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신촌 이미지한의원 구안와사 치료

구안와사 원인, 치료
어린이에게도 발병 신속한 치료가 생명
수주일, 수개월내에 치료가능 '어느날 차가운 방이나 야외에서 잠을 자거나 찬바람에 노출된 후에 입이 비 뚤어졌다' 주로 50대 이후의 사람들에게 그것도 겨울에 자주 발생했던 이같은 증상을 우리는 흔히 와사증으로 부른다. 입이 돌아가면서 눈을 잘 감지 못하며 눈물이 계속 흐르고 얼굴이 마비되어 한쪽으로 솔리는 병으로 '구안와사'를 이르는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발생해 얼굴 부위가 마비된다고 해서 급성 안면 신경마비라고도 불리는 구안와사는 요즈음 들어 어린이들에게 까지 광범위하게 발병하고 있다. 계절적으로도 겨울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도 흔한 질병이 된 것.
발병원인 또한 과로와 스트레스를 비롯, 신경이 쇠약하거나 급격한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심리적인 불안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다.
일반적으로 구안와사가 오기 전에는 두통과 어지러움을 시작으로 속이 언짢아 헛구역질이 나고 토할 듯한 증상을 보인다. 또 귀의 뒷부분이 아프면서 당기고 목이 뻣뻣해지는 등 중풍과 유사한 현상이 나타나 적지않은 사람들이 중풍으로 생각하여 불안해 하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구안와사를 발생원인에 따라 두가지로 구분한다. 갑작스런 충격으로 마비가 오고 통증이 심한 실증(實症)과 몸과 마음이 약해진 상태에서 과로까지 겹쳐 입이 돌아가고 귀 뒤쪽에 통증을 느끼는 허증(虛症)이 그것이다.
구안와사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신적.육체적 과로를 피하면 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급적 목욕이나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린후 에는 찬바람을 쐬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습한 곳에 눕거나 앉지 말고 과음이나 과식하는 일 없이 닭고기.돼지고기 등 의 섭취를 금하면서 한방의료기관을 방문 전문 한의사의 정확한 진찰과 처방을 받도록 한다. 구안와사의 증상이 나타날때는 가급적 빨리 전문 의료시설을 찾는게 급선무다. 오래될수록 마비현상이 굳어져 치료가 어렵게 된다.
경과는 대부분 수주일에서 수개월 내에 치유되는 것이 보편적이다. 혈압이 높은 것에 관련된 와사증과 중풍으로 인한 와사증은 혈압과 중풍이 양호해지면 낫게 된다.
한의학발전연구센터 이재수 소장(한의사)은 "구안와사는 환자의 증상과 체질 에 맞는 침치료와 더불어 기의 흐름을 순조롭게 하고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키는 이기거풍산(理 氣祛風散) 계통의 한약을 복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밝힌다.
파뿌리의 흰부분과 생강을 함께 달여 얼굴에 김을 쐬거나, 손을 이용해 얼굴 부위를 따뜻하게 맛사지해 줌으로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유도하는 것도 구안와사로부터 벗어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문의):753~9679. <조향래 기자>
【생활한방】 구안와사- 급성 안면마비촉진 시킨다"
『갑자기 입이 한쪽으로 돌아갔어요』 『한쪽 눈이 잘 안감기고 자꾸 눈 물이 납니다』 이는 입과 눈 부위가 일그러지거나 마비되는 「구안와사」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양치질할 때 물이 입 밖으로 흐르고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하며 발음도 부정확하게 된다. 심한 경우 얼굴 전체에 마비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의학적으로는 이를 「급성안면마비」라고도 하는데 환자들은 혹시 중풍(뇌졸중)이 아닌가 걱정하게 마련이다.
안산 현대한의원 이흥구원장은 『안면근육 마비는 중풍 때문에 일어나기도 하지만 다른 병인(病因)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한다.
구안와사는 말초신경질환으로 혈압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어린이에서부터 노인에게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이 병을 실증과 허증으로 나눈다. 허증인 경우는 몸과 마음이 허약해진 상태에서 과로가 겹쳐 생기는데 초기에는 귀 뒤쪽에 통증이 오면서 입이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실증은 갑자기 충격을 받아 일어나는 마비상태로 증상이 심하고 얼굴에 통증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 이원장의 설명이다.
