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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일 금요일

직업별 베스트 거짓말과 튼살 치료의 진실

직업별 베스트 거짓말과 튼살 치료의 진실







- 모범생 : 아휴! 이번 시험은 완전히 망쳤어.






- 옷가게 주인 : 어머! 언니한테 딱이네. 완전 맞춤복이야.







- 수능 출제위원 : 이번 수능시험은 정상적인 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만 출제했습니다.







- 연예인 : 우린 그냥 친구 사이일 뿐이에요!







- 엄마 : 대학 가면 살 빠지니까 지금은 부지런히 먹어.







- 선생님 : 이건 꼭 시험에 나온다!







- 웨딩사진사 : 내가 본 신부중에 젤 이쁜데여.







- 비행기 조종사 : 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수석합격생 : 잠은 충분히 자고, 학교 공부만 충실히 했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 중국집 주인 : 아이구, 음식 갖고 금방 출발했습니다.













직업별로 거짓말을 모아보았다. 의사들은 착한 거짓말(white lie)라고 하는 것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환자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 질병의 예후가 좋아질 것이란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험악해져서 방어진료를 위해서 일부러 최악의 경우를 설명하기도 한다. 필자 같은 경우에 튼살에 있어서 사실 그대로를 설명해줄 뿐이다. 왜냐하면 기대치가 너무 높으면 실망도 크기 때문에 너무 부풀려진 희망의 풍선은 터뜨린다. 또 튼살치료에서 너무 실망을 하면 희망을 가지게 부풀려준다. 즉 사실그대로를 말해줄뿐이다. 사실 튼살 치료의 만족도란 지극히 주관적이다. 따라서 튼살 치료의 만족은 시술을 해봐야 알고 개인별로 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튼살 치료에 있어서 수많은 고민과 글을 쓰며 노력해 왔음은 전국최고라고 자부한다. 논어를 보면 ‘子曰 十室之邑 必有忠信如丘者焉 不如丘之好學也’ 공자가 말하였다. 십여 가구의 작은 마을에도 나와 같은 충성과 신의를 갖춘 이가 반드시 있겠지만 나만큼 배우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을 것이다. 필자는 말한다. 전국에 나처럼 튼살을 치료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나만큼 튼살에 대해서 끊임없이 대화하고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수술하기 쉬운 사람 튼살 치료하기 쉬운 사람

수술하기 쉬운 사람 튼살 치료하기 쉬운 사람






외과의사 4명이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들은 가나다 순으로 정렬되어 있거든."






그러자, 두 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들은 전부 다 일련번호가 매겨 있어."





세 번째 의사는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 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세 의사의 얘기를 듣고 있던 네 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구.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필자는 튼살 치료를 위주로 한다. 튼살치료에서 치료하기 쉬운 사람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시술부위가 좁고 부위가 종아리나 허벅지등의 하체 위주이다. 둘째로 나이가 어리고 튼살이 생기자 마자 바로 온 사람이다. 셋째로 원인불명의 튼살 즉 임신이나 스테로이드 때문이 아니라 자연 발생적으로 생긴 사람이다. 넷째로 날씬하고 근육이 발달한 사람이다. 다섯째로 지나친 기대를 가지지 않고 또 치료에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다. 여섯째로 많은 튼살 시간동안 인내심을 가지며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치과에서의 유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치과에서의 유머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환자: 이 하나 빼는 데 얼마지요?







의사: 2만원입니다.







환자: 단 일분도 안 걸리는데요?







의사: 원하시면 천천히 뽑아드릴 수도 있어요.













이 글은 천천히 뽑을수록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치료를 해야 한다는 뜻이겠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돈을 더 내야 한다면 완행열차가 KTX보다 몇배는 비싸야 한다. 사실 현대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 돈이 더 싸다.







하지만 튼살 치료는 정작 시술 시간은 좁은 부위라면 1시간 이내에 치료가 끝난다. 하지만 중간에 기다리며 재생하는 기간은 매우 오랜 세월이 소요된다. 그 이유는 치료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치료 이후에 피부의 진피의 콜라겐이 스스로 재생이 되는 기간을 기다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기는 산모가 낳고 산부인과 의사는 그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튼살 치료의 좋아짐은 환자나 상황 기간이나 부위 성별등과 상관이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시간을 절약하는 것은 튼살이 있으면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하여 수영복이나 짧은 치마를 하루라도 더 빨리 입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불공평한 우리 아빠, 불공평한 튼살

불공평한 우리 아빠, 불공평한 튼살






아버지 : 썰렁아, 2에 2를 더하면 4다. 그러면 4에 4를 더하면 몇이지?






썰렁이 : 그건 공평하지 못해요.





아버지 : 그게 무슨 말이니?





썰렁이 : 아버지는 언제나 쉬운 것만 풀고, 나는 어려운 것만 풀라고 하시잖아요.





사실 필자는 인생을 살수록 세상은 공평하고 느낀다. 물론 기회가 같이 주어지지 않아도 노력하면 운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는 튼살 치료를 위주로 하는데 튼살발생은 매우 불공평하다. 튼살은 가족력이라고 하는 약간 유전적 경향에 의해서 발생한다. 예를 들어 살찐 사람은 튼살 발병확률이 많고 마른 사람은 튼살이 발생하는 경우가 적어야 하는데 삐쩍 마른 체형에도 튼살이 생긴 경우가 있다. 특히 친정 어머니나 형제 자매분 중에 튼살이 있는 경우에는 튼살이 생길 확률이 크다. 또한 튼살은 체중변동이 심한 사람에 많이 발생한다. 즉 살이 매우 쪄도 체중 변동이 없다면 튼살이 생길 확률이 적고 다이어트를 순식간에 했다가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심한 사람이 튼살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즉 고무줄같은 체중변화가 많은 사람이 생길 확률이 높다. 풍선을 바람을 불었다가 급격히 공기를 빼면 쭈글쭈글해지듯이 튼살도 체중변화에 민감하다. 그래서 체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여성분들은 임신과 출산이란 과정을 겪기 때문에 남성보다 튼살이 생길 확률이 더 높은 것도 어떻게 보면 성차별일 것이다. 하지만 튼살 치료는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로 가능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병도 주고 약도 주는 세상이 되었다.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온도계와 튼살치료

온도계와 튼살치료






어느 멍청한 남자과 바람둥이 여자가 결혼을 해서 같이 살게 되었다.





