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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4일 화요일

안면홍조증 중국어 소개

颜面红潮会诊







01 颜面红潮是?







我们皮肤像温度差异的物理刺激 心理刺激等容易发红







但是发红现象严重或持久花红的话叫做颜面红潮。







02 原因







1.痤疮 过敏等的疾患发红







2.不适合的化妆品软膏的使用会发红







3.心理上的不安,恐慌或不安时产生的紧张兴奋会发红







4.饮酒时的发红







5.闭经期女性的面部发热引起的发红











03 治疗方法







MTM-美白管理-颜面红潮针-中药-心理治疗







MTM-减少发红现象 使肌肤光泽







美白管理- 美白同时 让皮肤湿润细嫩







颜面红潮针- 面部一部分血管鲜明症状时通过针灸治疗







中药- 身体内部问题发生红潮时 解热的中药处方治疗







心理治疗-由于心理的问题 体内发生红潮现象多 使用心理治疗

2010년 8월 22일 일요일

얼굴 붉힘은 더 이상 병이 아니다. 이미지한의원의 치료

얼굴 붉힘은 더 이상 병이 아니다. 이미지한의원의 치료






요즘은 연예인들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실제 사건들을 폭로하는 일들이 잦다. 연애이야기나 잠자리 이야기등 여러 가지 사건을 부끄러움도 없이 마구 말하는 시대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개방적인 사회로 갔다는 말도 되며, 아니면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가 된 것 같다. 또 일반인이 장기자랑 프로그램에 출연하여서 프로 뺨치는 실력으로 재주를 펼치는 프로그램도 많다. 하지만 얼굴이 잘 빨개진다면 연예인도 할 수 없고 사회생활도 어려워서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자의식과 다른 사람들의 평판에 대한 우려가 얼굴 붉힘의 핵심 요소인 것 같다. 우리는 어떤 일을 잘못했을 때나 다른 사람의 기대를 저버렸을 때에 얼굴을 붉힌다. 여러 사람 앞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칭찬했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이다. 하지만 얼굴을 붉히게 만드는 것은 단지 자신의 잘잘못에 한정된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들 특히 우리가 동일시하는 사람들이 궁지에 처한 것을 보고서도 우리는 얼굴이 붉어진다.



홍조 현상은 자율신경계와 관련이 있으며, 얼굴의 뺨, 목과 가슴으로 혈액의 흐름이 증가하면서 나타난다. 달갑지 않은 타인들의 갑작스런 주목도 홍조와 관련이 있는 듯 보인다. 홍조가 우리의 감정과 관련하여 어떤 방식으로 기능하는지는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사람들은 대개 남들의 시선을 매우 걱정하고 일을 그르치지 않으려고 매우 조심하는 편이다. 하지만 사교적인 자리에서 실수를 저지르거나 뭔가 당혹스러운 말을 했을 때 홍조현상은 이들의 감정을 바로 폭로한다.



안면홍조증은 타인의 시선을 화살처럼 생각하고 그들의 시각을 의식하므로써 발생한다. 물론 인간은 아리스토텔레스 말처럼 사회적 동물이나 개인적인 생활이 가장 중요함이 물론이다. 타인들은 제 3자일 뿐이며, 본인의 얼굴이 빨개진다고 해서 열등감을 가지거나 모욕감을 가져서는 안된다. 하지만 아무리 본인이 노력해도 치료가 불가능하다면 이미지 한의원을 방문하자. 이미지한의원은 한방 피부과전문의일 뿐만 아니라 침, 뜸, 약, 또한 생활요법지도, 자가 심리치료를 통해서 치료가 가능하다. 물론 완치는 없겠지만 일상 생활에 아무런 불편이 없을 정도까지는 치료가 가능하니 희망의 끈을 놓쳐서는 안되겠다.

