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8일 화요일

화정 폭약 폭발과 화상흉터치료

화정 폭약 폭발과 화상흉터치료


20154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5회를 보니 광해(차승원)가 김개시(김여진)와 이이첨(정웅인)의 도움으로 굳건한 왕좌를 위해 더 많은 희생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여덟 살 영창대군(전진서)과 충신 이덕형(이성민), 정명공주(정찬비)까지 주변인물은 모두 정적이 되어야 했다.
개시는 무덤덤한 표정으로이제 선택하셔야 합니다. 인간으로 남을 것인지 왕이 되실 것인지라고 묻는다. 광해는 눈물을 쏟으며 개시의 목에 칼을 들이대지만 죽이지 못했다.
불을 지배하는 자 오직 순혈의 피만이 이 땅의 진정한 주인이 될 것이라고 했던 격암 남사고의 예언은 영창대군을 죽게 했지만 주인공이 영창이 아닌 정명공주였다. 깨달은 인목대비는 가마로 조사할 사람을 모셔온다는 구실로 정명을 탈출시킨다. 중간에 이이첨이 추격한 군사가 다리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다시 탈출하였다. 최상궁(김소이)과 이덕형, 그리고 홍주원(윤찬영)의 도움으로 정명은 통통배 하나에 의지하여 탈출을 감행하지만 그만 노를 바다에 빠트렸다.
 
관군들이 코 앞에 닥치자 비장한 표정으로 일어선 최상궁은 나루터에 화약을 싣고 있던 배가 있음을 알고 불을 당겨 배에 있던 폭약을 터트린다. 주변의 사람들은 순식간에 불길속으로 사라지고 배를 타고 떠나던 정명공주는 최상궁이죽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도망가다가 노를 하나를 떨어뜨리게 된다.
 
이런 드라마 화정처럼 화약폭발로는 화상을 입는 경우에는 화상흉터를 입게 된다. 이런 화상흉터는 이미지한의원에서 화상흉터침인 BT침으로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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