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담배 화재 화상흉터치료
담배 피울 곳을 찾아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골초를 본 일이 있는가?
흡연구역만을 찾아다니는 불쌍한 골초들.
나는 골초가 아니라 금연가이고 싶다.
단칼에 금연하고 골초들을 비웃는 그 금연가이고 싶다.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죄인처럼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길거리 한 모퉁이에서 눈치 보며 담배를 피우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무슨 상관이랴. 커피 한 잔에 한 모금 담배 연기만 빨 수 있다면야.
새벽같이 출근했다가 스트레스받아 집에 갈 순 없잖아.
집 부근에 가서 피울 담배일랑 남겨둬야지.
돈이야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오기로 담배를 피워야지.
묻지 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눈치 보면서까지 담배 피우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담배의 이 맛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고달프고 속이 쓰릴 때
그것을 위안해 줄 아무것도 없는 보잘것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건 담배 한 모금 때문이라고.
담배 한 모금이 사람에게 얼마나 위안을 주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너는 담배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담배를 사랑한다.
너는 말보로를 좋아한다고 했다. 나도 말보로를 좋아한다.
너는 또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사랑한다.
지금 이 순간 쓸쓸하게 담배를 피우고 있지만
그래도 돈이 있고 건강하다는 증거라는 사실에 위안 삼으며 건배!!!
위 인터넷 유머 내용은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흡연으로 패러디해서 지었다. 하지만 흡엽을 할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점차 줄어들어 드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담배를 못피우게 하는 이유는 건강때문일수 있지만 정부에서는 담배를 면허나 불법으로 여겨 허가제로 하지 않고 기호식품처럼 팔면서 담배값을 올리고 하는 행동은 이율배반적이다. 폐암등도 문제지만 담배꽁초를 버려서 화재를 유발하는 경우도 아직도 많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담배꽁초 화상으로 화상흉터가 남은 환자를 화상흉터침인 BT침으로 치료한다. 또 괴롭힘을 당하거나 자학에 의해서 발생하는 담배빵흉터를 흉터침으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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