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7일 수요일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와 교통사고 흉터치료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와 교통사고 흉터치료


201510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동물 서열’, ‘식탐편이 방송되었다.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자동차 속 가장 안전해야 할 하얀 공간 횡단보도에서는 매년 약 400명이 사망하고 위험천만한 사고가 발생한다고 한다. 특히 횡단 중 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제작진은 횡단보도 사고의 위험성을 직접 관찰해보기 위해 서울 마포구 한 곳을 찾아 보행자들의 위험한 행동을 직접 관찰해봤다. 위험천만한 상황을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보행자 사고를 급증시킨 것은 휴대폰중 카톡이나 문자메시지, 동영상등을 보다가 실험 도우미인 타인이 빨간신호등에 건너려고 하자 무심결에 건너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실험이 문제인 것은 3인 이상이 공동적인 상황을 연출하면 사람은 집단적으로 따라하게 되는 상황을 배제하지 못한 것이다. 예를 들어 3명이 갑자기 하늘을 바라보면 자기도 모르게 따라서 하늘을 바라보게 되는데 증자의 고사인 3인성호[三人成虎] 사람 셋이면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는 뜻으로, 거짓말도 여러 사람이 하면 곧이들린다는 비유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횡단보도 신호등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깜빡 거리는 녹색 점멸등을 대부분 보행자들은 점멸등이 깜빡거림에도 아무렇지 않게 횡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녹색 점멸등의 뜻이 보행자 횡단 금지로 알려졌다.
우리나라는 20년째 OECD중 보행자 교통사고 1위로 하루 136, 전국에서 일어나는 보행자 교통사고 가운데 매일 5명 이상이 목숨을 잃습니다. 하루 중에는 저녁 6시대에 가장 많이 일어나는데 특히 금요일 저녁이 가장 빈번하며 보행자 사고 가운데 10% 남짓이 어린이 사고로 이중 70% 이상이 학교 주변 300m 반경 안에서 일어난다.
 
교통사고로 속칭 병원에 무조건 드러눕는 나일론 환자도 많지만 교통사고 상처로 흉터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미지한의원에서도 교통사고로 발생한 정형외과, 일반외과, 성형외과등 수술로 발생한 흉터를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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