남편이 출장이 잦아지자 부인은 끝내 바람끼를 억제하지 못하고, 집에 온 의사와 바람 피우는 일이 잦아졌다. 하루는 남편이 출장을 갔다가 출장이 취소되어서 집에 일찍 들어오게 되었는데, 역시 부인은 의사와 바람을 피고 있었다.





남편이 들어오자 의사는 놀라서 그냥 부인 위에서 가만히 있었다. 남편이 의사에게 " 당신 지금 뭐하는 거요? " 하자 의사는 "지금 당신 부인이 아파서 온도계로 몸의 온도를 재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편은 곰곰히 생각하고 이렇게 말했다.





"만약 온도계를 빼서 온도계에 눈금이 없으면 죽을줄 알아?"






1720년 수은을 이용해 최초로 정확한 온도계를 발명한 독일의 물리학자는 파렌하이트이다. 그레서 우리는 화씨온도를 F라고 표시하며 1742년의 섭씨온도를 발명한 셀시우스의 이름을 따서 섭씨온도란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온도계를 보면 눈금이 옆에 나 있어서 온도 측정을 쉽게 한다. 눈금은 보통 검은 색과 흰색이 교차하면서 나 있기 때문에 눈에 잘 띄게 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 검은 피부와 흰색이 있어서 오히려 눈에 더 잘 보이게 되는 질병이 있다. 바로 선조팽창이라고 불리는 튼살이다. 튼살은 외형상 문제만 일으키며 신체에는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눈에 먼지가 남의 들보보다 커 보인다는 말처럼 본인에게는 심각한 심리적 문제를 야기한다. 즉 옷을 제대로 못 입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위축되며 자신이 누려야 할 수영이나 찜질방등 취미생활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튼살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담과 치료를 통해서 튼살을 탈출해보도록 하자.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종아리 튼살 치료 효과 높아..

종아리 튼살





종아리 튼살은 몸의 뒤쪽에 생겨 뒷모습에 자신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 모양은 뒤허벅지와 연결되게 튼살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튼살이 심한 사람들은 끊어진 튼살도 없이 아래 위로 연결되었으며 특히 오금 부분이 가장 심하다. 종아리 튼살의 치료 사례를 보며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첫째, 사춘기 때 다른 부위보다 유독 종아리에 튼살이 생긴 사람들이 많이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중학교 때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고 특히 중학교 1학년 때 주로 튼살이 생겼다. 빠른 사람들은 초등학교 5~6학년 때 생긴 경우도 있으며 고등학교 때 생긴 사람들도 있다. 통계상 많이 튼살이 생기는 중학교 때가 사춘기, 특히 중학교 1학년 때라고 본다면 이 때 미리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중학교 1학년 때는 사춘기로 식욕이 많이 왕성한 때이기도 하다.






둘째, 종아리 튼살 치료를 실제로 받는 사람들은 미혼 여성인 경우가 많이 있다. 미혼 여성들은 외모에 관심이 많은 나이로 20~30대인 경우가 많이 있다. 미니 스커트와 반바지, 수영복 등 보통 사람들이 입는 옷을 입을 수 없으며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노출이 시작되는 봄이 되면 다리의 튼살부터 걱정한다고 한다. 미혼 남성들도 튼살 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이들의 비율은 여성에 비해 많이 적다. 또한 기혼과 미혼의 치료 비율도 확연히 차이난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튼살이 있는 사람들은 기혼이 많지만 미혼의 치료 비율이 훨씬 높은 것을 보면 튼살은 통증이 아닌 미의 추구와 관련된 치료임을 알 수 있다.






셋째, 가장 많이 치료 받는 부위는 단연 종아리 튼살이다. 실제 많이 생기는 튼살은 임신 후 복부 튼살이지만 종아리 튼살 치료 비율이 가장 높다. 종아리는 쉽게 노출되는 부분으로 종아리 튼살이 있을 경우 입을 수 있는 옷이 한정되어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또한 해수욕장, 물놀이, 대중탕에서 튼살이 노출되어 사회생활 및 일상생활에서 많이 지장을 받을 수 있다. 쉽게 노출되는 종아리 튼살과 함께 종아리와 연결되는 허벅지의 치료 비율도 높다. 또한 여름철 민소매티를 입을 때 보일 수 있는 어깨와 겨드랑이 튼살도 많이 치료받는 부분이다. 그러나 쉽게 노출되는 부분이 아닌 가슴이나 엉덩이의 튼살도 치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누구에게 보이기 위해 치료하기 보다 자기 만족으로 치료하는 사람들도 많음을 알 수 있다.






넷째, 사춘기 때 종아리에 튼살이 생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급격히 키가 크고 살이 쪘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 관리 못하고 살이 찐 대가로 튼살이 생긴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자리관리 못했으니 당연히 튼살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기 관리 못하고 살이 많이 쪄서 생긴 튼살보다 별 이유없이 튼살이 생겼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종아리가 일반인보다 가늘어 외소한 사람들도 종아리 튼살이 있는 경우는 많이 있다. 또한 튼살이 있는 사람들은 부모, 형제, 자매 중 튼살이 있기도 하다. 이런 사실을 보면 때 튼살은 꼭 사춘기 때 자기관리 못해 생기는 것이 아닌 이유없이 혹은 체질적으로 잘 생기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종아리 튼살은 미혼 여성들이 많이 고민하는 부위이지만 다행스럽게 치료가 잘 되는 부위이기도 하다. 종아리 튼살로 스커트나 반바지 한 번 못입어 봤다면 치료를 권한다.

