴보다 각선미가 아름다운 여성에 점수를 많이 주는데 그 이유는 얼굴보다는 각선미는 후천적으로 본인의 노력에 의해서 완성이 되므로 그 결과에 대해서 더 미적으로 더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각선미의 미인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각선미를 위해서는 너무 운동을 하거나 또 너무 굶어서 살이 없어 빈약해 보이는 것도 모두 별로이다. 즉 건강한 다리는 미적인 관점과 신체적인 튼튼함을 모두 포괄한다.







각선미를 위해서는 다리의 두께 조절 이외에도 튼살이나 흉터 치료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옥의 티란 말이 있듯이 튼살이나 흉터 때문에 보석과도 같은 본인의 명품 다리가 망가지면 안되는 것이다. 2010년 올 여름이 너무 일찍와서 튼살과 흉터로 고민하는 분들은 각선미에 대해 걱정일 것이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 조기에 튼살과 흉터 치료를 받는다면 2011년 여름에는 보다 자신있는 모습으로 타고 날 것이다.

술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술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방약합편이란 동의보감의 다이제스트 책에서 보면 술은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酒通血脈上行性 少飮壯神過損命(주통혈맥상행성 소음장신과손명)이라고 되어 있다. 술은 혈맥을 통하게 하며 위로 가는 성질이 있으니 조금 마시면 정신을 건강하게 하나 과다한 음주는 생명을 손상시킨다. 필자도 술을 좋아하고 마시지만 이렇게 완벽하게 술에 대해서 핵심만 지적하며 표현하는 조상의 지혜에 놀랍기만 하다. 또한 소주란 원나라 시대에 창조되어 매우 뜨겁고 크게 독이 있고 살충작용이 있으며 풍토병을 없애고 눈에 씻으면 눈이 충혈되고 붓는 것을 치료한다. 술찌꺼기는 풀독을 제거하며 타박상이나 나쁜피가 있을때 쓴다. 약에 넣을때는 무회주를 사용한다고 했다. 즉 한약재를 술을 법제(수치)하여 약성을 변화하면 먼저 위의 증상인 머리나 상체쪽으로 가며, 또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약성을 약간 눅이는 성질이 있다.







필자는 요즘 막걸리 먹는 재미에 빠져있다. 막걸리는 농민들이 자주 마시는 술로 1970년대 이후에 사라진 추세이다가 최근에 대통령등 부활 노력으로 다시 사랑을 받게 된다. 특히 일본인 여성들이 피부에 좋고 숙취가 없다고 해서 한류열풍도 불고 한다. 필자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저녁을 안먹는 대신에 막걸리를 딱 한잔만 마신다. 절대 그 이상 그 이하를 마시지 않는다. 필자의 경험으로 막걸리를 먹으면 좋은 점은 숙취가 없고, 유산균등이 많아서 변을 보기가 편하며, 숙취가 적은 장점이 있다. 예전에 막걸리가 숙취가 있다고 잘못 알려진 것은 카바이트(?)인가를 집어 넣어서 그렇다고 한다. 필자는 와인은 탄닌의 떫은 성분 때문에 달고 싼 와인만 마시고는 한다. 또 개인적으로 복분자주를 좋아하는데 다음에 복분자에 대해서는 말하겠다. 필자는 소주는 거의 마시지 않고, 맥주는 더운 여름철에 마신다. 단 맥주는 찬 성질에 냉장해서 마시므로 마시기 전에 뜨거운 음식을 먹어 배를 덥혀야 찬 성분의 맥주와 순환이 되므로 더욱 좋다. 필자 생각으로는 술은 도수가 낮거나 아니면 차라리 고급술을 마셔야 비싸서 적게 먹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필자는 양주도 좋아하는데 필자 체질에는 도수가 높은 불기운이 강한 양주가 맞는 것도 같다.







여러 가지 술 예찬론과 달리 필자가 시술하는 튼살 및 화상 사고 흉터 치료에 있어서는 음주를 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음주는 혈관을 확장시키며 열기를 위로 가게 하므로 가뜩이나 예민하고 염증이 많은 얼굴 시술한 부위가 가렵고 따갑고 벌개질 수 있다. 또 술먹으면 가려울 수 있는데 시술후 더 가려울 수 있다. 단군신화에서 쑥과 마늘만 먹음을 참지 못하고 인간이 되지 못한 호랑이처럼 후회하지 않으려면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시술시 금기를 잘 지키는 것이 좋다.

