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태아의 천미부 기형종 수술과 출산후 튼살치료

태아의 천미부 기형종 수술과 출산후 튼살치료


20161127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두 번 태어난 아이에 대해 얘기했다. 쌍둥이 아이를 임신한 엄마 마가렛. 하지만 태아는 천미부 기형종을 앓았다. 마가렛은 출산 과정 중 쌍둥이 중 한 명을 잃었고, 또 다시 아이 잃을 수 없었던 그녀는 뱃속의 아이를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마가렛 뵈버는 셋째 아이 임신 16주째, 태아에게 천미부 기형종이라는 종양이 발견됐다는 청천벽력을 듣게 됐다. 이 종양은 혈액의 흐름을 막아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종양이다. 때문에 주츼의는 태아를 포기하라고 당부했다. 사실 수년전 그녀는 첫 임신시 쌍둥이를 가졌었다. 하지만 출산 과정에서 한 명을 잃는 아픔이 있었기에 셋째를 포기할 수 없었다. 결국 주츼의는 '태아 수술'이라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는 자궁을 절개해 태아를 꺼낸 후 수술하고 다시 자궁에 넣고 봉합하는 수술로 굉장히 어려우며 성공가능성이 극히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종양을 떼어내도 태아가 살 확률도 낮으며 심지어 산모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 결국 마가렛은 수술을 결심하고 자신과 태아가 버틸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고, 임신 24주째 외과전문의, 심장전문의, 산부인과전문의가 합동 수술에 나섰다.
자궁 절개에만 3시간이 걸렸으나 종양 제거는 20분 안에 끝내야했다. 의료진은 신속하게 종양을 제거했고 다시 자궁안에 키 30cm 500g의 아이를 넣고 봉합까지 성공하고 5시간의 대수술은 끝났다. 그리고 태아와 산모는 모두 건강했다.
그리고 14주 뒤 201666일 마가렛은 2.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세상에 나온 직후 아이는 수술 당시 손이 닿지 않았던 종양을 모두 제거했고, 아이는 현재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필자는 아이가 살아서 매우 다행이고 출생신고는 처음 세상의 공기를 본 수술날짜인지 실제 태어난 날인지 궁금하다. 또한 사주나 점성학에서도 일단 태어난 아이의 사주팔자 시간계산을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다.
우선 마가렛은 태아가 잘 출생했기 때문에 걱정을 한 시름 덜었을 것이다. 그런데 아이를 낳는 순간 끝난 것이 아니라 고생의 시작이 됨을 부모는 잘 체험하고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출산을 하는 순간 어머니란 이름을 얻지만 또한 미혼때의 미모나 몸매로 댓가를 앗아갈수 있다.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www.imagediet.co.kr 이미지 피부과 한의원에서는 임신과 출산과정에서 발생한 튼살을 튼살침인 ST침으로 치료해 성공리에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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