화사첨족[사족]으로 알아본 튼살 치료

화사첨족[사족]으로 알아본 튼살 치료






초(楚)나라의 영윤(令尹) 소양(昭陽)이 위(衛)나라를 치고 다시 제(齊)나라를 치려 할 때, 제나라의 세객(說客) 진진(陳軫)이 소양을 찾아와 다음과 같이 설복할 때 나오는 말이다. “여러 사람이 술 한 대접을 놓고 내기를 하였는데, 그것은 땅바닥에 뱀을 먼저 그리는 사람이 그 술을 마시기로 한 것입니다. 한 사람이 뱀을 제일 먼저 그리고 왼쪽 손으로 술대접을 들면서 오른손으로 뱀의 발까지 그리면서 ‘나는 발까지 그렸다’고 뽐내며 술을 마시려 하였습니다. 그러자 다른 사람이 뱀 그림을 끝내고 그 술잔을 빼앗아 들며 ‘뱀에는 원래 발이 없다. 그런데 자네는 발까지 그렸으니 그건 뱀이 아니다’라고 하며 술을 마셔버렸습니다. 장군은 지금 위나라를 치고 다시 제나라를 치려고 하시는데 나라의 최고 벼슬에 계시는 장군이 거기서 더 얻을 것이 무엇이며, 만에 하나라도 제나라와의 싸움에서 실수를 하게 된다면 뱀의 발을 그리려다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것과 똑같은 결과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자 소양은 과연 옳은 말이라 여겨 군대를 철수시켰다.





여기서 사족이란 말이 유래하였다. 사족이란 하지 않아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이다. 우리 몸에도 사족과 같이 쓸데 없는 무용한 것이 있다. 바로 튼살이다. 필자는 창조주는 쓸데없는 것을 만들어 내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단 하나 튼살은 매우 쓸모가 없는 것이다. 물론 시각적으로 문제만 일으키지만 튼살이 있는 분들의 속내는 까맣게 타고 있다. 왜냐하면 튼살이 생기면 미용적으로 가치가 떨어지며 살이 쪘던 과거생활이 드러나는 듯해서이다. 또한 출산한 이후에는 튼살이 생기면 산후우울증을 앓는 등 임신한 문신이 새겨진 듯해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걱정도 팔자란 말처럼 이미지한의원에서 튼살 치료를 받는다면 고민 끝 행복시작이다. 하지만 튼살치료는 튼살크림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며 예방을 못하면 저절로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꼭 한방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이미지한의원에서 특수침으로 치료를 받도록 한다.

금이 간 건물의 위험성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

금이 간 건물의 위험성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






가끔 보면 건물에 금이 가 있어서 위험한 경우도 있고, 옥상등에도 금이 가서 빗물이 새는 누수현상이 있기도 한다. 사실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미리 금이 가는 등 위험성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는데 금은 어떻게 보면 미리 불행을 예고한느 징조일수도 있겠다. 건물에 금이 가는 이유를 찾아보면 첫째로 시공면적이 넓어서 시공이음(constrution joint)을 하는 경우이다.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한번에 작업하기 곤란할경우 콘크리트를 이어칠수 밖에 없는데 이때 이어치기부분에 생기는 발생하는 부분에 생기는 줄눈이 시공이음이다.





둘째로 신축줄눈(expansion joint)이 있는데 콘크리트 양생 과정중 수축, 팽창,균열이 발생하게 된다.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콘크리트 타설전 구간을 정해 설치후 콘크리트 타설을 한다. 셋째는 수축줄눈 콘크리트 양생 과정중 수축, 팽창,균열이 발생하게 된다.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콘크리트 타설후 일정간격에 줄눈을 설치하며 지하주차장 바닥부위, 아파트 옥상부위, 공장바닥 부위, 일반건물 옥상부위에 있다.





사실 조그만 개미구멍에 댐이 무너지듯이 건물은 조그만 균열로도 붕괴의 조짐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도 건물의 금처럼 소리없이 우리 몸을 피해를 주는 것이 있다. 바로 팽창선조라고 불리는 튼살이다. 튼살은 건물이 팽창하였다가 수축하면 균열이 생기듯이 살이 쪘다가 빠질때 보통 잘 생긴다. 일반적으로 튼살은 피부과 교과서상 치료가 잘 안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침만으로 어느 정도 치료가 되니 희망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이상의 오감도와 조감도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이상의 오감도와 조감도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오감도 - 이상>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제 1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2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3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4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5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6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7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8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9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10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11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12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 13의 아해도 무섭다고 그리오.




13인의 아해는 무서운 아해와 무서워하는 아해와 그렇게 뿐이 모였소.





(다른 사정은 차라리 없는 것이 나았소.)





그중에 1인의 아해가 무서운 아해라도 좋소.




그중에 2인의 아해가 무서운 아해라도 좋소.




그중에 2인의 아해가 무서워하는 아해라도 좋소.




그중에 1인의 아해가 무서워하는 아해라도 좋소.