2010년 10월 3일 일요일

밤의 정장과 이미지한의원 동안침 주름치료

밤의 정장과 이미지한의원 동안침 주름치료














어느날 시어머니는 결혼한 며느리가 옷을 벗고 있어서 물어보니 이것은 젊은이들의 밤의 정장이라고 했다. 시어머니도 그대로 똑같이 벗고 있어서 그 남편에게 밤에 입는 정장이라고 말했다. 남편이 말하길 “제발 옷 좀 다려 입으세요.”













주름은 어떻게 보면 세월의 흔적이며 생로병사의 피할 수 없는 굴레인 듯하다. 하지만 저명한 과학자 디팍초프라의 유명한 저서인 ‘사람은 늙지않는다.’란 책에서 보면 놀랄만큼 젊어보이는 인도의 한 스승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거나 미래 속에서 일생을 보낸다. 그러나 나의 삶은 현재 속에 고도로 집중되어 있다." 고 했다. 강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시간이 흐른다는 사실에 집중하지 말고 지금 여기인(now and here) 현재에만 집중해야 한다. 그 책을 필자도 읽어봤는데 늙는다는 현상은 자신의 생각이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었다. 불교적으로 보면 자신도 존재하지 않는데 늙는다는 것은 어디에 존재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또 한편으로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도 좋은 태도라고 여겨지지만 현재는 항노화인 안티에이징 시장이 뜨고 있다.







사실 주름은 지구가 밑에서 잡아당기는 중력과 수분부족, 콜라겐 소실, 일광노화(햇빛에 의한 자외선)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일어나며 완전한 원인은 불명이다. 하지만 한의학적으로 시계를 거꾸로 가게 하기 어렵지만 시간을 멈추게 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특정 약물을 먹고 기이한 일화가 많다. 어려 보이는 어머니가 아버지뻘 되는 흰머리가 난 사람을 매를 때리고 있어서 물어보니 자신은 ***한약을 먹고 젊어 지내는데 자식놈이 약먹으라는 말을 안들어서 이렇게 백발이 되어서 고생한다고 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다.







한의학적으로는 한약도 회춘이라고 말하는 훌륭한 항노화역할을 하지만 침시술만으로도 나이를 거꾸로 먹는 비법이 있다. 물론 이미지한의원의 동안침은 주름을 바로 없애주긴 하지만 표정근에 의해서 다시 주름이 생기는 상태로 돌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계속 고무줄을 잡아 당기면 늘어나듯이 지속적인 동안침의 반복으로 진피의 콜라겐을 자극하여 채워주면 팽팽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물론 지속적인 시술과 엄격한 자기관리가 뒤따라야만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바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는 말처럼 자신의 삶에 몰두하고 바쁘게 산다면 늙음을 슬퍼할 시간도 없을 것이다.

2010년 9월 26일 일요일

동안열풍-이미지한의원의 동안침이 최고입니다

동안열풍-이미지한의원의 동안침이 최고입니다.






TVN 프로그램중에 리얼스토리 묘란 프로그램을 보았다. 동안열풍에 대해서 내용이 나왔다. 우선 홍보용 색채가 짙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신인가수가 거의 10년은 어려보이는 사람이 등장했다.



동안프로그램으로는 첫째 냉동한 액화 질소로 얼굴을 마사지 해주었다. 기체가 아주 낮은 온도에서는 액체로 변화하는데 사실 액화질소요법은 의학적으로 검증이 안된듯하다. 단지 차갑게 하여 모공을 수축하고 근육도 수축하니 순간적으로 당겨진 리프팅 효과가 있는 듯하다.



한의원에서는 침톡스라고 불리는 침이 등장하였다. 침으로 보톡스와 같은 주름개선 효과가 나서 그렇게 붙였는가 하는데 사실 보톡스는 보튤리늄 톡신이란 개념이며 통조림등의 균이며 톡신 즉 독이란 뜻이다. 이미지한의원에서도 동안침이란 프로그램을 하는데 주름개선, 피부탄력, 리프팅등 효과가 대동소이한 것 같았다.