이원장은 『이 병이 생긴 후 며칠동안은 더 심하게 돌아갈 수 있으며 마비된 얼굴에 통증이 찾아오는 것은 병이 낫는 과정이지 악화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귀밑을 통과하는 안면신경에 염증이 생긴 경우는 회복기간이 어느정도 길어질 수 있으므로 조급한 마음을 갖지 말고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만성허증에서 오는 경우는 안면에 뻐근한 느낌이 들거나 씰룩씰룩거리는 미세한 경련 등의 전조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럴 때는 새벽 찬공기를 피하고 운전을 삼가는 것이 좋다.
구안와사의 치료법에는 침술․약물․물리․민간요법 등이 있다. 침술요 법은 환자의 체질에 따라 달라지므로 꼭 한방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약물은 「청양탕」 「서각승마탕」 등을 쓰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물리 요법으로는 고주파나 저주파를 직접 환부에 접속시켜 하루에 30분씩 실시하 는 방법이 있다.
민간요법으로는 「선어혈」치료법을 들 수 있다. 신선한 생선의 피를 취 침전 환부에 발랐다가 이튿날 아침 깨끗이 씻어낸다. 이런 방법을 10일 이 상 계속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0345)410-9230
[경향신문 1997년4월 1일자]
안면신경마비(구안와사) / 청담한의원
♡♡♡어느 날 갑자기 입이 한쪽으로 돌아가고 눈꺼풀이 감기지 않거나 얼굴에 표정을 지으면 한쪽이 움직여지지 않고 이마에 주름살을 지을 수 없게 되는 질환을 말한다. 심한 경우는 음식을 자꾸 흘리거나 침이 바깥으로 나오게 되며 때로는 혀의 앞쪽 2/3에서 미각이 없어지기도 한다.
원인은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 안면신경에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경우를 의학용어로는 "벨"씨 마비라고 한다. 이에 비하면 드물지만 "람제이-헌트"씨 마비라고 하여 감기증상 후 귓바퀴에 물집이 잡히고 몹시 귀를 앓은 후 발생하는 안면신경마비가 있는데 이는 바이러스가 신경에 침범하여 발생한 것이다.
말초성 안면신경 마비를 한의학에서는 "구안와사"라고 하며 임상에서 보면 주로 음주나 과로후 찬바람의 직접적인 자극이나 신경과용 후에 주로 발생한다.
[진단 및 치료]
적외선 체열 진단(Thermography)으로 마비된 부위를 찾아 정확히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대개 치료기간은 2주~8주 정도이다.
초기에 치료를 받을 수록 회복 기간도 짧아지고 후유증도 거의 없게 된다. 시기를 놓쳐 6개월 이상 된 경우는 신경절의 변성이 초래되어 회복 불능의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안면신경마비의 주의사항!]
눈이 잘 감기지 않으면 결막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안대나 안경을 착용합니다.
목욕후에는 물기를 깨끗이 말리고, 찬바람이나 찬 자극을 피하십시오.
손으로 환측의 얼굴을 자주 비벼줍니다.(시계방향)
환측으로 껌 등을 자주 씹어 안면 운동을 합니다.
초조한 마음을 버리고 과로나 음주를 피하십시오.
구안와사 치료해야 하나?
♡♡♡안면신경마비는 일생을 통해 60-70명당 한명 정도로 경험하게 되며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환자들(통계상 80%)은 치료를 안해도 시간이 경과하면 자연 치유가 되나 임상적 소견으로 볼 때 발병시 눈주위나 입주위 근육을 전혀 움직일 수 없는 경우, 발병후 1주일이 지나서도 회복의 기미가 없는 경우는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많으며 회복된다고 하더라도 3-4개월 이상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회복시간이 길었던 환자일수록 안면 감각이상이나 안면근육의 위화감 등의 후유증을 더욱 심하게 호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문제가 되는 것은 초기에 치료를 잘못 받거나 그대로 방치하여 6개월이 지나서도 회복이 안되는 환자의 경우는 어떠한 치료를 받아도 회복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 치유되는 환자의 기준을 구안와사의 정도, 발병후 1주일의 상황을 보아 적극적으로 치료할 것인가의 여부를 결정하며, 치료를 하면 그 치유기간을 4-8주 정도로 단축시키므로 후유증이나 정신적인 갈등 등의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외에 초기 2주까지의 적절한 치료가 치유의 기간과 후유증 유무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발병 초기에 단순한 통계를 가지고 논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환자가 80%정도에 속하는지를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진단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안면신경마비 (Bell's palsy)
1.안면신경 : 안면신경(facial nerve) 의 주된 기능은 운동(motor) 신경이고, 그 외에 지각(sensory) 및 부교감(parasympathetic) 신경섬유를 동시에 가지는 혼합신경(mixed nerve)이다.