(길은 뚫린 골목이라도 적당하오.)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지 아니하여도 좋소.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이 시를 봤지만 이 간첩 접선 암호문과 같은 내용을 도저히 이해가 어렵다. 해설을 찾아보면 1934년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조선중앙일보(朝鮮中央日報)》에 연재되었다. 이 작품이 발표되자 난해시(難解詩)로서 일대 물의를 빚어 독자들의 비난 투서가 빗발치듯 하므로 이태준은 사표를 가지고 다니기도 했고 연재를 중단하기까지 하였다. 그만큼 파격적인 시로서, 그때까지의 시의 고정관념을 크게 타파한 작품이었다.《오감도》 제1호에 등장하는 ‘13인의 아해’는 최후의 만찬에 나온 예수의 13제자를 상징한다는 해석과 무수(無數)를 나타내거나 조선의 도(道)인 수 ‘13’으로 하였다는 설명 등 구구한 해설이 있으나, 평자에 따라서 무한한 견해를 낳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작품은 그 구체적 의미파악이 불가능한 반면, 전체적인 인상에서 얻어지는 불안감·공포감·혼란감 등이 독자에게 막연히 전달될 따름이다.





이 오감도는 원래 조감도(鳥瞰圖, bird's-eye view)를 잘못 쓴 것이 아니나고 항의를 받았다. 그런데 까마귀란 왠지 불길하고 우는 소리가 공포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일부러 쓴 것 같다. 오감도란 높은 곳에서 지상을 내려다본 것처럼 지표를 공중에서 비스듬히 내려다보았을 때의 모양을 그린 그림이다. 사실 산정상에서 멀리서 보면 도시도 평온하고 작아 보이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실물이 그대로 보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사물을 거리를 떨어져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종아리나 허벅지등의 튼살은 사람이 가까이 다가서면 징그러운 벌레처럼 보이고 살이 쪄 보이는 등 약간 미적으로 안 좋아보이기 때문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튼살이 있는 사람은 까마귀가 자신을 노려보는 오감도의 시처럼 다른사람이 쳐다볼까봐 공포나 불안을 느끼고 사는 것이다. 그런 불안과 공포는 정신적인 극복으로 가능도 하지만 실제 이미지한의원에서 특수침만으로 튼살 치료를 받아서 치료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다. 불안이란 막연한 두려움이며 대상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며 공포란 대인공포처럼 특정 대상에 의해서만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현대인에 많은 불안 공포등은 실제존재하지 않으며 본인이 치료를 받고 튼살이 없는 모습을 상상하며 인지해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비타트 운동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

해비타트 운동과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치료






열악한 주거환경과 과도한 주거비용 때문에 좌절하고 신음하는 가정을 우리 이웃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해비타트는 이러한 가정에 소박하지만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어 자립의 희망을 심어주고 그 가정이 속한 사회의 건전한 일원이 되게 함으로써 사회와 국가의 공익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해비타트가 짓는 집은 계층이나 연령을 초월한 자원봉사자, 후원자와 입주가정의 땀과 정성으로 지어진다. 해비타트의 입주가정은 집이 완성될 때까지 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입주 후에는 건축비를 15년 이상 장기간 무이자로 상환한다. 그렇기 때문에 해비타트의 입주가정은 단순한 수혜자가 아니라 해비타트운동의 주체이자 동역자인 것이다. 전 세계의 해비타트는 다음과 같은 공통된 사명(Mission)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






첫째, 해비타트운동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가르침을 나타내고자 합니다.






둘째, 풍족한 사람과 부족한 사람들 사이에 서로 나누는 방법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셋째, 지역사회의 모든 분야를 대표하는 사람들과 협력하여 활동하고자 합니다.






넷째, 가장 절박한 사정의 가정을 먼저 선정하며, 선정에 있어 아무런 차별이 없게 하고자 합니다.






다섯째, 소박하고, 안락한 집을 자원봉사자와 함께 저렴하게 짓고자 합니다.






여섯째, 해비타트 주택은 무이자, 비영리로 공급하며, 입주가정이 갚아나가는 회전기금






은 오직 또 다른 집을 짓는 데에만 사용하여 더 많은 집을 짓고자 합니다.





해비타트는 저소득층의 집을 다시 지어주는 운동을 한다. 필자는 잘못된 진피의 낡은 콜라겐으로 지어진 집으로 지어진 튼살을 다시 지어주는 역할을 한다. 두꺼비가 헌집을 주고 새집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필자는 진피의 콜라겐 배열을 새롭게 침으로 다 절개해서 새롭게 집을 짓는 역할을 한다. 파괴가 없으면 창조도 없듯이 집으로 비유된 잘못된 콜라겐을 완전히 파괴하지 않으면 새로운 피부도 없다. 필자의 집짓기는 튼살환자들에게 새로운 의식주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필자는 사실 역할은 잘못된 집을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으로 부수는 역할을 하며 새롭게 집을 짓는 것은 본인이 알아서 한다. 따라서 사람에 따라서 시술효과나 기대가 다르므로 반드시 이미지한의원에서 상담을 받은 뒤에 욕심을 낮추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튼살치료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증삼살인이란 고사와 인터넷의 뜬 소문들 튼살크림

증삼살인이란 고사와 인터넷의 뜬 소문들 튼살크림






증삼살인(曾參殺人)이란 고사성어는《전국책(戰國策)》〈진책(秦策)〉에 나온다.





