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9일 월요일

지방의 누명과 건강식 다이어트 튼살 ST침 치료

지방의 누명과 건강식 다이어트 튼살 ST침 치료


2016919일 밤 1120분에 방송된 MBC스페셜 밥상, 상식을 뒤집다 ? 지방의 누명 1에서는 음식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바람직한 식습관에 관해 이야기했다. 한국인의 대표 외식 메뉴 삼겹살. 기름 위에 고기가 지글지글 익어갈 때면 입에 군침이 돌다가도 살찔 것 같은데..”, “지방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 좋지 않나요?”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각종 대사질환의 주범을 우리는 흔히 지방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방을 배불리 먹고 30kg에서 90kg까지 감량했다는 사람들이 있다. 살을 뺀 것 뿐 아니라 나빴던 건강까지 호전됐다.
지방을 마음껏 먹는 이른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LCHF(Low Carbohydrate High Fat)는 전체 식사량 중 탄수화물의 비중은 극히 줄이고, 대신 양질의 지방을 맘껏 섭취하는 식이요법이다.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건강을 되찾은 각 국의 사람들을 취재했다.
스웨덴은 전 세계에서 고지방식을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나라 중 하나다. 한동안 나라 전체에 버터 품귀 현상이 일어났고, “자동차를 사면 버터를 준다는 농담 섞인 광고까지 나왔을 정도다. 각 국의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좋은 지방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좋은 지방은 무엇일까. ‘밥상, 상식을 뒤집다 ? 지방의 누명 1에서 지방을 먹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사람들과 고지방식의 놀라운 효과를 공개한다.
톰비 누네손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으로 15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한 끼 식사에 버터 100g 이상과 치즈 100g 이상을 섭취했다고 전했다.
누네손은 "이 식이요법을 시작할 때 많은 조사를 했다. 지방은 열량이 높지만 살을 찌게 하는 것이 아니다. 설탕을 먹는다고 해서 달콤한 사람이 되지 않는 것처럼 몸에 그대로 쌓이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예전에는 앉거나 누워 있었지만 최근은 90%는 서서 일하며 또 버터에 연어를 녹여 먹고 있었다.
그는 "내 경험이 이를 증명한다"며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의 효과를 호언장담했다. 또 그는 예전에 뚱뚱했던 바지 한단에 두 발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고지방식이를 예찬했다.
또한 학계에서 조작된 연구 발표 등으로 공공의 적이 된 지방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지방과 심혈관 질환의 관계를 살펴보며 그 동안 지방이 받아왔던 오명을 벗겨본다.
에릭 웨스트맨이란 의사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 섭취를 했을 때 어떤 효과가 있는지 어떤 변화들이 있는지를 위해 임상 연구를 하면서 8천 명쯤 치료했다고 하며 고혈당이 들어오면 인슐린이 분비되어 오히려 지방 축적을 돕게 된다는 것이다. 그 대신 지방이 영양식이 아니며 탄수화물을 줄일때만이 오히려 지방이 이롭게 작용한다는 것이다. 탄수화물 과다섭취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당이 결국 지방으로 축적된다는 말이다.
김수미와 김유미씨 일란성 쌍둥이 자매의 고지방식이와 고탄수화물 식이를 한 결과 언니는 탄수화물만 섭취해서 체중이 증가하며 동생은 고지방만을 먹어서 체중이 감량되며 허리 둘레와 중성지방이 반감되는 효과가 있다.
한편, 많은 다이어트와 반복되는 요요로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는 네 명의 참가자들과 고지방 식이요법에 관심을 가져왔던 4명의 전문의가 함께 4주간의 아주 특별한 다이어트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철저히 배제하고, 기름기 가득한 지방질의 식사를 4주 동안 유지했다. 의사는 아침식사를 버터로 먹거나, 점심을 원두커피에 버터와 코코넛유를 믹서로 갈아 마셨다.
