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개콘 줌인아웃의 보톡스 이미지 한의원 동안침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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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9일 밤 10시에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줌인아웃' 코너에서는 복현규, 허민이 등장해 커플 호흡을 선보였다.
inout’은 첫 방송 이후 웃음-추리-반전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허민은 개콘내 핫걸로 불리는 미모의 개그우먼으로 고정 출연하며 코너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허민은 줌인상황에서 헛구역질을 하며 임신을 상상케 했지만 이내 프레임이 걷히자 3주나 지난 요구르트를 먹은 것으로 상황을 반전시키며 방청객을 웃게 했다.
복현규는 줌인 된 상황에서 "아기? 지워. 지우라고. 낳긴 뭘 낳아. 몰랐어? 나 원래 이런 놈이야"라고 심각한 얼굴로 말했다.
줌 아웃이 되자 복현규의 여자친구 허민이 휴대폰을 들고 등장했다. 그때부터 반전 상황이 펼쳐졌다.
허민은 복현규와 함께 사진을 찍어놓고는 "자기 너무 아기처럼 나왔다. SNS에 올려야지. 자기 실물보다 화면이 더 낫거든"이라고 얘기했다.
복현규가 말한 멘트는 허민의 말에 대한 대답이었다. 허민은 복현규가 계속 사진을 마음에 안 들어 하며 툴툴거리자 결국은 다시 사진을 찍기고 했다.
20161023일 밤 10시에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줌인아웃' 코너에서는 허민이 보톡스 중독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허민은 줌인된 상황에서 심각한 얼굴로 "맞았어. 남편한테. 괜찮아. 하루 이틀도 아닌데 뭐. 절대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 돼"라고 말했다.
줌아웃이 되고 김니나가 등장해 허민에게 "보톡스 맞았지?"라고 물었다. 알고 보니 허민은 가정폭력의 피해자가 아니라 보톡스 중독녀였다.
김니나는 "결혼했으면서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안 아파? 계집애 얼굴에 손 안 댄 척 하더니"라고 얘기했다.
허민은 김니나를 향해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마. 나 자연미인인 줄 안단 말이야"라고 신신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 내용을 보면 보톡스가 미인의 필수불가결한 조건인것처럼 나온다. 하지만 보톡스는 독으로 근육을 마비시켜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지 않고 또 맞을수록 효과 지속기간이 짧아지며 다른 부위에서 보톡스 독이 작용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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