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신촌 이미지 한의원 복통 설사 치료

복통
1.복통진단의 개괄
거의 모든 복부질환은 복통을 동반하며, 따라서 복통의 정확한 원인진단은 곧 복부질환진단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에서는 금방 수술을 요하는 질환인가, 수술을 하되 늦추었다가 할 것인가, 내과적 치료를 요하 는 질환인가 하는 점을 빨리 알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복통에 대한 진단에 있어서는 세밀한 병력의 청취 및 이학적 검사가 가장 중요하며 X 선 검사 및 병리검사는 문진 및 이학적 검사에 의한 진단을 확인하는데 필요하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복통의 감별진단에 있어서 우하복부의 통증의 진단이 가장 어렵다. 이곳은 충수돌기․나팔관․요로 등 복잡한 기관이 있을 뿐 만 아니라 장간막의 기저부가 좌상부에서 우하복부에 비스듬히 위치하며, 또 우측대장의 주행에 따라서 통로가 형성되기 때문이 다. 따라서 상복부의 각종 염증성 질환이 우하복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충수돌기염, 나팔관염과 같은 우하복부의 질환이 위로 파급될 가능성이 많게 되는 것이다.
2.각 장기에서 통증을 느끼는 장소
① 식도 : 흉골직하부, 때로 목, 턱 또는 등쪽으로 확산된다. 따라서 심장에서 발생하는 협심증, 심근경색증의 통증과 구분 이 어렵다.
② 위 : 주로 상복부, 드물게 좌상복부, 등쪽으로 확산된다.
③ 십이지장 : 상복부, 드물게 우상복부 및 등쪽으로 확산된다.
④ 소장 : 배꼽주위, 때로 상복부
⑤ 대장 : 하복부
⑥ 췌장 : 상복부 또는 등쪽
⑦ 간 및 담도 : 우상복부, 우측어깨밑, 우측 등쪽
16. 설사
1.원인 및 기전
① 삼투성 설사 : 장관내 흡수가 잘 되지 않는 물질로 인해 수분이 저류
② 분비성 설사 : 장관내 수분과 전해질의 과도한 분비
③ 삼출성 설사 : 염증 혹은 궤양성 병변이 있는 점막으로부터 삼출액
④ 운동성 질환 : 비정상적인 장운동
2.급성설사
대부분의 급성 설사는 광범위한 진단과정이 필요없으나 설사가 72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혈변이 있을 때는 감별진단이 필요하다 .
3.만성설사
만성 설사의 원인 질환은 범위가 대단히 넓고 가능한 임상검사도 많으며 감별진단이 어려운 과제이다.
4.설사의 치료
① 수액 및 전해질 교정
② 원인질환에 대한 치료
③ 비특이적인 지사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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