증자(曾子)가 노(魯)나라의 비(費)라는 곳에 있을 때의 일이다. 이곳의 사람 중에 증자와 이름과 성이 같은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그가 살인을 하였다. 그러자 사람들이 증자의 어머니에게 달려와 말하였다. “증삼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증자의 어머니가 말하였다. “우리 아들이 사람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태연히 짜고 있던 베를 계속 짰다. 얼마 후, 또 한 사람이 뛰어 들어오며 말하였다. “증삼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증자의 어머니는 이번에도 미동도 않고 베를 계속 짰다. 또 얼마의 시간이 지났다. 어떤 사람이 헐떡이며 뛰어 들어와 말하였다. “증삼이 사람을 죽였어요!” 그러자 증자의 어머니는 두려움에 떨며 베틀의 북을 던지고 담을 넘어 달렸다. 현명한 증자를 믿는 어머니의 신뢰에도 불구하고 세 사람이 그를 의심하며 말하니, 자애로운 그 어머니조차도 아들을 믿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상으로는 검증되지 않는 온갖 유언비어와 날조된 글들이 난무한다. 특히 튼살크림에 있어서 논문상으로 증명되지 않거나 사진상 없는 글들이 있다. 특히 그런 정부의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허가내주지 않은 화장품류들은 광고성 답글 때문에 실제 치료효과가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물에 빠져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구입해서 비싼 값에 발라보면 역시나 아무런 효과가 없다. 특히 진피까지는 표피란 여러 가지 층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약물의 전달력이 떨어지므로 튼살크림은 사기에 준하다고 보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보건을 위해 단속을 하지 않는 보건복지부와 식약청 검찰, 경찰은 지탄받아도 마땅하다.

정나라 사람이 신발을 사려고 하다는 고사로 알아본 튼살치료

정나라 사람이 신발을 사려고 하다는 고사로 알아본 튼살치료.






鄭人有欲買履者(정인유욕매리자) :





정나라 사람중에 신발을 사려는 사람이 있었다.





先自度其足而置之其坐(선자도기족이치지기좌) : 至之巿而忘操之(지지불이망조지) :





그는 먼저 스스로 발을 헤아려 수치를 재놓고 시장에 가서는 둔 것을 잃어버렸다.





已得履(이득리) : 乃曰(내왈) : 吾忘持度(오망지도) : 反歸取之(반귀취지) :





이미 신을 얻고 말하길 내가 치수 잰 것을 가져오길 잊었으니 반대로 돌아가서 취하겠습니다.





及反(급반) : 巿罷(불파) : 遂不得履(수부득리) :





그가 돌아와보니 시장이 끝나고 신발은 얻지 못했다.





人曰(인왈) : 何不試之以足(하부시지이족) : 曰寧信度(왈녕신도) : 無自信也(무자신야) :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어찌 자기 발을 시험함을 믿지 않고 잰 치수만 믿고 스스로 믿지 않는가?





위 고사는 한비자의 외저설좌상편에서 나왔다.






필자가 보기에는 사람들도 이와 같다. 왜냐하면 튼살 치료중에 본인이 방문해서 설명하는데도 믿지 않는 것이다. 또는 인터넷이나 다른 뜬 소문이라든지 본인의 잣대나 기준으로 된다 안된다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명백하게 이미지한의원의 홈피상으로 좋아진 비포어 애프터 사진이 존재하는데도 될지 의구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또 필자는 잘 되지 않는 튼살인 경우에는 많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잘 안된다고 미리 말하며 기대치를 낮추어 놓기도 한다. 튼살은 자신의 기대치인 기준보다는 객관적인 튼살의 모습을 본 필자가 치료의 예후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다기망양이란 고사로 알아본 튼살 치료의 어려움

다기망양이란 고사로 알아본 튼살 치료의 어려움






다기망양(多岐亡羊)이란 많을 다, 갈림길 기, 없어질 망, 양 양이란 사자성어로 이말의 뜻은 길이 많아서 양을 잃어버렸다는말로 학문을 연구하는데 있어서(공부를 하는데) 그 목적을 망각하고 다른 생각을 한다면 여러 갈래길처럼 양을 잃어버리듯 얻고자하는 참다운 지식을 얻을 수 없다는 뜻이다. 다기망양 [多岐亡羊]의 유래를 보면 열자(列子) 설부편(說符篇)이다





중국 전국시대에 양자라고하는 학자가 한분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양자의 이웃에서 양한마리를 잃어버렸다 이웃집 사람들은 물론이고 양자의 하인들도 동원되어 잃은 양을 찾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이 동원 되었건만 양을 끝내 찾지 못하고 돌아온 하인에게 양자는 물었다 “어찌 그 많은 사람들이 양한마리를 찾지 못한단 말인고?” 그러자 하인하나가 대답하기를 길이 갈라져 그 양이 어느 길로 갔는지 알 수가 없어서 잃어버렸다고 말하였다. 다기망양은 학문의 길이 너무 다방면으로 갈라져 진리를 찾기 어렵기도 하고 방침이 너무 많아서 갈피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한다.





필자가 보기에 튼살치료도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각종 특살크림에서 레이저 치료, 한의원의 침치료등 너무나 많은 갈림길이 있어서 선택을 어렵게 한다. 즉 갈림길이 많아서 찾지 못하는 양과 같은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네비게이션을 켜거나 지도를 가지고 나침반을 가지면 목적지까지 확실히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선택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우선 튼살 크림은 정부의 식약청에서 허가를 내준 사실도 없고 의학적으로 검증이 안되었기 때문에 절대 사서 하지 않는다. 모든 튼살크림으로 좋아졌다는 것은 심리적인 플라시보이거나 광고이며 업자들의 아르바이트 댓글이다. 또한 레이저 치료는 깊이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침보다 얕기 때문에 비용대비 효과가 떨어진다. 즉 의료도 경제성의 원칙인 최소비용으로 대효과를 거두어야 하는데 지불 예산에 비해서 별로이다. 또 병원의 선택은 최대한 튼살환자의 비포어 애프터 사진이 많은 곳을 택한다. 왜냐하면 말로는 좋아졌다고 말하지만 보이는 것이 믿는 것이란 서양속담을 믿길 바란다.