고주파 프로그램으로 열자극을 주기도 했는데 고주파는 심부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모공을 열어주고 혈관을 확장시키기 때문에 기혈순환을 좋게 한다. 필자도 가끔 고주파 시술을 받는데 따뜻한 느낌이 온돌에 온 듯 좋다.



귀족수술이란 프로그램은 필자에게 생소했는데 입을 통해서 이물질을 넣어서 팔자주름이나 꺼진것을 메우는 방법이다.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하고 시술후에 효과도 바로 나타났지만 이물질을 넣어 면역반응을 유발함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므로 좀 꺼려지긴 하였다.



또 동안얼굴은 이마가 돌출되고 턱이 작아보여야 하기 때문에 이마에 돌출되게 보형물을 삽입하고 턱을 깍는 등의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각각 천만원씩이며 위험부담이 커 보였다. 관상학으로 봐도 이마가 돌출되면 여성이 남성과 같아서 남편에 피해를 주는 등 이혼할 확률이 높아지며 턱을 깍아서 턱이 작아보이게 한다면 말년(50세이후)에 운이 급격히 나빠지며 치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즉 턱깍는 동안시술은 말년에 행운을 초년기에 땡겨쓰는 사채와 같은 것이다.



또 비싼 가격 때문에 강남에서 계모임을 하여 시술받는 고액의 금실을 주입하는 리프팅이 있었는데 사실 금은 이미지 때문에 비싸 보이기는 하지만 의학적으로 검증이 확실히 되었는지 골드 마케팅을 한 것인지는 의문이었다. 또한 금은 금속이기 때문에 엑스레이 촬영에 걸리고 여러 전기 물리치료등에도 피해를 줄수도 있다.



대체적은 티브이에 등장하는 동안 시술을 보면 검증되지 않는 내용이 많고 홍보성 일회성 마케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침으로 동안 만드는 시술이 가장 부작용도 적고 안전한 것 같았다. 동안은 자외선 차단과 수분섭취를 많이 하고 웃는 표정을 잘지어서 입가를 리프팅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동안 비법이다.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괴테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괴테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괴테가 아직 젊었을 때의 일이다. 라이프치히에서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 중병을 이겨낸 그는, 다시 대학에서 공부를 계속하려고 슈트라스부르크로 갔다. 슈트라스부르크는 역사적 기념물과 고색 창연한 건물이 많아, 아름다움에 민감한 학생들을 완전히 매료시켰다. 특히 괴테는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대성당을 마음껏 찬미했다.



어느 날 그는 그 성당의 정면에 서서 찬란한 아름다움에 깊이 빠져들고 있었다. 그런데 짐차를 끄는 젊은이가 휘파람을 불면서 그의 곁을 지나치려고 했다. 순간 괴테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젊은이의 따귀를 힘껏 후려갈겨 쓰러뜨렸다. 그리고 어이없어 하는 젊은이를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다는 듯 쏘아보며 성당을 가리켰다.



"감동도 하지 않다니, 건방진 놈!"



책-나를 변화시키는 3분 -중






이 글을 보면 물론 괴테가 미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예술가라면 심미적인 측면에 대해서 목숨을 바칠정도로 아름다움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괴테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등 불후의 명작을 썼다. 이미지한의원 원장인 필자도 아름다움의 추구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바칠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아름다움이란 진리와 같이 끊임없이 추구해야 하며 아름다움 자체가 추구해야 할 목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모든 의사는 예술가가 되어야 하며 차가운 메스나 침도 감성적인 감동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필자는 감동은 커녕 아직 치료효과에 대해서도 걸음마 단계이긴 하다. 하지만 궁극적인 의사의 목표는 육체적 치료뿐만 아니라 영혼의 치유에 관심을 가지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의사는 차가운 청진기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손에서 탄생하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및 흉터 치료






나치스의 박해로 미국으로 망명한 아인슈타인 박사는 '상대성 원리'를 확립하여 전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저명한 근대 물리학의 대가이지만, 성격은 지극히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그런데 어느 날의 일이었다. 어느 석상에서 누군가가 물었다.



"선생님은 기와공이 지붕에서 굴러 떨어지는 것을 보고 상대성 원리를 착안하셨다는데 사실입니까?"



