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 냉동과 임신 출산후 튼살치료
2016년 10월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MBC 스페셜에서는 ‘우리가 결혼하지 않는 진짜 이유’가 방영되었다. 1인 가구 비율 25년 만에 3배 증가하며,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 5.9건이며 남성 40% 여성 58% “결혼 안 해도 상관없다!” 고 응답했다.
‘감히’ 결혼을 꿈꾸지 못하는 나라, 한국. 우리의 ‘결혼’에 무언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 확실하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언론에서는 젊은 세대의 ‘非婚비혼’이 심각한 사회 문제라며 떠들어대는데 하루하루 생존이 고민인 청년들은 어리둥절하다. 내가 언제 ‘결혼을 하지 않기로 선택’했던 적이 있던가?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한 행복을 꿈꾸는 건 어쩌면 인간의 본능! 어쩌다 우리는 본능적인 ‘짝 찾기’의 욕구를 거부하는 지경에 이르렀는지 한번쯤은 이 사회를 되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
국내최초! 본격 28세의 여성 PD 1인칭 결혼다큐멘터리로 공감 100%, 현실 150% 장착이 되었으며 젊은 사람답게 감각적이고 신세대에게 어필할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언제부턴가 청춘들에겐 하나의 숙제가 되어버린 결혼은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연습도, 리허설도 없는 결혼은 이제 ‘결혼 고시’라 불리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어렵다고! 막막하다고! 두 손 두 발 다~ 놓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결혼 적령기에 닥친 28살 PD가 직접 결혼고시생이 되어 직접 발품 팔아 만드는 다큐멘터리! 여지껏 시도해본 적 없고, 어디서도 본적 없던 솔직하고 발칙한 청춘들의 결혼실태보고서였다.
유치원 들어갈 때부터 공부하라 그래서 공부했고, 대학가라 그래서 재수, 삼수를 거쳐 대학에 골인. 취업하라 그래서 뼈 빠지게 취업 준비 중인 28살 안모씨는 대학가면 놀 수 있다는 뻔한 사탕발림에 넘어갔던 ‘순진한 안씨’였지만 그의 공부는 자격증시험이 끝난 오늘도 계속된다. 취업을 위한 긴 레이스를 펼치는 영준씨는 당장 연애할 여유가 없다. 하란대로 다 했는데 왜 연애는 안 하냐구? 왜 결혼은 안 하냐고? “요즘에는.. 이제... 책이랑 연애하고 있죠... 지금 카카오톡 보면 다.. 카톡이 지금 11개가 와 있는데 다 플러스 친구(광고)이에요... 진짜 다 플친이에요 여기다.” 그는 안양에서 도전 골든벨 마지막문제까지 푼 수재이지만 현재는 노동청 청년지원센터를 방문하는 취준생일 뿐이었다.
통계청 발표 2016년 청년실업률 12.5%, 체감 실업률 34%이다.
이렇게 미뤄질 줄은 나도 몰랐다... 졸업하면 신세계가 펼쳐질 줄 알았다... 퇴근 후 맥주한잔 마시는 짜릿함이 기다릴 줄 알았고,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자친구가 기다릴 줄 알았다. 하.지.만... 경호는 오늘도 지하철을 탄다. 출입증 대신 버스카드를 찍으며... 그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 서울고용노동청으로. 경호는 말한다. 취업을 해야 결혼생각까지 이르는 것이 아니냐고, 결혼하기 싫은 것은 아니라고, 다만 잠시 미뤄둔 것 뿐 이라고...
지금 28이 돼서 보니. 지내가 스물 여덟이지만, 어렸을 때는 스물 여덟에 결혼을 해야지 그런 생각 되게 많이 했는데, 지금부터 한 10년 더 있어야 결혼을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아직 너무 먼 얘기 같아요,- 28세 취준생 경호 인터뷰 中
이런 험한 세상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장 예약은 차고, 부케는 만들어지고, 청첩장 종이의 잉크는 마를 날이 없다?
“한국인의 결혼 평균비용이 2억 7천이면 이 장갑 몇 개 팔아야 돼요? 결혼하려면 하루 종일 잠도 안하고 한 30년은 만들어야 돼...잠도 안자고 50살까지 해야 돼요. 그래야 저 시집갈 수 있어요..”
- 28세 예비신부 오모씨 인터뷰 中
친구와 인터뷰 도중 2억 7천이 서초구민만 통계가 아니냐고 되묻고 자발적으로 N포세대 등록을 선언한 여성도 있었다.
현실감 없는 먼~나라, 선진국(#북유럽st) 부러워하기는 이제 그만!