묵비사염으로본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묵비사염으로본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서당에서 학동들이 배웠다는 천자문(千字文)과 묵자란 책의 소염(所染)이란 편에 ‘묵비사염’(墨悲絲染)이라는 말이 나온다. 옛날 墨子(본명: 묵적 墨翟)가 깨끗한 하얀 실이 새까맣게 물드는 것을 슬퍼하였다는 일화를 인용한 문구이다. 사람의 본성이 본래 실처럼 흰 바탕이지만 실이 검게 물들면 다시 희어질 수 없음과 같이, 그릇되고 나쁜 습관에 빠져들어서 마침내 참된 본성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을 슬퍼한다는 뜻이다. 우리 속담에도 ‘까마귀 싸우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난 까마귀 흰 빛을 검게 한다’는 말이 있다.





물론 천성의 성품이 중요하나 교육에 의한 후천적인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하는 고사이다. 하지만 필자는 직업병처럼 염색하면 본원의 튼살치료가 생각난다. 튼살치료는 팽창선조라고 불리는 흰색의 찢어진 진피 피부를 치료하는 것이다. 튼살은 처음에는 붉은 색이다가 나중에는 희게 된다. 희게 되면 보통의 피부와 색이 대비가 되므로 더욱 눈에 띄게 된다. 물론 튼살은 파이거나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모양으로도 정상피부와 구분이 되기도 한다. 그러면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이미지한의원의 특수침으로 튼살만을 골라서 치료한다. 그럼 튼살은 처음에는 급성 염증단계이다가 나중에는 만성염증단계로 염증후 색소침착(착색)이 이루어진다. 따라서 튼살부위가 더 검거나 갈색으로 톤이 어둡게 나타난다. 먹구름이 걷히면 해가 드러나듯이 그 색소침착이 빠진 이후에는 정상의 피부색과 비슷해져 튼살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CCTV 감시사회 빅브라더 튼살치료

CCTV 감시사회 빅브라더 튼살치료




2010년 7월의 정치상황을 보면 민간인 김모씨가 국무총리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불법적인 사찰을 받아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사실 문명기기가 발달할수록 사람은 더욱 통제당하며 감시당하게 된다. 유명연예인들도 파파라치[paparazzi]에 의해서 사진이 찍혀 곤혹스럽게 되며 일반인들도 몰래카메라등에 찍혀서 사생활이 침해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필자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빅브라더(big brother)란 말이 있다. 이 말은 사회학적 통찰과 풍자로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 조지 오웰(George Orwell, 1903∼1950)의 소설 《1984년》에서 비롯된 용어이다. 긍정적 의미로는 선의 목적으로 사회를 돌보는 보호적 감시, 부정적 의미로는 음모론에 입각한 권력자들의 사회통제의 수단을 말한다. 사회적 환난을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정당화될 수도 있는 이 빅브라더는 사실 엄청난 사회적 단점을 가지고 있다. 소설 《1984년》에서 빅브라더는 텔레스크린을 통해 소설 속의 사회를 끊임없이 감시한다.




죄수를 감시할 목적으로 영국의 철학자이자 법학자인 제르미 벤담(Jeremy Bentham)이 1791년 처음으로 설계한 원형감옥인 팬옵티콘은 '모두'를 뜻하는 'pan'과 '본다'는 뜻의 'opticon'을 합성한 것이다. 번역하면 '모두 다 본다'는 뜻이다. 이 감옥은 중앙의 원형공간에 높은 감시탑을 세우고, 중앙 감시탑 바깥의 원 둘레를 따라 죄수들의 방을 만들도록 설계되었다. 또 중앙의 감시탑은 늘 어둡게 하고, 죄수의 방은 밝게 해 중앙에서 감시하는 감시자의 시선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죄수들이 알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되면 죄수들은 자신들이 늘 감시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고, 결국은 죄수들이 규율과 감시를 내면화해서 스스로를 감시하게 된다는 것이다. 1975년 프랑스의 철학자 푸코(Michel Foucault)가 그의 저서 《감시와 처벌 Discipline and Punish》에서 팬옵티콘의 감시체계 원리가 사회 전반으로 파고들어 규범사회의 기본 원리인 팬옵티시즘(panopticism)으로 바뀌었음을 지적하면서 새로운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IT산업과 컴퓨터의 발달로 전자주민카드·전자건강보험증서 등 각종 전자증서를 통해 권력기관이 사람들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가장 문제이다.




하지만 실제로 문명기기보다는 우리는 타인의 시선이란 감옥에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동양의 체면 문화에서는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튼살이나 흉터에 대해서 감추는 것이 미덕이 되어 왔다. 물론 튼살이나 흉터에 신경을 쓰는 여성분들은 도덕성이 우월하다고 볼 수 있지만 너무 다른 사람의 눈길에만 신경써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곤란하면 안 될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필자는 이미지한의원의 흉터 치료프로그램을 제시해본다.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침과 흉터침을 시술받고 타인의 시선에 대해서 두려워하지말고 당당히 맞서는 자세가 필요하다

2010년 9월 26일 일요일

튼살예방수칙....

<튼살예방>






때늦은 꽃샘추위가 또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늦게 까지 계속 되던 추위가 끝나고 찾아온 따스한 햇빛에 미뤄졌던 봄 패션을 뽐내던 이들과 달리 다시 찾아온 꽃샘추위가 반갑기 마저 한 이들이 있다.






바로 튼살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







이들은 노출의 계절이 다가올수록 지금 치료를 시작해야 하나 망설이기도 하고 왜 튼살예방을 미리 하지 못했나 하는 후회를 하고 있을 것이다.







튼살치료는 튼살을 발견했을 때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임을 명심해 두고 후회를 덜기위한
올바른 튼살예방에 대해 알아보자.







1.튼살크림, 튼살오일, 튼살팩을 믿지 말아요~



튼살크림, 튼살오일, 튼살팩 등 튼살예방과 관련된 제품들은 상당하다.



