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5일 월요일

피터 팬 증후군과 동안되는 mTm치료

피터 팬 증후군과 동안되는 mTm치료


피터 팬 증후군(Peter Pan syndrome) 또는 콤플렉스는 몸은 성인이되 성인이 되기를 거부하고 어린이나 소년이 되기를 원하는 심리상태 또는 그러한 행동을 말한다. 어른이 된 후에도 사회에 적응을 하지 못한 채 어린아이와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성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책임감이 없고, 항상 불안해하며, 쉽게 현실에서 도망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드는 경향을 보인다.
피터 팬 증후군은 1970년대 미국남성을 중심으로 그 경향이 보이기 시작했다. 1980년 이후에는 일본에서도 젊은 남성들 사이에 그런 경향이 확산되었는데, 일본은 1980년의 경제위기 이후 장기적 침체와 함께 피터 팬 증후군이 확산되었다. 피터 팬 증후군이 발생한 원인으로는 미국에서 페미니즘이 정착하고 여성의 자립이 일반화되는 동시에 주부들의 자립정도 또한 높아졌는데, 이에 따라 가정의 불안정이 심화된 것,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 것을 들 수 있다. 1970년대 후반 미국의 20대 젊은 남성을 중심으로, 현실에 적응을 거부하거나 어린이, 소년으로 남으려는 경향 또는 그러한 행동이 보이기 시작했다. 1980년 이후 일본에서도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경향이 나타나 서서히 확산되었는데, 일본은 1980년의 경제위기 이후 장기적 침체와 함께 사회부적응자, 미취직자 젊은 남성층에게서 피터 팬 증후군이 확산되었다. 이들이 보여주는 마음의 증후군을 D. 카일리 박사는 피터 팬 증후군이라고 명명하였다. 이는 동화 속의 피터 팬이 웬디 등 다른 아이들이 현실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을 선택한 것과는 반대로, 네버랜드에 남아 영원히 어린이로 남는 것에서 착안한 것이다. 이 용어는 심리학자인 댄 카일리 박사가 1983년에 저술한 책 피터 팬 증후군:어른이 되지 않은 사람들 과 1984년에 출간한 웬디의 딜레마에서 처음 등장한다.
이들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괴리감을 느끼며 유년 시절로 도피하려 한다. 점차 의미가 확대되면서 유년 시절의 정신세계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행동을 모두 피터 팬 증후군에 포함시키기도 한다. 키덜트 족이라는 신조어도 같은 의미로 통용된다. 항상 누군가가 돌봐주는 생활에 만족하며 동심의 세계에 머무르고 싶어하는 키덜트족이야 말로 전형적인 피터 팬 증후군에 속한다고 있다.
이 현상은 과거 일부 부유한 상류층에 국한됐지만 최근에는 저출산과 취업난의 영향으로 중산층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육체는 이미 성인이지만, 마음은 어린이로 남아있길 바라는 심리, 또 어린이로서 대우받고 싶어하고 보호받고 싶어하기를 원한다. 따라서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싫어하고 현재에 안주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현실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쉽게 뭔가를 찾아서 도피하거나 자기만의 세계를 건설한다. 보통 책임감이 없고 자신의 모든 문제를 외부의 탓으로 돌린다. 또한 어리광을 부리며, 한가지에 심한 집착을 보인다거나 때로는 불안해하기도 하고 쉽게 현실에서 도망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든다.
어른아이의 문제는 오래전부터 존재했고 전 세계적인 현상이지만 2000년대 이후 대한민국 국내에서도 그 증가세가 부쩍 눈에 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피터 팬 증후군의 악화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경우가 늘고 있고, 그런 자녀의 부모가 정신과 상담을 받는 사례도 많다는 것이다.
20119월 한림대성심병원 전덕인(정신과)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들어 병원에 찾아오는 20~30대 환자 중에 이런 (어른아이) 특성의 환자가 많이 늘었다특히 20대 남자가 처음 환자로 올 경우엔 과반수가 이 같은 유형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인천나누리병원 김혜남(정신과) 박사도 상담건수 등을 분석해 보면 어른아이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른아이의 증가는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큰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어 관심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성의학 전문가인 강동우 박사는 20119월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수준의 피터 팬 증후군은 내버려둘 경우 중년 이후의 삶이 더욱 순탄치 못하다방치된 피터 팬 증후군 환자들은 나이가 들면서 사회적 무기력증이 자신에 대한 실망으로 이어져 비극적인 말년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정신과 전문의인 이나미 박사는 “(어른아이의 증가는) 사회적 생산성 저하의 원인이 된다결혼을 꺼리는 탓에 가족 해체나 저출산 등의 사회적 부작용도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2015104일 오전 11시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피터팬'의 작가 제임스 베리의 이야기에 대해 방영했다.
제임스 베리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10남매 중 9번째 아이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똑똑한 넷째 아들 데이비드만 아끼고, 제임스는 관심을 전혀 받지 못했다.
그런데 데이비드는 1867년 스케이트 사고로 13살의 나이로 사망했고, 어머니는 죽음을 인정 못하며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13살이 된 제임스는 어머니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데이비드의 옷을 입고, 그를 흉내내 어머니는 진짜 데이비드가 살아돌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날 이후부터 어머니는 제임스를 데이비드라고 생각했다. 어머니는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고 13세에 머무르길 바랬다. 제임스는 매일 밤 어른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1895년 어머니는 생을 마감할 때 까지도 제임스는 13살 형의 모습으로 살았다.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제임스가 쓴 소설이 '피터팬'이라는 말이 있다.
지금까지 '피터팬'의 모델로 제임스 베리의 이웃 가족의 셋째 아들 피터로 여겨졌다. 그러나 일부 평론가들은 작가 자신과 어머니가 주인공이라고 평가했다.
사실 어른이 피터팬이 되면 동심의 세계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유아기적 의존적 태도를 못 버린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꽃중년이나 동안 열풍을 통해서 더욱 어려지길 소망하는데 이미지한의원에서 피부 동안은 가능하게 해준다. mTm침을 이용하여 진피 콜라겐을 자극 증식시켜 피부를 탱탱하게 해주며 각질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모공의 피지분비 배출을 극대화시켜 모공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고 피부 톤이 밝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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