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여성은 체형을 과대 또는 과소평가 힐링탕 다이어트 튼살치료


여성은 체형을 과대 또는 과소평가 힐링탕 다이어트 튼살치료충북대 간호학과 김선호 교수팀이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13년에 실시한 여성가족패널조사의 원자료를 토대로 20세 이상 성인 여성 7658명의 BMI와 주관적 체형 인식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팀은 각자의 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눠 체질량지수(BMI)를 계산했다. 이후 대한비만학회가 발표한 아시아 성인 기준에 따라 BMI18.5 미만은 저체중, 18.5-23 미만은 정상, 23-25 미만은 과체중, 25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했다.
연구 결과 국내 성인 여성의 42.6%BMI를 기준으로 한 본인의 실제 체형보다 자신의 체형을 더 과대 또는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성인 여성의 36.1%가 자신의 체형을 실제보다 과소평가해, 자기 체형을 과대평가하는 여성(6.5%)보다 오히려 5배 이상 높았다.
BMI 기준으로 비만 체형을 지닌 여성의 경우 단 15.9%만 정확하게 자신의 체형을 비만으로 인식했다. 나머지 84.1%는 자신의 체형을 실제보다 과소평가했다. 실제론 비만이지만 본인은 정상이거나 마른 체형으로 오인하고 있다는 것.
BMI 기준으로 과체중인 여성은 41.6%만이 스스로를 과체중이라고 인식했다. 무려 57.4%는 자신의 체형이 정상이거나 말랐다고 과소평가했으며 단 1%만이 자신이 비만이라고 과대평가했다.
BMI 기준으로 정상체중인 여성은 75.8%가 자신을 보통 체형이라고 정확하게 인식했다. 24.2%는 자신이 말랐거나 과체중이라고 잘못 인식했다.
BMI 기준으로 저체중인 여성은 68.6%가 자신이 마른 체형이라고 여겼다. 나머지 31.4%는 스스로를 보통 체형이거나 비만이라고 과대평가했다.
연구팀 측은 자신의 체형을 과소평가하는 경우 체중조절의 동기를 약화시켜 체중 감량을 소홀히 하게된다이 경우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질환, 지방간, 담낭질환, 대장암, 유방암 등 다양한 비만 관련 질병 발생위험이 높아진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연구 결과는 여성건강간호학회지 최근호 및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이 소개했다.
 
필자가 보기에는 과대 과소평가하는 이유는 한국의 비만 기준이 너무 엄격하다는 것이다. 외국에 비교하여 과체중은 사실 정상체중이며, 비만기준도 너무 강하다. 필자 이미지 한의원에 내원하는 다이어트 환자는 체성분 분석 BMI 기준으로 정상인 경우가 더 많다. 또한 살을 잘 뺀 사람도 뜻밖에 고도비만자가 아니라 정상체중인데 미용적으로 예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 많다. 특히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 시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지방을 잘 뺀다. 이미지 피부과 한의원에서는 힐링탕을 사용해 저녁식사, 야식, 간식, 술을 먹지 않게 한다. 또한 피하지방이 발달한 여성의 경우 피하지방 위의 진피에 튼살이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도중에 같이 www.imagediet.co.kr 이미지 한의원의 튼살침인 ST침 시술을 같이 받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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