아인슈타인은 평소와는 다르게 표정을 딱딱하게 굳히면서 말했다.



"당치도 않은 말씀이십니다." 그는 엄격하게 말을 이었다.



"세상에서는 뉴턴이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을 발견했다고 하는데,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만으로는 아무 것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뉴턴은 마음속으로 인력이라는 것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라고 믿으며 실험을 반복하다가 때마침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일종의 영감 얻은 것입니다. 내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위대한 발견이 불쑥 이루어지는 일은 단연코 없습니다. 오로지 거기에만 생각을 집중시키며 노력을 하고 있을 때 영감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단순한 착상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은 세상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만약 있다고 해도 변변치 못한 것 뿐입니다."



-나를 바꾸는 3분-에서






필자는 아이슈타인처럼 천재도 아니며 뛰어나지도 않다. 단지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써 흉터와 튼살 치료에 대해서 고민한 끝에 이렇게 좋은 결과에 이르게 되었다. 다양한 각종침을 연구하며 개발하여 그래도 어디에 튼살과 흉터 치료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을 정도는 되었다.



필자는 튼살과 흉터 치료에 대해서 글을 많이 썼는데 사실 필자만큼 튼살과 흉터에 대해서 칼럼을 많이 쓴 의사는 드물다. 왜냐하면 필자는 밥을 먹거나 티브이를 보거나 쉬거나 항상 튼살과 흉터 치료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한다. 즉 24시간 잠잘때도 무의식중에는 튼살과 흉터치료에 대해서 많이 연구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여러 가지 치료법중에서 튼살이나 흉터에 적용이 안되거나 말이 안되는 글도 많았다. 하지만 계속 고민을 하는 한 튼살이나 흉터 치료에 있어서는 세계가 놀랄 만한 일을 해 내지 않을까 생각된다.

2010년 9월 9일 목요일

피부 시술에서 얼굴의 두터움과 엷음 이미지한의원

피부 시술에서 얼굴의 두터움과 엷음 이미지한의원






필자는 얼굴에 동안침이니 흉터 제거, 모공축소, 주름살 제거 시술을 한다. 필자는 피가 나는 현상을 보고 피부가 엷은지 두꺼운지를 결정한다. 왜냐하면 혈관은 표피에는 없고 진피에만 나기 때문에 같은 기구로 시술을 하여 출혈이 있으면 피부가 얇은 편이기 때문이다. 또한 침을 꽂았을때 시술이 어렵고 침의 진입이 힘든 경우가 피부가 두꺼운 것 같다.



최고의 관상학책인 마의상법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面皮厚者는, 性純而孝하다(면피후자는 성순이효하다.)‘얼굴피부가 두꺼우면 성질이 순하면서 효성스럽다. ’面皮薄者는, 性敏而貧하다(면피박자는 성민이빈하다.)‘얼굴 피부가 엷으면 성질이 민첩하면서 가난하다.’라고 하였다.



즉 철면피처럼 피부가 두꺼운 사람이 오히려 피부가 엷은 사람보다 관상학적으로는 유리한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 이유는 관상학적으로 남자위주의 관상을 보았으며 피부가 관상학적으로 좋으니 남자가 여성처럼 엷은 피부를 가지고 있으면 좋지 않게 보았던 것 같다. 또한 관상학에서는 뼈를 양으로 살을 음으로 봐서 피부까지도 살로 포함되면 살이 두툼한 경우를 좋게 보았으므로 피부도 두꺼운 것이 좋게 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여성들이 피부가 두껍고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어 피비량도 많아지고 여드름도 많이 올라온다면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 관상학에서도 목소리도 남성이 여성목소리를 가졌거나 해서 성별이 안어울리는 음성을 가진 것을 꺼린 경우가 많다.



피부에 남자가 숨어 있다고 해서 놀라지 말고 이미지한의원에서 각종 침으로 치료를 받는다면 좋은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안심해도 좋을 것이다.

이미지한의원의 희망을 주는 치료

이미지한의원의 희망을 주는 치료






전철안에서.. 오늘 부평에서 전철을 탔습니다. 자리가 많더군요. 자리에 앉아 있는데,,,



부천쯤에서 어떤 아저씨가 가방을 들고 탔습니다. 왠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군요..