메두사와 안면홍조증 이미지한의원의 치료

메두사와 안면홍조증 이미지한의원의 치료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괴물로서 스테노, 에우뤼알레, 메두사로 이루어진 고르고 세 자매들 중 하나인 마녀이다. 고르고 메두사라고도 한다. 고르고 자매는 원래 아름다운 여인들이였으나, 유독 미모가 출중한 메두사가 해신(海神) 포세이돈과 함께 여신 아테나의 신전(神殿)에서 정을 통하던 중 아테나 여신에게 들키게 되면서 여신의 저주로 흉측한 괴물로 변하게 되었다. 저주 받은 메두사의 모습은 무섭게 부풀어 오른 얼굴과 튀어나온 눈, 크게 벌어진 입, 길게 늘어뜨린 혓바닥, 멧돼지 어금니처럼 뾰족한 이빨, 손은 청동이며 목은 용의 비늘로 덮여 있고 머리카락 한올 한올은 꿈틀거리는 뱀의 형상을 하고 있다. 메두사를 직접 보는 사람은 돌로 변하게 되는 마법이 걸려 있었다. 아테나 여신은 영웅 페르세우스를 시켜 청동 방패에 비친 메두사의 목을 치도록 일러주었으며 이로서 메두사는 단칼에 목이 잘려 죽게 되었다. 페르세우스의 손에 목이 잘릴 때, 그 피에서 포세이돈의 자식인 날개 달린 천마(天馬) 페가소스와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



한편, 메두사의 잘린 목은 여신 아테나의 방패에 장식으로 붙여졌으며 이후 여신에 대한 사람들의 두려움과 경외심은 더욱 커지게 되었다. 로마의 론다니니궁(宮)에서 뮌헨으로 옮겨진 메두사의 대리석 마스크는 조각예술의 걸작으로 꼽힌다. 한편 정신분석학에서 메두사는 아들을 사랑할 위험이 큰 어머니, 혹은 여성생식기, ‘자식에게 성적 요구를 가하는 여성의 상징’이라고 P.E.슬레이터는 해석하고 있다.



메두사의 머리를 본다는 것이 사람들은 타인의 시선을 신경을 쓰고 산다는 것이다. 항상 사람들은 외부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다니며 자신의 잘못은 비판하지 못한다. 즉 메두사와 같은 결함이 있는 외모의 사람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추함을 말하는 죄를 졌을 것이다. 하지만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경구처럼 메두사가 한번 자신의 얼굴을 페르세우스의 방패를 통해서 보게되자 온갖 추함, 잘못들이 모두 자기에게 기인함을 알게되는 것이다. 즉 메두사의 교훈은 결국 남을 비판하는 태도로 자신을 엄격하게 추수려야 한다는 도덕적인 것이다. 하지만 너무 자신의 얼굴 특히 빨개짐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너무 자신에 대해서 몰입하고 신경쓰는 사람도 있다. 즉 지나친 자기태도와 성찰에 신경을 쓴 나머지 안면홍조증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전에는 빨간 창피한 얼굴이 도덕적인 표시로 사회적인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나 현대는 결코 수줍음이 아름다움이 안되는 사회에 살기 때문에 안면홍조증도 치료 대상이 되고 있다. 볼빨간이란 예칭을 쓰는 Rhy 재성(이재성)이란 인디 가수도 있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뜸으로 얼굴에 편재된 열을 아랫배나 손발로 옮긴다. 또한 침으로 마음을 편하게 다스리게 하며, 약으로도 열과 찬 몸의 불균형을 바로잡는다. 또한 특수침으로 얼굴을 치료하는데 이 치료는 치료즉시에는 얼굴이 염증이 발생하여 더욱 빨개지나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 모세혈관이 단련이 되어서 더 이상 빨개짐이 없게 된다. 또한 모든 병의 근원인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심리요법을 사용하여 스스로 더 이상 얼굴 빨개짐으로 사회생활이 불편함을 겪지 않게 한다.