2.안면신경마비의 원인
원인은 안면신경핵 앞부분이 마비되는 중추성 마비를 제외하면 Bell 마비, 이성대상포진(herpes zoster oticus), trauma 가 90% 이상을 차지하며, 그 밖에 종창(tumor), 유육종증(sarcoidosis), Melkersson-Rosenthal 증후군, 나병(leprosy) 등도 마비의 원인이 된다.
3.Bell 마비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바이러스에 의한 염증성 탈수초성(inflammatory demyelinating) 병변으로 생각된다.
⑴ 임상양상 및 경과
1) 증상
① 급성(수시간내) 또는 아급성(수일내)
② 완전마비(70%) 또는 부분마비(30%)
③ 병소와 같은 쪽에 안면근육마비가 flaccid type 으로 오며, 눈을 감을 수 없고 이마에 주름을 만들지 못하며 구각(mouth angle)이 처져 침을 흘리고 構音障碍(dysarthria) 가 심하다.
④ 동반될 수 있는 증상으로는 심한 落淚, 耳痛, 청각과민(hyperacusis), 側性 미각소실(혀의 앞부분 2/3), 눈물감소, 같은 쪽 안면의 numbness 등이 있다.
2) 경과
회복과정은 두가지 양상을 보인다. 첫번째 양상으로 급속하고 완전한 경우는 10 일내에 증상의 호전을 보이고 평균 1.5개월만에 완전히 회복된다. 두번째 지연성이고 부분적인 경우는 2개월 정도 되어야 회복의 기미를 보이나 70~80%에서 공동반사운동(synkinesis), 허약(weakness), 연축(contracture), 미각최루반사(crocodile tears) 등과 같은 후유증이 관찰된다. 위 두가지 회복양상의 차이로 보아 안면신경의 손상 정도를 추정할 수 있다. 특발성인 경우 80~90% 환자가 회복된다.
3) 불량한 예후를 보이는 경우
① 급속하고 완전한 마비인 경우
② 지연형으로 회복되는 경우
③ 효과적인 치료가 늦었을 때
④ 60세 이상의 환자
⑤ 이통이나 안면통이 있을 때
⑥ 미각이 소실된 경우
⑦ 당뇨병, 고혈압, 정신신경증 등의 질환이 있는 환자
⑧ Electrodiagnostic 검사에서 이상소견을 보일때
4) 치료
① 물리요법 : 효과에 대하여 이견이 있으나 해를 주지는 않는다.
② 수술요법
㉠ 발병후 2~4일내에 하는 감압술 : 특별한 경우 외에는 하지 않는다.
㉡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 : 눈 보호를 위해 약간의 안검하수를 만듬 / 근육이식, 구강내 prosthesis
㉢ 신경 이식 접합술
㉣ 직접 봉합
③ 내과적 요법
㉠ 눈의 보호 : 취침시 안대사용 및 eye drop 이나 연고 등의 사용
㉡ Prednisone:손상부위의 염증반응과 부종을 감소시킴으로써 감압효과를 기대한다.
안면마비 / 하나한방병원
안면마비는 얼굴 대부분의 근육을 지배하는 제7뇌신경의 손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보지만 원인은 확실하지는 않다. 다만 제7뇌신경의 바이러스감염에 의한 신경염증에 의한것으로 본다.
이 질병은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 2-3일 후 심하게 나타난다. 마비가 오기 며칠 전에 귀뒤가 몹시 아플수도 있고 간혹 마비가 시작된 후에도 통증이 계속될 수 있다. 손상부위에 따라 안면마비 외에 혀의 맛감각이 떨어지거나 눈물이 나지 않기도 하고 혹은 귀에서 소리가 크게 들리거나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
이런 증상들이 동반되면 손상부위가 깊은 것을 의미하며 치료도 지연된다. 대부분 원인불명으로 오지만 당뇨병이 있는 때에도 안면마비가 올 수 있으므로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당뇨 여부를 검사해야 한다. 또 ‘길리앙 바레 증후군’이라는 팔 다리의 여러 신경을 한꺼번에 침범하는 다발성 신경염환자에서는 양측성으로도 올 수 있다.
드물기는 하지만 안면신경을 침범하는 머리의 종양 때문에도 안면마비가 올 수 있는데 이경우 대개는 서서히 나타나면서 계속 진행하게 된다. 간혹 임신 중, 특히 말기에 원인 모르게 안면마비가 나타날 수 있으나 예후가 좋고 치료방법은 일반적인 안면마비 치료와 동일하다.
