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 투게더 컵라면 뜨거운 물과 화상흉터치료
2015년 11월 15일 밤 9시 반에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횃불투게더'에서는 24시 편의점에 불합리한 점을 고발했다. 이현정은 물 부어넣고 30분 컵라면 기다리면 된다고 했다.
정범균은 삼각김밥을 내려놓고 이들은 컵라면 물이 뜨겁지 않자 이를 항의하고 나섰다. 라면물 팔팔가에서 송왕호 "뜨거운 물안나오는게 왠 말이냐? 뜨거운 물 안나올 줄 알았더라면 보온병 갖고 나왔을 것, 온수기, 정수기, 사춘기라도 겪게 해줘라!"고 노래 했다.
송필근은 “라면 30분간 기다려도 괜찮다구요? 좋아하는 래퍼가 아, 예, 지지지만 30분해도 괜찮냐고 했다.”
오기환은 24시간 편의점을 2~4시간 편의점으로 바꾸고 샌드위치 사면 우유 증정을 샌드위치 사면 편의점 증정이란 말로 다 같이 사장님 되어 볼까 하고 말했다.
이현정이 컵라면을 나가서 먹으라는 말에 이들은 지금부터 우리 힘으로 실내 취식 희망가를 불러주자고 했다. 송왕호는 “야외에서 라면 먹는 것이 왠 말이냐? 야외에서 라면 먹을 줄 알았더라면 내복 세 겹 입고 나왔다. 전기난로, 손난로, 뽀로로라도 보여달라!”고 주창했다.
허민이 등장해 "여러분 제가 한 번 얘기해보겠다"고 말했다. 허민은 처음 애교로 "사장님, 그냥 안에서 먹게 해주세요. 언니 먹게 해주세요"라고 애교했다. 그래도 사장이 끝까지 애교부려도 소용없다고 모른채 하자 허민은 “그럼 나 카운터에서 계산 안하고 창고 정리만 하겠다”고 말했다.
그 말에 남자 손님들은 "안된다. 내가 왜 할인마트 다 주고 여기 정가주고 편의점까지 오는데"라며 "내가 왜 1300원 내고 여기서 돈 뽑는데"라고 한탄했다.
허민은 팔을 들어 배꼽을 노출하며 “내가 위에 있는 것 꺼내려고 했는데 꺼내지 말아야 되겠다.”라고 말했다. 송필근은 “짜장라면 먹을지 그냥 라면 먹을지 4시간을 서성였는데...사실 우리가 다 먹을 거 였는데..”
위 내용을 보면 미지근한 컵라면 물에 대한 비판이 나온다. 그렇지만 실제 매우 뜨거운 물에 컵라면을 조리시 화상흉터란 복병이 존재하고 있다. 화상흉터는 실제 직접적인 불에 데인것보다 라면 국물이나 국물, 커피끓인 물등 기타 100도 이하 물에 데인 경우가 가장 많다. 이런 화상으로 흉터가 발생하면 아무 생각을 못하는데 이미지한의원에서 화상흉터침인 BT침으로 피부 재생을 도모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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