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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일 금요일

수술하기 쉬운 사람 튼살 치료하기 쉬운 사람

수술하기 쉬운 사람 튼살 치료하기 쉬운 사람






외과의사 4명이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들은 가나다 순으로 정렬되어 있거든."






그러자, 두 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들은 전부 다 일련번호가 매겨 있어."





세 번째 의사는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 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세 의사의 얘기를 듣고 있던 네 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구.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필자는 튼살 치료를 위주로 한다. 튼살치료에서 치료하기 쉬운 사람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시술부위가 좁고 부위가 종아리나 허벅지등의 하체 위주이다. 둘째로 나이가 어리고 튼살이 생기자 마자 바로 온 사람이다. 셋째로 원인불명의 튼살 즉 임신이나 스테로이드 때문이 아니라 자연 발생적으로 생긴 사람이다. 넷째로 날씬하고 근육이 발달한 사람이다. 다섯째로 지나친 기대를 가지지 않고 또 치료에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다. 여섯째로 많은 튼살 시간동안 인내심을 가지며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죄수의 소원과 튼살 치료의 적기

죄수의 소원과 튼살 치료의 적기






어느 겨울 날 죄수의 사형날이 다가오자 간수가 말하였다.







간수 : 내일이 사형날이니 소원 하나를 들어 주겠소.







죄수 : 딸기를 주시오.







간수 : 지금은 겨울이라서 딸기가 없는데......







죄수 : 그렇다면 착한 내가 봄 까지 기다려 주겠소.







필자는 지난 여름철에 튼살 치료를 시술하지 않는 여러 변명을 들었다. 그들은 해수욕장이나 피서를 가야한다는 핑계를 대었으며 또 가을이 되어서 긴 치마나 스타킹을 입을 시기가 되면 치료를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모든 변명은 가치가 없고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가 정답이다. 왜냐하면 가을과 겨울이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튼살 치료의 적기가 아니다. 물론 여름철도 땀이 많이 나고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세균 번식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그리 좋은 계절은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튼살 치료할 시기가 없다. 필자는 지금 여기 당장 치료를 해야 한다고 본다. 예를 들어 가을은 등화가친의 계절이니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을 것 같다.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날씨가 선선해서 좋으니 단풍구경등 밖에서 활동하는 시기가 늘게 된다.






적당한 핑계는 인생을 좀먹는 벌레와 같다. 왜 오늘이라고 말하지 않는가? 당장 여기[now and here]가 아니면 아무것에도 없어서[nowhere] 치료를 못한다.

의료인은 얼마까지 친절해야 하는가? 화상과 튼살 치료

의료인은 얼마까지 친절해야 하는가? 화상과 튼살 치료







식당 지배인이 여자 종업원들을 모아놓고 강력한 지시를 했다.







"오늘은 다들 많이 웃고...... 머리도 단정하게 하고, 최고로 모실 수 있도록 하세요."







한 종업원이 궁금해서 물었다.







"오늘 거물급 손님이라도 오시나요?"







그러자 지배인 왈.







"아니.... 오늘 들어온 고기는 무척 질긴 고기거든













물론 병원의 영어인 hospital은 호텔과 같이 hostpitality Industy[ 환대사업=서비스 사업]로 고객을 왕같이 모서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 친절은 예가 아니란 과공비례란 말이 중요하기도 하다. 필자의 경우에는 약간 불친절한 까칠한 사람이다. 예전 초기 개원시에는 환자의 뜻대로 원하는 대로 다 해주었다. 예를 들어 흉터 치료 시술을 한번만 받고 싶다고 하면 그렇게 해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환자에게 비용과 시간낭비를 유발하며 결국에는 치료가 안 되어 병원평판에도 악영향을 준다. 필자는 튼살이나 흉터 치료 다이어트 모두 패키지로 하며 패키지가 아니면 시술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튼살은 짧게 치료하면 치료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가려움, 붉어짐, 멍, 부풀어 오름등의 염증성 반응과 염증후 색소침착등으로 검게 착색되어 피부가 나빠져 보인다. 물론 이런 각종 부작용은 후유증 없이 바로 없어지게 된다. 또한 병원의 환대를 이용해서 돈을 안내고 도중에 증발해버리는 속칭 돈 떼어먹는 환자가 속출하게 되었다. 따라서 필자는 원칙대로 정도대로 튼살과 흉터 치료를 한다. 또 정말 병원에서 친절하려면 감동의 물결이 와서 환자가 감동하여 소문내거나 글을 쓸정도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음식점의 욕쟁이 할머니처럼 너무 불친절하는 포지셔닝을 쓰는 것도 안 좋다고 본다. 나쁘고 까칠한 사람이 유행해서 한번 글 써봤다.

치과에서의 유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치과에서의 유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환자: 이 하나 빼는 데 얼마지요?







의사: 2만원입니다.







환자: 단 일분도 안 걸리는데요?







의사: 원하시면 천천히 뽑아드릴 수도 있어요.













이 글은 천천히 뽑을수록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치료를 해야 한다는 뜻이겠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돈을 더 내야 한다면 완행열차가 KTX보다 몇배는 비싸야 한다. 사실 현대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 돈이 더 싸다.







