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6일 목요일

대통령 후보 홍준표의 관상

대통령 후보 홍준표의 관상



홍준표(洪準杓, 1954125~ )는 대한민국의 민선 5·6기 제35·36대 경상남도지사이다. 우선 홍준표씨는 대통령 후보의 가능성 보다는 관상학적으로 참조할 부분이 있어서 이 글을 쓴다.
홍준표의 귀 관상을 보면 귀의 내곽이 뒤집어져 있다. 홍준표는 1954125일에 경상남도 창녕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다. 홍준표 의원 아버지도 잠시 경비원으로 한 것으로 아는데 홍준표 새누리당 경남지사 후보가 한 방송사 경비원에게 니들 면상을 보러 온 게 아니다. 너까짓 게라며 막말을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있었다.
홍준표 귀를 보면 꽃이 일찍 피어서 빨리 지듯이 힘들게 유년시절을 봄을 알수 있다.
홍준표를 보면 검사를 하고 한국의 엘리트인데 이상하게 총명하다는 느낌을 못 받는다. 오히려 말을 잘함으로 기인하여 욕을 먹는다. 필자가 보기에 붉은 넥타이를 하고 다니며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비슷한데도 무상급식이나 진주의료원 사태등을 보면 사이다처럼 통쾌하지 않고 뭔가 특이한 느낌을 준다.
目清眉秀定爲聰俊之兒
목청미수는 정위총준지아오.
눈이 맑고 눈썹이 빼어나면 바로 총명하고 준걸인 사람이 된다.
羅計星君秀且長하고分明貼肉應三陽이라左羅
시왈 나계성군수차장하고 분명첩육응삼양이라. 좌라 
시에서 말하길 나후와 계도성[양 눈썹]은 빼어나며 또한 길어야 하며 분명하게 살에 붙어야 눈의 3양과 반응한다.(좌측 눈썹 나후)
2005419일자 뉴스메이커와의 인터뷰에서 홍준표는 하긴 뭐 노무현 대통령도 내가 보기엔 이 아니라고 생각했어도 대통령이 됩디다만그런데 노대통령은 쌍꺼풀 수술도 하고, 이라고 노 전 대통령의 상안검 수술을 비판했으나, 2011919일 최고위원회의 사진에서 진하게 눈썹을 문신한 그의 모습이 확인되어 논란이 되었다.이는 노화가 진행되어 흰눈썹이 보일 경우, 노회한 정치인으로 인식되는 것을 방치하기 위해 미용기술을 이용하는 고도의 정치적 계산이 깔린 것이다.
홍준표는 눈썹이 엷어서 형제간이나 동료애가 박복하다. 그렇다고 홍준표처럼 억지로 눈썹 문신을 해서 짙게 해도 문제이다. 홍준표는 독불장군으로 말을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눈썹이 너무 진하면 또 강한 모습에 기운이 너무 강해 보여 오히려 더 크게 된통 당하게 된다. 눈썹 문신이후에 경남도지사 이외에 중앙 정계에서 힘을 쓰지 못했고, 성완종 리스트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홍준표는 앵그리버드처럼 짙은 눈썹의 홍그리버드란 애칭이 있었지만 성내하는 태도와 같은 오히려 더 역효과만 냈다.
마의상법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http://upaper.net/homeosta 전자책 참조
山根青色小多拗法令紋深奸殺心이라.
산근청색소다요오 법령문심간살심이라.
산근이 청색이면 조금 많이 부러지며, 법령주름은 깊으면 간사하여 죽이려는 마음이 있다.
홍준표는 법령이라고 불리는 팔자주름이 깊은데 법령은 법의 집행과 관련되어 있어서 판검사에 어울리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모래시계 검사라는 애칭이 있듯이 오히려 검사의 살기는 대통령 선발에 디딤돌이 아닌 걸림돌이 된다. 검사가 범인을 취조하듯이 국민에게 대하면 서비스 선출직에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난다. 검사가 똑똑한 집단이나 대통령이 한명도 나오지 않는 것도 그 이유이다.
홍준표씨는 각종 구설에 시달린다.
그 이유를 입 관상으로 알수 있다.
端厚不妄誕謂之口德이오
단후불망탄을 위지구덕이오.
입이 단정하고 두터워서 망언을 하지 않으면 그것을 입의 덕이라고 말한다.
誹謗多言謂之口賤이니라
비방다언을 위지구천이니라.
비방하면서 말이 많으면 그것을 입이 천하다고 한다.
上下各偏棱角薄하면出言誹謗大難防이라
상하각편릉각박하면 출언비방대난방이라.
상하가 각자 치우쳐 모나면서 입가가 엷으면서 말을 함이 비방하면 크게 방지하기 어렵다.
홍준표 후보의 관상을 보면 약간 입꼬리가 쳐져서 말년운이 그렇게 좋지 않은 운이므로 대통령에 당선되기 어렵다고 볼수 있으며, 이 내용은 관상학적인 견해로 특정인을 폄하하려고 쓴 글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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