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미국 이민 온 한국 할머니와 먼곳에서 치료받는 튼살침 환자

미국 이민 온 한국 할머니와 먼곳에서 치료받는 튼살침 환자


인터넷 유머를 보니 다음과 같은 사투리 유머가 있었다.
미국에 이민 온 한국 할머니 두 분이 계셨다.
 
자식들을 따라 미국으로 같이 이민 온 할머니들이었다.
 
한 분은 경상도 할머니이고, 다른 한 분은 전라도 할머니였다.
 
영어가 전혀 안 통하는 미국 생활이 지겨워 하루는 전라도 할머니가 경상도 할머니 집을 방문했다.
초인종을 누르자, 집 안에서 경상도 할머니가 물었다.
(Who) ?(누군교)”
 
전라도 할머니가 대답했다.
(Me)랑께.(나랑께)”
 
위 내용을 보면 미국에서 멀리떨어진 경상도와 전라도 할머니들이 만나서 친분을 쌓는 내용이 등장한다. 필자 한의원에서는 젊은 여성이 많이 오기 때문에 사투리는 잘 들리지 않지만 전라도의 광주와 전주, 경상도 지역의 대구, 부산광역시등 여러 지역에서 전국구로 튼살침 환자가 몰려들고 있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비키니 튼살 프로그램으로 특허받은 튼살침인 sT침으로 팽창선조라고 불리는 종아리 튼살, 허벅지 튼살, 가슴 튼살, 배 튼살, 팔뚝 튼살, 옆구리 튼살, 엉덩이 튼살등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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