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3일 일요일

진지록 푸른 엉덩이와 엉덩이 튼살치료

진지록 푸른 엉덩이와 엉덩이 튼살치료


201572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진지록에서 정명훈과 김준호의 이행시가 등장했다. 진지록은 진지한 시대를 만들며 통치 3년에 접어든 조선왕조 진지왕이 웃음 금지령을 내린 후 벌어진 일이다. 저잣거리에서 웃음을 판 사람들을 잡아들여 엄벌을 내리는 과정에서 웃기는 사람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심문이었다.
진지왕 이동윤은 정명훈과 김준호에게 과일 이행시를 해보라고 제안했다. 정명훈이 받은 시제는 '발레'였다. 그는 발바닥, 레몬색이라며 노랗게 칠한 발바닥을 보여줬다. 김준호가 받은 시제는 '카누'였다. 김준호는 카레 가루, 누런색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세진은 버즈의 '가시' 개사에 동물을 넣어보겠다고 나섰다. 그는 그대 기러기(기억이) 지난 사마귀(사랑이)”라고 개사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준호는 코브라 할머니가(꼬부랑 할머니가)” “사슴 아파도(가슴 아파도) 나 이렇게 울어요” “콩밭 매는 아나콘다(아낙네야)”라는 노래로 웃음을 자아냈다.
2015823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진지록에서 김준호는 지역 명칭 2행시를 지었다다. 김준호는 강릉으로 한 남자, ‘릉이라는 2행시로 객석의 외면을 당했다. 진지왕 이동윤은 저 자를 살려두도록 하라. 아주 안 웃긴 자다.”라며 김준호를 웃기지 않는 개그맨으로 명명했다. 김준호는 부안으로 부킹 앉아2행시를 하며 내가 주동자였다. 백성들을 동요시킬 2행시를 해보겠다라며 대전으로 월드컵때의 한민국과 국 노래자랑을 외치는 것으로 객석을 하나로 만들었다.
김준호는 노래 가사를 바꿔부르는 개사에서 푸른 엉덩이 배꼽을 매고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란 곡을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황금빛 태양 축제를 여는 광야를 향해서 계곡을 향해서 먼동이 트는 이른 아침에 도시의 소음 수많은 사람 빌딩 숲속을 벗어나봐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의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란 곡을 패러디 했다.
 
푸른 엉덩이를 보면 몽골 반점이 생각난다.
몽고반은 피부와 관련된 선천적인 특성이다. 푸른 빛깔은 멜라노사이트(melanocytes)라는 멜라닌 색소를 포함한 세포에 의해 나타난다. 멜라노사이트는 주로 표피라 불리는, 통상 피부로 불리는 부위보다 더 밑에 있는 조직에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개수의 점이 요천 (등 하부), 궁둥이, 옆구리, 어깨 부분에에 나타난다. 이는 주로 배아 단계 발달 과정에서 신경관의 멜라노사이트 절반 또는 3분의 2 가량이 표피로 이동하지 못하여 발생한다. 신생아라면 종종 궁둥이부터 등에 이르기까지 하나 이상의 몽고반을 갖고 태어난다. 특히 90-95%의 동아시아인과 80-85%의 미국 원주민이 해당한다. 또한 약 90%의 폴리네시아인과 미크로네시아인이 몽고반을 가지고 태어나며, 라틴 아메리카계열의 신생아중 46%도 몽고반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알려져있다. 순수 백인 혈통에게서도 5-10%의 비율로 몽고반이 나타난다고 한다.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지방의 코리아 델 리오에서는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나타난다고 하는데, 이는 17세기 초에 방문한 일본 사절의 후예의 영향으로 보인다.
또 엉덩이는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를 하는 대상이기도 한다. 엉덩이는 속옷으로 가려져 안보이는데 엉덩이 튼살까지 걱정하느냐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엉덩이 튼살을 치료받는 여성이 많다. 유전적인 경향이 크고 엉덩이 피하지방이 발달할수록 진피층의 콜라젠이 끊어져 튼살이 생기기 쉽다. 이런 엉덩이 hip 튼살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침인 비키니 튼살 프로그램으로 관리하고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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