아저씨는 헛기침을 몇 번 하더니 손잡이를 양손에 쥐고 가방을 내려놓고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제부터 기억나는 대로 그 아저씨가 한 말 그대로 씁니다.



“ 자, 여러분 안~~녕하쉽니까? 제가 이렇게 여러분에게 나선 이유는 가시는 걸음에 좋은 물건 하나 소개 드리고자 이렇게 나섰습니다... 물건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프라스틱 머리에 솔 달려 있습니다. 이게 무엇일까여?........ 칫~솔입니다. ”



“ 이걸 뭐 하려고 가지고 나왔을까요?.............. 팔려고 나왔쉽니다. 한 개에 200원씩 다섯 개 묶여 있습니다. 얼마일까요?........... 처~~넌입니다. 뒷면 돌려보겠습니다..... 영어 써 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이게 무? 뜻일까여? ..........수출 했다는 겁니다. 수출이 잘 됐을까여?......... ....... 망했쉽~~니다. ”



“ 자, 그럼 여러분에게 한 개씩 돌려보겠습니다. ”



그리고 아저씨는 칫솔을 사람들에게 돌리더군요. 사람들은 아저씨의 행동이 너무 당돌하면서도 너무 황당해서 웃지도 않더군요. 그런데, 칫솔을 다 돌리고 나서 아저씨는 다시 말을 했습니다.



“자 여러분, 여기서 제가 몇 개나 팔 수 있을까요?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저도 궁금합니다. 잠시 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연 칫솔이 몇 개나 팔렸는지 궁금했습니다. 칫솔은 겨우 4개가 팔렸고 아저씨는 또다시 말을 했습니다.



“ 자, 여러분 칫솔 4개 팔았습니다. 얼마 벌었을까요? .....4천원 벌었쉽니다....제가 실망했을까여? ~~~ 안했을까여~~~..........예, 쉴~~망했습니다. ”



“ 그렇다고 제가 여기서 포기하겠쉽니까?....아닙니다!! 다음 칸 갑니다.!! ”



아저씨는 가방을 들고 유유히 다음 칸으로 가더군요. 무료한 전철 안에 들어와 느닷없이 한바탕 설친 돌출 행동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거의 다 뒤집어졌습니다.






이는 유머 사이트에서 퍼온 글이다. 이 글에는 삶의 비애와 희망이 교차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필자는 튼살과 화상흉터 치료환자에 대해서 절망보다 희망을 주고자 한다. 왜냐하면 서양의학교과서 상에는 튼살과 흉터는 거의 치료가 불가능 한 것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위 병의원에 가도 튼살과 화상흉터등 치료는 거의 절망적인 말밖에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의사들은 침을 모르기 때문에 튼살과 각종 흉터에 대해서 치료할 방법이 레이저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방 피부과 전문의인 이미지한의원 원장은 튼살과 흉터 치료를 포기한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임상에서 보면 말기암 환자들에게 의사들은 5년 생존율을 들먹거리며 몇 년밖에 안 남았다는 식으로 암 판정을 하곤 한다. 그러면 그 기간 이상 산 사람들에 대해서는 의료과실에 대해서 책임을 질 소리인지 궁금하다. 또한 의사의 가장 큰 목적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어야 하는데 방어진료에 급급하여 그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무책임하다. 왜냐하면 현대의학은 암을 제대로 치료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황량한 의료환경에서 오아시스와 같다. 튼살과 흉터를 치료하는 한의학의 침 자체는 인류의 무한한 보물창고중 하나이며 타임캡슐에 묻어도 없어지지 않을 위대한 유산이다.

2010년 8월 30일 월요일

가장 큰 행복의 맛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과 흉터 치료

가장 큰 행복의 맛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과 흉터 치료






영국의 런던 타임즈가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조사해서 발표했다.



1위는 바닷가에서 멋진 모래성을 완성한 어린이



2위는 아기를 목욕시킨 후 맑은 눈동자를 바라보는 어머니



3위는 죽어가는 생명을 수술로 살려낸 의사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좋아하는 일을 마친 후 가장 큰 행복의 맛을 본다는 것이다. 이미지한의원 원장도 한방 피부과 전문의이며 한의사이기 때문에 환자가 좋아지면 기분이 무척 좋다. 하지만 질병이란 것은 치료가 생각보다 잘 안되며, 환자의 태도나 신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서 치료율이 떨어지거나 줄어든다.



