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때문에 귀해지기와 임신기간 튼살 ST침 치료
영락제와 유장선생의 관상학적 대화인 유장상법 http://bit.ly/1uHM7Vz 보면 아이 때문에 귀해진다는 학설을 말하고 있다.
凡庶民生下小孩,其父見子得爵者 何說?莫非是小兒也福乎?
범서민생하소해 기부견자득작자 하설? 막비시소아야복호?
莫非[mòfēi] 설마 …란 말인가? 설마 …은 아니겠지? 혹시 …이 아닐까? 아마 …일 것이다
2. 서민이 어린 아이를 낳았는데 부친이 아들을 보고 작위를 얻는 것을 어떻게 말할 수 있습니까? 소아가 복이 있다고 말하여야 합니까?
對曰:凡小孩生下 瑞香滿室 必主大貴。
대왈 범소해생하 서향만실 필주대귀.
선생이 대답하길 소아가 탄생하여 상서로운 향기가 방을 가득하면 반드시 크게 귀하게 됩니다.
書云:生下 身香,定主父爵,身後榮者,劉阿斗、宋太祖 生身俱異香百日。
서운 생하 신향 정부부작, 신후영자 유아두 송태조 생신구이향백일.
身后 [shēnhòu]①사후 ②몸의 뒤 ③죽은 뒤
책에 말하길 ‘탄생할 때 몸에 향기가 있으면 반드시 주로 아버지가 작위를 받으며, 몸이 죽은 뒤에 영화롭게 된다.’하니 마치 촉나라 유아두[유비 아들 劉禪], 송나라 태조께서 탄생할 때 몸에 이상한 향기가 백일간 있었습니다.
業童업동이가 있는데 즉 대문앞에 놓여있는 아기를 집안으로 대리고 들어와서 키우는것을 말하는데 이 아이를 업으로 생각을 하여 업동이라 이름하고 복을 갖고 들어왔다고 해서 정성들여 키웠던 아름다운 우리네 풍습이 있었다. 업동이는 그 아이를 불쌍하게 여기면서도 그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천덕꾸러기가 아닌 한 가족을 만들기 위한 방편으로 복을 가져다주는 업동이 문화를 만들어 버려지는 고아가 없게 한 경우가 있다.
요즘에는 혼자살기도 힘든데 무슨 출산이냐고 3포 세대가 항변할 수 있지만 예전 어른들은 자기 복은 자기가 타고난다고 자기 먹을 복을 가지고 난다고 해서 태어나면 굶어 죽지 않는 다고 했는데 한국의 저출산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임신이 꺼려지는 이유는 경제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산후에 비만이라던지 출산이나 수유후에 튼살이 생기는 것도 한 몫 할 것이다. 이런 산후 튼살은 이미지 한의원의 튼살침인 ST침으로 치료할 수 있는데 산후 튼살이 잘 생기는 환자는 친정 어머니나 형제 자매가 튼살이 있는 유전적인 이유, 산후 체중이 15kg이상 증가한 경우, 임신기간 막달에 갑자기 살이 찌는 경우 등이 있고 날씬하거나 뚱뚱하거나는 별로 튼살 발생과 상관이 없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