하지만 이것도 미봉책일 수밖에 없는 것이 언제, 어느 부위에 생길지 예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흔히 튼살은 엉덩이, 허벅지 앞 뒤, 종아리, 무릎 뒤쪽, 배, 사타구니 등 여러 부위에 주로 나타나는데 튼살이 생기기전 이 모든 곳에 위의 제품들을 바를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언제 생길지 어떻게 아리..



성장기나 임신했을 때가 아니더라도 갑자기 살이 찌거나 호르몬 변화 등의 이유로 갑자기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임신했을 때 튼살예방을 위해 불러올 배를 포함한 여러 곳에 열심히 발라도 튼살이 생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튼살크림이나 오일, 팩 등이 튼살에 별다른 효과를 가져오지 않는 다는걸 알아두는 것이 튼살예방의 첫 걸음이나 마찬가지~!







그리고 임산부들 중에는 튼살크림의 효과를 믿지 않으면서도 바르는 분들이 종종 있다.



이 분들은 튼살이 생기고 있는데 손 놓고 바라만 볼 수는 없지 않냐며 튼살크림을 정성스레 바른다. 건조한 피부로 인해 튼살이 생길까봐 걱정이 되어 튼살예방을 하고 싶다면 튼살크림 대신 다른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해두자.











2. 갑자기 살이 찌는 것을 조심합시다!



비만, 다이어트와 튼살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갑자기 증가한 체중이나 신장에 의해서 표피층이 당겨지고 찢어지면서 진피층의 콜라겐 섬유가 파괴되어 튼살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다닐 때 급격히 살이 찌거나 임산부들의 체중 증가는 튼살의 원인이 된다. 성장이 일어나는 것도 아닌데 체중이 많이 늘어나는 것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임산부의 경우에도 체중이 많이 느는 것은 건강한 출산을 막을 수 있으니 체중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3. 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 복용 주의



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 복용으로 튼살이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아토피, 건선 등 만성적인 질환이 있는 경우 자신이 복용하는 약물의 위험에 대해 충분히 인지해야 한다. 약물 복용으로 인한 튼살은 두껍고 많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4. 부모님에게 튼살이 있다면 미리 조심하자.



내원하시는 분들 중에 특별한 이유 없이 튼살이 생겼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 분들 중 대다수가 아버지나 어머니께 튼살이 있다는 걸로 보아 튼살이 생기는 데는 체질과 더불어 유전적인 요소도 있는 걸로 보인다.



부모님에게 튼살이 있다면 미리 튼살에 대한 예방지식을 알아두고 대비를 하도록 하자.







5.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알아두자!



튼살은 치료가 불가능하고 예방만이 튼살관리를 할 수 있다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







튼살은 분명 치료가 가능하다.



신촌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튼살에 침 시술로 튼살 부위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여 정상 피부와 비슷하게 만들어 주는 치료를 하고 있다. 또한 튼살 부위만 시술하여 튼살 주변에 생길 수 있는 색소침착을 최소화 하고 있다.



별다른 효과가 없는 튼살크림을 사용하여 튼살을 예방하는 것보다 튼살치료를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더 효과적인 예방의 한 방법일 수 있음을 기억해두자.















이미 생겨버린 튼살로 전전긍긍 하는 것 보다 위의 수칙들을 잘 지켜 튼살예방을 해보자.



그래도 튼살이 생겼다면 발견한 즉시 내원하여 상담 및 치료를 받아 고민덩어리 튼살을 없애 패션의 한계를 만들지 않도록 하자.





글쓴이 : 신촌이미지한의원 직원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레깅스로 감추는 튼살 이미지한의원에서 치료받자

레깅스로 감추는 튼살 이미지한의원에서 치료받자






스위스에서 빙하기의 인간이 미라 상태로 발견됐다. 그는 나무 껍질과 동물가죽으로 만든 레깅스(타이즈처럼 꼭 끼는 바지)를 입고 있었다. 중세 때는, 바지의 아랫단을 브리치라고 했는데, 이게 자꾸 짧아지면서 몸에 딱 달라붙는 긴 양말로 다리 아래쪽을 감싸게 되었다. 그러다가 14세기가 되니 몸에 착 달라붙는 레깅스까지 나왔다. 레깅스는 다리의 윤곽은 물론, 엉덩이와 가랑이의 윤곽까지 보여주었다. 당시의 교회가 천박하다고 비난한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하지만 레깅스는 15세기가 되면 엉덩이까지 완전 정복하게 된다. 이같은 타이즈의 초기형태가 오늘날 팬티스타킹의 선구자라 할 수 있다. 스타킹의 기원은 서기 6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306년의 영국문서를 보면 이에 대한 최초의 언급이 있다. 스타킹 틀을 발명한 뒤로는, 기계로 만든 촘촘하고 섬세한 스타킹이 나오기 시작했다. 17세기에는 최신 유행의 스타킹을 하얀 실크나 린넨, 레이스 원료로 만들었다.



뉴스를 보니 생각과는 달리 두꺼운 레깅스가 스타킹 보다 왜 덜 따뜻하였다. 체온 변화를 보여주는 적외선 체열 검사를 하니 미니스커트에 레깅스를 입고 측정한 결과 종아리가 옅은 주황색으로 따뜻해졌다. 레깅스를 스타킹으로 바꿔 신고 측정한 결과, 종아리에 붉은색이 선명해 체온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무릎과 허벅지도 전체적으로 따뜻해졌다.



발목 이하가 되는 발 끝부분은 말초혈관이 잘 가지 않아 혈액순환 장애가 제일 많이 발생한다. 겨울에 동상이 제일 많이 오는 부위로 감싸느냐 마느냐에 따라 체온의 보온효과가 달라진다.