가정의학과와 안과 전문의 의사도 여러가지 다이어트를 시도하다가 결국 고지방식이를 했는데 원래 의대에서는 영양학을 잘 안가르쳐주고 또한 지방식을 많이 먹으면 고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높아진다고 배웠는데 의외로 반대의 결과가 나오는 것을 논문과 체험으로 알아냈다고 했다.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사망한 뒤에 심장병에 대한 경각심이 커질때 키즈 박사의 ‘7개국 연구를 해서 식이 콜레스테롤을 심장병의 원인이라고 단정지었다. 사실은 다른 나라의 케이스를 빼고 조사를 했기 때문에 인과관계를 증명할수는 없었다. 19731월 마침내 FDA는 식품업제들이 콜레스테롤과 포화 지방 관련 내용을 언급하고, 콜레스테롤과 포화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과 다가불포화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는 문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한 것이다.
필자는 쌀 소비가 줄어들어 가뜩이나 밥을 안먹는데 더 탄수화물이 줄어들까 걱정이다. 그런데 당을 급격히 높이는 것은 밀가루, 설탕, 과자등이다.
당을 빨리 높이지 않는 GI가 낮은 음식 (100g 기준)
돼지고기(46), 마늘(49), 두부(42), 베이컨(49), 고등어(40)닭고기(45), 낙지(40), 가리비(42), 오징어(40),가공치즈(31), 송이버섯(29), 우유(25), 토마토(30),오이(23), 녹차(10), 콩나물(22), 오렌지(31),달걀(30), 딸기(29), 시금치(15), 된장(33), (37)
GI가 높은 음식 (100g 기준)
초콜릿(90), 백설탕(109), 벌꿀(88),감자(90), 바게트(93), (85), 연유(82),우동(80), 쿠키(77), 식빵(91), 흰쌀밥(84),당근(80), 콘플레이크(75), 옥수수(70), 호박(65),바나나(55), 건포도(57), 파인애플(65), 아이스크림(65)라면(73), 딸기쨈(82)
우리가 현미밥등을 먹으면 혈당을 급격히 높이지 않기 때문에 도움이 되며 분명히 성분명을 확인해야 하는 가공된 음식은 혈당을 빨리 높힌다. 고지방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는 사람을 보면 인스턴트 음식이 아닌 버터는 소금등으로 되어 있으니 성분을 바로 알수 있는 음식 위주로 먹는 것을 알수 있다. 또 한가지 문제는 황제 다이어트라고 하는 고기만 먹는 애킨스 다이어트를 보면 그 사람은 살은 뺐지만 결국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즉 동양인들의 유전자 속에는 서양인과 달리 버터나 치즈등 고지방에 대한 소화 흡수하는 유전자가 유당불내증을 보아도 적다는 사실이다. 서구인에게 맞는 다이어트가 한국인에게 맞는가? 는 어불성설이며 많은 조사가 필요하다.
실제 고지방만 먹는 것은 쉽지 않다. 커피, 라면, 과자, 햄버거, 피자등 이렇게 다양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음식이 많은데 가려먹는 정성을 가진 사람은 무조건 살이 빠진다. 즉 닭가슴살만 먹고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살이 빠지므로 고지방 다이어트도 제한식이이기 때문에 살이 빠질수 밖에 없다.
필자가 강조하는 다이어트는 12식이다. 즉 아침, 점심식사는 자유롭게 마음껏 가리지 않고 먹고 저녁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다. 물론 술, 야식, 간식은 먹지 않는다. 이 다이어트는 예를 들어 좋아하는 음식이 삼겹살이면 점심에 먹으면 되니 음식에 대한 갈망과 심리적 전투가 필요치 않다. 단 저녁식사시 공복감과 싸우지 않기 위해서 반드시 이미지 피부과 한의원에서 감비탕인 힐링탕을 먹어줘야 하며 4달정도 꾸준히 실천하면 저녁에 배가 고프지 않으니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요요현상이 없고 빠진 체중으로 운동을 시작하면 가뿐하게 엑서사이즈도 할수 있는 이점이 많다.
다이어트를 성공해도 결국 피하지방이 줄어들면 튼살이 발생할수 있다. 이런 튼살이 생겼을 경우 다이어트와 같이 자연치유나 본인 노력만을 가지고 해결이 안된다. 반드시 이미지 피부과 한의원www.imagediet.co.kr 02-336-7100 의 튼살침인 ST침으로 치료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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