필자는 튼살과 흉터를 치료하기 전에 여드름이나 아토피를 위주로 치료하였다. 하지만 여드름이나 아토피는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며 치료시기에만 좋아지고 또 치료안하거나 섭생을 자기 마음대로 잘못 하면 치료가 잘 안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튼살과 흉터 치료를 한 뒤에 보람을 많이 느끼고 한의사로써 삶의 만족도가 좋아졌다. 왜냐하면 튼살과 흉터는 모두 피부의 진피의 콜라겐 배열의 잘못이기 때문에 침으로 치료를 하면 무조건 호전만 있다는 것이다. 물론 치료의 만족도란 주관적이며, 기대가 너무 큰 분은 실망이 클 수 있겠지만 아무튼 한발짝이라도 나아가지 더 나빠지는 후퇴란 없는 것이다. 튼살과 흉터 치료를 한 이후에 환자의 컴플레인이 거의 없어지고 만족도가 증가하니 한의사인 본인도 행복한 감을 느낀다.



행복이란 주관적이며 행복하다고 믿는 순간 행복한 것이다. 튼살이나 흉터가 있다고 현대의학으로 치료 안된다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치료에 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튼살과 흉터를 치료한 사람은 최후에 웃는 1인이 될 것이다.

김밥의 달리기 대회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김밥의 달리기 대회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김밥과 나무젓가락이 경주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김밥이 달리는 중 그만 옆구리가 터지고 말았다. 오이, 당근, 밥, 맛살, 시금치등의 재료들은 제각기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달리던 중 뒤를 돌아보니 김은 달리지도 않고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 다급한 목소리로 오이가 “김아! 넌 왜 안 달려?” 하고 물으니 김은 “난 양반김이야!”하고 대답했다.



예전의 양반은 체면 때문에 비가 와도 뛰지 않고, 심지어는 큰일이 있어도 뛰어다니지 않는 체통을 중시했다. 하지만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는 바로 옆구리가 터진 김밥이다.



옆구리 터진 김밥은 상품성이 떨어지고 김밥의 가치가 떨어진다. 우리 몸에도 옆구리가 터진 김밥처럼 된 케이스가 있다. 바로 진피의 콜라겐 배열이 잘못된 튼살이다. 튼살이란 의학용어로 선조팽창이며 확장된 피부 때문에 장력을 받았다가 끊어지는 것이다. 한번 잘못된 배열이 된 튼살은 옆구리 터진 김밥처럼 복구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기존의 의학 학설이었다. 하지만 의사들은 침을 모르기 때문에 치료를 못하는 것이며,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치료가 가능하다. 분명히 100%정도로 말끔히 튼살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타인의 시선을 끌지 않을 정도 치료가 된다. 욕심이 인생을 망치는 것처럼 너무 많은 기대도, 튼살은 치료가 안된다는 절망도 모두 버려야 한다.






끝으로 유머 하나를 하겠다. 김밥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답은 김밥천국

유머 아픈 걸 잘 참는 여자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유머 아픈 걸 잘 참는 여자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이번에는 유머로 시작을 하겠다. 한 부부가 치과에 갔다. 여자가 치과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아픈 이가 있는데 빨리 뽑아 주세요. 아픈 건 잘 참으니까 진통제는 필요 없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바로 그냥 당겨 뽑아 주시면 되요.” 치과 의사는 감동해서 말했다. “아주머니, 그렇게 아픈 것을 잘 참으시다니 참으로 용감하시군요. 어떤 이죠?” 그러자 여자가 말하길 “여보! 어서 선생님께 아픈 이 보여 드려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고통에는 둔감하나 자신의 고통을 과장해서 생각할 수 있다. 아이티 참사에도 반응이 더디나 자신의 작은 피해는 예민한 것이 사람이다. 하지만 이미지 한의원에서 튼살 침치료는 생각보다 고통이 있다. 우리는 통과의례처럼 고통을 이기고 기쁨을 누린 경우를 많이 보았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도 연습의 많은 고통을 이기고 기쁨을 누린 것이다. 마라토너도 결승점을 향해서 고통을 참으면서 피날레를 장식하는 것이다. 심지어 예수님까지도 십자가에 못을 박히는 고통을 통해서 성자로 거듭 났다.