이웃나라 일본, 중국의 상황은 어떨까?
성(性)진국이라 불릴 만큼 성문화에 앞서나갔던 ‘일본’은 늘어나는 싱글인구, 초식남을 넘어서 절식남(#연애 그게 뭔가요?) 이 되어버린 일본의 청년들, 글로 배우는 연애를 넘어 학원을 다니며 연애를 배운다는 일본의 남자들, “결혼을 위한 활동” (콘카츠 婚カツ) ‘매력어필장치 풀옵션’ 아파트가 생긴 일본은 흔히 한국보다 10년을 앞서간다는 일본인데 화려한 경제성장 뒤에 이런 그늘이 숨어있을 줄 꿈에나 생각했는가? 일본은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른 것일까? 일본 남자들은 돈을 많이 벌고 싶다거나 여러 여성과 데이트 하고 싶다 등등의 의욕이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카**를 비롯한 콘돔 업체의 매출도 당연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러브호텔도 요즘은 많이 가지 않아서 폐업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 콘카츠 맨션 설계자 인터뷰 中
일본에 한 아이돌 그룹의 남성이 등장했는데 여성과 데이트 하기도 싫고 자신을 여성처럼 꾸미는데 화장지우는 것만 3시간을 따라하였다. 또한 성적인 인형완구로 옷이나 스타일을 고를수 있게 해 놨다.
대륙의 나라 중국의 상황은 어떨까? ‘ 한 명만 낳아줘 제발!! ’
한자녀 정책을 시행할 만큼 거~대한 인구수를 자랑했던 중국의 결혼은 그만큼 수월하고 보편적일까? 하지만,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같은 대도시에 인구 집중화 현상이 생기면서 형성된 중국 부동산시장의 엄청난 버블현상이 있었다. 방 한 칸 얻지 못하는 중국의 청년들이 ‘수두룩 빽빽‘을 넘어서 정말 빽빽하고 좁은 공간에서 살고 있다는데...? 방 한칸 얻지 못하는 중국 청년들에게 결혼은 그야말로 사 to the 치
현재 북경 집값은 제곱미터 당 약 4,5만 위안(약 750만 원)이 됩니다. 이선도시라고 한다 해도 제곱미터 당 약 만 위안인데 이선도시에서 선금만 해도 40만 (약7천 500만 원) 위안 정도 될 겁니다. 젊은이로서 선금만 낸다 하더라도 집안의 돈을 다 쓰게 될 겁니다.
- 중국 북경, 거리인터뷰 中
만나고 온 일본과 중국의 상황은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전셋값에 무릎 꿇고, 사상 최대의 취업난에 연애의 로망이 사라졌고, 누군가에게 마음 쓸 여유가 사라진 한국의 청춘들... 만물이 푸~른 봄날이라는 뜻의 靑春(청춘). 하지만 우리의 봄날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20대 청춘!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본다.
한 바쁘게 자신의 몸만 돌볼 틈이 있던 한 직장여성이 선배 언니의 추천으로 아프지도 않은데 산부인과에 방문했다. 그 목적은 지금은 결혼을 언감생심 꿈도 못꾸니 난자를 냉동시켜서 나중에 결혼하면 한때라도 젊을때 노화되지 않는 난자를 보관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필자도 5년전에 이런 사업 아이템이 유행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막상 이런 난자 보관 비즈니스가 성업하니 씁쓸하긴 하다.
2016년 10월 18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김가연·임요한 부부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가연은 "숙아, 난자 냉동 생각했냐?"면서 "정수 네가 정자를 얼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윤정수는 "나는 정자를 얼릴 생각이 있다"면서 김숙에게 병원을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김숙이 "그걸 왜 나랑 가냐? 난 생각 없다"고 발끈하자 윤정수는 "최근에 가깝게 만난 사람 나밖에 없지 않느냐"며 계속 설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라도 해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고 싶은 열망과 정말 생존본능인 종족번식능력까지 잃어버린 젊은 세대의 모습이 오버랩되어 매우 안타깝기 그지 없다.
아무튼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게 되면 축복받는 아이가 탄생하게 된다. 그런데 기쁨과 슬픔이 같은 무게를 지니듯 임신과 출산 이후에 산후 우울증이 올수도 있다. 그 이유는 여성으로써 죽고 어머니로써의 삶만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배나 가슴에 튼살이 생기면 미혼때의 미모가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상실감이 매우 커진다.
더불어 제왕절개로 출산한 경우에도 이미지 피부과 한의원의 흉터침, 한약 재생약침, 재생가루등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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