하지만 튼살 치료는 정작 시술 시간은 좁은 부위라면 1시간 이내에 치료가 끝난다. 하지만 중간에 기다리며 재생하는 기간은 매우 오랜 세월이 소요된다. 그 이유는 치료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치료 이후에 피부의 진피의 콜라겐이 스스로 재생이 되는 기간을 기다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기는 산모가 낳고 산부인과 의사는 그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튼살 치료의 좋아짐은 환자나 상황 기간이나 부위 성별등과 상관이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시간을 절약하는 것은 튼살이 있으면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하여 수영복이나 짧은 치마를 하루라도 더 빨리 입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불공평한 우리 아빠, 불공평한 튼살

불공평한 우리 아빠, 불공평한 튼살






아버지 : 썰렁아, 2에 2를 더하면 4다. 그러면 4에 4를 더하면 몇이지?






썰렁이 : 그건 공평하지 못해요.





아버지 : 그게 무슨 말이니?





썰렁이 : 아버지는 언제나 쉬운 것만 풀고, 나는 어려운 것만 풀라고 하시잖아요.





사실 필자는 인생을 살수록 세상은 공평하고 느낀다. 물론 기회가 같이 주어지지 않아도 노력하면 운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는 튼살 치료를 위주로 하는데 튼살발생은 매우 불공평하다. 튼살은 가족력이라고 하는 약간 유전적 경향에 의해서 발생한다. 예를 들어 살찐 사람은 튼살 발병확률이 많고 마른 사람은 튼살이 발생하는 경우가 적어야 하는데 삐쩍 마른 체형에도 튼살이 생긴 경우가 있다. 특히 친정 어머니나 형제 자매분 중에 튼살이 있는 경우에는 튼살이 생길 확률이 크다. 또한 튼살은 체중변동이 심한 사람에 많이 발생한다. 즉 살이 매우 쪄도 체중 변동이 없다면 튼살이 생길 확률이 적고 다이어트를 순식간에 했다가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심한 사람이 튼살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즉 고무줄같은 체중변화가 많은 사람이 생길 확률이 높다. 풍선을 바람을 불었다가 급격히 공기를 빼면 쭈글쭈글해지듯이 튼살도 체중변화에 민감하다. 그래서 체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여성분들은 임신과 출산이란 과정을 겪기 때문에 남성보다 튼살이 생길 확률이 더 높은 것도 어떻게 보면 성차별일 것이다. 하지만 튼살 치료는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로 가능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병도 주고 약도 주는 세상이 되었다.

이미지한의원에서 말하는 튼살 치료의 정답

튼살 치료의 정답











나 : 이번에 답이 2개다!







친구 : 응!







나 : 저~기 저~기 산 넘고 산 넘고 산 넘어서 사과나무가 한그루 있다!







거기에 사과가 몇개 열려있게?







친구 : 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어?







나 : 답을 알려줘도 모르냐? 내가 아까 처음 시작할 때 답이 2개라고 말해줬잖아.







친구 : --







위 글은 인터넷 유머이다. 인생에도 정답이 없듯이 튼살 치료에 있어서도 정답이 없다. 왜냐하면 튼살은 시술 부위나 나이 정도 발생원인에 따라 치료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물론 필자는 경험상 대략 말은 해줄수 있다. 하지만 튼살이 생기는 진피의 피부 재생정도가 사람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매우 어렵다. 또한 특수한 체질적인 문제가 있는지 재생이 정말 안되는 사람이 100명에 한명정도로 간혹 있다. 특히 스테로이드 연고나 약으로 발생했거나 임신이후에 복부튼살은 치료가 어렵긴 하다. 물론 치료 효과를 따지고 평판을 위해서는 치료가 안 되리라 예상 되는 환자들은 안하고 돌려보내야 한다. 하지만 워낙 간절히 원하기도 하고 사람에 따라서 잘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시술을 한다. 예를 들어 말기암환자도 치료에 정성을 보이고 긍정적인 삶을 가지면 기적처럼 잘 치료되는 경우가 있다. 튼살은 난치병이지만 정성과 노력을 가지면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 된다.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흰색과 검정색 마음속에 한계, 튼살과 흉터 치료

흰색과 검정색 마음속에 한계, 튼살과 흉터 치료







나 : 너 이제부터 절대로 "흰색"이래고 말하면 안돼!







친구 : 응!







나 : (머리카락을 가리키며) 이거 무슨색?







친구 : 당연히 검정색이지.







나 : 틀렸어! "검정색"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







친구 : 언제? "흰색"을 말하면 안 된다고 했었잖아.







나 : 땡! 속았네. 너 방금 "흰색"이라고 말했지?






