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4일 목요일

드라마 리멤버의 매니저 자꾸 지퍼모양과 흉터치료

드라마 리멤버의 매니저 자꾸 지퍼모양과 흉터치료



201624일 밤 10시에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이하 리멤버’) 16회에서는 진우(유승호)가 규만(남궁민)의 추가적인 악행들을 더욱 깊숙이 조사하였다.
진우는 조사를 통해 송하영(정유민) 전 매니저 김찬(이강욱)이 차린 IG엔터테인먼트에 규만의 거대한 자본이 투자됐음을 알아차렸던 터. 특히 동호(박성웅)로부터 김찬을 더 파봐라. 증거가 많이 나올끼다라는 힌트를 얻은 후 규만과 김찬 사이에 강한 유착관계가 형성됐음을 눈치 챘다. 진우는 마약 브로커(박준석)와 접선, IG엔터테인먼트의 실상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마약 브로커가 진우에게 말이 연예기획사지 놀이터 같은 곳이야. 재벌 2세들만의 특별한 공간인 거지. 약도 하고 성욕도 채우는이라는 귀띔을 들었다.
마약 브로커는 여자들은 본인이 원해서 하는 일 아닌가?”라는 진우의 질문에 그렇게 보긴 어려워. 회사와 계약 할 때 고액의 계약금을 받긴 하지만, 그게 바로 족쇄거든. 계약을 파기하려면 몇 배의 위약금을 물어야하니까. 웬만해서는 감당이 안 될 거야. 재미있는 건 소속사 연예인 지망생 20명이 모두 여자라는 거야. 연예인 하고 싶다고 들어와서 저런 일을 하고 동영상까지 찍히니...불쌍하지라고 답변, IG엔터테인먼트의 추악한 실체를 밝혔다.
진우와 이인아(박민영)는 매출 10, 손실 90억이라는 터무니없는 IG엔터테인먼트 회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IG엔터테인먼트가 규만의 개인 비자금을 만드는데 불과한 허울뿐인 회사라는 진실까지 알아냈다.
진우가 김찬으로부터 재벌들에 의해 송하영을 비롯한 많은 여성들이 범해지는 동영상들이 담긴 USB를 획득, IG엔터테인먼트의 더러운 실상을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까지 얻었다.
진우가 절대 악 규만을 상대로 송하영 강간 상해사건 1차 공판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진우는 공판에 설 채 검사(오나라)에게 의식을 잃은 송하영이 회사 밀실로 끌려가는 CCTV영상과 성폭행 진단서, IG엔터테인먼트의 이중장부 그리고 강간영상이 담긴 USB 등 규만의 강간사실과 비리들을 입증할 결정적인 물증들을 제공했다.
 
커피전문점에서 남규만측에서 와서 매니저인 김찬에게 협박을 했다. 혹시 서진우에게 동영상이나 증거를 말하지 않았는지 말을 했다. 김찬은 입에 지퍼 채우는 시늉을 하면서 입에 자꾸[지퍼 사투리]를 채웠습니다. 걱정 마십시오.”라고 말했다. 가수 비는 201512월 인터뷰에서무대 올라갈 때 자꾸 지퍼를 안올린다. 버릇이 그렇게 들었다. 언제나 스타일리스트가 채워 준다. 옛날에는 안 올리고 올라간 적도 꽤 많아서 보신 분도 많을 것이라고 19금 발언을 했다.
후리지아 향기처럼님의 말에 따르면 영어로는 지퍼 (zipper) 또는 파스너(fastener)라고도 하는데, 일본어로는 현재로는 "쟈끄(チャック)"또는 짓빠(ジッパー) 또는 파스나라고 한다. 쟈끄는 찾아보니 지그재그(zigzag)와 비슷한 말 같은데 일본 킨차끄(巾着)는 일본 기모노나 유카타를 입었을때 여자들의 소지품을 넣어갖고 다니는 조그마한 손가방이다. 뭔가 넣어서 위를 잡아당기면 끈이 쫄쫄하게 잡아당겨지면서 윗부분이 여미어 진다. 옛날엔 할머니들이 과자나 사탕을 넣어서 손주들이 오면 하나씩 꺼내주기도 하고, 거울이나 빗도 넣어갖고 다니고, 뭐 돈도 넣어갖고 다녔겠지. 일본대학생들은 학교에 도시락 싸오는애들도 많은데 도시락 싸올때도 이 킨차끄에 넣어서 갖고 다니는 친구들도 많았다. 손가방인 킨차끄의 차끄가 우리가 흔히 말하던 지퍼(자크)의 어원이 됬다.
바지에 지퍼가 채워졌는지 자꾸 확인을 해 봐야겠다.
아무튼 우리 절개 수술이후 흉터 모양도 지퍼 모양으로 생긴다. 또 약간 벌레 모양이기도 한데 몸통이 있고 잔 다리가 있듯이 지퍼도 지그재그로 길쭉하게 봉합흉터처럼 보인다. 아무튼 이미지한의원에서는 수술후 흉터침인 OT침으로 기혈순환을 돕고 진피 콜라겐을 자극 재생해서 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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