철가면과 이미지한의원의 안면홍조증 특수침 치료

철가면과 이미지한의원의 안면홍조증 특수침 치료






철가면 [鐵假面, L'homme au masque de fer]이란 프랑스의 역사·전설 등에 나오는, 철(실제는 벨벳)가면을 강제 착용당한 수수께끼의 정치범이다. 그는 1679년 이탈리아의 토리노 근처 피네롤로 감옥에 갇혀 있었는데, 1698년 파리의 바스티유 감옥으로 옮겨져 1703년에 죽었다. 생폴 교구 묘지 사무소에 등록된 매장자 이름은 마르시올리이다. 오늘날까지 이 인물에 대하여 갖가지 논의가 있으며, 1669년 6월 됭케르크 근처에서 체포된 E.도제(1661년 체포되어 피네롤로 감옥에 투옥된 전 재무장관 N.푸케의 하인)일 것이라는 추측이 강하나 아직 불분명한 점이 많아 결정적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 수수께끼의 인물은 흔히 극이나 소설의 소재가 되어 왔는데, 뒤마의 통속소설 《달타냥 이야기》의 제3부인 〈브라쥐롱 자작(子爵)〉(1850)에서 이 철가면을 루이 14세의 쌍둥이 형으로 그린 점이 특히 유명하다.



철가면의 이야기를 듣고 안면홍조증 환자가 생각이 난다. 안면홍조증이란 의학적으로는 철가면을 쓴 사람의 정체를 알 수 없듯이 여러 가지 가설만을 가진 의학적으로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질환이다. 현대의학은 원인이 없으면 치료도 잘 할 수 없기 때문에 뾰족한 치료법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안면홍조증 환자는 자신의 빨개진 모습이 더욱 부끄럽기 때문에 치료를 하지 않고 가면속의 뒤로 숨어버리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 사람은 페르조나란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데 안면홍조증 환자들은 너무 부끄러운 가면을 쓰고 있는 사람과 같다. 안면홍조증은 개인적인 부끄럼증을 넘어서 사회적인 질환이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안면홍조증은 1침2구3약이라고 하는 한의학의 일반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한다. 하지만 체질과 병증 열증과 한증에 맞추어 치료를 한다. 또한 특수침으로 열을 빨리 내릴 수 있는 방법과 심리치료법을 병행하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다.

철면피와 안면홍조증 이미지한의원의 치료

철면피와 안면홍조증 이미지한의원의 치료






철면피(鐵面皮)란 사전적으로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뻔뻔스러운 사람이다. 고사를 보면《북몽쇄언》의 기록에 의하면, 옛날 중국에 왕광원(王光遠)이라는 진사가 있었다. 그는 출세욕이 대단하여, 권력가와 교분을 맺기 위해서는 심지어 채찍질로 문전박대를 당하면서도 이를 개의치 않고 웃어 넘길 정도였다. 이런 그를 두고 당시 사람들은 ‘광원의 낯가죽은 열 겹의 철갑처럼 두껍다(光遠顔厚如十重鐵甲)’라고 말했다.



한편,《송사(宋史)》〈조변전〉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조변은 전중시어사(殿中侍御史;관리의 부정을 감찰하는 벼슬)가 되자 권력자건 천자의 총애를 받는 사람이건 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그 부정을 적발하므로, 사람들은 그를 철면어사(鐵面御史)라 불렀다.’



철면피라는 말에는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뻔뻔스런 사람이라는 뜻 외에 강직한 것, 준엄한 것의 뜻도 있다. 오늘날에는 보통 염치를 모르는 뻔뻔스러운 사람이라는 한 가지 뜻으로만 쓰인다.



이런 철면피의 사람은 낯이 두꺼워서 안면홍조증이 절대로 생기지 않는다. 안면홍조증이 발생하는 사람은 세심(소심)하며 여성적이고, 남들의 시선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많다. 안면홍조증을 다른 사람이 인지한다는 사실 자체가 얼굴 열을 높여 더욱 심해지기 때문이다. 사실 사람들은 가면을 쓰고 산다고 볼 수 있는데 안면홍조증 환자는 너무 투명한 가면을 써서 자신의 속마음이 들킬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다. 실제 서양에서도 도덕주의 금욕주의가 팽배한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안면홍조증에 대한 연구가 유행하였다. 우리나라도 유교적인 염치와 부끄러움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안면홍조증이 심했을 것이다.