우리는 우리 마음속에 흑백논리를 가지고 있다. 즉 이것 아니면 저거란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튼살이나 흉터 치료도 마찬가지이다. 즉 튼살과 흉터가 절대 치료가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거나 아니면 너무 완벽하게 치료될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생활에도 중용이 필요하듯이 치료에 있어서도 기대치가 적당해야 하며 너무 지나치거나 치료효과에 대해서 과소평가하면 안된다. 또한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이 무의식중에 오랫동안 박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는 레몬이란 생각을 하지 않게 하여도 레몬 생각에 신 느낌이 들고 입안에 침이 고일 수 있다. 또한 우리가 폭력을 비판한 영화를 보아도 폭력을 따라 배울 수 있는 학습효과가 있다. 따라서 튼살과 흉터 치료에 있어서 부정적인 생각은 절대 하면 안 된다. 튼살과 흉터 치료의 장점은 다른 합병증과 지속되는 부작용 없이 시술이후에 분명히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물론 치료 환자에 따라서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그 시술이후 효과에 대해서 만족도의 평가는 다를 수 있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의 튼살과 흉터 치료

한방 피부과 전문의의 튼살과 흉터 치료






한 문방구에 토끼한마리가 찾아 왔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아니 우리는 문방구라서 당근은 안팔아"





다음날 그 토끼는 또 왔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우리는 문방구라서 당근은 안판다니까!"






그런데 또 다음날에 다시와서 물었다. "아저씨 당근잇어요?"






"너 한번만 더 오면 가위로 귀를 다 짤라버린다!!"






다음날 또다시 토끼가 찾아왔다 "아저씨 가위잇어요?"






"(음? 왠일로)아...아니...오늘은 다 팔렸는데...?"






"그럼 당근주세요"







여기서 토끼와 같이 환자들은 한의원에서는 허리나 어깨 아프거나 발목삔데 침놓는 곳이려니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는 한방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수련을 거쳐서 한방 피부과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따라서 백화점식 만물상회와 같은 치료보다는 특정 질환에 특화로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김밥**라 불리는 곳은 메뉴가 다양하며 배가 부르고 값은 싸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은 거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돗보기에 포커스를 집중해야 태양빛을 받아서 불이 일어나듯이 한두 질병에만 집중을 해야 치료가 되는 것은 지당하다. 또한 여러 가지 피부과 질병이 있지만 필자는 흉터 치료와 튼살 치료란 두가지만 위주로 치료한다. 다른 피부과 사이트를 봐보면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가게에는 잠수함과 인공위성 빼고 다 있다는 듯이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튼살과 흉터는 그 두가지만 몰두해서 치료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예를 들자면 병원에서 치료하는 질병 가지수가 사귀는 이성친구 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여자 저 남자 여러명 양다리 문어발 다리를 걸치는 사람치고 진실한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현대 문명은 다양해져가고 있고 한정된 시간상 모든 질병이 자신이 다 전지전능한 신처럼 치료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여러 잡동사니 질병을 다 치료한다고 하는 것도 그렇지만 사실 더 문제는 홈페이지에 치료 전후사진이나 튼살이나 흉터에 대한 치료 내용 게시물조차 없으면서 치료가 된다고 환자를 실험해보려는 병원이 제일 문제이다.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기네스의 유래와 튼살과 흉터 치료

기네스의 유래와 튼살과 흉터 치료







기네스의 유래는 1951년 아일 랜드의 웩스 포드에서 있었던 새 사냥 대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기네스 맥주'를 만드는 회사의 상무였던 휴비버 경은 물떼새의 일종인 '골든 플로버'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새인지에 관한 논쟁을 하게 되었다. 휴비버 경은 이러한 질문들에 확실한 답을 줄 수 있는 책을 제작한다면 상당히 유용할 거라고 생각하고는, 런던의 리서치 센터(기록광으로 이름난 '노리스' 와 '로스 맥휘터'쌍둥이 형제가 운영)에 책 제작을 의뢰하였다. 휴비버 경은 이름을 자신이 다니던 양조 회사의 이름을 따서 '기네스북 오브 월드 레코드' (GUINNESS BOOK OF WORLD RECORDS) 라 칭했다. 그 후 쌍둥이 형제는 한 해 동안 부지런히 조사하여 마침내 1955년 8월 27일, 총 198페이지에 달하는 최초의 기네스 북을 완성하였고 이 책에는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영국 및 세계 최고 기록들을 실었다. 초판은 5만부를 찍었으나 한달만에 매진되었고 그 해 베스트셀러 톱을 차지하였다. 최근까지도 영국 내 도서관에서 가장 잘 분실되는 책이 바로 <기네스북>이다. 특이한 기네스 기록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긴 머리. 1997년 hoo sateow는 5.15미터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그는 1달에 한번, 동네사람들의 도움으로 머리를 감는다. 그는 18살때 머리를 자르고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다며 다시는 머리를 자르지 않겠다고 맹세하여 68년동안 길렀다.




2. 성형수술.fulvia celica siguas는 1979년부터 64회의 성형수술을 했다.





3. 스트리퍼. bernie barker는 60세로 가장 나이가 많은 스트리퍼이다. 그는 암피료후, 몸관리를 자극하기 위해 직업을 그만두고 스트리퍼가 되었다.




4. 피어스. luis antonio agueo는 230개의 피어성으로 기록을 세웠습니다.




5. 바퀴벌레 먹기. 엔터테이너 ken edwards는 촬영시 36마리의 바퀴벌레를 먹었다.




6. 특이한 식성. michel lotito는 하루에 900그램의 금속을 먹었다.




7. 코브라. godon cates는 11마리의 코브라와 연속으로 키스한것으로 기록을 세웠다.




8. 발톱. lousie hollis는 평균 15.25cm의 발톱을 가지고 있다. 그것에 질린 남편이 자신과 발톱중 하나를 고르라고 해서 이혼했다.