한의학에서는 안면은 기운이 흐르는 통로인 경락중 양경락이 모이는 곳이고 특히 위경락이 많이 분포하는 곳이다. 안면마비증상을 와사풍 또는 면탄이라 하는데 어떠한 이유에서든 안면으로 흐르는 위경맥의 흐름이 방해받거나 차단되게 되면 마비가 생긴다.
뇌졸중이나 뇌종양과 같이 중추성으로 오는 마비를 중장부증이라 하고 안면신경 자체의 이상 즉 말초성으로 오는 경우를 중혈맥증이라고 분류한다. 중장부증과 중혈맥증 모두에서 안면마비가 올수 있기 때문에 예후나 증상의 구분이필요하고 그에 따른 치료방법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안면마비는 말초성 안면마비가 많은데 원인별로는 첫째 차고 습한 바람이나 기운이 안면에 침범하여 마비가 올 수 있다. 예를 들면 한쪽 얼굴에 찬바람을 계속 쐬거나 차가운 바닥에 얼굴을 대고 잔 후에 안면마비가 오는 경우이다.
둘째 타박이나 어혈이 원인인 경우로 안면부에 외상을 당하거나 치과치료, 발치 등을 한후에 마비가 이에 속한다.
셋째 습열성에 의한 것으로 중이염이나 귀뒤의 유양돌기부의 비화농성 염증처럼 국소부위의 염증이나 이상으로 마비가 오는 경우이다.
넷째는 기혈이 허약하여 안면으로 기혈순환이 되지 않는 경우로 과로하거나 신경을 많이 쓴 후 또는 정신적인 쇼크를 받은 후 마비가 오는 경우이다.
안면마비는 보통 80-85%가 3개월 내에 완전회복된다.
아주 가벼운 경우엔 2-3주안에 회복 될 수 있고 대부분은 1-2달안에 회복된다. 초기에 신경손상이 심한 환자나 병소가 깊어서 안면마비외에 청각과민아니 맛감각소실 또는 눈물이 나지 않는 등의 증상이 따르면 예후가 좋지 않다.
발병후 약 5일이내에 전기신경검사(근전도검사)를 하면 초기 신경손상 정도를 알 수 있으므로 치료 방침을 세울수 있고 예후를 판정할 수 있으므로 이 시기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95%이상 심하게 손상된 경우에는 치료를 잘해도 오나전회복이 불가능하고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많아 근전도검사후 처음부터 수술을 권하기도 한다.
또한 발병후 약 2주후에는 다시 신경검사(근전도)를 해야 신경손상상태를 정확히 알 수 있어 예후판정에 도움을 주게된다. 안면신경의 염증에 의한 손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치료방법은 항염효과로 초기에 단기간동안 호르몬을 다량투여하게 되며 신경이 빨리 회복되도록 미세전기치료를 하고 안면근육의 위축을 막기 위하여 근육운동을 꾸준하게 해야 한다.
간혹 안면마비의 후유증으로 신경회복이 원래되로 되지 않고 잘못되어 눈을 감으려고 하는데 입을 씰룩거리거나 얼굴에 힘을 줄 때 눈이 같이 깜박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는 얼굴의 근육을 쓸 때 눈물이 나기도 한다. 한방치료는 그 원인에 따라 치료대책이 다르다.
차고 습한 바람이나 기운에 의한 경우는 풍사를 좇고 찬기운을 발산시키는 거풍산한제를 투여하고 침과 뜸치료로 위경의 경맥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타박이나 어혈로 인한 경우는 활혈거어제를 투여, 어혈을 제거하며 국소사혈요법을 병행하며 침과 부항을 이용한 경락을 잘 통하게 하는 치료를 병행하게 된다.
습열성인 경우는 염증을 제거하는 청열약을 투여하고 약침을 사용하여 염증을 제거하고 몸이 허약하고 기력이 없거나 정서적인 문제로 오는 경우는 휴식을 통한 심신의 안정이 우선 필요하고 간장과 신장을 보강하고 기혈이 약해짐을 해소하는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
그외 안면이 차가운데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안대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또 마비되어 늘어진 입과 귀를 당겨주는 견인치료와 지압및 마사지 요법, 전침을 이용한 앞면 근육의 수축작용으로 늘어진 근육에 탄력이 생기도록 한다. 한양방적인 원인을 가려서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면 훨씬 빨리 후유증을 최소화하여 치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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