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5일 월요일

우리나라를 대표해 재현하는 이미지로 한복을 입은 젊은 아름다운 여자와 튼살치료

우리나라를 대표해 재현하는 이미지로 한복을 입은 젊은 아름다운 여자와 튼살치료



우리나라를 대표해 재현하는 이미지로 한복을 입은 젊은 아름다운 여자의 이미지가 사용될까요? 이미지를 사이에 두고 항상 두 부류의 사람이 자리한다. 이미지를 매개로 한 사람은 보는 사람, 즉 시선의 주체이고 다른 사람은 보이는 사람, 시선의 대상이 된다. 두 사람 중에서 누가 더 많은 권력을 가진 강자일까요? 바로 시선의 주체인 보는 사람이지요.
본다는 것은 단순한 행위인 것 같지만 큰 힘을 가진 행위이다. 교실에서 자습을 하고 선생님이 감독을 할 때 선생님이 보는 사람이다. 선생님은 보는 행위를 통해 감시하고 통제한다. 자습 시간 동안 권력은 선생님에게 있는 것이고 힘을 가진 사람은 약자를 자유롭게 볼 수 있지만 약자는 강자를 함부로 볼수 없다.
가부장제에서 사회적 강자는 남성이다. 여성은 상대적으로 사회적 약자이다. 시선의 차원에서 보더라도 일반적으로 남자가 시선의 주체이고 여자는 시선의 대상이 된다. 사회적으로 유통되는 수많은 이미지 안에서 여자는 남자의 시선에 몸을 맡긴 대상으로 재현된다.
술이나 자동차처럼 남자가 주 소비자인 상품을 광고하는 이미지들에서 모델이 되는 것은 주로 여자이다. 광고에서 젊고 아름다운 여자가 성적 매력을 과시하는 방식으로 재현된다. 여자가 주 소비자인 화장품이나 가방, 향수 같은 광고에서 남자가 성적 매력을 드러내면서 재현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찾기 어렵다.
19세기말 한국이 알려진 때 강제적인 개항이 이뤄지고 서구인이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서구인의 눈에 신기한 외국이었을 한국의 모습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재현해서 책이나 사진엽서 형태로 출판한다. 가슴을 드러낸 여자나 장옷을 입고 외출하는 여자, 춤을 추는 기생의 이미지들이 많이 제작, 유통되었다. 서구인들은 약소국이었던 우리나라를 여자의 이미지로 재현하기 시작했다. 남자가 강자이고 여자가 약자인 가부장적 구조가 국가 간의 관계에서 똑같이 반영되었다.
이미지가 아직도 이미지로 보이니, 주형일, 우리학교, 페이지 85-87
 
위 내용도 맞지만 현재는 시선을 받는 사람이 연예인이고 권력자가 된다. 즉 시선을 즐기는 것이 권력이 되는 것이다. 사실 시선에 대한 가치가 전도된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여성이 시선을 받기 위해 성형이나 미용에 투자하는 것이 아직 남성보다는 약간 더 많다.
만약 몸에 장점이 있다면 시선을 받는 것이 즐거울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약점인 경우 시선을 받는 것이 따가운 눈총처럼 느껴질수 있다. 특히 각선미가 좋아 노출이 가능한데 보여줄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튼살이 대표적이다. 이런 대표적인 튼살이 종아리 튼살, 허벅지 튼살등도 있지만 배 튼살, 엉덩이 튼살, 가슴 튼살, 팔뚝 튼살등도 존재한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튼살침인 ST침으로 튼살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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