9. 키스하기. lousia almedovar(19)와 rich langley(22)는 30시간 59분 27초로 오래키스하기 기록을 세웠다.






필자도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 바로 튼살과 흉터 치료의 환자수이다. 튼살과 흉터는 서양의학적으로 치료가 안되기 때문에 한의학적 특수침이 가장 효과가 좋다. 물론 필자의 튼살과 흉터에 대한 칼럼 글 내용은 가장 세계적으로 많을 것이며 기네스 기록에 등재해도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필자만큼 튼살과 흉터에 대해서 연구하고 치료하며 기록하고 글을 쓴 사람은 드물기 때문이다.

빗살무늬 토기와 튼살 치료

빗살무늬 토기와 튼살 치료





대체로 나무·뼈연장 또는 그것으로 만든 여러 가닥이 난 빗살모양의 무늬새기개를 가지고 그릇 바깥면에 짤막한 줄을 배게 누르거나 그어서 새긴 것을 빗살무늬라고 부른다. 이러한 빗살무늬는 질그릇에 따라 여러 모습을 나타내는데, 한국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선 ·점선으로 된 짧은 줄을 한쪽 방향으로 또는 서로 방향을 엇바꾸어가면서 그려서 그 모습이 생선뼈처럼 생긴 것이다. 그릇 모양은 밑창이 달걀처럼 생긴 것과 밑이 납작하여 깊은 바리[鉢]처럼 생긴 것이 대표적인데, 그릇 종류에는 독모양이 큰 것을 비롯하여 항아리 ·단지 ·대접 ·보시기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바탕흙에는 진흙에 모래만 섞은 것과 석면 ·활석부스러기 같은 것을 섞은 것이 있으며, 그릇 색깔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갈색이 기본을 이룬다. 대체로 섭씨 600~700°C 의 열을 가하여 구운 것인데, 땅을 판 구덩이에서 별다른 특별한 시설없이 장작불을 피워 구운 것으로 생각된다. 종래 한국의 빗살무늬는 북유럽에 기원을 둔 캄케라믹이 시베리아를 거쳐 한반도로 전파되었다는 설이 있었으나,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시베리아와 한국의 빗살무늬 토기는 상당히 거리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이다.




빗살무늬 토기처럼 우리 몸에서도 한줄모양으로 긁은 것 같은 질병이 있다. 바로 영어로 스트레치 마크라고 불리는 튼살이다. 빗살무늬 토기는 한번 구워지면 다시는 무늬를 넣거나 새기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튼살도 종래 한번 발생하면 절대적으로 치료가 안되는 것으로 교과서적으로 씌이고 있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특수침만으로 치료를 하고 있다. 튼살이 고대 언제부터 발생했는지 언제부터 치료의 영역이 되었는지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다. 하지만 빗살무늬 토기가 신석기 시대의 필수품이었다면 현대 여성의 필수 치료 아이템은 바로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임을 부인할 수 없다.

TV진품명품과 도자기, 상감기법 튼살 치료

TV진품명품과 도자기, 상감기법 튼살 치료





일요일 오전 가끔 KBS에서 방송하는 진품명품이란 프로그램을 보기도 한다. 그곳에는 명화나 서예작품 책등도 나오며 가끔 도자기가 등장하기도 한다. 필자는 심미안은 없고 진품임을 감정할 것도 없지만 우리나라는 고려청자가 유명하기 때문에 자세히 눈을 크게 뜨고 보기도 한다. 처음에 그 프로그램이 등장했을때는 꼭 문화재의 가치를 돈으로 매겨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이 있었지만 돈으로 환원되는 세상으로 많이 바뀌어서 그런 점에 대해서는 더 이상 나쁜 생각이 없게 되었다. 사실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지 필자의 찍는 생각으로는 잘 맞추지는 못한다.




도자기는 상감(象嵌)이라고 하여 금속·도토(陶土)·목재 따위의 소지(素地) 표면에 여러 무늬를 새겨서 그 속에 같은 모양의 금·은·보석·뼈·자개 따위 다른 재료를 박아넣는 공예기법이있다. 중국에서는 동주시대(東周時代:BC 771∼BC 256)에 청동기에 금·은 상감이 성행하여 사상감·평상감의 기법이 병용되었다. 한대(漢代)에 이르러서는 그 기법이 정교하여 청동기의 띠고리[對鉤:버클], 차금구(車金具) 등 소형기구에 금·은을 감입하였다. 한국에서의 상감장식기법은 먼저 나전칠기류에서 그 예를 볼 수 있다. 통일신라 때 칠전(漆典)이라는 관청을 만들어 관영 제조소에서 칠기류를 만들었다고 짐작되나 다른 기록이나 유품이 전하지 않아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고려청자도 상감청자란 것이 유명한데 진품명품에는 가짜도 많으니 실제 구별하기 어렵다. 또한 진품명품에서 도자기가 깨지거나 깨져서 땜질하는 등 수리를 하면 가치가 더 급격히 하락함을 볼 수 있었다. 즉 원형을 훼손하면 아무리 잘 복구를 했어도 좋은 가격을 받기 어려웠다.