요즘에는 겨울에 레깅스나 스타킹으로 자신의 튼살이나 흉터등을 감추는 여성이 있다. 하지만 요즘에 추운 봄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두터운 스타킹이나 레깅스를 벗어던지고 매끈하고 날씬한 살을 보일 때가 온 것이다. 물론 무같은 다리가 아니기 위해서 하체 다이어트도 해야 하지만 튼살이나 흉터 관리도 필요하다.



예전에는 흉터나 튼살은 치료할 도구도 없었고 의학적인 질병도 아니었기 때문에 관심 밖이었다. 하지만 한방 피부과 전문의인 이미지한의원 원장은 전통적인 침의 원리를 서양의학적인 해부학적 지식과 결합하여 진피의 튼살과 흉터를 치료하게 되었다.



요즘은 자신의 단점이나 치부도 말하는 개방적인 사회이다. 튼살이나 흉터가 종아리나 허벅지에 있다고 가리려고만 하지말고, 이미지한의원에서 침으로 시술받고 당당하게 노출하는 자신감으로 삼자.

2010년 8월 8일 일요일

피카소와 앤디워홀 튼살치료 예술가

피카소와 앤디워홀 튼살치료 예술가






요즘에는 미술계에서는 앤디워홀전이 열렸다. 앤디워홀은 팝아트를 만든 미국 예술가이며, 예술품의 대량복제 등 캠벨 수프 Campbell's soup》(1962), 《두 개의 마릴린 The two Marilyns》(1962),《재키 Jackie》(1964), 《마오 Mao》(1973), 《자화상 Self-Portrait》(1986)의 작품이 있다.



필자는 앤디워홀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예술이 아니라 돈을 위해 일을 했으며 가난해서 부유해지고 유명해지길 바랬던 사람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는 팝아트란 장르를 만들어서 사소한 물건도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는 사람들의 선입견을 깨었던 것만은 높이 평가가 되어야 한다. 그의 작품중에는 상업적 포장을 한 상자를 그냥 쌓아둔 것도 있으니 참으로 예술이란 쉽고도 어려운 것이다. 같은 작가로 입체파의 선구자 파블로 피카소가 있다. 그도 큐비즘이란 새로운 장르를 만들고 장수하며 행복하게 산 부러운 예술가이다.



요즘에는 낸시 랭이란 욕 많이 먹는 예술가가 있는데 필자는 그녀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예술가의 창작의 고통을 알기 때문에 안티팬까지 수용하는 그녀의 내공을 존경하기는 한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란 말을 최초로 말한 사람은 의사인 히포크라테스이다. 의사도 이른바 예술가이다. 의료란 공장에서 찍어난 복제품이 아니라 사람에 따라서 달라져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건강 보험제도(사회주의)란 제도는 같은 규격의 햄버거를 만들어내는 의료의 맥도날드화이다.



특히 필자는 튼살과 화상흉터란 특수한 치료를 담당하는 한방 피부과 전문의 한의사이다. 튼살이나 화상흉터는 개인별로 맞춤치료를 해야 하며, 보이는 부위이기 때문에 섬세하고 꼼꼼한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필자의 튼살과 각종 흉터 치료는 의학 교과서에 보이지 않는 창조적인 작업이다. 왜냐하면 필자가 개발한 흉터침과 튼살침은 침이란 형식을 통해서 진피의 콜라겐을 재생산해 내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오래묵힌 장맛과 같이 이런 흉터와 튼살 치료는 오랜 치료기간과 시술이 필요하며, 인내와 환자와 의사의 믿는 관계가 필요하다. 필자는 의학이나 한의학을 답습하여 통증치료만 하는 한의사가 아니라 진정한 예술가가 되고 싶다. 또한 예술가처럼 진정한 아름다움을 이해하며 아티스트처럼 영혼을 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10년 7월 21일 수요일

십자수와 튼살치료

십자수와 튼살 치료






몇 년전에 십자수가 크게 유행하였다. 하지만 핸드폰 줄, 악세서리, 소품등에 쓰이며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개그콘서트에 ‘니 생일엔 명품가방, 내 생일엔 십자수냐.’하고 십자수에 대해서 부정적인 뉘앙스의 개그를 한 일도 있지만 그만큼 십자수가 대중화 되었다는 말이다. 양희승선수는 190Cm가 넘는 키에 농구공만한 큰 손을 가졌지만 현영 씨에게 줄 십자수 열쇠고리를 직접 만들만큼 섬세한 면도 있다. 십자수는 자수처럼 매우 정성을 필요로 한다. 물론 그 정성의 가치는 들인 시간과 비례할 것이다. 하지만 십자수는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완성하기 쉽지는 않다.



우리 몸에도 콜라겐에란 단백질의 섬유가 있다. 이 섬유의 배열이 한번 늘어졌다가 다시 돌아오지 않으면 튼살(선조팽창)이 생긴다.



섬유의 배열은 튼살크림이나 마사지 정도의 약한 자극으로 절대 좋아지지 않으며 이미지한의원의 침과 같은 공격적인 치료를 통해서 좋아진다. 십자수처럼 한땀 한땀 정성스런 특수침 자극으로 좋아진다. 물론 튼살은 한번의 시술로 좋아지지 않으며 적어도 2-3개월간 2-3회정도의 시술을 받아야 좋아짐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특수침 시술 5회와 재생관리 5회를 받는 5개월정도 시술을 받아야 좋아질 수 있다.



즉 모든 의학적인 치료는 정성과 긍정적인 마음, 충분한 시술 시기가 합쳐져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남성들이여 여성들에게 십자수의 정성스런 선물을 받았다면 여자 친구에게 명품가방 대신 이미지 한의원의 비키니 튼살 치료프로그램을 선물하는 것이 어떨까? 명품 가방은 잃어버리거나 없어질 수 있지만 튼살이 치료된 몸은 영구적이며 명품과 같은 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