사실 안면홍조증은 낮술을 먹은 것도 아니며 사회적으로 피해를 주는 현상이 아닌데도 본인들의 고민으로만 끝나기 쉽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전통의 역사를 지닌 한의학의 보고인 침, 뜸, 약등의 치료 뿐만 아니라 특수침의 시술로 안면의 열을 바로 내려줄 수 있다. 또한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안면홍조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심리적인 장애를 치료하는 치료를 통해서 안면홍조증의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본인 자신이 안면홍조증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본인이 인식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도깨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치료가 잘 될 것이다.

안면홍조의 이중적인 매력과 이미지한의원 치료

안면홍조의 이중적인 매력과 이미지한의원 치료






홍조는 이중적인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즉 옷이 몸을 감추려는 태도와 몸매를 드러내게 하는 반어적인 가치를 가진다. 따라서 현재에는 옷의 보호 기능보다 오히려 노출하여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얼굴을 붉히는 것을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도 홍조에 대한 매혹을 부채질했다. 질서와 자기 통제의 원칙은 영국 빅토리아조 사회의 중심적인 관념이었다. 홍조는 그 원칙에 위배되는 신체 현상이었고 사회가 옹호하는 가치를 위협했다. 홍조 현상은 감출 수 없다는 점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이성에 대한 감정의 승리였다.



빅토리아조 과학자들은 홍조에 매료되었고, 동시에 당황했다. 다윈 자신도 흥분을 하게 되면 얼굴이 빨개지는 동물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러나 당혹스러움을 느끼는 종들은 없었다. 다윈은 인간만이 당혹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고 결론지었는데, 이유는 얼굴을 붉히는 원인이 되는 일종의 자의식을 소유한 것은 인간뿐이었다. 다윈 지적대로 얼굴 붉힘은 우리 자신의 겉모습을 드러내는 단순한 반영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식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이다.



안면홍조증은 빨간 신호등처럼 위험하고 위협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또한 안면홍조증을 앓는 환자들은 대개 소심하며 타인에 대해서 배려를 잘한다. 따라서 실제 안면홍조증은 의학적으로 치료 대상이 아니며, 현대의학으로도 명확히 원인도 알수 없고 치료도 할 수 없다. 한의학에서는 차가움과 뜨거움인 한과 열로 나누어 치료를 한다. 즉 안면홍조란 얼굴에 기와 혈이 몰려서 뜨거워지는 것이다. 실상 안면홍조증은 다혈질적이고 대사가 항진되어 생기는 한의학적으로 실제 열의 증상이 아니라 가상의 현상적 열인 허열일 확률이 높다. 따라서 무조건 한의학적으로 찬약을 쓰거나 얼굴을 차게 하는 것보다는 손발을 따뜻하게,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여서 열을 내려주어야 한다. 얼굴에 생긴 국소적인 열감은 침으로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으로 피를 제거하면 치료가 된다. 따라서 한약과 침 뜸을 병행하여 2-3개월을 치료해야 한다. 겉으로는 열증이므로 열을 제거해야 하며 근본은 오히려 감정적인 너무 타인지향적인 시각을 버려야 한다. 즉 안면홍조증 환자는 너무 도덕적인 태도를 버리고 개방적이고 솔직한 현대 시대에 맞게 철면피처럼 얼굴에 철판을 깔고 염치를 모르고 사회와 타협하여 사는 것이 중요하다.

얼굴 붉힘증의 이미지한의원 특수침 치료

얼굴 붉힘증의 이미지한의원 특수침 치료






다윈이 생각하기에 동물과 인간을 구별짓는 것은 웃음이 아니라 얼굴 붉힘이었다. 18세기 영국인들은 당혹감과 얼굴 붉힘이 타인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이 밖으로 드러난 흔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어떤 사람이 부끄러움을 느낀다면 그 감정을 숨길 수 없고, 얼굴에 그 당혹스러움이 표현될 수 밖에 없다고 믿었다. 크리스토퍼 릭스(Christopher Ricks)가 지적했듯이 ‘영국인들의 편견은 그들이 보기에 뻔뻔스러운 데다가 부끄러움도 모르고, 신뢰할 수 없는 존재라 여겼던 외국인들에 대한 혐오의 결과였다. 특히 프랑스 인들에 대한 편견은 심했다. 어떻게 프랑스인들이 감정을 감추기 위한 표현으로 얼굴을 붉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할 수 있었을까?’