고진감래란 속담이 진부해 보이긴 하나 사람은 고통을 받을수록 새롭게 태어난다. 침자극의 통증은 구심성 신경에 의해서 뇌에 전달이 된다. 대뇌에서는 고통을 이기기 위해서 엔돌핀등 여러 가지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여 통증을 없애주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즉 우리가 매우 심하게 다쳤을 즉시에는 통증이 거의 없다가 그 이후에야 비로소 아픈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 그런 원리이다.



튼살 치료시 시술은 눈물날 정도로 따끔하고 매섭다. 하지만 그런 고통의 순간을 겪으면서 마음속으로 비키니를 입거나 짧은 치마를 입는 등 본인 삶이 행복해진다는 상상을 한다면 반드시 기쁜 순간이 올 것임을 확신한다. 또한 이미지 한의원의 튼살 치료침을 맞고 통증 때문에 환불한 사례는 아직 없다.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하지만 튼살 치료를 받는 여성은 강하면서도 독하기도 하다. 역시 미인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닌 듯 싶다.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쇄골 미인이 되기 위한 조건과 이미지한의원의 갑상선수술 흉터 치료

쇄골 미인이 되기 위한 조건과 이미지한의원의 갑상선수술 흉터 치료






쇄골은 영어로 clavicle [klǽvikəl]이라고 하며 가슴뼈에 붙어 있다. 요즘은 노출이 일반화되어서 인지 뼈인 쇄골까지도 미인이 등장한다. 외국은 드레스를 입어서 그런지 가슴위의 쇄골은 거의 노출이 잘 된다. 또한 영화제 시상식등에서는 깊게 파인 옷들을 입고 쇄골까지 강조하는 패션도 이 보인다.



쇄골 미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다이어트를 하여서 뼈 속에 깊게 파인 모습을 노출시켜야 할 것이다. 다이어트는 한약 다이어트를 하면 쉽게 얼굴부터 상체 순으로 살이 빠지기 때문에 쇄골 미인이 되기 쉽다. 이미지 한의원 다이어트는 운동이 거의 필요가 없으며, 저녁식사와 야식만 안하면 되니 살을 빼기 무척 쉽다. 또한 식습관을 교정해주기 때문에 요요현상의 걱정이 거의 없다.



둘째로 쇄골쪽에 상처가 없어야 한다. 쇄골은 부러지기 쉽지 않으니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요즘 여성들은 갑상선 암등에 많이 걸려서 수술받은 환자분들이 많다. 갑상선 암은 10년후의 예후를 볼 정도로 몸에 피해를 덜 주는 암이지만 수술받은 흉터는 평생을 가기 때문에 무척 나쁜 암이다. 흉터가 있으면 본인이 수술받은 환자란 사실을 사람마다 미리 말하기도 곤란하니 멍에처럼 가지고 가는 것이다.



하지만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흉터 치료가 가능하다. 흉터란 진피 조직의 문제이기 때문에 진피를 침으로 자극하면 새싹이 돋듯이 새 살이 자라나게 되어 치료가 가능한 것이다. 쇄골라인의 완성을 위해서 목에 있는 흉터는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침 치료는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공인한 치료법이다. 하지만 흉터침은 반드시 한방 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아야 통증이 덜하며 회복이 잘되며 예후가 좋다.

이미지한의원의 직업성 화상흉터 특수침 치료

이미지한의원의 직업성 화상흉터 특수침 치료






3d업종에 종사하다보면 더럽고(dirty), 위험하고(dangerous), 어려운(difficult)작업을 해야 함이 많다. 직장에서 화상은 산과 알칼리를 포함한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과 고온의 물, 기름 또는 금속조각에 의한 물리적 화상이 있다. 황산, 크롬산과 불소산이 대표적인 화상 유발 물질이며 포타시움 또는 소디움 하이드록사이드가 대표적인 알칼리성 화상 유발 물질이다. 기타 시멘트, 페놀 등도 흔하게 화상을 유발하며 최루가스, 포도필린, 불소산과 에틸렌 옥사이드와 같은 물질은 노출후 수시간 뒤에야 화상증상이 나타나는 특성이 있다.



