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5일 수요일

당사통속연의에 등장한 복병과 잠복한 위험 화상흉터치료

당사통속연의에 등장한 복병과 잠복한 위험 화상흉터치료


채동번이 쓴 당나라 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42회를 보면 다음과 같이 복병을 쓰는 장면이 등장한다.
玄宗先天元年幽州大都督孫佺欲復營州與左驍衛將軍李楷洛左威衛將軍周以悌發兵二萬餘人往襲奚, 契丹
현종선천원년 유주대도독손전 욕복영주 여좌효위장군이해락 좌위위장군주이제 발병이만여인 왕습계 거란
(나무 이름 해; -13; kǎi,jiè)
先天: 712~ 713
당현종의 선천원년에 유주대도독인 손전이 영주를 회복하려고 좌효위장군인 이해락과 좌위위장군인 주이제와 같이 병사 2만여명을 출발해 해와 거란을 습격하려고 했다.
到了冷陘被奚酋李大酺截擊全軍覆沒
도료냉형 피혜추이대포절격 전군복몰
(지레목 형; -10; jìng,xíng)
냉형에 도달해 혜의 추장 이대포가 끊어 공격해 전군이 몰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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佺與以悌均爲所擒惟楷洛逃歸
전여이제 균위소금 유해락도귀
손전과 주이제는 모두 사로잡히고 오직 이해락만 도망가 돌아갔다.
大酺恐唐師報怨特將俘虜獻與突厥統爲默啜可汗所殺
대포공당사보원 특장부로헌여돌궐 통위묵철가한소살
이대포는 당나라 군사가 원한을 보복할까 두려워 특별히 포로를 돌궐에 바치고 온통 묵철칸에게 피살당했다.
默啜遂與奚, 契丹連和屢次擾邊唐廷擬羈縻突厥通使修好
묵철수여혜거란연화 누차요변 당정의기미돌궐 통사수호
羁縻 [jīmí]속박하다 (속국 따위를) 회유하다 구금하다 견제하다
묵철칸이 곧 혜와 거란과 화친을 하여 누차 변경을 침범해 당나라 조정은 돌궐을 묶어 사신을 통해 우호를 청하려고 했다.
默啜可汗乃遣子楊我支入朝且請許婚
묵철가한내견자양아지입조 차청허혼
묵철칸은 아들 양아지를 조정에 들어가게 하여 혼인을 허락하길 청했다.
玄宗允將蜀王女南河縣主往嫁突厥惟須待期方遣
현종윤장촉왕여남하현주 왕가돌궐 유수대기방견
당현종은 촉왕의 딸 남하현군주를 돌궐에 시집보내길 윤허하고서야 반드시 시기를 기다려 보내준다고 했다.
www.happycampus.com/doc/16858092
太宗子愔封蜀王
태종자암봉촉왕
태종은 아들 이암을 촉왕에 봉했다.
默啜可汗屢請婚期久未邀准乃於開元二年春月復使子同俄特勒及妹夫火拔頡利發石失畢統兵圍北庭都護府都護郭虔瓘設伏城外
묵철가한루청혼기 구미료준 내어개원이년춘월 부사자동아특륵 급매부화발힐리발석시필 통병위북정도호부 도호곽건관설복성외
(정성 건; -10; qián) (옥 이름 관; -22; guàn)
묵철칸은 자주 혼기를 청하니 오래되어도 아직 비준을 못해 개원 2년 봄에 다시 아들동아특륵과 매부인 화발힐리발석시필과 병사를 통속하고 북정도호부를 포위하니 도호인 곽건관이 매복을 성밖에 설치했다.
俟同俄到來伏兵突起立將同俄刺死城下
사동아도래 복병돌기 입장동아자사성하
동아특륵이 오길 기다려 복병이 갑자기 일어나 곧장 동아특륵을 성밖에서 찔러 죽였다.
火拔驚駭頓時大奔又被虔瓘追擊一程虜兵多半敗死
화발경해 돈시대분 우피건관추격일정 로병다반패사
화발힐리는 매우 놀라 갑자기 많이 달아나고 또 곽건관이 10리를 추격하니 오랑캐 병사가 태반이 패배하여 죽었다.
默啜嚴責火拔火拔懼不敢歸竟攜妻子奔唐
묵철엄책화발 화발구불감귀 경휴처자분당
묵철칸은 엄밀히 화발힐리를 책망하니 화발힐리가 두려워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마침내 처자를 데리고 당으로 달아났다.
 
복병 [ambush, 伏兵] 이란 잠복하고 있다가 이동해 오는 적을 기습 공격하기 위하여 은밀히 배치된 병력.
복병의 주공격 목표는 경계가 등한한 비교적 소규모의 병력, 즉 전화선을 가설하거나 수리하는 통신병 ·문서연락병 ·정찰대, 소규모의 이동차량 등이다. 복병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유리한 지형의 선정이 제일 우선의 요건이며, 그것은 적이 행동하는 데 제한을 주는 대신 공격하기 용이한 지형을 의미한다. 또한 적의 예상 통과로 ·통과시간 ·병력규모 등을 사전에 탐지하고 그에 대한 공격방식 등을 준비하는 일이 성과를 좌우하게 된다. (두산백과)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등 병법 http://upaper.net/homeosta 책을 봐도 일부러 지는 척해서 도망가다 복병을 설치하고 반전을 노리거나 암살하고 싶은 사람을 잔치에 초대해서 잘 대접하는 듯하다가 술잔을 떨어뜨리는 신호로 복병을 일어나게 하여 찔러 죽이는 등의 내용이 등장한다.
하지만 인생에서도 복병이 뜻하지 않게 발생하기도 한다. 한비자에서도 사람이 산에 넘어지는 일은 없어도 개미집에 걸려 넘어진다는 말이 있다.
살다가 뜻하지 않게 다치는 경우도 있는데 화재가 불의의 순간에 방심과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화상을 입게 되면 우선 깨끗한 차가운 물로 식히고 씻는 화상에 처치를 하고 응급실을 방문해 드레싱이나 감염예방을 받은후 기다리는 방법이 있다. 운이 좋은 경우는 화상흉터 없이 말끔이 낫지만 깊이가 깊어 심도 2도 이상 진피가 손상되면 흉터가 꾸준히 지속될수 있다. 전쟁으로 말하면 화상흉터는 복병에 걸리는 경우지만 숨어서 암약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원래 받았던 화상보다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으로 정신적 피해를 더 줄 수 있다.
위와 같은 잠복해 암살을 노리는 복병과 같은 화상흉터를 www.imagediet.co.kr 이미지 피부과 한의원의 화상 후 흉터침인 BT침으로 치료가 가능하게 만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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