우리 인체에도 도자기의 금이 간 것처럼 튼살이란 깨짐이 발생한다. 한번 몸이 풍선처럼 불어나서 살갗이 터지면 다시 원형으로 복구하기 매우 어렵다. 또한 튼살은 상감 기법의 청자처럼 튼살이 꼭 표면에 다른 재료가 박히듯이 색이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다. 청자는 푸른색에 백색등을 새겼다면 튼살은 정상 살구색의 피부색에 흰색이나 붉은색을 새겨넣은 것 같다. 따라서 모양과 색 모두 정상 피부와 다르기 때문에 타인의 시선을 피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특수침만으로 튼살 치료가 가능하게 하였다. 단지 한번 깨진 자기는 원형을 완벽히 회복하기 어렵듯이 약간의 기대치만 낮추고 욕심만 버린다면 사우나나 수영장을 가는등 일상 생활에 지장은 없게 될 것이다.

쿠거와 표범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와 튼살 치료

쿠거와 표범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와 튼살 치료






미국인들은 젊은 남성들을 유혹하는 나이든 여성들을 ‘표범cougar’이라는 속어로 부르기도 하는데 이슬람권에서도 ‘역사를 바꾼’ 유명한 ‘표범’들이 있다. 그 가운데 예언자 무하마드의 첫 번째 부인 하디자가 있다. '쿠거'(cougar)는 원래 술집에서 밤새 놀다가 마지막 남자를 데려가는 늙은 여자를 비아냥거리는 은어였지만 미모와 경제력을 두루 갖춘 중년여성을 일컫는 은어다. 이들이 연하의 남성들과 교제하는 게 유행처럼 번져 요즘 미국의 성 풍속도를 바꿔놓고 있다. 쿠거는 원래 북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하는 맹수다. 강한 자존심과 원하는 걸 포기하지 않는 특성이 있어 30대의 싱글 여성들을 이에 빗대 쿠거로 부르게 됐다.





쿠거족이 문화와 소비의 핵심으로 떠오르자 이들을 소재로 한 드라마와 상품도 잇따라 나오고 있다. 심지어 '미스 쿠거 아메리카' 대회가 처음으로 열려 여왕이 탄생하기도 했다. 여성들이 연하남에 열광하고 있는 이유는 우선 섹스 파트너로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라는 것이며 나이 많은 남성에 이끌려가기 보다는 스스로 삶을 주도해 나가려는 여성들의 욕구가 커진 점 등이 쿠거족이 유행한 또 다른 원인으로 꼽힌다. 북미지역에서는 연상녀와 연하남 커플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것을 쿠거 혁명이라 부르고 이것은 이미 일반화가 되었다. 2009년에는 커트니 콕스가 연기와 연출을 함께 한 쿠거 타운이란 미국 드라마도 방영되었다.






필자가 보기에는 원래는 돈이 많은 나이든 남성과 매력적인 젊은 여성의 조합의 영화나 들라마가 유행하였는데 그것을 성별을 비틀어서 나이든 여성과 젊은 남성을 커플로 하는 것이 등장한 것이다. 물론 여성의 지위상승이 심한 서양에서는 유행할 수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낯설기만 하다. 또한 남성은 경제적인 능력을 주고 여성은 젊은 나이의 결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진화론적인 설명과는 정반대이기 때문에 쿠거 현상은 하나의 센세이션에 불과할 것이다. 쿠거를 보면 북미에 사는 표범이며 이 표범은 무늬가 있어 정상적인 털과 피부와 눈에 띄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 몸에도 튼살이나 흉터가 있다면 시각적인 미적 감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필자가 진료하는 튼살과 흉터 치료 이미지 한의원에도 의외로 물론 쿠거는 아니지만 40-50대 여성들도 치료를 받는다. 왜냐하면 여성들이란 20세가 지나서 60먹어서도 영원히 젊고자 하는 간절한 욕망이 있기 때문에 남은 반평생을 위해서 치료를 받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났고(필자 생각으로는 지금 중년 부인은 아마 평균 100살은 살지 않을까 한다) 또한 여성들의 평균수명은 남성보다 길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 몸 관리를 해야 하며 특히 몸에 미관을 해치는 튼살과 흉터를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이다.

금이 간 건물의 위험성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

금이 간 건물의 위험성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






가끔 보면 건물에 금이 가 있어서 위험한 경우도 있고, 옥상등에도 금이 가서 빗물이 새는 누수현상이 있기도 한다. 사실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미리 금이 가는 등 위험성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는데 금은 어떻게 보면 미리 불행을 예고한느 징조일수도 있겠다. 건물에 금이 가는 이유를 찾아보면 첫째로 시공면적이 넓어서 시공이음(constrution joint)을 하는 경우이다.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한번에 작업하기 곤란할경우 콘크리트를 이어칠수 밖에 없는데 이때 이어치기부분에 생기는 발생하는 부분에 생기는 줄눈이 시공이음이다.





둘째로 신축줄눈(expansion joint)이 있는데 콘크리트 양생 과정중 수축, 팽창,균열이 발생하게 된다.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콘크리트 타설전 구간을 정해 설치후 콘크리트 타설을 한다. 셋째는 수축줄눈 콘크리트 양생 과정중 수축, 팽창,균열이 발생하게 된다.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콘크리트 타설후 일정간격에 줄눈을 설치하며 지하주차장 바닥부위, 아파트 옥상부위, 공장바닥 부위, 일반건물 옥상부위에 있다.





