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개콘 무리텔의 얼굴 흉터와 안면 흉터침 치료

개콘 무리텔의 얼굴 흉터와 안면 흉터침 치료


2016821일 밤 10시에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무리텔>에서는 이상훈, 송영길, 송왕호가 나와 자신들을 대한민국 최곡 영화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상훈은 자신들이 사람들과의 소통을 위해 개인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세 배우는 생방으로 영화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상훈은 칼을 들고 송영길을 위협하는 연기를 했다.
이때 "흉측해서 아이랑 못 보겠다"는 댓글이 흘러나왔다. 이상훈은 당황하지 않고 대사를 고쳐서 읊었다. 그는 "칼에 찔린다고 호 해줄 사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시험이코앞 님이 "보고 싶은데 공부해야 됨"이라는 댓글을 올렸다. 이상훈은 연기를 통해서 작용- 반작용의 법칙, 원소기호 등 과학지식을 알려주기 시작했다. 시험이코앞 님은 바로 달풍선을 쐈다. 영화가 진행될수록 긴장감 없다는 반응이 많아지자 복면을 쓴 정체불명의 사람이 등장했다. 송영길의 딸이라는 허민이었다.
이상훈은 허민을 인질로 잡고 송영길을 압박했다.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던 이들은 "키스해"라는 말에 시도한다. 이상훈이 상대 여자에게 키스하려던 찰나, 허민은 "안 돼"를 외치며 둘 사이에 끼어들었다. 결국 이상훈과 허민은 키스를 뜨겁게 나누게 됐다. 시청자들은 "밥맛 떨어진다"며 방송을 나갔다.
하지만 '다이어트만 10년째'라는 시청자는 이상훈 허민에게 별풍선 1만 개를 선물해 폭소하게 했다.
 
2016년 밤 10시에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무리텔>에서는 김민경, 허민, 김니나가 출연했다.
송영길은 이상훈이 납치한 여자친구를 풀어달라고 요구했는데 여자친구 역할은 김민경이다. 그런데 시청자 한 명이 시시하다고 하자 이상훈과 송왕호는 김민경 외에 허민과 김니나를 손 만 보이게 하도록 숨겨두고 여자친구를 맞춰보라고 했다. 송영길이 고른 손은 허민의 손이였다. 이에 욱한 김민경은 송영길을 쏘고, 송영길은 죽어가는 연기를 하며 멋있는 대사를 날리자 한 시청자가 왜 갑자기 멋있는 척이냐고 했다. 이에 송영길과 김민경이 서로 애교스런 대사를 날리자 시청자들은 토나온다며 퇴장했다.
세상에 덩치가 산만한데 귀여운 배우가 어딨냐? 하자 마동석이 달풍선 만개를 선물했다.
그런데 범인역할로 분장한 이상훈의 얼굴을 보면 흉터 자국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유머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각종 드라마나 영화등에서도 범인은 흉터가 기본 옵션으로 장착되어 있다. 그런데 사실 모든 범인이 흉터가 있는 것도 아니고 흉터가 있는 사람이 모두 범인도 아니다. 얼굴 흉터는 사고나 기타 어렸을 때 손상, 수술, 화상등으로 불가피하게 생기는 것이지 조폭이 칼에 찔렸거나 베여서 생기는 경우는 매우 극소수에 불과하다. 이런 얼굴이나 기타 신체에 발생한 흉터는 www.imagediet.co.kr 이미지 피부과 한의원의 흉터침, , 한약 재생약침, 재생가루등으로 피부의 진피부위를 원래 상태로 복원해 치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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