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1일 목요일

프로이트 코카인과 담배 흡연 구강기 화상 담배빵 흉터치료

프로이트 코카인과 담배 흡연 구강기 화상 담배빵 흉터치료


프로이트는 낮에는 안락의자에 앉아 환자들의 이야기에 열심히 귀 기울였다. 밤이 되면 그는 고대의 彫像조상들에게 둘러싸인 사무용 책상에 앉아 담배연기로 동그라미를 그려가며 밤늦게까지 환자들과의 경험을 정리했다. 환자에게 토막토막 들은 이야기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그 이야기들을 자기 생각이나 자기가 직접 꾼 꿈과 비교하는 일을 그칠 줄 모르고 계속했다.
 
1902년부터 호기심을 가진 몇 사람이 매주 수요일 밤에 그의 집에서 모이곤 했다. 플리에스오 결별하고 난 뒤 프로이트는 자신의 생각을 알려야 할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느꼈다. 학문적이며 인간적인 고립은 그에게 어울리지 않았다. 그의 생각을 다른 사람과 나누라고 제의한 것은 프로이트의 환자였던 빈의 의사 빌헬름 슈테켈이었다. 생생한 전달의 모험을 시작하려고 마르타가 내온 맥주잔과 과자를 앞에 놓고 응접실의 프로이트 주위에 모인 사람은 겨우 네 사람뿐이었지만 이들이 나눈 생각은 프로이트가 피우는 트라북코스 담배 연기가 만들어 낸 소용돌이를 타고 부드럽게 올라갔다.
 
1917년경 입천장 조직이 지나친 흡연으로 반란을 일으켰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오랫동안 계속될 고통과 외과수술의 서막이었고, 그로 하여금 그가 괴물이라고 부른 턱 補綴보철을 하고 다니게 만들 病歷병력의 시작이었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시공사, 페이지 49, 66, 84
 
-나는 코카인이 몰핀의 옆과 위에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라오. 코카인은 또 다른 희망과 계획을 탄생케 해줍니다. -프로이트가 18855월 마르타에게
 
프로이트는 코카인을 탐닉하다가 흡연을 하다가 암에 걸려서 결국 수술을 많이 하고 매우 힘들어했다. 프로이트의 말대로라면 흡연은 구강기 (oral stage, 출생~1.5)로 돌아가서 무언가를 빠는 것에 만족을 느끼는 퇴행의 과정이라고 볼수 있는데 자신도 그 과정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말이다.
아무튼 담배는 구강암, 폐암등 암에서 천식, 만성 기관지염등 폐계질환 기타 여러 질병을 야기하여 항상 새해맞이 떠나고 싶은 습관 1위에 항상 뽑힌다. 아직도 실수로 불이나는 실화사건중 담배꽁초가 1위에 뽑히며 또 화재로 화상을 유발하기 쉽다. 불량학생의 경우 속칭 담배빵이라고 하여 타인에게 당하거나 자신이 호기심으로 자학 차원에서 몸에 담뱃불을 대서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있다. 이런 작은 담뱃불이나 쑥뜸 화상흉터나 끓는 물이나 화재등 큰 화상흉터나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침으로 타인이 눈치를 못챌 정도로 눈에 띠게 치료가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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