빅토리아조 사람들은 홍조에 대한 양가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홍조를 예민한 감수성의 징후로 여기면서도 남자들이 다른 사람 앞에서 얼굴이 빨개져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일은 남자답지 않은 것이라 생각했다. 여성들이 당혹스런 자리에서 얼굴을 붉히는 일은 당연하게 여겨졌다. 예를 들어 어떤 신사가 성을 주제로 얘기를 하는 자리에서 젊은 여자가 우연히 함께 하고 있다면 그녀는 얼굴을 붉힘으로써 그녀가 얼마나 당황하고 있으며 순수한지를 보여 주어야 했다. 홍조는 이중적인 메시지로 여자의 순진함을 드러내면서 그녀가 성에 대해 충분히 들어 알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홍조는 부끄러움이 사라진 현대에는 순수하다고 오히려 권장되지 않고 억제되고 있다. 현대에는 자기 주장이나 과시의 시기이기 때문에 순진하고 부끄러워함은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따라서 요즘은 이미지한의원에서 안면홍조증을 치료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안면홍조증의 치료는 크게 한약, 뜸침의 전통적인 치료와 특수침으로 피를 빼어 열도 내리며 혈관을 단련시키는 치료, 심리적 치료를 병행하여 치료한다. 특히 환자분은 안면홍조증을 인식할수록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의 사이클을 그리기 때문에 홍조가 발생하여도 자연스럽게 인식하며 타인의 시선에 무덤덤한 태도가 필요하다.

2010년 8월 16일 월요일

얼굴 붉힘의 모순과 이미지한의원의 한약 치료

얼굴 붉힘의 모순과 이미지한의원의 한약 치료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 심리학자 머레이 블라임스 박사는 “얼굴을 붉히는 현상에서 볼 수 있는 놀라운 점은 이것에 여러 가지 뚜렷한 신호가 복합되어 있는데 있다. 한편으로 숨어버리고 싶고, 한편으로는 사람의 주의를 끌고 싶기도 한 재미있는 혼합물이다. 가령 한 그룹에 세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이 두 번째 사람에게, 세 번째 사람이 몰래 갖고 있는 정열을 누설하면 그 세 번째 사람은 얼굴이 벌겋게 상기된다”고 한다. 박사는 무엇인가 숨기고 싶은 것이 누설 되었을때 그에 대한 반응은 한편으로는 숨기려 하고 또 한편으로는 시인하려 한다. 여기에서 흥미로운 변증법적인 논리가 진행된다. 이것이 얼굴을 붉히는 현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이다 라고 말한다.



“얼굴 붉히기는 말하자면 황소에게 빨간 깃발을 흔들며 자 덤벼봐 하는 식의 치기나 빠지기 반응 중 한 변형이다. 얼굴을 붉히는 사람은 그것을 숨기고 싶지만 얼굴을 붉히는 것 자체가 주목을 끌게 된다.”



우리가 얼굴을 붉히는 이유에 대해 최근의 새로운 이론은 얼굴 붉힘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호소하려는 본능적인 행동이라는 주장이다. 얼굴이 빨개짐으로써, 사회의 불문율을 어겨 소속 집단으로부터 배척당하는 것을 피하려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우리 몸은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음은 물이 대표하며 양은 불이 대표한다. 정상적인 사람은 물이 위인 머리에 있고 불은 아랫배인 단전에 있어야 건강하다. 하지만 우리가 스트레스로 열을 받거나 욕망에 들뜨면 얼굴이 뜨거워지며 배와 손발은 싸늘해진다. 우리 몸은 약간 열이 있고 체온이 높아야 면역력이 높은 상태인데 얼굴에 열이 나면 오히려 과열된 히터처럼 냉각수가 필요하다. 즉 머리가 뜨겁고 발이 찬 두열족한의 상태를 머리가 차고 발이 따뜻한 두한족열의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물은 아래로 흐르며 불은 위로 오르는 상태는 결국은 머리는 계속 열받고 배는 계속 찬 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모순적으로 머리(이성)는 시원하게 배와 가슴은 뜨겁게 해야 한다.



