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이이첨의 찌꺼기와 화상흉터치료
2015년 4월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5회에서는 영창대군(전진서)의 역모를 두고 충신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광해군(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궐 용상위에 꼬리와 뿔이잘린 양[羊]이 피를 흘리며 매달려 있었는데 그 모습이 ‘王왕’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하는 광해군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였다.
이덕형(이성민) 등 인목대비(신은정)를 따르는 대신들은 영창대군(전진서)만은 살려달라며 대전 앞에 읍소했다. 광해군은 “지금 당장 모든 것을 처리하라”며 부원군 김제남을 효수하고, 이덕형(이성민)과 이원익(김창완) 등을 삭탈관직 했다.
반면 이이첨(정웅인)은 쫓겨난 충신들 대신 정2품 예판자리가 된 뒤 술을 한 잔 들이킨 뒤 술잔을 들어보이며 “아무리 좋은 술이라 할 지어도 찌꺼기가 남는 법.. 찌꺼기들을 모두 쓸어버리겠다”이라고 말했다.
우리 화상에도 찌꺼기가 남는다. 불에 덴 흉터가 심도 2도 이상화상일 경우 흉터가 남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 기존의 피부이식 치료법보다는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침인 BT침을 사용하면 찌꺼기처럼 남은 화상흉터까지 말끔이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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