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일 목요일

한 잎으로 눈을 가린다와 튼살치료

한 잎으로 눈을 가린다와 튼살치료


 一葉障目(일엽장목): (한 일) (잎 엽) (가로막을 장) (눈 목)
    춘추시대 초()나라 사람이 쓴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는 갈천자( 冠子) 천칙(天則)편의 이야기. 옛날 초나라 땅에 가난한 한 서생(書生)이 있었다.
그는 회남자(淮南子)를 읽고 사마귀 벌레가 매미를 잡을 때 나뭇잎에 몸을 숨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그 나무를 찾아 잎사귀를 모조리 따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 나뭇잎으로 자신의 눈을 가린채 아내에게 자기의 모습이 보이는지 물어보았다. 처음 그의 아내는 다 보인다.” 고 대답하였으나, 남편이 계속 이렇게 눈을 가리고 다니자 어찌나 보기 싫었던지 그만 보이지 않는다.” 고 말해 버렸다.
아내의 말에 자신감이 생긴 서생은 잎사귀로 자신의 눈을 가리고 길거리로 나갔다. 그는 사람들의 물건을 훔치다가 붙잡히고 말았다. 그는 자신을 심문하는 관리에게 나뭇잎으로 눈을 가렸기 때문에, 당신의 눈에는 내가 보이지 않을 것이오. ”라고 말했다. 그는 관리로부터 미친 놈 대접을 받았다.
 
눈가리고 아웅한다느 속담이 있는데 자신의 눈을 가리면 세상 사람도 안보이는 것처럼 착각할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뼘정도 되는 짧은 치마를 입고 종아리나 허벅지에 튼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나뭇잎처럼 작은 반바지나 치마, 핫팬츠로 가리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만약 튼살이 있더라도 마음놓고 생활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침인 ST침 치료로 피부 진피를 재생시켜 원래 피부 상태에 가깝게 복구를 받는다면 남의 시선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생활하며 삶의 질이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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