한의학의 한약으로는 머리를 차게 하는 것이 가능하며, 또한 아랫배에 뜸을 떠서 상대적으로 열을 밑에 보내게 된다. 또한 안면홍조증은 몸에 상대적으로 물기운이 부족하여 물이 빨리 끓는 상태와도 비슷하기 때문에 물을 넣어주는 치료를 해야 한다.



하지만 안면홍조증의 치료한약은 체질마다 다른데 태음인의 경우에는 땀을 내고 마음을 편안히 해주는 약물, 소양인은 가슴과 얼굴의 열을 꺼주고 물을 적셔주는 한약, 소음인은 몸을 따뜻하게 하며 스트레스를 풀어서 머리의 열기를 내리는 한약을 사용하는 차이가 있다.

얼굴 붉힘증의 비밀과 이미지한의원의 치료

얼굴 붉힘증의 비밀과 이미지한의원의 치료






안면홍조는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을 때조차 얼굴을 붉히고 당황할 수 있다. 단지 눈에 띄게 다르거나 유달리 좋거나 나쁘거나 할 때도 얼굴이 상기될 수 있다. 칭찬을 받거나 호의를 받을때도 마찬가지이다.



태어날 때부터 장님인 사람들조차 얼굴을 붉히니 무척 흥미롭다. 여러분이 어떤 사람에게 얼굴이 빨개진다고 말하면 그들은 정말로 얼굴이 빨개질 수 있다. 이 빨갠 것이 더 빨개지는 심리적인 태도는 안면홍조증의 악순환을 가져온다. 안면홍조증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얼굴이 빨개지는 순간에 가능한 빨리 빨개지려고 노력해야 한다.



인간은 얼굴 피부가 완전히 드러난 영장류이고, 얼굴이 붉어지려면 자아에 대한 의식, 당황해야 할 줄아는 능력, 다른 사람들의 관점으로 보는 판단 능력을 지녀야 하기 때문에 인간만 빨개지는 것 같다.



진화론의 아버지 찰스 다윈은 인간과 동물들의 감정 표현(1872)에서 얼굴 붉힘에 대해 썼다. 다윈은 얼굴 붉힘이 인간에게만 나타나는 특성이며,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일어나고 또한 장님에게도 일어나는 특성이란 점을 최초로 주시했다. 얼굴 붉힘이 유전되는 특성이며 다른 사람들을 의식함으로써 나타난다고 주장했다. “얼굴을 붉히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단순한 반응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우리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가를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따라서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이 가장 안면홍조증을 치료할 수 있는 좋은 반응이다. 또한 얼굴이 빨개졌다고 놀리지 않는 태도도 중요한 것 같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DOC와 춤을 이란 노래로 DJ DOC가 말했다.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 잘못해도 서툴러도 밥 잘먹어요






그러나 주위사람 내가 밥 먹을 때 한마디씩 하죠 너 밥상에 불만있냐






옆집 아저씨와 밥을 먹었지 그 아저씨 내 젓가락질 보고 뭐라 그래






하지만 난 이게 좋아 편해 밥만 잘먹지 나는 나에요 상관말아 요요요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을 텐데



여름교복이 반바지라면 깔끔하고 시원해 괜찮을 텐데



사람들눈 의식하지 말아요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어요






내개성에 사는 세상이에요 자신을 만들어 봐요



춤을 추고 싶을때는 춤을 춰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춤을 춰요






그깟나이 무슨 상관이에요



다같이 춤을 춰봐요 이렇게 뒤통수가 이뻐야만 빡빡미나요



나는 뒤통수가 안 예뻐도 빡빡밀어요



그러나 주위사람 내머리를 보며 한마디씩 하죠 너 사회에 불만있냐






옆집 아저씨 반짝 대머리 옆 머리로 속알머리 감추려고 애써요



억지로 빗어넘긴 머리 약한모습 이에요






감추지 마요 빡빡밀어 요요요



노래하고 싶을때는 노래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노래해요






그깟나이 무슨 상관이에요



다같이 노래해 봐요 이렇게






하지만 이래도 치료가 안되는 분들은 포기하지 말고 이미지한의원에서 한약복용, 심리태도 교정, 뜸, 각종 특수침으로 치료하면 치료가 될 것이다.