사실 조그만 개미구멍에 댐이 무너지듯이 건물은 조그만 균열로도 붕괴의 조짐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도 건물의 금처럼 소리없이 우리 몸을 피해를 주는 것이 있다. 바로 팽창선조라고 불리는 튼살이다. 튼살은 건물이 팽창하였다가 수축하면 균열이 생기듯이 살이 쪘다가 빠질때 보통 잘 생긴다. 일반적으로 튼살은 피부과 교과서상 치료가 잘 안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침만으로 어느 정도 치료가 되니 희망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튼살과 수술흉터에 대한 입장차이..

얼마전 튼살상담을 위해 내원하신 분이 있었다. 이 분은 튼살도 튼살이었지만 올해 갑상선 수술을 받아 수술흉터가 목에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몇 개월이 지나도 아직 수술흔적이 있는 것을 보면 없어질 것 같지 않았다.





이 분도 갑상선 수술흉터가 있는 다른 분들이 내원하는 것처럼 한여름이지만 목에 스카프를 두르고 오셨다. 또한 다리 튼살로 한 여름이지만 긴 바지를 입고 오셨다.





이 분은 튼살 고민이 더 크겠지만 이미지한의원 원장이 보기에는 갑상선 수술흉터가 우선인 것처럼 보였다.




튼살과 갑상선 수술흉터는 모두 통증으로 인한 질환은 아니지만 미적 정신적으로 본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다. 그러나 통증이 아니기에 치료에 대한 입장 차이는 크다.





본인은 튼살을 먼저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 같았다. 갑상선 수술흉터는 갑상선 질환을 앓고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치료를 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 같았다. 그러나 흉터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는 것 같았다. 치마 한 번 못입어본 것에 대한 원망이 있었던 것처럼.





그러나 이미지한의원 원장이 보기에는 질환으로 목 수술을 했다고 하지만 목에 남은 칼자국이 분명하니 치료의 우선은 튼살이 아닌 수술흉터였다. 목에 있는 칼자국은 흉터 위치와 흉터 모양으로 볼 때 돋보일 수 있고 첫인상의 마이너스 요인이다. 또한 항상 스카프로 가리고 다니는 일상생활의 불편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분의 남편은 튼살과 갑상선수술 흉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아픈 것도 아닌데 비싼 돈 들여 치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목에 한 줄로 조금 있는 흉터이고 튼살은 살찌면 생길 수 있으며 완벽히 치료도 되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치료 당사자, 전문가의 생각, 그리고 가까운 가족의 의견은 전부 다르다. 그러나 이러한 반응은 이미지한의원에 내원하는 많은 고객에게서 볼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크게 고민거리로 보이지 않지만 치료 당사자는 크게 와 닿는 경우도 많이 있다.





또한 치료를 받기 위해 내원하는 치료 당사자와 가족이 함께 왔을 때 치료 당사자와 의견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가장 의견 차이를 보이는 것은 치료 부위에 관한 것이다. 치료 당사자는 튼살 전부 치료를 받기를 원하지만 함께 온 가족은 허벅지 위쪽의 경우 보이지 않는 부으로 치료 받지 말기를 권하며 정도가 약한 튼살은 보이지 않으니 치료 받지 말라고 권한다. 또한 흉터의 경우에도 흉터가 심한 부분만 치료하기를 권하곤 한다.





이런 것을 보면 치료 당사자가 아니면 가장 가까운 사람인 남편, 부모, 형제, 자매 모두 튼살과 흉터 치료에 대해 관대하지 않은 것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도 튼살과 흉터가 있는 본인이 아니면 그 심정을 전부 알 수는 없는 것 같았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튼살과 흉터에 대해 고민을 하지만 자신의 고민을 진심으로 이해해 줄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남편도, 부모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튼살과 흉터에 대해 상담을 하면서 눈물을 보인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

갈관자란 책에 나오는 孰最善醫(숙최선의)의 고사와 튼살 및 흉터 예방 중요성

갈관자란 책에 나오는 孰最善醫의 고사와 튼살 및 흉터 예방 중요성




중국 위(魏)나라 문후(文侯)가 편작에게 “그대 3형제 가운데 누가 가장 뛰어난 의원(‘孰最善醫’)인가” 하고 묻는다. 편작은 “맏형이 제일이요, 둘째형이 다음이요, 제가 제일 못하지요” 했다. 편작이야 온 세상이 아는 명의이지만 두 형은 이름도 듣지 못한 터에 문후는 그 까닭을 재차 묻는다. 편작의 대답인 즉, 맏형은 질병의 원인을 보고 병에 이르기 전에 치료하는 까닭에 이름이 집 밖에 나지 않았으며, 둘째형은 아직 병이 깊지 않은 단계에서 치료하므로 그 이름이 마을을 벗어나지 못했으며, 자신의 명성은 침으로 찌르고 살갗을 찢고 독한 약을 쓰는데서 얻은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윗글은 갈관자(鶡冠子)의 세현(世賢)에 나오는 글이다. 사실 최근에 나오는 명의란 존재도 모두 이미 병든 이후를 치료하는 의사일 뿐이다. 따라서 최상의 의사는 아직 병들기 전을 치료하고 하급의 의사는 이미 병든 사람을 치료한다고 하였다. 모든 치료법보다 예방법이 앞선다. 하지만 예방의학이란 과목도 있지만 현대인의 경제적인 논리에 의해서 예방이 소홀해 지고 있다. 튼살도 생기기 전에 평소에는 5kg이상 안찌게 체중관리하며 임신기간중에는 15kg이상을 안찌게 관리해야 한다. 튼살크림등 제반 검증되지 않는 방법은 모두 효과가 없다. 화상흉터 경우에도 미리 조심하며 특히 아이들이 장난하지 않게 하며, 눈에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겠다. 또한 수술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라이프 스타일을 개선하고 건강관리에 힘써서 칼로 째는 수술을 될 수 있는대로 예방해야 할 것이다.

