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8일 화요일

드라마 닥터스의 방화와 화상흉터침 치료

드라마 닥터스의 방화와 화상흉터침 치료


2016627일 밤 10시에 방송된 SBS 드라마 '닥터스'에서는 혜정(박신혜 분)은 서우(이성경 분)로 인해 방화죄 누명을 쓰고 유치장에 갇혔다. 방화죄에 서우는 화상을 입고 입원했기 때문에 가중처벌된 것이다. 정작 유혜정은 화재사고에서 진서우를 구하느라 업고 위에 쏟아지는 불을 피하려다 팔에 화상을 당하여 고군분투하며 상처를 입었지만 진서우는 유혜정의 등에 업혀 나온 일을 기억하면서도 유혜정을 모함했고, 이미 문제아로 낙인찍힌 유혜정은 소년원 행이 확정적이 됐다.
지홍(김래원 부)은 그런 혜정을 찾아와 바세린을 가져와 발라주며 화상 상처를 치료해주고 위로해주었다. 하지만 혜정은 오히려 자신과의 스캔들로 학교에 사표를 낸 지홍을 걱정했다.
할머니 강말순(김영애 분)은 혜정을 구하려고 애썼지만 혜정은 계속 모나게 굴었다. 결국 강말순은 위암 수술을 앞둔 사실을 고백했고 혜정은 충격을 받았다.
그 시간 순희(문지인 분)는 혜정을 향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이 방화의 원인이라고 자백했다. 혜정은 순희를 구하기 위해 서우를 찾아가 무릎까지 꿇었지만 소용없었다. 다행히 순희는 곧 풀려났고 혜정도 수술하는 말순의 곁을 지킬 수 있었다.
수술하면 괜찮다는 말에 말순은 웃으며 수술실로 들어갔지만 집도의 명훈(엄효섭 분)은 수술 중 전화를 받는 등 무성의하게 수술을 진행했고 결국 말순은 죽음을 맞게됐다. 명훈은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고 혜정은 할머니의 죽음에 오열했다.
 
위 내용을 보면 뜻밖에 불이 나서 혜정의 미래가 완전히 소년원에 가서 잿빛으로 바뀌게 될 뻔했다. 불이 한순간에 사람의 운명을 확 바꿀만큼 부주의가 결정적으로 크게 작용할 수 있다. 이미지한의원에서도 화재나 끓는물로 발생하는 화상 그 이후에 후폭풍인 화상흉터인 BT침을 치료하는데 화상흉터로 인생이 매우 많이 바뀐 사람을 자주 본다. 하지만 드라마를 보고 혜정이 열심히 공부해 의사로 인생이 바뀌었듯이 BT침 화상흉터침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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