이미지한의원 안면홍조증 특수침 치료

이미지한의원 안면홍조증 특수침 치료






얼굴 붉힘은 피부로 피를 공급하는 작은 혈관들이 확장되어 혈류가 증가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얼굴을 붉히는 사람은 얼굴이 불에 덴 듯 화끈거리고 전신이 따끔거리기도 한다. 이 현상은 2,3초에서 5분 이내 사라진다. 로저 댐프니 박사는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흔히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과학적으로는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고 한다. 정서적인 자극에 의해 일어난다, 뇌가 상당히 관여되어 있다 등 얼굴 붉힘이 오로지 얼굴에만 한정돼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얼굴 붉힘은 정신이 직접 작용하여 일어나는 신체 변화중 하나이다. 이 안면홍조는 학습된 결과라기보다 생물학적으로 사회적인 이유로 유발된다. 사람들은 혼자 있을 때는 얼굴을 붉히지 않는다. 누군가에 이미 얼굴이 붉어졌다고 말을 하는 것만으로 그 사람의 얼굴을 붉어지게 할 수 있다.



안면홍조증은 치료가 어려운 방법이지만 치료가 불가능하지는 않다. 단 정신적, 한의학적, 생활 방법을 개선을 동시에 해야 치료가 가능하다.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으로 먼저 안면홍조 부위에 염증을 만들고 출혈을 시킨다. 한의학적으로 출혈을 사혈이라고 하며 그 시술은 열을 빼내는 작용을 한다. 또한 염증을 만들면 피부가 빨갛게 변하여 더 안면홍조증이 심해진다. 하지만 몸에서는 얼굴이 빨개졌기 때문에 오히려 시술후 시간이 며칠 경과한 이후부터는 얼굴 빨개지는 증상이 소실된다. 또한 한약으로 몸에 열을 내리거나 몸에 진액을 공급하는 것도 좋다. 소화기가 약한 소음인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몸이 차서 열기가 얼굴로 도망가서 안면홍조증이 발생하므로 따뜻한 약을 써야 한다.



또한 몸에 경혈을 두드려 몸을 편안하게 만드는 심리치료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극적인 매운 음식,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피하며, 반신욕등으로 몸의 열기를 아래로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경계색과 안면홍조증 적면공포증

경계색과 안면홍조증






생물에서의 경계색은 주위의 빛깔에 비해서 눈에 띄는 색과 모양을 지닌 동물의 몸빛깔을 말하는데, 자신이 위험한 동물이라는 것을 적에게 알려 경고하여 먹히는 것을 피하려는 목적이 있다. 예를 들면 칠성 무당벌레는 앞날개가 빨갛고, 위험을 느끼면 몸에서 노란 진물을 내기 때문에, 천적들이 쉽게 단념하게 한다. 화살개구리는 컬러풀한 경계색을 가지는데 적에게 자신의 독을 경고하는 것이다.



위협색이란 동물의 몸이 이상한 색채를 가지고 있어서 포식자의 공격으로부터 벗어나는 효과가 있는 빛깔로, 그 동물 자체는 상대에게 아무런 해를 주는 일이 없다는 점에서 경계색과 구별되며 갑자기 과시하는 것으로 효과가 증가되는 점에 특징이 있다. 특수한 나비나 나방유충의 몸빛깔, 브라질산 모르포나비의 뒷날개의 눈 모양의 얼룩무늬나 우단박각시의 애벌레는 머리 뒷부분에는 뱀의 눈알 무늬가 있다. 필자는 나방의 날개에서 새의 눈과 같은 모습을 발견하고 생명의 대한 경외심으로 많이 탄복을 한 적이 있다.