정나라 사람이 신발을 사려고 하다는 고사로 알아본 튼살치료

정나라 사람이 신발을 사려고 하다는 고사로 알아본 튼살치료.






鄭人有欲買履者(정인유욕매리자) :





정나라 사람중에 신발을 사려는 사람이 있었다.





先自度其足而置之其坐(선자도기족이치지기좌) : 至之巿而忘操之(지지불이망조지) :





그는 먼저 스스로 발을 헤아려 수치를 재놓고 시장에 가서는 둔 것을 잃어버렸다.





已得履(이득리) : 乃曰(내왈) : 吾忘持度(오망지도) : 反歸取之(반귀취지) :





이미 신을 얻고 말하길 내가 치수 잰 것을 가져오길 잊었으니 반대로 돌아가서 취하겠습니다.





及反(급반) : 巿罷(불파) : 遂不得履(수부득리) :





그가 돌아와보니 시장이 끝나고 신발은 얻지 못했다.





人曰(인왈) : 何不試之以足(하부시지이족) : 曰寧信度(왈녕신도) : 無自信也(무자신야) :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어찌 자기 발을 시험함을 믿지 않고 잰 치수만 믿고 스스로 믿지 않는가?





위 고사는 한비자의 외저설좌상편에서 나왔다.






필자가 보기에는 사람들도 이와 같다. 왜냐하면 튼살 치료중에 본인이 방문해서 설명하는데도 믿지 않는 것이다. 또는 인터넷이나 다른 뜬 소문이라든지 본인의 잣대나 기준으로 된다 안된다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명백하게 이미지한의원의 홈피상으로 좋아진 비포어 애프터 사진이 존재하는데도 될지 의구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또 필자는 잘 되지 않는 튼살인 경우에는 많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잘 안된다고 미리 말하며 기대치를 낮추어 놓기도 한다. 튼살은 자신의 기대치인 기준보다는 객관적인 튼살의 모습을 본 필자가 치료의 예후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디오게네스와 알렉산더 대왕 행복이란?

디오게네스와 알렉산더 대왕 행복이란?





아폴로니아 출생인 아폴로니아의 디오게네스는 옛 이오니아 자연학을 계승하여 아낙사고라스와 레우키포스의 사상을 보충한 절충주의자이다. 프리기아의 아폴로니아에서 아테네로 와서, 당시 유행하던 과학적 이론을 전개, 아리스토파네스 등으로부터 풍자를 받았다. 디오게네스란 사람은 원래 부잣집이었으나 모든 재산을 다 기부하고 검소하게 살았다. 그는 집이 없어서 통나무에서 살았는데 어느날 그리스의 정복자이며 위대한 황제인 알렉산더 대왕이 그의 곁에 찾아왔다. 알렉산더 대왕은 소녀시대의 노래 제목처럼 ‘소원을 말해봐’라고 했다. 디오게네스는 자신은 일광욕중이며 알렉산더 대왕이 지금 햇볕쬐는 것을 방해하니 좀 비켜달라고 말했다. 사실 행복이란 디오게네스의 말처럼 사소한 것임을 부인할 수 없다. 즉 휴가를 해외여행처럼 거창한 곳에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일상속에서 지내는 것도 행복일 수 있다. 또 휴가로 자녀들과 찜질방이나 수영장을 가거나 아니면 가까운 계곡이나 바닷가를 찾는 것도 참으로 즐거운 행복인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상생활의 소중함이 깨진 유리조각처럼 무참히 부서질수 있다. 바로 사소한 질병처럼 보이는 튼살이다. 튼살은 처음 사춘기때쯤 발생하므로 튼살인지도 모르고 살다가 사회생활 하고 정장차림의 치마를 입어야 할때 문제가 생긴다. 또한 산후에 튼살이 생기면 산후 우울증등 마음까지 좀먹게 된다.





튼살은 치료 목적을 자신의 만족이 아닌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와지게 만드는 것이다. 물론 튼살 치료를 위해서는 기대치를 약간 낮추어야 하며 다른 사람의 눈에서 어느정도 구속되지 않는 마음이 필요하다. 또한 저절로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이미지한의원에서 튼살 침으로 치료를 받아보자.

