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7일 월요일

화정 이이첨의 찌꺼기와 화상흉터치료

화정 이이첨의 찌꺼기와 화상흉터치료


20154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5회에서는 영창대군(전진서)의 역모를 두고 충신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광해군(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궐 용상위에 꼬리와 뿔이잘린 양[]이 피를 흘리며 매달려 있었는데 그 모습이 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하는 광해군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였다.
이덕형(이성민) 등 인목대비(신은정)를 따르는 대신들은 영창대군(전진서)만은 살려달라며 대전 앞에 읍소했다. 광해군은 지금 당장 모든 것을 처리하라며 부원군 김제남을 효수하고, 이덕형(이성민)과 이원익(김창완) 등을 삭탈관직 했다.
반면 이이첨(정웅인)은 쫓겨난 충신들 대신 정2품 예판자리가 된 뒤 술을 한 잔 들이킨 뒤 술잔을 들어보이며 아무리 좋은 술이라 할 지어도 찌꺼기가 남는 법.. 찌꺼기들을 모두 쓸어버리겠다이라고 말했다.
 
우리 화상에도 찌꺼기가 남는다. 불에 덴 흉터가 심도 2도 이상화상일 경우 흉터가 남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 기존의 피부이식 치료법보다는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침인 BT침을 사용하면 찌꺼기처럼 남은 화상흉터까지 말끔이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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