인체의 몸에도 모세혈관이 확장되는 안면홍조증이란 질병이 있다. 하지만 붉은 모습은 남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으며 사회생활에 지장을 준다. 예를 들어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붉은 칠을 해서 백인들에 위협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현대화된 사회에서 붉은 모습이란 꽃이 아닌 이상 분노나 흥분등을 상징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 또한 붉은 색은 신호등의 붉은 색처럼 주의를 끌고 그것을 인지할수록 더욱 안면홍조증이 발생하는 악순환의 모습이 있다. 또한 유혹의 기술이란 책을 읽어보니 안면홍조증은 성적인 흥분상태가 들키지 않으려고 할수록 더욱 발생하며 붉어지는 것은 성적인 부끄러움, 수치와도 관련이 있다고 한다. 적면공포증 (赤面恐怖症, erythrophobia)이란 병은 자기 가족 이외의 사람들 혹은 많은 사람 앞에 나갈 때, 때로는 특정한 인물과 만나거나 할 때 안색이 붉어지는 것을 고민하는 신경증이다. 적면공포증은 이성이나 연장자를 만날 때 심해진다.



따라서 안면홍조증은 한의학적으로 얼굴에 열이 많이 나서 생기는 단순한 질병이 아닌 심리적 사회적인 치료까지 병행해야 한다. 우선 한약 복용으로 몸의 열을 내리거나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여 적색을 제거할 수 있으며, 몸을 두드리는 심리치료와 반신욕등을 도입하여 치료할 수 있다.

2010년 7월 1일 목요일

안면홍조증의 치료 홍당무침

가을에는 홍시가 익어가며 까치밥으로 놔두는 여유도 있습니다. 하지만 얼굴이 붉다면 왠지 꺼려지게 됩니다. 우리는 붉은 색은 정열등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출혈이나 빨간 신호등의 경고등 좋지 않은 몸 장기의 반응이기도 합니다.



피부에 분포하는 혈관은 외부온도에 따라 수축하거나 확장하면서 피부의 온도를 조절하고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피부 혈관이 수축 확장 기능을 상실하고 확장되있기만 한 경우가 실핏줄이라고도 불리우는 “안면혈관확장증”입니다. 한번 수축확장 기능을 상실한 혈관은 피부의 온도 조절 기능이 없어지고 피부에 영양공급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모세혈관을 튼튼히 하기 위해서 진피층을 침을 자극하고 피를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 없이 연고를 사서 마구 바르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스테로이드 연고 일수록 즉시 좋아지지만 그만큼 피부가 얇아지고 혈관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음식은 약간 식혀서 먹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 자체는 이뇨작용으로 수분을 제거하므로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에 노출될 경우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햇볕에 노출되면 혈관을 감싸고 있는 탄력섬유의 손상이 초래되어 결과적으로 혈관이 쉽게 늘어나게 됩니다. 심한 온도변화에 노출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술과 겨울철 추운 바깥에 있다가 따뜻한 실내로 바로 들어간다거나 난로의 열기, 조리를 할때의 가스 불의 열기 등을 직접 얼굴에 쬐는 것은 안면홍조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안면홍조의 치료는 한의학적으로는 크게 약물로 치료를 합니다. 약물은 보통 열을 내려주는데 한의학적으로 열은 정말로 열이 많은 실열과 허약하거나 물이 부족해서 생기는 허열이 있습니다. 반드시 진맥 및 한의사의 진단을 통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둘째 이미지 한의원 특수침(홍당무침) 치료는 모세혈관을 단련시켜 줍니다. 침은 콜라겐을 증식시키며 피를 빼는 사혈행위는 모세혈관을 자극시켜줍니다. 물론 한번의 치료로 효과를 거두지 않고 시술직후에는 더욱 빨개집니다. 하지만 시술이후에는 빨개진 것이 적어지며 정상적인 피부색을 띠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운동을 하면 혈압이 오르지만 계속 운동을 하고 운동을 멈춘 휴식기에 혈압이 낮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즉 시술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면 몸에서는 염증을 치료하며, 계속적인 자극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단련되어 붉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심리치료로는 신체 경혈을 두드림으로써 자기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심리 치료는 금방 효과는 없으며, 불면증, 두통, 신경증, 불안등도 치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대중에 나섰을때 얼굴이 빨개지는 분께 더욱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