오십보 백보란 고사성어로 알아본 튼살 치료

오십보 백보란 고사성어로 알아본 튼살 치료



필자는 한의학을 전공하여 ‘맹자’란 사서중 하나인 책을 읽어보았다. 필자는 분량이 많지만 우화가 많은 맹자가 사서중에 가장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맹자란 책은 일본에 싣고 가는 배가 있으면 선박이 난파당한다는 속설을 만들어낼 정도로 위정자인 정치인들이 백성을 무서워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사상이 깔려 있는 혁명적인 책이다. 그 내용중에 오십보 백보란 고사가 있다. 맹자가 위나라 혜왕(惠王)의 초청을 받았을 때의 이야기이다. "선생님, 천리를 멀다 하지 않고 잘 와주셨습니다. 그것은 저희 나라를 강하게 해주시기 위해서이지요." 혜왕의 물음에 맹자는 "왕의 나라가 강해지느냐 않느냐는 둘째 문제고, 나는 우선 인(仁)과 의(義)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왔습니다. 임금님께서는 전쟁을 좋아하셨지요. 한 가지 비유를 들어 봅시다. 싸움터에서 양쪽 군사가 맞붙어 싸움을 하려고 북을 울렸다고 합시다. 그런데 한 병사가 대단히 겁을 먹고, 갑옷을 벗어 던지며 도망을 쳤습니다. 그러다가 100걸음쯤 가서 멈춰 섰습니다. 그리고 또 한 병사는 도망을 치다가 한 50걸음쯤 되는 데서 멈춰 섰습니다. 그리고는 100걸음 도망친 놈을 보고, 비겁한 놈이라고 욕을 했다고 칩시다. 어떻습니까, 임금님?" 하고 물었다. 그러자 혜왕은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50보나 100보나 도망친 데에는 다름이 없지 않은가!" 맹자는 주저하지 않고 말하였다. "그것을 아신다면 임금님, 이웃 나라보다는 자기 나라 백성을 많이 보살피겠다고 하시는 임금님의 소망도 이와 비슷한 것이겠습니다." 하고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중심으로 혜왕을 끌어들였다. 그 중심이란 왕의 도(道)이다.




맹자는 오십보 백보란 고사로 왕을 깨우쳤지만 필자는 서양의학적인 튼살 치료를 꼬집고자 한다. 보통 서양의학의 교과서상에서는 튼살은 치료가 안된다고 하지만 임상가에서는 레이저를 사용하여 튼살치료를 한다. 그런데 그 튼살치료를 하는 레이저는 출력을 1mm이하로 하여 얕은 진피만 자극줄 뿐이다. 그 이상을 하면 새로운 흉터를 만들기 때문에 깊숙한 심부 진피까지는 치료를 하지 않는다. 따라서 레이저 치료의 만족도가 실제로 높지 않다. 물론 완전히 치료율이 0%인 튼살크림의 사기보다는 낫다. 따라서 레이저 치료로는 찜질방, 사우나, 수영장을 가거나 짧은 치마를 입는데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튼살이 좋아져도 오십보 백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레이저 치료를 많이 하면 더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으나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측면은 있다. 이에 반해서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는 특수침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깊이조절을 맘대로 할 수 있다. 즉 수동인 의사의 스킬에 의해서 깊이가 좌우되기 때문에 오히려 레이저의 자동적으로 깊이 조절되는 것보다 낫다. 물론 본원에서도 심한 분들은 튼살 치료가 어려우며 특히 스테로이드 약물에 의하면 치료가 매우 난치이다. 하지만 다른 치료법에 비해서 자극강도가 세고 깊이가 깊으므로 치료효과가 탁월함은 자신할 수 있다.

2010년 11월 4일 목요일

반달가슴곰과 감옥 튼살 치료

반달가슴곰과 감옥 튼살 치료






필자는 올해 여름에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냈다. 제주도에 분재와 미술관이 동시에 있는 곳을 방문했는데 약간의 동물도 키웠다. 동물은 반달가슴곰과 타조가 있었다. 반달가슴곰은 1천원을 내고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주는 곳이 있었다. 먹이값도 팔고 동물관리도 관광객이 하니까 꿩먹고 알먹고 하는 마음이 들었다. 반달가슴곰은 철창 안에 있었다. 동물원을 가면 필자는 동물이 사람을 구경하는지 사람이 동물을 구경하는지 헷갈릴 때가 많다. 왜냐하면 동물도 심심하다가 사람이 오면 밖의 사람들을 쳐다보는 듯한 모습이 보일때가 많다. 특히 원숭이 같은 경우는 바깥의 사람을 유심히 쳐다봐서 민망할때가 많다.




아무튼 동물원 우리는 창살로 되어 있어서 바깥과 안쪽의 풍경이 창살로 단절되기도 하고 틈새로 보이기도 하는 이중적인 측면이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에서도 튼살이 발생하면 창살과 같은 튼살 모습과 정상적인 몸의 모습이 교대로 교차하기 때문에 눈에 잘 뜨이게 된다. 튼살은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만으로 치료가 되니 너무 걱정을 말기 바란다. 튼살이 있는 분들은 이번 여름휴가기간 내내 해수욕장이나 수영장도 못가고 방에 콕 쳐박혀 있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반달가슴곰이 답답한 우리 안에 갇혀 있었는데 치료를 마치고 지리산과 같은 야생에 방사되어 자유롭게 다니는 것과 같다.

바코드의 역사와 튼살과 유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