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일 월요일

신촌 이미지 한의원 02-336-7100 알러지성 체질 관리법

1.알레르기 체질의 증상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살갗에 붉은 반점이 생기거나 두드러기, 지문 등의 자국의 그림처럼 번진다. 또는 쉴 새 없이 콧물이 흐르거나 눈물이 나며, 기관지 수축으로 호흡곤란이 오고, 복통이나 설사가 잦는 등 특이한 신체반응을 일으킴으로써 고통을 받게 된다.
이런 체질은 특별한 질병은 없으면서도 외부 자극과 몸 안의 반응이 민감해서 체질적 장애를 받는다.
그렇다면 이러한 갖가지 알레르기 현상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알레르기성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인 알레루겐은 생선, 달걀, 우유, 토란, 가지, 돼지고기, 고사리 등 음식물 섭취에 의한 것이 가장 많고, 아스피린, 페니실린, 인삼, 숙지황 등의 양약이나 한방약재가 몸에 받지 않는 경우 또는 먼지나 꽃가루, 짐승의 털, 찬물 등 공기 및 물리적 요인에 이르기까지 그 원인은 수도 없이 많다.
알레르기성 반응은 개인차가 심하므로 자신의 반응에 해당되는 알레루겐을 찾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또 알레루겐을 제거하거나 피한다는 것은 생활 환경상 매우 어려운 일이므로 각별한 각오와 노력없이는 뚜렷한 효과를 기대하기가 힘들다.
2.알레르기 체질에 좋은 민간요법
‘알레루겐’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그 방법을 몇 가지 살펴보자.
*네거티브 부항 요법
부항기를 준비하여 척추를 중심으로 좌우 1.5cm 되는 부위에 진공자극을 주는 방법이다.
*산성 체액 중화법
체액을 pH 7.2 안팎으로 유지시키는 방법이다. 산성 체액에서는 각종 질병에 대한 저향력이 감퇴되기 때문이다. 고기, 지방 등의 산성 음식을 피하고 알칼리성 음식을 늘인다. 특히 야채주스는 기호대로 상식하는 것이 좋다.
야채주스를 만들 땐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함유된 아스파라가스를 주재료로 하면 더욱 좋다.
*감자 녹말법
날감자의 껍질과 눈은 깎아 버리고 강판에 갈아 꼭 짜낸 후, 액체를 컵에 담고 약 5분간 앙금을 가라앉힌다. 이때 윗물은 버리고 앙금만 복용한다. 이런 식으로 하루 한 개의 감자를 아침 식전에 복용한다. 알레르기성 반응은 물론 습관적 두통이나 소화성 궤양에 효과가 좋다.
*체질 개선 약물
개인의 증세에 맞는 녹용 같은 보약이나 한방 탕약을 써서 체내 저항력을 강하게 한다.
*정신적 안정
피아노를 치기 싫어하던 아이에게 억지로 강요했더니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는다거나, 애정을 상실한 사람이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등 정신‧신경적 요인도 많으므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정신적 안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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