일자리에서 화상이 입으면 먼저 병원에 가서 노출물질을 세척을 한 뒤에 치료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또한 한방에서 치료는 3도화상이나 입원할 경우가 아니면 바로 치료할 수록 효과가 좋다. 서양의학에서는 6개월동안 화상흉터에 대해서 경과과정을 관찰한 뒤에 치료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듯하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늦어진다.



또한 산업재해에 해당하므로 산재보험 보상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어렵게 힘든 직업에 종사하는데 화상까지 생기면 물질적 정신적 손해가 막심하다. 또한 화상흉터는 영구적으로 남을 확률이 많기 때문에 빨리 치료에 들어가서 후유증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미지한의원의 화상치료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침이 있다. 침은 특수침, 자동침, 일반침, 약침등이 존재한다. 연고는 화상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상처를 아물고 새 살이 돋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한약은 생기라고 하는 살을 생기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고름이나 진물 배출에 효과가 있는 한약을 복용하게 된다. 오래된 화상흉터는 비용부담 때문에 한약과 연고를 생략할 수도 있다.

KBS 취재파일 4321 손가락 수술 7번과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치료

KBS 취재파일 4321 손가락 수술 7번과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 치료






직장에서 돌아온 권창현 씨가 부인 오 모 씨의 손을 주무르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 해 여름 한 대학병원에서 왼손 성형수술을 받았습니다. 세 살 때 입은 화상으로 30여 년간 굽어 있던 손가락을 펴는, 고난도의 수술이었습니다. 손바닥 전체와 손가락 일부에는 신체 다른 부위의 피부가 이식됐습니다. <녹취> 권창현(손가락 수술 7번 경험자 남편) : "이게 자기의 살이 아니다 보니까 감각도 없고 혈액 순환이 잘 안되나 봐요. 날씨가 조금이라도 춥거나 하면 통증이 오는 거에요." 87일간의 입원 기간 동안 7번의 수술,그리고 지난 해 말엔 지체장애 3급 판정까지...<녹취> 오00(손가락 수술 7번 경험자) : "수술 전에는 그냥 제 손의 상태 정도가 누구나 자기 신체에 콤플렉스 한 군데 있잖아요. 그 정도라고 생각했어요. 못한 게 없었기 때문에. 자전거 타기부터 시작해서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두 손이 필요한 집안 일은 이제 모두 남편 몫이 됐습니다. 남편을 옆에서 거들어 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위는 kbs 뉴스 내용을 발췌함



필자는 이 글을 보고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병원측의 과실인지 환자의 특이체질인지 알 수 없으나 화상 수술 이후에 이런 경과가 발생한 것에 대해서 대단히 유감이다.



물론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단순히 피부(표피, 진피)까지만 치료하기 때문에 운동장애의 수술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단순히 피부의 외관적인 이상으로 미적인 결함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가 잘 되며,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게 된다.



이 뉴스에도 나왔지만 서양의학에서는 항생제를 사용하여 세균을 죽이지만 현재 내성을 가진 슈퍼박테리아인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었다. 이 세균은 반코마이신만 없앨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병원이나 혹은 환자가 너무 항생제를 남용하여서 생기는 병원에서 유발되는 병이다[의원병]. 한의학적인 치료는 화상부위를 치료하는데 침으로 자극을 한다. 물론 침 시술시에 출혈이 나며 붓고, 빨개지며, 가렵고 따가움이 유발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과정중에서 자연적인 면역력이 작동하여 백혈구나 염증 치료물질이 많이 분비된다. 또한 침이 이렇게 역동적인 면역반응을 유발하기 때문에 오히려 화상부위에 혈관에 산소와 영양분이 많이 공급되기 때문에 치료효과가 더욱 좋다. 치료는 화상부위를 침으로 만든 상처가 오래갈 수록 치료과정이 가렵고 더 따가울수록 치료효과가 좋다.



물론 너무 가려움증을 참아도 안 좋다. 화상 침시술시 주의사항은 사우나, 찜질방, 목욕탕, 땀흘리는 운동등을 피하고 긁어서 2차감염을 유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